성스러운 호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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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물 212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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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스러운 호소' 재출판 ---> '예수의 메시지'
      '성스러운 호소'가 다시 출판되는 모양이네요.... '예수의 메시지'라는 제목으로 출판하는 모양입니다.   제가 주님의 인도를 따라 열심히 리바이벌을 시켰더니 절판되었던 책이 다시 출판되네요.             http://www.gmarket.co.kr/challenge/neo_affiliate/naver/naver_redirect.asp?goodscode=192671341&GoodsSale=Y&jaehuid=200001171&nv_pchs=2hLE5/pzWCdGRWpoPbIpQe0dyI9KY%2BZUd8%2BtpCYwPJA%3D   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937080
02-18 hit(1539) 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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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은 미사 (Black Mass)
    DIVINE APPEAL 42. "Those who do Black Mass attack Me…… satan’s head will be crushed."      "My daughter, My Heart is very painful for all that is happening in….. The Red Lucifer will stand together with….. My Heart has always been bitter about it. Pray for….. He is surrounded by freemasons who want his death. Pray hard and appease the anger of God. Share My Spirit. I am agonizing over souls. In my Sacrament of Love, I am abused and condemned by My own. Each of them has done his part to destroy Me. Those who do Black Mass have attacked Me. The
10-08 hit(1313) 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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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formational Trigger
        군산복합체 (軍産複合體, military-industrial complex)의 실체와 비밀과 역사           케네디 대통령의 비밀 사회에 대한 경고 연설 (1)       Ladies and gentlemen: The very word "secrecy" is repugnant in a free and open society; and we are as a people inherently and historically opposed to secret societies, to secret oaths and to secret proceedings. For we are opposed around the world by a monolithic and ruthless conspiracy that relies primarily on covert means for
01-05 hit(2774) 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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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므로 너희는 이렇게 기도하라
      그러므로 너희는 이렇게 기도하라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여 이름이 거룩히 여김을 받으시오며 나라이 임하옵시며 뜻이 하늘에서 이룬 것 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이다 오늘날 우리에게 일용할 양식을 주옵시고 우리가 우리에게 죄 지은 자를 사하여 준것 같이 우리 죄를 사하여 주옵시고 우리를 시험에 들게 하지 마옵시고 다만 악에서 구하옵소서 (나라와 권세와 영광이 아버지께 영원히 있사옵나이다 아멘) (마 6:9-13) 
12-09 hit(1469) 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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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자기의 영광과 덕으로써 우리를 부르신 자를 앎으로 말미암음이라
        예수 그리스도의 종과 사도인 시몬 베드로는 우리 하나님과 구주 예수 그리스도의 의를 힘입어 동일하게 보배로운 믿음을 우리와 같이 받은 자들에게 편지하노니 하나님과 우리 주 예수를 앎으로 은혜와 평강이 너희에게 더욱 많을찌어다   그의 신기한 능력으로 생명과 경건에 속한 모든 것을 우리에게 주셨으니 이는 자기의 영광과 덕으로써 우리를 부르신 자를 앎으로 말미암음이라 이로써 그 보배롭고 지극히 큰 약속
12-09 hit(1630) 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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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드로 후서 1장의 '하나님의 신기한 성화의 선물'과 '성스러운 호소'
        베드로 후서 1장의 '하나님의 신기한 성화의 선물'과 '성스러운 호소'         예수 그리스도의 종과 사도인 시몬 베드로는 우리 하나님과 구주 예수 그리스도의 의를 힘입어 동일하게 보배로운 믿음을 우리와 같이 받은 자들에게 편지하노니 하나님과 우리 주 예수를 앎으로 은혜와 평강이 너희에게 더욱 많을찌어다   그의 신기한 능력으로 생명과 경건에 속한 모든 것을 우리에게 주셨으니 이는 자기의
12-09 hit(2235) 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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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과 예수님이 사랑하시는 사람들 사이에서 벌어지는 일들 ('성스러운 호소' 에서 발췌)
      22. "그들이 회개하기만 하면 나의 자비는 무한하다." "나의 딸아, 아주 많이 기도해라. 매일 매일 저질러 지는 죄, 특히 나의 신성한 성체에 대해 저질러 지고 있는 죄를 보속해라. 얼마나 슬픈 일이냐! 나의 교회가 심판 받을 것이다. 돈에 대한 사악한 사랑과 그 불법적인 유용이라니! 사탄은 이미 혼탁해져 버린 영혼들을 더욱 어둡게 한다. 나는 그들이 와서 회개하기를 기다린다. 이 인류는 얼마나 냉담한가! 그들은 믿기를 바라지 않
12-09 hit(1885) 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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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스러운 호소'에서 주님께서 지적하신 바티칸 내부의 일루미나티 (프리메이슨)와 스발리 자매가 바티칸 지하 묘지에서 겪은 죽음의 제사
        ┗ 보혈의 공로】 바티칸 내부에서 교황의 권위를 인정하지 않고 멋대로 행동하는 프리메이슨 일루미나티들이 있는 모양입니다. 주님은 '성스러운 호소'에서 바티칸 내부에서 교황의 권위를 지켜 주시려고 예언을 말씀하시네요. 바티칸 내부의 일루미나티들이 요한 바오로 2세가 죽기만을 바라고 있었는데요...... 요한 바오로 2세가 죽으면 차기 교황 자리를 차지하려고 노렸던 일루미나티들이 있었습니다. 이들은 진보파 추기
12-08 hit(4087) 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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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나 알리 수녀는 마치 모세가 여호와 하나님의 명령을 받은 것과 같이 성자 여호와 하나님의 새 출애굽 명령을 받았다고 볼 수 있습니다.
                 engineer】 성스러운 호소 라는 것은 무엇입니까?그것도 하나의 책 입니까? 15:25    ┗ 보혈의 공로】 '성스러운 호소'는 카톨릭의 안나 알리 수녀에게 예수님께서 나타나셔서 영어로 불러서 받아쓰게 하신 예언입니다. 안나 알리 수녀는 케냐 출신의 수녀입니다. 이 예언은 1987년부터 1988년 사이에 받은 예언입니다. 프리메이슨에 대한 경고가 가득한 예언인데요.... 카톨릭 내부의 배교자들에
12-08 hit(3532) 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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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체보혈 제단을 향해 기도하는 법 : ① 진공 청소기 기도 , ② 공기 청정기 기도 , ③ 가습기 기도 ■ ■ ■ ■ ■ ■ ■ ■ ■ ■ ■ ■ ■ ■ ■ ■
        이 페이지는 정신을 집중하고 열심히 기도하고 깊이 묵상하면서 반복해서 보아야 합니다. 제목줄에 네모난 점으로 표시를 해두었으니 수시로 찾아와 보세요.    ■ ■ ■ ■ ■ ■ ■ ■ ■ ■ ■ ■ ■ ■ ■ ■             ▣ 성전이란 하나님의 거처가 된 성도들의 몸이며 성도들의 연합체다. 그리고 이 성전의 근본은 그리스도의 몸이다. 건물 성전은 바로 이 성도 성전의 건축에 도움이 되게
10-16 hit(2126) 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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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오 13세의 '후마눔 게누스', 아이젠하워 대통령의 대통령직 고별 및 군산 복합체 경고 연설, 케네디 대통령의 비밀 사회 경고 연설
      후마눔 게누스 (Humanum Genus)  http://www.vatican.va/holy_father/leo_xiii/encyclicals/documents/hf_l-xiii_enc_18840420_humanum-genus_en.html     HUMANUM GENUSENCYCLICAL OF POPE LEO XIIION FREEMASONRY   To the Patriarchs, Primates, Archbishops, and Bishops of the Catholic World in Grace and Communion with the Apostolic See.   1. The race of man, after its miserable fall from God, the Creator and the Giver of heavenly gifts, "through the envy of the devil," separated into two diverse and opposite parts, of which the on
09-21 hit(5507) 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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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스러운 호소, 지구의 독재자, 프리메이슨
          성스러운 호소 ,  Divine Appeal       1. 성스러운 호소는 케냐 출신이라서 영어를 사용할 수 있었던 안나 알리 수녀를 통해 주신 예수님의 예언이다.   2. 안나 알리 수녀는 밀링고 전대주교의 지도 아래 있었고 밀링고 전대주교의 아파트에 있는 방 하나를 사용하고 있었다. 바로 이 방에 예수님이 찾아 오신 것이다.   3. 밀링고 전대주교야 말로 이 성스러운 호소가 지적하는 부패한 배교 성직자라는
10-11 hit(2190) 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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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초판 한글역과 3판 영문본의 문제들에 대하여 ]
초판 한글역과 3판 영문본만 인터넷에 게재되어 있어서 이 두가지를 비교하는 목적으로 이 글들을 옮겨와 한군데 몰아넣었습니다. 영문 3판을 보면 구석 구석 악의적인 훼손의 흔적을 볼 수 있습니다. 초판 한글역을 볼 때에는 한글로 번역하는 과정에서 충실하지 못한 번역 때문에 원래 주님의 말씀이 보이지 않는 경우가 있습니다. 안나 알리 수녀는 케냐 출신이며 케냐 원주민 언어과 영어를 사용하는 사회에서 살았습니다. 그래서 주님은 안나 알리
12-01 hit(2085) 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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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나 하디자 알리와의 인터뷰
------------------------------------------------------------------------------------------------------------------------------------------------------------ '성스러운 호소' 한글 판에 소개된 밀링고 추기경은 추기경이 아니라 대주교였습니다. 이 번역은 잘못된 번역입니다. ------------------------------------------------------------------------------------------------------------------------------------------------------------ 안나 하디자 알리와의 인터뷰 안나 수녀는, 1991년 9월 7일 claudia russo 동정회 성당에서
07-21 hit(1664) 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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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쎄지를 정리한 신부의 글들
예수의 나타나심 예수님께서 안나를 통해 주신 메시지 요약 1) 우리는 성체 안에 한없이 많은 보물들이 있음을 깨달아야 한다. 이 보물이란 무엇인가? 무한한 사랑 안에서 우리와 함께 계시는 예수님은 빵과 포도주 안에 진실로 그리고 실제로 존재한다는 사실이다. "성체 안에서 나는 무한한 사랑으로 언제나 너희를 기다리고 있노라." 2) 사랑의 성찬식을 집전하는 성직자는 예수님에 대한 믿음과 숭배가 따라야 한다. 이 말씀이 몇몇 성직자에
07-21 hit(1352) 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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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8년 최종 메시지
1988년 최종 메시지 "나는 모든 사람의 구원을 위해 진실로 사랑의 성체 안에서 존재하고 있다. 나는 목이 마르다. 나는 인류가 사랑의 불길위에 올라앉기를 바란다." "나는 감실이라는 감옥 안에서, 선한 사람이든 악한 사람이든 밤낮으로 기다리고 있다. 나는 인류 한 사람 한 사람을 대양같은 자비의 바다로 끌어들이고 싶다." (끝) CONCLUDING MESSAGE OF 1988 To all souls To all souls, I call them all to where I am truly living in the Sacrament of My Love. I am t
07-21 hit(1082) 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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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 "나의 통치는 곧 사랑의 통치이다." / 1988년 최종 메시지
195. "나의 통치는 곧 사랑의 통치이다." "나의 딸아, 아주 많이 기도하라. 기도와 희생으로 사람들을 일깨워라. 악마는 많은 사람들을 포획하고 있다. 그들은 엄청난 파괴를 일으키고 있으며, 그 선두에 선 자들이 바로 나에게 봉헌한 사람들이다. 교회 안에서 나의 ... 사람들은 거만하고 자만심에 가득차있다. 그 어느 때보다 사람들은 진창 속으로 깊숙히 빠져들어가고 있다. 나는 인류에게 피눈물을 흘리며 외친다. 나는 너에게 인류 구원을 위해 열심
07-21 hit(1077) 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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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4. "나의 감정에 동화되는 사람들은 행복과 축복을 받는다. 타락한 뒤에 나에게 오는 자도 충실한 복을 받는다."
194. "나의 감정에 동화되는 사람들은 행복과 축복을 받는다. 타락한 뒤에 나에게 오는 자도 충실한 복을 받는다." "나의 딸아! 잘 들어라. 아주 많이 기도하라. 사탄을 마음속에 지니고 나에게 접근하는 사람들이 많다. 그들은 나를 모욕하고, 냉혹하게 사탄의 발치에 나를 던져 버린다. 나는 나의 교회에 피눈물을 쏟는다. 시간은 짧고 내 시대는 영원하다. 나의 자비는 심판이 뒤따른다. 나의 계시는 필요한 시간에 내린다." "인류의 영혼보다 나에게
07-21 hit(1121) 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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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3. "인류는 죄악이라는 장애물 안에서 살고 있다."
193. "인류는 죄악이라는 장애물 안에서 살고 있다." "나의 간곡한 계시를 받아 적어라. 아주 많이 기도하며 네 마음속에 영혼들을 가두어라. 나에게 봉헌한 사람들이 여러가지 방법으로 나에게 마음의 상처를 주는구나. 그들은 나를 거부하며 비난하고 있다. 그들은 감실이라는 감옥 안에 있는 나의 존재를 아직도 깨닫지 못하고 있다. 아직도 나의 교회 안에는 어둠 속에 살고 있는 사람들이 많이 있다. 나의... 들은 완전히 악의 화신이 되어가고 있다.
07-21 hit(1053) 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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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2. "사람을 통한 나의 계획은, 그들이 스스로 내게 맡긴 자유 (그들을 마음대로 조종할 수 있는 나의 자유)를 통해서 이루게 될 것이다."
192. "사람을 통한 나의 계획은, 그들이 스스로 내게 맡긴 자유 (그들을 마음대로 조종할 수 있는 나의 자유)를 통해서 이루게 될 것이다." "나의 딸아! 너에게 내리는 자비로운 나의 계시를 잘 들어두어라. 이 어둡고 무서운 시간에 아주 많이 기도해라. 사랑의 감옥안에 있는 나에게 쏟아지는, 온갖 매도와 비난에 대해 조용히 기도하는 시간이 필요하다. 강한 믿음을 가져라. 두려워하지 말라. 유혹을 받을 때마다 네 안에서 일어나는 의혹과 싸울 수 있
07-21 hit(1059) 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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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1. "인류 구원을 위한 전쟁터속에 성직자들을 가두어야 한다."
191. "인류 구원을 위한 전쟁터속에 성직자들을 가두어야 한다." "나의 딸아! 고통을 인내하며 내 말을 잘 들어라. 나의 바램을 너는 알고 있다. 아주 많이 기도하라. 인류는 나의 외침을 들으려 하지 않는다. 그 선두에 선 사람들이 바로 나에게 봉헌한 사람들이다. 악마가 사람들을 타락시키려고 계책을 꾸미고 있다. 악마는 매우 의기양양해 있다. 이 얼마나 고통스러운 일이냐?" "보아라, 내 눈에서 흘러나오는 피눈물을! 많은...사람들이 나를 배신하
07-21 hit(1086) 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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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 "지옥에 떨어지면 더이상 구원받을 수 없다..."
190. "지옥에 떨어지면 더이상 구원받을 수 없다..." "인류에 대한 자비로운 나의 외침을 잘 들어라.나는 영혼들을 갈망하며 찾아 헤매고 있다. 목이 마르다. 나는 피난처가 필요하다. 나에게 봉헌한 사람들은 평범한 삶을 택했다. 이 얼마나 큰 고통이냐? 그들은 생명의 말씀 앞에 의혹이라는 장애물을 쳐놓았다. 그들의 구원을 위해서는 나의 계시가 절대적으로 필요하다. 그러나 그들은 무척 나를 고통스럽게 하고 있다. 나는... 사람들을 참고 인내하며
07-21 hit(1126) 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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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9. "나를 원하는 사람은 거의 없지만, 관대한 마음으로 나는 그들을 축복하고 인도한다."
189. "나를 원하는 사람은 거의 없지만, 관대한 마음으로 나는 그들을 축복하고 인도한다." "나의 딸아, 잘 들어라. 기도하며 사람들을 내게 데려와라. 내가 목이 마르다. 나는 십자가 위에서 죽음으로써 세상을 구했다. 내 얼굴은 눈물과 피로 뒤범벅되어 있다. 목마른 갈증이 나의 고통을 더욱 가중시켰다. 그것은 사람들을 구원하고 싶은 갈증이었다. 인류에게 영원한 생명을 주려는 나의 계획은 아무런 도움도 받지 못한 채, 고통스러운 죽음으로 끝났
07-21 hit(1173) 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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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8. "자비로운 나의 계시를, 나와 가장 거룩하신 성모님을 통해서 너에게 주겠다."
188. "자비로운 나의 계시를, 나와 가장 거룩하신 성모님을 통해서 너에게 주겠다." "나의 딸아! 잘 들어두어라. 아주 많이 기도하라... 잔인한 모욕이 산더미처럼 쌓여 내 어깨 위를 짓누르고 있다. 그 어느 때보다 더욱 많이 기도하라. 나는 아주 심하게 비난당하고 있다." "피난처가 없다. 매순간마다 지옥을 향해 달려가고, 또 지옥으로 떨어지는 영혼들을 위해 밤낮으로 소리쳐 부를 수만은 없다. 이는 차마 눈뜨고 볼 수 없는 광경이다. 나의 귀중한
07-21 hit(1116) 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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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7. "어떤 장애물도 나의 사랑을 막을 수 없다."
187. "어떤 장애물도 나의 사랑을 막을 수 없다." "나는 인류를 매우 사랑한다." "나의 딸아! 잘 들어 두어라. 어떤 장애물도 나의 사랑을 막을 수 없다. 인간들이 위대한 성체의 신비를 깨달을 수 있도록 내가 사랑의 성사를 만들었다. 나는 인류를 매우 사랑하며, 음식이라는 형태 안에서 이 사랑이 머물게 되었음을 크게 기뻐한다. 세상 사람들이 성체를 통해 나의 생명을 나누어 가질 수 있도록, 나는 일부러 감실이라는 감옥 안에서 밤낮으로 남아 있
07-21 hit(1084) 07-21
187
186. "인류 구원을 위해 내가 당하는 고통을 묵상해라..."
186. "인류 구원을 위해 내가 당하는 고통을 묵상해라..." "나의 딸아! 이 어둡고 깊은 시간에 기도하라. 너는 나의 희생제물이다. 내가 인류를 위해 얼마나 고통을 당하는지 기억하라. 내 땀이... 핏방울이 얼굴에서 줄줄 흘러내린다. 이처럼 심각한 상태에 와있는 현실을 인류가 깨닫기 바란다. 그들이 영원하신 아버지의 냉엄한 심판을 깨닫기 바란다. 영혼들을 구원할 시간이 얼마 남아 있지 않다." "성직자들, 내게 봉헌한 사람들이 나에게 되돌아오
07-21 hit(1068) 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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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5. "선한 일을 하기 위해 배워라. 네가 기도하는 것만으로는 부족하다..."
185. "선한 일을 하기 위해 배워라. 네가 기도하는 것만으로는 부족하다..." "나의 딸아! 인류에 대한 나의 자비로운 계시를 잘 듣고 열심히 노력하길 바란다. 나의 존재를 기쁘게 받아들이는 습관을 가져라. 기도를 통해 영혼들을 나에게 데려다주면, 너는 진실한 평화를 누릴 것이다. 애원하니, 모든 것을 나의 뜻에 맡겨라." "영혼들은 밤낮으로 지옥을 향해 달려가고 있다. 아주 많이 기도하라. 인류에 대한 나의 무한한 사랑을 기억하라. 나는 영혼들
07-21 hit(1107) 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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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4. "만일 영혼들이 내 말을 듣고 내 자비로운 계시에 응답한다면, 그들은 구원과 평화를 얻을 것이다..."
184. "만일 영혼들이 내 말을 듣고 내 자비로운 계시에 응답한다면, 그들은 구원과 평화를 얻을 것이다..." "잘 들어라. 나의 딸아! 나의 뜻과 소망은, 인류가 기도와 거룩한 미사성체를 통해서 변화되는 것이다." "이 세상과 나의 교회에는 온갖 종류의 혼란이 들끓고 있다. 지금은 근심스러운 때이다. 구원의 시간이 그렇게 많이 남아있지 않다. 세상에 만연하는 질병들은 그 경고의 징표이다. 끊임없는 기도로써 속죄하여 영원하신 나의 아버지의 분노를
07-21 hit(1068) 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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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3. "사랑의 성체안에서 신성한 자비에서 우러나오는 나의 사랑에 대해 묵상해라..."
183. "사랑의 성체안에서 신성한 자비에서 우러나오는 나의 사랑에 대해 묵상해라..." "전 세계 구석 구석에 나의 존재를 알리기 위해 나는 성체안에 머무르고 있다. 이 방법으로 나의 신성한 사랑이 전세계에 존재하고 있는 것이다." "나에게 봉헌한 사람들에게 나는 나그네이다. 많은 사람들이 나에게 찾아와서는, 내 앞에 서서, 내가 보고 있는 동안 그들은 마음을 다른 데로 바꿔 돌려버린다. 많은 사람들이 기꺼이 그들 안에 악마를 소유하고 있다.
07-21 hit(1030) 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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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2. "모든 사람은 기도해야 한다..."
182. "모든 사람은 기도해야 한다..." "자비로운 내 말을 잘 들어라. 나의 사랑과 자비는 무한하다. 사랑의 성체안에서 내가 여태껏 사람들을 갈망하며 기다리고 있다. 나의 마음이 자비로 넘쳐 흐르고 있는 것을 세상이 알기 바란다. 내가 쉴 곳은 아무데도 없다... 나의 사랑은 그들의 죄보다도 더 크다. 그들이 나의 사랑에 응답해 주기를 갈망하고 있다. 나의 구원이 사람들의 영혼에 널리 보급되기를 바란다." "아주 많이 기도해라. 두려워 하지 말고
07-21 hit(951) 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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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1. "지금처럼 기도가 절실히 필요한 세계는 예전에 결코 없었다."
181. "지금처럼 기도가 절실히 필요한 세계는 예전에 결코 없었다." "나의 딸아, 기도하며 이 어두운 시간에 깨어 있어라. 지금은(내가) 무섭게 버려진 시간이다. 내가 사람들 위에 피눈물을 쏟는 것이 고통스럽기 때문이다. 사람들은 자비에서 나오는 나의 말을 들으려고 하지 않는다. 나에게 봉헌한 많은 사람이 나를 채찍질하며 짓밟고 있다. 나의 교회를 지키기 위해 아주 많이 기도해라." "나의 교회안에서 악마가 행진하고 있다... 모든 사람이 기도
07-21 hit(1043) 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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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 "나의 딸아, 나의 외침을 잘 들어라... 많은 사람들이 이 어두운 시간에 나를 공격하고 있다..."
180. "나의 딸아, 나의 외침을 잘 들어라... 많은 사람들이 이 어두운 시간에 나를 공격하고 있다..." "나의 딸아, 나의 외침을 잘 들어라. 이 어둡고 무서운 시간에 나와 함께 깨어 있자." "내가 몸을 웅크리고 있는 것은 사람들을 매우 사랑하기 때문이다. 많은 사람들이 이 어두운 시간에 나를 공격하고 있다. 나에게 사람들을 데려와라. 사람들에 대한 나의 사랑이 너무 커서, 나의 마음은 단지 아무것도 아닌 것으로부터 큰 보물을 끄집어 낼 수가 있다.
07-21 hit(1132) 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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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9. "나는 풍부한 축복을 누구에게나 나누어 줄 준비가 되어 있다..."
179. "나는 풍부한 축복을 누구에게나 나누어 줄 준비가 되어 있다..." "아주 많이 기도해라, 나의 딸아. 나의 신성한 심판이 나의 자비 때문에 방해를 받고 있다." "사람들의 영혼보다 더 귀중한 것은 나에게 없다. 두려워하지 마라. 내가 너를 인도하며 너를 강하게 해주겠다. 네가 누군가와 이야기할 때에 더 자주 나의 이름을 언급해야 한다. 제발 나의 딸아, 항상 그렇게 하도록 해라. 더 많은 것을 받아들이기 위해 네 영혼을 활짝 열어라. 나는 네 마음
07-21 hit(1009) 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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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8. "사람들은 고집스럽게도 죄 가운데서 살고 있다."
178. "사람들은 고집스럽게도 죄 가운데서 살고 있다." "나의 딸아, 잘 들어라. 아주 많이 기도해라. 너에게 애원하니 너를 완전히 이용하게 해다오. 나는 너와 함께 있다. 두려워 마라. 네가 사악한 것에 무서워하지 말고 강해지기를 바란다." "사람들은 고집스럽게도 죄 가운데서 살고 있다. 나의 ... 사람들이 선두에 서 있다. 나의 영원한 아버지의 분노가 가까이 있으며 죄많은 사람들이 커다란 참화로 징벌을 받게 될 것이다." "나의 교회에 있는 많
07-21 hit(1018) 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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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7. "나는 용서해주려는 욕망에 불타있다..."
177. "나는 용서해주려는 욕망에 불타있다..." "나의 딸아, 사람들을 향한 자비로운 나의 말을 잘 들어라. 내가 사랑과 자비로 넘쳐 흐르며 밤낮으로 사람들을 갈망하고 있다는 사실이 몇 안되는 나의 사람을 통해서 세상에 알려지기를 바란다. 나는 사람들을 추구하고 있다." "오늘 나의 사랑 깊숙히 들어오라고 너에게 말한다. 너의 고통을 생각하지 마라. 나에게는 너를 지탱시켜줄 힘이 충분히 있다. 나는 용서해 주려고 하는 욕망에 불타 있다. 끊임
07-21 hit(1052) 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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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6. "나는 이 지구상에 열정을 던져 주려고 왔다... 사람들의 파멸은 처음부터 스스로에 의해 시작되었다..."
176. "나는 이 지구상에 열정을 던져 주려고 왔다... 사람들의 파멸은 처음부터 스스로에 의해 시작되었다..." "나의 딸아, 잘 들어라. 악마의 힘을 무서워 마라. 그 힘은 나의 사랑보다 크지 않다. 네 마음속에 나를 숨겨라. 나는 그런 잔인한 것들을 고통없이 감수했다. 기도해라. 그리고 두려워하지 마라. 사람들을 잘 되게 하기 위해 내가 너를 불렀다. 무슨 일이든지 견디어 낼 마음의 준비를 해라." "사람들에게 단언하건대 사람들이 파멸은 처음부터
07-21 hit(1049) 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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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5. "사람들이 그들의 진실한 아버지의 나라로 향하기 바란다."
175. "사람들이 그들의 진실한 아버지의 나라로 향하기 바란다." "나의 딸아, 사람들을 향한 자비로운 나의 말을 잘 들어라. 나의 신성한 자비는 주의 심판이 뒤따를 것이다. 아주 많이 기도해라. 나에게 사람들을 데려와라. 그리고 나의 영원한 아버지의 분노를 진정시켜라. 사람들을 구원할 시간이 별로 없다. 이런 나의 고통에 대해 묵상을 하여라." "사람들이 그들의 진실한 아버지 나라로 향하기 바란다. 너는 희생제물이다. 진실한 사랑은 자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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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4. "내가 사람들과 함께 지구상에서 빵이라는 형태로 머무르려는 나의 위대한 사랑에, 천국에 있는 천사들이 놀라고 있다."
174. "내가 사람들과 함께 지구상에서 빵이라는 형태로 머무르려는 나의 위대한 사랑에, 천국에 있는 천사들이 놀라고 있다." "나의 딸아, 잘 들어라. 많은 희생제물 가운데서 나는 너를 원한다. 너에게 애원하니 너의 자유를 내게 바쳐라. 사람들에게 이 사실을 알리는 것이 시급하다. 그들이 기도와 사랑의 성체를 통해서 변화되어야 한다는 나의 뜻을 알려야 한다. 그것이 너를 고통스럽게 하고 눈물을 흘리게 할지라도 너는 내 말을 듣고 기도해야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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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3. "내가 그들의 형제요 영원한 성직자라는 것을그들이 알기 바란다."
173. "내가 그들의 형제요 영원한 성직자라는 것을그들이 알기 바란다." "나의 딸아, 내 말을 잘 들어라. 내가 피눈물을 인류 위에 뿌리고 있다. 네 기도 중에 사람들을 나에게 데려와라. 네가 알다시피 나한테서 네가 바라는 것을 나는 주의깊게 듣고 있다. 어떤 것도 두려워 마라." "내가 너를 인도한다... 의심하지 마라. 나의 생각은 신비스럽다. 따라서 그들이 알고 있는 것은 너보다 못하다. 나의 종에 순종하며 나에게 사람들을 더 많이 데려와라.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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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2. "나는 슬프다."
172. "나는 슬프다." "나의 딸아, 기도가 얼마나 많이 필요한지 네가 알지 못하고 있다. 너에게 하는 말을 잘 들어라. 지금은 행동을 더 빨리 취해야 할 때이다. 사람들이 천벌을 받을 위험에 처해 있다는 것을 알지 못하고 있다. 내가 피눈물을 쏟는다. 내 고통이 너무 크다. 아주 많이 기도해라. 우리는 지금 난폭한 시대에 있다. 커다란 재난들이 떨어질 것이다... 내가 슬프다. 그리고 내 마음은 아주 고통스럽게 칼로 난자당했다." "... 들이 나의 교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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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1. "나의 교회가 어지러워질 것이다."
171. "나의 교회가 어지러워질 것이다." "나의 딸아, 아주 많이 기도하며 사람들을 네 마음속에 가두어라. 나의 딸아, 나의 교회가 어지러워질 것이다. 사람들이 비난을 급류처럼 쏟아내며 교회에 대해 거짓말을 하고 있다. 그들 가운데 많은 사람들이 나를 거절하고 사악한 것만 믿고 있다." "나에게 얼마나 큰 고통이냐! 사람들이 악마와 같은 행동을 하면서 처벌과 하늘의 응징과 대규모의 홍수를 스스로 야기하고 있다. 성스러운 자비로 내가 계시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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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 "나는 누구도 지옥에 떨어지는 것을 원치 않는다."
170. "나는 누구도 지옥에 떨어지는 것을 원치 않는다." "나의 딸아, 아주 많이 기도해라. 두려워하지 말며 의심하지 마라. 악한 것이 여전히 내가 구원하려는 힘에 대항해서 열심히 활동하며 배회하고 있다. 내가 그 악의를 알고 있다. 내가 이제 너를 부르니 아주 많이 기도하며 나와 함께 있자. 내가 피눈물을 사람들 위에 뿌리고 있다." "너무 슬퍼하지 마라. 네 기도 중에 사람들을 나에게 데려와라. 나와 함께 기뻐하라. 나의 딸아, 내가 영광된 삶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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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9. "내가 나타날 때 나는 자비의 보화를 사람들의 영혼속에 쏟아 붓겠다."
169. "내가 나타날 때 나는 자비의 보화를 사람들의 영혼속에 쏟아 붓겠다." "기도해라. 나의 딸아, 그리고 이 어둡고 무서운 시간에 나와 함께 깨어 있자. 나의 사랑의 성체안에서 너는 희생재물이다. 하나 하나의 감실안에 내가 존재해 있다. '죽었던 사람이 바로 나다. 내가 이제 영원히 살리라.' 라고 바로 내가 말했다." "나에게는 얼마나 고통스러운 일인가! 내가 마치 지나가는 나그네같구나. 내 머리를 눕혀 쉴 곳이 어디에도 없다. 나의 성스러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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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8. "나는 온갖 종류의 신성모독에 갈기갈기 찢어졌다."
168. "나는 온갖 종류의 신성모독에 갈기갈기 찢어졌다." "나의 딸아, 내 말을 잘 들어라. 더욱 더 기도하고 내 말을 새겨 두어라. 나는 피난처를 찾아 여기에 왔다. 나의 성스러운 성체가 매우 심하게 유린되고 매도되며 비난을 받고 있다. 나는 이 모든 타락 때문에 피눈물을 흘리는데, 악마는 거의 모든 사람들을 파괴하고 있다." "아주 많이 기도해라. 그들이 처벌, 기근, 전쟁 그리고 성스러운 심판의 위협을 스스로 야기하고 있다는 것을 듣고 알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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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7. "너에게 받아쓰게 하겠다."
167. "너에게 받아쓰게 하겠다." "내 말을 잘 들어라. 나의 딸아, 나의 계시를 받아 적는 것에 두려워 마라. 내가, 내 자신이 너에게 받아쓰게 하는 것이다. 너는 네 힘으로는 어떤 것도 쓸 수가 없다. 아주 천천히 그 결과를 네가 알게 될 것이다. 네 능력이 빛나고 있는 것을 알고 놀라지 마라. 사람들을 위해서, 마치 나를 위해 꽃을 꺾고 있듯이 조용히 해라. 네가 나 대신 사람들의 영혼을 위해 좋은 일을 하라고 말할 정도로 너를 사랑한다. 네가 타락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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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6. "목이 마르다."
166. "목이 마르다." "나의 딸아, 나의 외침을 잘 들어라. 특별한 시간에 기도하는 것만으로 만족하지 마라. 내가 너에게 바라노니 기도하며 무기력해지지 마라. 오늘 열심히 노력을 해라. 항상 기도하는 거룩한 습관을 가져라. 기도하면서 나는 봤던 바로 그 여명의 불빛을 보아라. 나는 나의 작업을 하면서도 나의 영원한 아버지에게 올라갔다. 밖에서든 안에서든, 비밀리에 혹은 공개적으로, 어디에서나 너는 어려움을 닥칠 것이다. 네가 유혹을 당할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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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5. "아주 형언할 수 없을 정도로 혐오스러운 것들이..."
165. "아주 형언할 수 없을 정도로 혐오스러운 것들이..." "나의 딸아, 아주 많이 기도해라. 위험에 처해있는 사람들을 위해 기도하기 바란다. 내가 이곳에 피난처를 찾으러 왔다. 나의 고통은 나에게 떠난 많은 사람들 때문이다. 그들은 항상 나를 버려둔 채 떠나가 버리고 성체안에 있는 나의 존재를 믿지않고 있다. 이루 형언할 수 없을 정도로 혐오스러운 것들이 외로운 날들을 보내며 오랫동안 갈망하고 있는 나에 대항해서 저질러지고 있다." "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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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4. "나는 나의 피로 그들의 모든 죄를 씻어주기를 목이 타도록 갈망한다."
164. "나는 나의 피로 그들의 모든 죄를 씻어주기를 목이 타도록 갈망한다." "나의 딸아, 아주 많이 기도하며 사람들을 네 마음속에 가두어라. 내가 감실안에서 죄수로 남아 있는 것은 사람들을 매우 사랑하기 때문이다. 성스러운 자비로서 한번만이 아니고 사람들이 자비를 구할 때마다 용서해 줄 수 있도록 내가 고해성사를 만들었다. 그 때에 나의 피로 그들의 죄를 씻어주기를 목마르게 갈망하고 있다." "여러 방법으로 나는 옛날부터 사람들에게 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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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3. "나의 신성은 성스러운 성체안에 존재한다."
163. "나의 신성은 성스러운 성체안에 존재한다." "나의 딸아, 내 말을 잘 들어라. 나의 신성과 인성이 네 안에 있다. 나는 이제 내가 사랑의 거룩한 성체안에서 펼치는 성스러운 자비안으로 너를 불러 들인다. 아주 많이 기도해라. 그리고 인류를 향한 나의 거대하고도 성스러운 자비를 묵상해라. 내가 모든 것을 포옹하겠다. 한 사람도 팽개치지 않겠다. 내가 모든 죄인들을 목마르게 갈망하며 감실안에서 죄수로 있는 것은 사람들을 대단히 사랑하기 때
07-21 hit(1047) 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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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2. "나는 사람들이 회개하기를 바란다."
162. "나는 사람들이 회개하기를 바란다." "나의 딸아, 잘 들어라. 사람들이 회개하지 않고, 이 지구의 심각한 상태, 그리고 신성한 자비에서 우러나오는 나의 말을 유념하지 않고 기도하지 않는다면 냉혹한 하느님의 심판이 내려질 것이라는 것을 알고 있기를 바란다. 커다란 천벌이 인류에게 떨어질 것이다. 너는 아주 많이 기도해야 한다." "너를 축복한다." - 1988년 6월 15일 새벽 2시 30분 - DIVINE APPEAL 163 "I want mankind to repent." "My daugh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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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1. "교회때문에 내가 괴로워하고 있다."
161. "교회때문에 내가 괴로워하고 있다." "나의 딸아, 내가 고통스럽게 피를 흘리고 있으며, 내 마음은 이 죄많은 사람들 때문에 갈기갈기 찢어졌다. 거의 모든 사람들은 나를 매도하며 모욕하고 있다. 나는 오랫동안 황폐한 가운데에 있어 왔다." "사람들에게 경고한다. 나는 사람들을 추구하고 있다. 아주 많이 기도하며 나에게 사람들 - 나를 원하지 않는 자, 나를 찾는 자, 내 말을 듣지 않는 봉헌된 사람들, 혹은 나의 종 요한 바오로 2세에게 순종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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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0. "나는 아무도 거절하지 않는다."
160. "나는 아무도 거절하지 않는다." "나의 딸아, 아주 많이 기도해라. 죄인들이 변화되기를 바란다. 나는 대부분의 성직자들 때문에 피눈물을 흘렸다. 그들은 천박하게 살면서 그들의 고귀한 직분을 깎아 내렸으며, 내가 그들을 위해 존재한다는 사실을 부정하고 있다. 그들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나를 매도하며 비난하고 있다. 나는 영원하다. 나의 영원한 아버지의 심판이 냉혹하게 내려질 것이다. 삶의 태도를 바꿀 것을 죄인들에게 타이르려고 내가
07-21 hit(1055) 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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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9. "지구가 산산히 부서질 것이다."
159. "지구가 산산히 부서질 것이다." "나의 딸아, 너에게 말하겠다. 때가 너무 늦기 전에 사람들에게 경고해 주려고 너를 이용하고 있다. 지구는 유사처럼 산산히 부서질 것이다. 나의 교회 한가운데서 사탄이 모든 사람을 제거하려고 전보다 더욱 더 행진하고 있다. 악마는 맹렬하고 발광적으로 사람들을 포획하면서 이 세상을 활보한다. 너에게 애원하니 모든 사람이 네 말을 믿지 않을지라도 그들에게 이야기해 주어라. 나를 매도하고, 사람들을 위한
07-21 hit(1152) 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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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8. "내 마음은 자비로 넘쳐 흐른다."
158. "내 마음은 자비로 넘쳐 흐른다." "나의 딸아, 잘 들어라. 더욱 성실하게 기도해라. 네 기도중에 사람들을 나에게 데려와라. 내가 피난처를 찾아 여기에 왔다. 네가 무서워하고 혼란한 가운데 나의 사랑의 성체는 구원의 자비를 나누어 줄 것이다. 이 성체안에서 내 자신을 너에게 주겠다." "그 성체가... 대부분의 신성이 떨어진 것같다. 만일 사람들이 자비의 보화로 나를 의지해서 안전해지기를 바란다. 나는 그들이 안전하게 나를 의지하도록 해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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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7. "그들은 내가 힘없이 쓰러지도록 여러번 나를 밀어뜨린다."
157. "그들은 내가 힘없이 쓰러지도록 여러번 나를 밀어뜨린다." "나의 딸아, 나는 사람들을 목마르게 갈망한다. 나는 무한한 자비이다. 나를 혼자 두고 떠나가지 마라. 내가 매우 사랑하는 사람들 때문에 감각이 없어지고 상처받은 나의 몸을 보아라. 나는 밤낮으로 감실이라는 감옥안에서 사람들이 찾아오기를 기다린다." "그들은 내가 힘없이 쓰러지도록 여러번 나를 밀어뜨린다. 너에게 애원하니 나의 갈증을 풀어달라. 내가 사랑하는 사람들을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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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6. "용기를 가져라."
156. "용기를 가져라." "나의 딸아, 아주 많이 기도해라. 너를 괴롭히는 악마를 보아라. 그 악마가 덤벼들어 너를 파괴하려고 항상 벼르고 있다. 악마의 교활한 말에 귀 기울이지 마라. 너에게 애원하니 눈을 들어 나를 봐라." "어려움을 겪더라도 용기를 가져라. 무서워하지 마라. 내가 사람들을 위해 모든 고통을 겪는 것을 보아라. 보통 때보다 더 기도해라. 나는 네가 느낄 수 있는 방법으로 너를 항상 위로하지는 않는다. 황폐함이 너를 에워싸고 있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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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5. "두려워 마라."
155. "두려워 마라." "나의 딸아, 내 말을 잘 들어라. 내가 너에게 하는 말을 반드시 실행에 옮겨야 한다. 그것을 나의 영원한 아버지를 위해 사랑 가운데서 실행해라. 우리는 막바지에 와 있다. 뿌린 씨를 거둘 때가 오고 있다. 내가 너를 인도하고 지시하겠다. 나의 말을 잘 들어라. 내 안에서 모두 이루리라. 너에게 명령하니 죄악과 허약함에 대항해서 싸워라. 네가 나에게 완전히 순종하기를 바란다. 너는 무엇보다도 네게 굴욕적인 것을 받아들여야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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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4. "교회가 황폐되어 있다."
154. "교회가 황폐되어 있다." "나의 딸아, 아주 많이 기도해라. 이 세계를 나에게 인도해 줄 사람들을 찾고 있다. 내가 죄인으로 있는 것은 사람들을 대단히 사랑하기 때문이다. 나의 슬픈 기분을 알리겠다. 나의 성직자와 나에게 봉헌한 사람들 안에서 내가 안식과 위로를 찾지 못하고 있다. 예전보다 더욱 더 그들은 나에게 끊임없이 고통을 주고 있다." "나의 살과 피가 나에게는 고통이다. 내가 그것을 사람들을 위해 헛되이 흘렸나? 이런 사람들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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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3. "나의 불쌍하고 죄없는 아들 딸들이 진리가 어디에 있는지 알지 못한다."
153. "나의 불쌍하고 죄없는 아들 딸들이 진리가 어디에 있는지 알지 못한다." "붉은 악마가 내 교회 한가운데 있다. 나의 불쌍하고 죄없는 아들 딸들이 진리가 어디에 있는지 알지 못하고 있다. 아주 많이 기도해라. 그리고 희생을 감수해라." "내가 나타날 때 사람들 마음속에 나의 자비를 쏟아 붓겠다. 나의 자비는 주의 심판이 뒤따를 것이다. 기도하며 지치지 마라." "내 축복을 준다." - 1988년 6월 2일 - DIVINE APPEAL 154 "My poor and innocent 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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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2. "내 사랑의 자비가 충만하게 있는 신성한 감실안에서보다, 더 나에게 모욕을 주는 곳은 어디에도 없다."
152. "내 사랑의 자비가 충만하게 있는 신성한 감실안에서보다, 더 나에게 모욕을 주는 곳은 어디에도 없다." "나의 딸아, 내말을 들어라. 사람들보다 더 귀중한 것은 나에게는 없다. 사람들을 위해 아주 많이 기도하고 속죄하라. 나는 사람들을 찾고 있다. 얼마나 고통스러운가! 내 눈물을 교회에 쏟는다. 내가 피난처를 찾아 여기에 왔다. 내 사랑의 자비가 충만하게 있는 신성한 감실안에서보다도, 더 나에게 비참하고 모욕을 주는 곳은 어디에도 없다.
07-21 hit(1046) 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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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1. "사람들이 지옥으로 질주하고 있다."
151. "사람들이 지옥으로 질주하고 있다." "나의 딸아, 신성한 자비에서 우러나오는 나의 계시를 들어라. 마치 걸인처럼 내가 회개의 기도를 애원한다. 사람들은 지옥으로 질주하고 있다. 신성한 나의 자비를 주의 심판이 뒤따를 것이다. 세상을 굽어보면서 나는 교회 위에 피눈물을 뿌린다." "아주 많이 기도해라. 악마를 무서워하지 마라. 나에게 사람들을 데려와라. 그 악마는 항상 네 육체에 고통을 가할 것이다. 악마는 결코 네 편에 있지 않다. 내가
07-21 hit(1088) 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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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 "내가 나타날 때, 사람들의 영혼속에 나의 무한한 자비의 보화를 쏟아 붓겠다."
150. "내가 나타날 때, 사람들의 영혼속에 나의 무한한 자비의 보화를 쏟아 붓겠다." "나의 딸아, 내가 나타날 때, 사람들의 영혼속에 나의 무한한 자비의 보화를 쏟아 붓겠다. 만일 사람들이 내 말을 듣지 않는다면, 그 때가 도래하여 그들은 이 죄의 늪으로 떨어질 것이다. 나는 사람들 때문에 괴로워하고 있다. 사람들을 위해 더욱 더 기도해라. 많은 사람들이 나의 생명을 잃었다. 그들은 스스로 악마에 지배되었다. 그들 중 거의 모두가 나를 매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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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9. "내 머리를 눕힐 곳이 어디에도 없다."
149. "내 머리를 눕힐 곳이 어디에도 없다." "주의깊게 듣고 모두 적어라. 기도하며 사람들을 네 마음속에 두어라. 나의 영원한 아버지의 심판은 냉혹하다. 나는 사람들을 열심히 타일러 줄 사람을 찾고 있다. 나는 사람들의 영혼을 목이 타도록 갈망하고 있다. 너무도 자유롭고 망설임없이 저지르는 사악한 죄악 때문에 이 세계는 황폐되어 있다. 악마는 사람들을 선동하며 그들은 나를 믿지 않는다. 얼마나 고통스러운가! 인간의 수치 위에 내 피눈물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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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8. "사람들은 스스로 악마와 연합했다."
148. "사람들은 스스로 악마와 연합했다." "나의 딸아, 나의 신성한 자비에서 나오는 외침소리를 잘 들어라. 내가 너에게 말한다. 그들이 저지르는 모든 죄악을 위해 계속 기도하고, 사람들에게 말해 주어라. 나의 영원한 아버지의 분노가 넘쳐 흐르고 있다. 그들은 악마와 스스로 연합했다. 나의 성직자들은 걱정도 없이 조용하기만 하다. 그들은 나를 보호하지 않는다. 오히려 그들은 나는 짓밟고 모든 것을 방임하고 있다. 내 팔이 냉혹하게 떨어질 것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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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7. "사람들이 진흙투성이인 조류에 빠져 있다."
147. "사람들이 진흙투성이인 조류에 빠져 있다." "나의 딸아, 내 앞에서 사람들이 나를 매우 심하게 매도하며 비난을 하고 있다." "아주 많이 기도해라. 지금 인류에게는 심각한 때이다. 세계는 황폐해 있다. 폐허와 죽음이 다가오고 있다. 회개하고자 하지 않는 자는 지옥으로 던져질 것이다. 많은 국가들이 지구의 표면에서 사라질 것이다. 죄악은 황폐와 죽음, 지진, 굶주림 그리고 기근을 가져온다. 아주 많이 기도해라. 그리고 내가 외로운 이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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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6. "나의 왼손은 계시를 그리고 나의 오른손은 기적을 가리킨다."
146. "나의 왼손은 계시를 그리고 나의 오른손은 기적을 가리킨다." "나의 딸아, 내 말을 잘 들어라. 나는 피난처를 찾으러 여기에 왔다. 아주 많이 기도하며 사람들을 네 마음속에 가두어라. 이 세상의 비방을 위해 아주 많이 기도하며 사람들을 네 마음속에 가두어라. 이 세상의 비방을 위해 아주 열심히 기도해라. 나의 왼손은 계시를 그리고 나의 오른손은 기적을 가리킨다. 너에게 애원하니 사람들의 영혼을 위해 기도해라. 그보다 더 귀중한 것은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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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5. "기도하고 회개하라."
145. "기도하고 회개하라." "나의 딸아, 나의 외치는 소리를 잘 들어라. 나는 피난처를 찾으러 여기에 왔다. 내가 모든 사람들을 위해서 피눈물을 흘리고 있다. 너에게 하는 말을 주의깊게 들어라. 나는 십자가 위해서 고난을 받음으로써 세상을 구했다. 사람들을 위해 기도하고 회개하라. 나는 온 세상에 있는 모든 교회안에서 너와 함께 있다." - 1988년 5월 19일 - DIVINE APPEAL 146 "Pray and do penance." "My daughter, listen to My crying voice. I come to see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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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4. "나에게 사람들보다 더 귀중한 것은 없다."
144. "나에게 사람들보다 더 귀중한 것은 없다." "나의 딸아, 눈물로 하는 나의 말을 잘 들어라. 네가 기도하고 속죄하며 나에 대한 모든 공격과 매도에 대해 보속하면서 나를 받아들이라고 너를 부르는 것이다. 사람들을 대단히 사랑하기 때문에 내가 이 세상 위에 있다. 내 말을 잘 들어라. 매우 중요한 메시지가 있다. 그것은 세상을 구원할 수 있는 것이 오직 기도 뿐이라는 사실이다. 나의 영원한 아버지의 노여움이 이 세상에 떨어졌다. 지금은 무서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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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3. "나의 사랑은 속세의 사랑이 아니다..."
143. "나의 사랑은 속세의 사랑이 아니다..." "나의 딸아, 사람들을 위한 나의 외침에 귀 기울여라. 나는 내가 매우 사랑하는 사람들의 영혼을 목마르게 갈망한다. 나의 영원한 아버지가 네 안에서 군림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네가 나에게 사람들을 더 많이 데려올 수 있도록, 깨달으며 네 자신을 버려라." "네가 모르는 사람들을 위하여 아주 많이 기도해라. 나는 여기에 피난처를 찾아 왔다. 사람들이 준 고통스러운 부상으로 유린된, 나의 성스러운 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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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2. "내 마음이 찢어질 것 같다... 이 세상은 기도를 필요로 하고 있다."
142. "내 마음이 찢어질 것 같다... 이 세상은 기도를 필요로 하고 있다." "나의 딸아, 사람들을 향한 내 자비의 말을 잘 들어라. 나는 목이 마르다. 네 기도 중에 사람들을 나에게 데려와라. 아주 많이 기도하고 회개해라. 나는 피난처를 구하러 여기에 왔다. 사랑의 성체안에서 나는 매우 외롭게 부상당해 있다. 내 생명을 지불했던 사람들이 영원히 지옥에 떨어지는 것을 서서 볼수가 없다. 얼마나 큰 고통이냐! 내가 매우 사랑하는 사람들을 위해 네가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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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1. "사람들을 사랑하기 때문에, 나의 피난처를 구하기 위해 내 자신을 보여주겠다..."
141. "사람들을 사랑하기 때문에, 나의 피난처를 구하기 위해 내 자신을 보여주겠다..." "나의 딸아, 내 말을 잘 들어라. 나의 자비의 옥좌에서 나오는 계시를 주겠다. 아주 많이 기도해라. 고통스러운 길을 가는 나를 따르라. 나에게 사람들을 데려와라. 내가 그들을 얼마나 사랑하는지를 사람들이 단지 깨닫기만을 바란다. 나는 사람들 위에 피눈물을 쏟고 있다." "내가 모욕과 매도 그리고 비난을 참으며 작고 하얀 성체안에 숨겨져서 살고 있는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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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0. "나는 사람들을 아주 포근하게 사랑하는 예수다..."
140. "나는 사람들을 아주 포근하게 사랑하는 예수다..." "나의 딸아, 내 말을 잘 들어라. 나는 사람들을 추구하고 있다. 나의 구원 능력은 전세계에 걸쳐 퍼져나가야 한다. 내 안에 자비의 옥좌가 있고 가장 불행한 사람이 제일 환영을 받는다. 지금 네가 나의 사랑의 성체안에 깊이 들어와서 회개를 하기 바란다. 나를 따르던 사람들이 더 많이 있는데 그들은 나를 내버렸다. 내가 그들을 매우 사랑하는데, 반대로 그들은 오직 배은망덕하고 있다. 데려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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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9. "너에게 아주 단순하게 말한다."
139. "너에게 아주 단순하게 말한다." "나의 딸아, 내 말을 잘 들어라. 아주 많이 기도해라. 나의 존재가 너를 완전히 제어할 때... 나의 존재에 대해 익숙해지기를 바란다. 너는 사랑의 성체안에서 희생제물이다. 네가 기도해야 한다. 너에게 아주 단순하게 말한다. 네가 기도하는데만 전념하도록 하겠다. 내가 인도하며 너에게 빛을 주겠다." "내가 목이 마르다. 나는 너를 돌봐 주겠다. 감옥안에 있는 나를 보아라. 나는 매우 외롭게 비난받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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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8. "내가 성체를 만들었을 때, 나는 내가 그토록 사랑하는 사람들이 나를 매우 심하게 비난하고..."
138. "내가 성체를 만들었을 때, 나는 내가 그토록 사랑하는 사람들이 나를 매우 심하게 비난하고..." "나의 딸아, 내 말을 잘 들어라. 아주 많이 기도해라. 나는 피난처를 찾으러 여기에 왔다. 네가 나의 말을 들을 때는 언제나 내 안에 고요함이 뒤따르고 있다. 내 말에 싫증을 내지 마라. 네가 나를 부를 때는 항상 이곳 사랑의 성체안에서 내가 듣고 있다. 나는 감실이라는 감옥안에서 낯선 손님처럼 있다. 밤낮으로 사람들을 기다리며 있다. 나는 항상 사
07-21 hit(1078) 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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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7. "사람들 위에 내가 피눈물을 쏟고 있다. 나는 사람들이 다시 돌아오기를 바라지만 그들은..."
137. "사람들 위에 내가 피눈물을 쏟고 있다. 나는 사람들이 다시 돌아오기를 바라지만 그들은..." "나의 딸아, 내 말을 잘 듣고 나의 말을 받아 적어라. 나는 목이 마르다. 나는 고통을 수집하며 그 가운데서 영광된 것을 만들어 낸다. 아주 많이 기도해라. 이 어두운 시간을 나와 함께 보내자. 내가 매우 외롭구나. 나는 피난처를 찾아 여기에 왔다. 너에게 단언하건대 내가 매우 목이 마르다. 타오르는 사막보다도 더 심하다. 고통과 부상이 내 존재안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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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6. "내가 나타날 때 나의 무한한 자비의 보화를 사람들의 영혼속에 쏟아 붓겠다."
136. "내가 나타날 때 나의 무한한 자비의 보화를 사람들의 영혼속에 쏟아 붓겠다." "나의 딸아, 나와 함께 가자. 악마가 모든 방법을 동원해서 너를 다치게 하는구나. 네가 악마의 소유물이 되지 않도록 해라. 내 말을 잘 들어라. 내가 너를 이끌고 지시하겠다." "네가 사람들을 위해 기도할 때 파멸되는 자는 없다. 너는 그것을 볼 수 없지만 나는 보고 있다. 사랑의 성체안에서 나와 함께 깨어 있자. 나는 매우 목이 마르다. 나를 위해 사람들을 찾는 사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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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5. "성사를 하지 않은 결혼 때문에 내 마음이 아프다."
135. "성사를 하지 않은 결혼 때문에 내 마음이 아프다." "나의 딸아, 이 어둡고 무서운 시간에 나와 함께 깨어 있자. 내가 매우 사랑하는 사람들이 어느 정도인지 알지 못하고 있다. 고통스런 마음으로 내가 기도를 구하러 왔다. 사람들을 위해 내가 계시를 주겠다. 사랑의 성체안에서 내가 사람들을 추구하고 있다는 것을 그들이 알기 바란다. 내가 인간의 모든 불행을 포옹하는 것은 사람들을 몹시 사랑하기 때문이다." "나에게 봉헌한 사람들이 나를
07-21 hit(1080) 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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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4. "사랑의 성체안에서 나는 고통을 수집하며 그 가운데서 영광스러운 것들을 만들어 내고 있다... 사람들을 사랑한다."
134. "사랑의 성체안에서 나는 고통을 수집하며 그 가운데서 영광스러운 것들을 만들어 내고 있다... 사람들을 사랑한다." "나의 딸아, 내 말을 들어라. 이 어둡고 외로운 시간을 나와 함께 보내자. 나에게 사람들을 데려와라. 너의 모든 생각을 나를 위해 헌신하는데 두어라. 나는 사람들을 목이 타도록 갈망하고 있다. 나는 사랑을 추구한다. 사랑의 성체안에서 나는 고통을 수집하며, 그 가운데서 영광스러운 것들을 만들어내고 있다. 그러니 모든 종류
07-21 hit(1070) 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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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3. "누구도 지옥에 떨어지는 것을 원치 않는다."
133. "누구도 지옥에 떨어지는 것을 원치 않는다." "나의 딸아, 내 말을 잘 듣고 이 어렵고도 무서운 시간을 나와 함께 깨어 있자. 나를 바라보며 네 자신을 나에게 맡겨라. 두려워 마라. 너에게 청하노니 나의 큰 뜻을 위해 봉사해라. 나는 항상 사람들을 목마르게 갈망하고 있다. 너도 항상 하느님을 만족시키기 위해 열심이라고 스스로 말하고 있구나. 나는 매순간 순간 사람들을 기다리고 있다." "지치지 말고 기도해라. 네 의지에 대한 노력이 나를 기
07-21 hit(1011) 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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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2. "수도 없이 많은 사람들이 지옥으로 향하고 있다."
132. "수도 없이 많은 사람들이 지옥으로 향하고 있다." "나의 딸아, 이 위대한 시간을 나와 함께 보내자. 자지말고 기도해라. 나에게 다른 사람들을 데려와라. 이 귀중한 시간을 조금도 낭비하지 마라. 사람들을 구원할 시간이 짧다. 내가 얼마나 관대한가를 사람들이 알기 바란다. 어느 누구도 지옥에 가기를 원하지 않는다. 나의 신성한 자비는 주의 심판이 뒤따른다." "사랑의 성체안에서 내가 매우 심하게 매도되고 비난받고 있다. 나의 ... 사람들은
07-21 hit(1062) 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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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1. "그들은 성체와 복음안에 있는 나의 존재를 매도하고 있다."
131. "그들은 성체와 복음안에 있는 나의 존재를 매도하고 있다." "나의 딸아, 이 어둡고 무서운 시간에 나와 함게 깨어 있자. 너에게 바라건대, 고통스러운 길을 가고 있는 나를 따라 와라. 사람들을 나에게 데려와라. 나는 사람들을 찾고 있다. 아주 많이 기도해라. 나를 공격하는 사람들이 거룩한 교회를 파괴하려고 이 순간에도 열심히 활동하고 있다. 그들은 성체와 복음안에 있는 나의 존재를 매도하고 있다. 사탄은 그들의 영혼을 구속했다. 기도하
07-21 hit(1052) 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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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0. "마치 걸인처럼 내가 기도와 회개를 애걸하노라."
"나의 딸아, 지치지 말고 기도해라. 내 면전에서 사람들이 항상 사방에서 공격하고 있다. 내가 인류 위에 눈물을 쏟고 있다. 마치 걸인처럼 내가 기도와 회개를 애원한다. 사람들이 회개하기를 바란다. 그렇지 않으면 죄없는 사람들이 지옥으로 던져질 것이다." "사람들을 구원할 시간이 짧다. 사람들을 위해 고귀한 마음으로 기도해라. 지금은 나의 자비가 필요한 때이다. 많은 사람들이 나의 실체를 믿지 않기 때문에 내 말을 듣지 않는다. 내가 가장 고
07-21 hit(1085) 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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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9. "나의 상처를 널리 알려라."
129. "나의 상처를 널리 알려라." "나의 딸아, 아주 많이 기도해라. 나를 믿지않는 자들을 위해 기도해라. 나는 그들을 항상 목이 타도록 갈망하고 있다. 무서워 마라. 나는 너에게 귀 기울이며 네 삶의 한가운데 있다. 나를 떠나지 마라. 네가 나와 함께 할 수 있도록, 온종일 나와 함께 있자." "내 가까이에 자리를 잡아라. 너에게 바라건대, 내가 그토록 사랑하는 사람들이 나에게 상처를 준다는 사실을 널리 알려라. 나와 가장 가까운 사람들이, 나를 알
07-21 hit(1044) 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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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8. "회개하기를 바라는 마음을 원한다."
128. "회개하기를 바라는 마음을 원한다." "나의 딸아, 아주 많이 기도하고 회개하라. 이 어둡고도 무서운 시간에 나와 함께 하자. 잘 들어라. 두려워 마라. 내가 너를 안내할 것이다. 너에게 명령하니 네 고통 중에서도 기도해라. 사람들이 악마와 제휴했다. 나는 인류 전체를 위해서 피눈물을 흘리고 있다." "나는 피난처를 찾으러 이곳에 왔다. 아주 많이 기도해라. 사랑 가운데서 기도해라. 시간은 씨를 뿌린대로 거두고 있다. 조용히 해라. 헛된 일이
07-21 hit(1027) 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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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7. "악의 세력은 파멸될 것이다. 자기의 죄를 진지하게 증오하지 않는 자는 더욷 더 그럴 것이다..."
127. "악의 세력은 파멸될 것이다. 자기의 죄를 진지하게 증오하지 않는 자는 더욷 더 그럴 것이다..." "나의 딸아, 내가 존재하면서 너에게 말한다. 네가 길잃은 사람들의 빚을 청산하기 바란다. 내 이름 안에서 진정하고 강해져라. 지금이 내가 힘든 시간이라는 것을 명심해라. 내가 너에게 진실로 말하노니 이 세계가 회개해야할 때가 왔다. 나의 계시는 엄하다. 이것은 이 세계를 비난하기 위해서가 아니라, 그 반대로 내말에 의해서 사람들이 구원되기
07-21 hit(1107) 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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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6. "내가 너를 택했다."
126. "내가 너를 택했다." "나의 딸아, 아주 많이 기도해라. 그리고 이 어둡고 무서운 시간을 나와 함께 보내자. 나를 혼자 두고 떠나가지 마라. 나는 그늘을 찾으러 여기에 왔다. 너는 희생제물이다. 내가 너를 택했으니, 사람들을 위해, 나의 존재 앞에 무릎을 꿇어라. 그리고 내가 죄수처럼 있는 이 세계가 나에게 부상을 입히고 있으니, 이를 널리 알리며, 나에 대한 공격을 막아라. 만일 네가 사람들을 위해 부르짖는 나의 외침을 듣는다면, 나도 사람들
07-21 hit(1323) 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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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5. "나는 사람들을 기다리고 갈망하면서 수세기 동안 살고 있다."
125. "나는 사람들을 기다리고 갈망하면서 수세기 동안 살고 있다." "나의 딸아, 아주 많이 기도하며 이 무서운 시간을 나와 함께 깨어 있자. 나를 혼자 두고 떠나가지 마라. 조용한 가운데서 나를 지켜다오. 지치지말고 기도해라. 나에게 사람들을 데려와 다오. 네가 보속하기를 바란다. 내가 그토록 사랑하는 사람들이 나의 고통이 어느 정도인지 알지 못한다. 더욱 더 기도해라." "나의 사랑의 성체에서 너는 희생제물인 것이다. 나는 사람들을 기다리
07-21 hit(1007) 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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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4. "세상을 굽어보면서 나는 피눈물을 흘리고 있다."
124. "세상을 굽어보면서 나는 피눈물을 흘리고 있다." "나의 딸아, 아주 많이 기도해라. 나는 기도를 구하러 여기에 왔다. 내 말을 잘 들어라. 나는너에게 먼길을 인도하고 있다. 내가 그토록 사랑하는 사람들이, 많은 칼로 나에게 심한 상처를 입힌다. 나의 상처를 널리 알려라. 너에게 기도할 힘을 주겠다. 너에게 고통과 고생스러운 긴 통로를 보여 주겠다." "너는 사람들이 잘 되기 위해 나를 따라야 할 것이다. 세상을 굽어보면서 내가 피눈물을 흘리
07-21 hit(1029) 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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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3. "사람들을 위하여 내 자신을 보여주겠다..."
123. "사람들을 위하여 내 자신을 보여주겠다..." "나의 딸아, 이 어두운 시간에 나와 함께 깨어 있자. 나의 자비가 여기에 있다. 아주 많이 기도해라. 그리고 때가 너무 늦기 전에 나에게 사람들을 데려와라. 사람들을 위해서 내 자신을 숨기지 않겠다. 사랑의 성체안에서 나는 매우 외롭게 매도당하고 있다. 네가 나의 상처를 치료하고 나의 부상을 널리 알리기를 바란다." "나는 사람들을 사랑한다. 사람들이 지옥에 떨어지고 있는것을 고통스럽게 바라
07-21 hit(940) 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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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 "시간이 짧다."
122. "시간이 짧다." "네가 이 일에 어울리지 않는다고 생각한다는 것을 잘 안다. 두려워말고 걱정마라. 너에게 이야기하게 해다오. 그리고 내가 느끼고 있는 모든 것을 털어놓게 해다오. 나의 사랑의 성체안에서 나와 함께 하자." "계속 기도해라. 사람들을 구원할 시간이 짧다. 사람들이 개선되기를 바란다. 사람들에 대한 나의 위대한 사랑이 나를 감실안에서 죄수처럼 있게 하는구나. 내가 나타날 때에는 사람들의 마음 속에 나의 무한한 자비로운 보
07-21 hit(1006) 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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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 "나의 사랑은 변하지 않는다. 내가 나타날 때에는 사람들을 축복할 것이다."
121. "나의 사랑은 변하지 않는다. 내가 나타날 때에는 사람들을 축복할 것이다." "나의 딸아, 아주 많이 기도하고, 사람들을 네 영혼속에 가두어라. 나를 감실이라는 감옥속에 버려둔채 떠나가 버리는 수많은 사람들 때문에 고통스럽다. 그들의 배신행위가 나에게 심한 상처를 주는구나. 그들은 나에게 오랫동안 외로운 시간을 갖게 한다. 내가 그토록 사랑하는 사람들이, 그들 가운데 있는 나의 진실한 존재를 깨닫지 못하고 있다. 나는 피난처를 찾으러
07-21 hit(961) 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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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 "만일 사람들이 회개하기만 한다면 자비로운 마음으로 그들을 보호해 주겠다."
120. "만일 사람들이 회개하기만 한다면 자비로운 마음으로 그들을 보호해 주겠다." "나의 딸아, 아주 많이 기도해라. 그리고 이 시간을 나와 함께 보내자. 너의 기도로 사람들에게 빛을 되찾아 주어라. 나는 사람들을 목이 타도록 갈망하고 있다. 내가 받는 고통에 대해 네가 속죄하기를 바란다. 만일 사람들이 회개하기만 한다면 자비로운 마음으로 그들을 보호해 주겠다." "지금은 비극의 시대다. 영혼들이 점점 더 어둠속 깊이 빠져 가고 있다. 내가
07-21 hit(915) 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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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9. "내 마음이 아프다. 나는 누구도 지옥에 떨어지는 것을 원치 않는다."
119. "내 마음이 아프다. 나는 누구도 지옥에 떨어지는 것을 원치 않는다." "만일 성직자들이 나의 고통에 찬 외침을 귀담아 듣지 않는다면, 그들은 사람들을 계속 지옥으로 이끌게 될 것이다. 나는 누구도 지옥에 떨어지는 것을 원치 않는다. 기도하고 회개하라. 나의 고통에 찬 말을 마음에 새기기를 바란다. 내가 인류를 사랑하기 때문에 나의 계시를 주는 것이다." "나의 신성한 자비는 주의 심판이 뒤따른다. 내게서 불쌍한 사람들을 맡았던 자들로
07-21 hit(987) 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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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8. "너에게 하는 말을 받아 적어라."
118. "너에게 하는 말을 받아 적어라." "나의 딸아, 너에게 하는 말을 잘 듣고 받아 적어라. 기도해라. 그리고 이 어두운 시간에 나와 함께 자지말고 깨어 있자.고통을 감수하며 가르침을 받아라. 이 고통스러운 길을 가는 나를 따르라. 두려워 말아라. 사람들을 구원하기 위해 이 일을 정한 것이니 진정하고 마음을 강하게 가져라. 내가 눈물로써 너에게 이야기 한다. 나에게 사람들을 더 많이 데려올 수 있도록 아주 열심히 기도해라. 내가 너를 부를 때에
07-21 hit(1079) 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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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7. "악마가 사람들을 차지했다."
117. "악마가 사람들을 차지했다." "나의 딸아, 이 어두운 시간을 나와 함께 보내자. 지금은 내가 무서운 시간이다. 내가 여기에서 약간의 그늘을 찾고 있다. 내가 매우 슬프고 고통에 가득차 있다. 프리메이슨파들은 교회에 대항해서 싸우고 있다. 그들은 오직 그들이 하고 있는 사악한 일만 믿는다. 얼마나 쓰라린 일이냐! 그 일에 마음을 비운 자는 누구든지 내 용서를 받을 수 있을 것이다. 우두머리에 이끌려서 그들은 거룩한 교회를 파괴하는데 열중
07-21 hit(941) 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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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6. "나는 사람들을 목이 타도록 갈망하고 있다."
116. "나는 사람들을 목이 타도록 갈망하고 있다." "내 말을 잘 들어라. 나의 상처를 보고, 나를 위로하며 나의 부상을 널리 알려라. 기도를 아주 많이 해라. 두려워하지 마라. 내 마음의 비밀을 너에게 말해 주겠다. 사람들이 나에게 오기를 바란다. 나는 사람들을 찾고 있다. 내가 자비로운 마음으로 사람들을 얼마나 기다리는지를, 그들이 알기를 바란다. 나의 마음이 사랑과 자비로 넘쳐 흐르고 있음을 세상에 널리 알려라. 내가 기쁘게 용서해 주겠다.
07-21 hit(897) 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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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5. "사람들을 다시 데려오기 위해 내 자신을 보여주겠다."
115. "사람들을 다시 데려오기 위해 내 자신을 보여주겠다." "너에게 명하노니 기도하고 회개해라. 때가 너무 늦기 전에 사람들을 구원하기 위한 일이다. 아주 많이 기도해라. 나의 영원한 아버지의 힘은 강력하다. 썩은 것을 몰살할 것이다." "사람들이 자비로 가득찬 나의 말을 듣지 않으니 내 마음이 아프구나. 길 잃은 사람들을 다시 데려오기 위해 내 자신을 보여주겠다. 아주 많이 기도해라. 사람들은 비난과 온갖 종류의 죄악에 지치고 타락했다.
07-21 hit(873) 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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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4. "나의 기쁨은 용서해주는 것이다."
114. "나의 기쁨은 용서해주는 것이다." "나의 딸아, 내 말을 잘 들어라. 나는 피난처를 찾으러 왔다. 나를 빛과 침묵 가운데 있게 해다오. 아주 많이 기도하고 사람들을 네 마음속에 가두어라. 나의 영원한 아버지의 분노를 진정시키고 가라앉히기 위해 기도가 필요하다. 인류는 극악무도한 행위로 인해 스스로 처벌과 하늘의 응징을 자초하고 있다. 그들이 만약 회개한다면 나의 자비는 매우 크다. 얼마나 큰 고통이냐! 나를 따르던 사람들이 계속 배신하
07-21 hit(831) 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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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3. "외관상으로는 생명이 없는 것같이 감실안에 있는 나를 네가 그곳에서 바라볼 때에, 나는 인류를 대단히 사랑하고 있다..."
113. "외관상으로는 생명이 없는 것같이 감실안에 있는 나를 네가 그곳에서 바라볼 때에, 나는 인류를 대단히 사랑하고 있다..." "나의 딸아, 아주 많이 기도해라. 이 시간을 나와 함께 보내자. 그리고 마음을 바로 잡아라. 네가 기도의 행동을 취할 때, 사랑의 성체안에서 나는 매우 위로를 받는다. 외관상으로는 생명이 없는 것같이 감실안에 있는 나를, 네가 그곳에서 바라볼 때에, 나는 인류를 대단히 사랑하고 있다. 성체안에 항상 숨겨져 내가 매우 외
07-21 hit(844) 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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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2. "성사를 하지 않은 모든 결혼 때문에, 내 마음에 피가 흐른다."
112. "성사를 하지 않은 모든 결혼 때문에, 내 마음에 피가 흐른다." "나의 딸아, 내 말을 잘 들어라. 나는 사람들이 구원되기를 바란다. 나의 사랑과, 그들을 향한 자비를 그들이 깨닫기 바란다. 너에게 하는 이 말은 셀 수 없이 수많은 사람들에게 빛과 생명이 될 것이다. 이 말로써 사람들이 계몽되고 변화될 수 있도록, 나의 자비를 주겠다. 나에게 사람들을 데려와라. 나에게 얼마나 큰 고통이냐! 사람들은 관능에 빠져 있다! 무엇보다도 사람들이 나의
07-21 hit(880) 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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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 "나는 사람들을 목마르게 갈망한다."
111. "나는 사람들을 목마르게 갈망한다." "나의 딸아, 아주 많이 기도하며 나와 동반하자. 만일 사람들이 회개한다면 나의 자비는 위대하다. 나는 사람들을 목마르게 갈망한다. 나에게 사람들을 더 많이 데려와라. 나의 교회에 대항해서 비난과 거짓말을 억수같이 퍼붓고 있는 사람들을 구원할 시간이 별로 없다. 너에게 기도하라고 내가 외치고 있다. 사랑의 성체안에 있는 나에게 그들이 부상을 입히고 있다는 것을 널리 알려라. 회개하기 위해서 교회
07-21 hit(923) 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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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 "나는 세계에 퍼져있는 모든 교회안에서, 항상 너와 함께 있다."
110. "나는 세계에 퍼져있는 모든 교회안에서, 항상 너와 함께 있다." "나의 딸아, 내 말을 잘 들어라. 회개하고 기도해라. 네가 나의 부상을 널리 알리기를 바란다. 나는 세계에 널리 퍼져있는 모든 교회안에서 항상 너와 함께 있다. 너에게 하는 말을 아주 잘 들어라. 너에게 명하느니, 고통을 당하더라도 이 비밀의 시간에 더욱 더 기도해라. 내가 너에게 바라는 것은 네 마음속에 나를 숨기라는 것이다. 네가 희생제물이라고 해서 두려워 마라. 네가 사람
07-21 hit(891) 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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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9. "나는 나를 따르는 사람들을 원한다."
109. "나는 나를 따르는 사람들을 원한다." "나의 딸아, 내 말을 잘 들어라. 아주 많이 기도하고 영혼들을 네 마음속에 가두어라. 지금은 기도해야 할 때이다. 나는 모든 사람이 구원되기를 바란다. 시간은 뿌린 씨를 거둬들이고 있다. 내 말을 잘 들어라. 헛된 일이 아니다. 내가 그토록 사랑하는 사람들이, 내 고통이 어느 정도인지 알지 못한다. 폭군이, 그들을 온갖 종류의 사악한 타락의 비방속에 가둔 채 그들의 마음을 훔쳐가고 있다는 것을, 그들이
07-21 hit(820) 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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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8. "나를 따른던 자들이 나를 짓밟고, 모든 것을 방임하고 있다."
108. "나를 따른던 자들이 나를 짓밟고, 모든 것을 방임하고 있다." "나의 딸아, 아주 많이 기도해라. 이 어두운 시간을 나와 함께 보내자. 아주 많이 기도해라. 나에게 사람들을 데려와라. 영혼들이 점점 더 어둠속 깊이 빠져들어가고 있다. 나의 성직자들은 조용하다. 그들은 나를 짓밟고, 모든 것을 방임하고 있다. 너에게 명하노니 고통스럽더라도 더욱 더 기도해라. 네 마음속에 영혼들을 가두어라. 내게서 사람들을 맡겼던 자들마저 나를 더욱 고통스
07-21 hit(820) 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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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7. "나는 이 세상 위에 있다. 많은 계시를 한 뒤에 내가 타나나겠다."
107. "나는 이 세상 위에 있다. 많은 계시를 한 뒤에 내가 타나나겠다." "나의 딸아, 아주 많이 기도해라. 이 어둡고 무서운 시간을 나와 함께 보내자. 내 말을 잘 들어라. 나는 이 세상 위에 있다. 많은 계시를 한 뒤에 내가 나타나겠다. 나는 전 인류 위로 피눈물을 흘렸다. 세계는 테러로 가득찼다. 악마가 사람들을 소유했다. 기도하며 나에게 사람들을 데려와라. 사람들을 구원할 시간이 짧다. 나는 십자가 위에서 고통을 당함으로써 세상을 구했다. 그들
07-21 hit(847) 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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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6. "악마는 모든 사람들을 파멸시키려고 열심히 활동하고 있다."
106. "악마는 모든 사람들을 파멸시키려고 열심히 활동하고 있다." "나의 딸아, 아주 많이 기도하며, 이 어두운 시간을 사랑의 성체안에 있는 나와 함께 보내자. 나와 함께 있자. 사람들을 구하기 위하여, 이 귀중한 시간을 조금도 낭비하지 마라. 내가 목이 마르다. 나에게 사람들을 데려와라. 나를 위해서, 사람들을 얻기 위한 너의 고통을 무서워하지 마라. 나는 모든 사람들을, 마치 그가 지구 위에 남아있는 유일한 사람인 것처럼 그들을 필요로 한다.
07-21 hit(867) 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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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5. "내가 방문하는 것을 두려워 말고 나의 고통을 나눠 갖자..."
105. "내가 방문하는 것을 두려워 말고 나의 고통을 나눠 갖자..." "나의 딸아, 아주 많이 기도해라. 그리고 이 어두운 시간을 나와 함게 보내자. 지금은 아주 힘든 시간이다. 나를 혼자 두고 떠나가지 마라. 내가 그토록 사랑하는 사람들은 나의 고통이 어느 정도인지 알지 못한다. 사람들에 대한 이 큰 사랑 때문에, 내가 밤낮으로 감실 안에서 빵 종류안에 가려져, 작고 하얀 성체안에 숨겨져, 비난과 매도 그리고 모욕을 참으며 울고 있는 것이다. 나는 피
07-21 hit(879) 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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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4. "사랑의 성체안에서 나는... 마음이 찢어진다."
104. "사랑의 성체안에서 나는... 마음이 찢어진다." "나의 딸아, 아주 많이 기도해라. 이 어두운 시간을 나와 함께 보내자. 이 세상에 있는 비난을 위해 더욱 더 기도해라. 사랑의 성체안에서 고통에 찬 나의 울음 소리를 들어 보아라. 나는 피난처를 찾으려고 여기에 왔다. 이것은 나의 일이다. 내가 그렇게 정했다." "사랑의 성체안에서, 나의 ... 들의 모든 죄와 온갖 비난 때문에 나는 마음이 찢어진다. 사람들은 스스로 사탄과 연합했다! 나에게 얼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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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3. "나는 주로 봉헌한 사람들에 의해서 상처를 입는다."
103. "나는 주로 봉헌한 사람들에 의해서 상처를 입는다." "나의 딸아! 아주 많이 기도해라. 이 어두운 시간을 나와 함께 보내자. 나와 함께 있자. 내가 피난처를 찾으려고 왔다. 사람들이 지옥으로 향하는 길을 따라가고 있으니 내 마음이 매우 고통스럽구나. 매우 커다란 비방의 사슬속에서 세계는 오물과 수렁투성이 늪이 되었다. 세상은 하느님의 가장 엄격한 정의의 심판에 좌우될 것이다." "기도하는데 지치지 마라. 너는 나를 위해서 사람들을 구
07-21 hit(870) 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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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 "시간이 다 되었다."
102. "시간이 다 되었다." "나의 딸아, 아주 많이 기도하고 이 어두운 시간을 나와 함께 보내자. 나는 피난처를 찾으러 왔다. 나는 기도하기를 원한다. 나와 함께 깨어있자. 기도해라. 사람들을 구할 시간이 짧다. 이 귀중한 시간을 조금도 낭비하지 마라. 나는 영혼들을 목이 타도록 갈망한다. 나에게 영혼들을 데려와라. 세상을 굽어보니, 사람들이 지옥으로 떨어져 가고 있는 것을 서서 볼 수가 없다. 이 위대한 사랑이 나를 감실안에 남아 있게 한다. 나
07-21 hit(889) 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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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 "악마는 거룩한 미사 성체를 파괴하려고, 열심히 사람들을 이용하고 있다."
101. "악마는 거룩한 미사 성체를 파괴하려고, 열심히 사람들을 이용하고 있다." "나의 딸아! 이 시간을 나와 함께 지내자. 나를 혼자 두고 떠나가지 말라. 나에게 영혼들을 데려와 다오. 나는 영원하신 아버지의 분노를 진정시킬 영혼들을 원한다. 나는 죄수처럼 너에게 기도와 회개를 애원한다." "이 얼마나 큰 고통인가? 내가 목이 타도록 영혼들을 갈구한다. 나는 누구도 지옥에 떨어지는 것을 원치 않는다. 나의 신성한 자비는 주의 심판이 뒤따른다
07-21 hit(882) 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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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 "한 사람 한 사람이 마치, 지구상에 남아 있는 유일한 사람인 것처럼, 내가 그들을 절실하게 필요로 한다."
100. "한 사람 한 사람이 마치, 지구상에 남아 있는 유일한 사람인 것처럼, 내가 그들을 절실하게 필요로 한다." "나의 딸아! 이 어두운 시간을 나와 함께 지내자. 나는 사랑의 성체 안에서,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의지하며 새롭게 살고 싶다. 한 사람 한 사람이 마치, 이 지구상에 남아 있는 유일한 사람인 것처럼, 내가 그들을 절실하게 필요로 한다. 네 생명을 잃을까봐 두려워하지 말라. 나에게 영혼들을 데려와라. 나는 피난처가 필요하다. 비록 너에
07-21 hit(889) 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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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9. "많은 사람들이 나의 관대함을 깨닫기를 바란다."
99. "많은 사람들이 나의 관대함을 깨닫기를 바란다." "나의 딸아! 내가 네 안으로 들어갈 수 있도록 마음을 열어라. 나는 사랑하는 사람들을 구원하러 왔다. 아주 많이 기도하라. 사랑의 성체 안에 있는 나와 함께 지내자. 이 귀중한 시간을 조금도 낭비하지 말라. 나에게 영혼들을 데려와라. 아버지 이름으로 단언하건대, 내게는 영혼들이 필요하다. 내가 그들 때문에 울고 있다. 천국으로 가는 사람은 없고, 온통 지옥으로 가는 사람들 뿐이다. 나는 누구
07-21 hit(862) 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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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8. "사랑이 성체 안에서, 나는 대양과 같은 큰 고통에 빠져있다."
98. "사랑이 성체 안에서, 나는 대양과 같은 큰 고통에 빠져있다." "나의 딸아! 나는 교회 안에 있다. 사람들이 이곳에 오면 위로를 찾을 수 있고, 또 내 사랑 안에서, 그들이 필요로 하는 모든 것을 찾을 수 있다. 내가 죄수처럼 밤낮으로 이곳을 지키고 있는 이유는 바로 이 위대한 사랑 때문이다. 아주 많이 기도하라. 이 어두운 시간을 나와 함께 지내자. 말할 수 없는 증오와 모욕이, 나를 향하여 공격해 오고 있다. 그것도 나의 ... 들이 바로 내 앞에서
07-21 hit(873) 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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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7. "나는 마치, 탐나는 동물을 유혹하기 위해 죽음에 이르는 부상까지 불사하는 사냥꾼 같다."
97. "나는 마치, 탐나는 동물을 유혹하기 위해 죽음에 이르는 부상까지 불사하는 사냥꾼 같다." "나의 딸아! 아주 많이 기도하라. 멈추지 말고 계속 기도하라. 나는 갈바리아로 향하는 길을 걸어 갔다. 그리고 비록 고통스러웠지만 그것에 도착했다. 나를 보며 용기를 내라. 내 사랑은 나이가 들지 않는다. 나는 영원한 사랑이다. 네 숨결조차도, 너의 육체뿐 아니라 네 정신까지도 나에게 달라. 나는 나를 믿는 사람들과 항상 함께 있으며, 나 때문에 고통
07-21 hit(809) 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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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6. "나에게는 모든 사람들에게 두 가지 방법이 있다. 첫째는 자비요, 그것은 넘쳐 흐르고 있다..."
96. "나에게는 모든 사람들에게 두 가지 방법이 있다. 첫째는 자비요, 그것은 넘쳐 흐르고 있다..." "나의 딸아! 이 어두운 시간을 나와 함께 보내자. 기도하고 회개하라. 나에게 사람들을 데려와라." "나의 고통이 너무 크다. 사람들이 나를 공격하며 심한 상처를 안겨주는구나. 나에게는 모든 사람들에 대해 두 가지 방법이 있다. 첫째는 자비요, 그것을 넘쳐 흐르고 있다. 둘째는 심판이며, 그 날이 멀지 않았다. 나는 지옥으로 떨어지는 영혼들을 보고 있
07-21 hit(883) 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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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5. "사람들에 대한 나의 사랑은 다 타버려, 꺼지기 직전의 확 타오르는 불꽃과 같다."
95. "사람들에 대한 나의 사랑은 다 타버려, 꺼지기 직전의 확 타오르는 불꽃과 같다." "나의 딸아! 나와 함께 기도하자. 나를 도와다오. 인류를 위해 네가 할 수 있는 최선을 다해 기도하라. 이 어두운 시간을 사람들과 나를 위해 위로해다오." "너의 위로를 받고 싶구나. 나를 위해 기도하면서 사람들을 찾아 나서라. 나는 사람들에게 굶주려 있으며, 또 그들을 갈망하고 있다. 사람들에 대한 나의 사랑은 다 타버려, 꺼지기 직전의 확 타오르는 불꽃과
07-21 hit(845) 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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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4. "내가 겁에 질린 어린 아이처럼, 기도와 위로를 받으려고 여기에 왔다"
94. "내가 겁에 질린 어린 아이처럼, 기도와 위로를 받으려고 여기에 왔다" "나의 딸아! 아주 많이 기도하라. 깨어 일어나 나와 함께 있자. 죄인들을 위해 자비를 간구하라." "나의 ... 들이 나에게 채찍질을 한다. 그들은 나의 고통을 알지 못한다. 그들은 나를 낯선 사람처럼 대한다. 나는 그들에게 나의 아들 딸을 보살펴 달라는 성직의 의무를 맡겼었다." "아주 많이 기도하라. 나는 너에게 나를 위로하며 회개하라고 외친다. 그들이 매일 나에게 주는
07-21 hit(853) 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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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3. "고해성사 때 내가 사람들에게 바라는 것은..."
93. "고해성사 때 내가 사람들에게 바라는 것은..." "나의 딸아! 나는 사람들을 목마르게 갈망한다. 그런 나를 찬미해다오. 네 기도 중에 사람들을 나에게 데려와라. 아주 많이 기도하며, 사람들을 위해 자비를 구하라." "내가 사람들을 사랑하기 때문에, 뜬눈으로 밤을 지새고 있노라. 이러한 사랑 때문에 내가 감실 안에서 죄수처럼 갇혀 있다. 아주 오랫동안 나는 빵이라 부르는 하얗고 조그만 성체 안에 갇힌 채 사랑과 비난, 부정과 신성 모독, 유린
07-21 hit(778) 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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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2. "나는 사랑이요 자비이다."
92. "나는 사랑이요 자비이다." "나의 딸아! 이 어두운 시간을 나와 함께 지내자. 지금은 나의 가장 힘든 시간이다. 인류에 대한 사랑 때문에 외롭게 내가 죄인처럼 떨고 있구나. 나는 속죄와 기도를 요구하기 위해 왔다." "너에게 눈물로 호소한다. 나를 비방하는 자들의 죄악을 속죄하기 위해, 너의 마음을 내 마음과 일치시키고 고통을 감수하라. 너는 사람들을 내게 데려와야 한다. 그렇게 하기를 바라는 자는 바로 다름아닌 나니라." "나를 거부하는
07-21 hit(865) 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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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1. "나의 일은 비참한 고통과 허무 한 가운데에서 그 싹을 틔워내야 한다는 사실을 알리고 싶다."
91. "나의 일은 비참한 고통과 허무 한 가운데에서 그 싹을 틔워내야 한다는 사실을 알리고 싶다." "나의 딸아! 이 시간을 나와 함께 지내자. 너는 인류를 구원하기 위한 희생제물이니 고통을 당할 것이다. 하지만 두려워하지 말라. 아무도 너를 해치지 못할 것이다. 사랑의 성체안에 있는 나를 편하게 해다오." "나의 일은 비참한 고통과 허무 한 가운데에서 그 싹을 틔워내야 한다는 사실을 알리고 싶다. 이 일은 인류를 영원한 세계로 인도하려는 나의
07-21 hit(894) 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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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 "나는 너희들의 영혼 속에 무한한 자비를 쏟아 붓겠다."
90. "나는 너희들의 영혼 속에 무한한 자비를 쏟아 붓겠다." "나의 딸아! 이 어두운 밤을 나와 함께 지내자. 깨어나 기도하라. 나는 사랑과 자비에 충만해서 너를 부른다. 나는 어느 누구도 멸망하길 바라지 않는다." "나에게 사람들이 되돌아 올 수 있도록 부단히 기도하라. 네가 가장 관심을 기울여야 할 것은 나를 슬프게 하는 것들이다." "다시금 너에게 사랑을 강조한다. 나의 사랑 밖에서 고통을 당하지 말고, 내 사랑 안에서 고통을 감수하라. 너는
07-21 hit(908) 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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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9. "헤아릴 수 없는 많은 죄악들..., 유죄 판결을 받은 자들이 헤아릴 수 없을 만큼 많다."
89. "헤아릴 수 없는 많은 죄악들..., 유죄 판결을 받은 자들이 헤아릴 수 없을 만큼 많다." "나의 딸아! 이 시간을 나와 함께 지내자. 부단한 기도로 영혼들을 네 마음 속에 가두어라." "인류에 대한 크나큰 사랑 때문에 나는 죄수처럼 밤낮으로 감실을 지키고 있다. 이 얼마나 큰 고통이냐? 그토록 많은 나를 믿지않는 사람들이 나에게 모욕을 퍼붓는다. 그들은 나를 낯설게 대한다." "기도하고 회개하라. 세상에는 죄악이 만연하고 있으며, 유죄판결을 받
07-21 hit(957) 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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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8. "나는 눈물 흘리며 사람들을 바라본다."
88. "나는 눈물 흘리며 사람들을 바라본다." "나의 딸아! 아주 많이 기도하라. 그리고 이 시간을 나와 함께 보내자. 나와 함께 죄인들을 위해 간구하자." "너는 나의 희생제물이 되리라. 네 자신을 나와 일치 시켜라. 매 순간마다 사람들을 내게 데려올 수 있도록 네 자신을 바쳐라. 그리고 모든 것을 버리고 이 숭고한 자비를 받아라." "사랑의 성체 안에서 내가 바라는 것은, 많은 사람들이 나의 관대함을 인식하는 것이다. 인류를 위해 아주 많이 기도하
07-21 hit(815) 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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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7. "나는 사랑이요 자비이다."
87. "나는 사랑이요 자비이다." "나의 딸아! 내게 영혼들을 데려올 수 있도록 기도해다오. 나의 현시를 세상 모든 사람에게 알려다오. 착한 사람, 죄인, 그리고 나를 따르는 사람들 모두에게... 내게 순명을 바친 사람들에게 말한다. 나는 사랑이요 자비이다." "나에게 자신을 봉헌한 사람들은 다시금 깨어나라. 나날이 믿음을 키워나가는 영혼들은 보속하기 바란다. 세상은 죄악으로 가득차 있다. 그 어느 때보다 더, 사랑의 성체 안에 있는 나를 매도하
07-21 hit(804) 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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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6. "내 마음은 죄악 때문에 상처를 입고 고통으로 갈기갈기 찢어진다."
86. "내 마음은 죄악 때문에 상처를 입고 고통으로 갈기갈기 찢어진다." "나의 딸아! 아주 많이 기도하라. 나에게 사람들을 데려와라. 내가 용서해 주겠다. 내 마음이 사랑과 자비로 넘쳐 흐르고 있으니 사람들에게 알려라." "나를 믿지않는 자들은 들어라. 그들 마음 속에 내가 들어갈 수 있는 공간이 있다면 내 마음의 슬픔은 한결 가벼워질 것이다. 그들은 이것이 얼마나 중요한가를 깨닫지 못하고 있다. 거룩한 미사에 가면 사람들은 나를 받아들인다.
07-21 hit(853) 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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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5. "... 나는 그들을 목타게 갈망하고 있다. 그러나 그들은 그 사실을 무감각하고 무관심하게 받아들이고..."
85. "... 나는 그들을 목타게 갈망하고 있다. 그러나 그들은 그 사실을 무감각하고 무관심하게 받아들이고..." "나의 딸아! 이 어두운 밤을 나와 함께 기도하며 지내자." "기도와 사랑으로 나를 도와다오. 나는 사람들을 목타게 갈망하고 있다. 나에게 사람들을 데려와다오. 그들이 너의 마음으로 올 때 네 자신의 말을 하라." "나와 함께 하자. 나는 빈 교회 안에서 매우 외롭다. 내가 밤낮으로 감실 안에 있는 것은 사람들에 대한 나의 위대한 사랑 때문
07-21 hit(849) 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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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4. "사랑의 맹렬한 불길을 더 이상 억제할 수 없구나."
84. "사랑의 맹렬한 불길을 더 이상 억제할 수 없구나." "나의 딸아! 아주 많이 기도하라. 죄인들을 위해 자비를 간구하라." "나는 네 마음을 제물로 만들고 싶다. 네가 고통 속에 있음을 안다. 하지만 너와 함께 이야기하는 것이 기쁘다. 내 방문은 결코 너를 해치지 않을 것이다. 사악한 자로부터 당하는 고통을 냉정하게 견디어 낼 준비를 할 수 있도록 네 자신을 내게 바쳐라. 무서워 하지 말라. 내 마음을 사랑으로 가득차서, 모든 영혼들을 맞이하고
07-21 hit(816) 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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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3. "사람들의 죄가 나에게 상처를 준다."
83. "사람들의 죄가 나에게 상처를 준다." "나의 딸아, 기도하고 참회해라. 너를 내 안에 죄수처럼 가두겠다. 너에게 청하노니 나에게 고통을 준 공격자들을 위해 기도해라." "영혼들이 사랑의 성체 속에 있는 나에게 올 때까지, 무한한 사랑으로 지금까지 기다리고 있다." "나의 많은 사람들이 내가 얼마나 그들을 사랑하는지 깨닫지 못하고 있다. 얼마나 열심히 그들을 내 자신안으로 끌어들이려고 하는지를 그들은 잘 알지 못한다. 나는 영혼들을 소
07-21 hit(819) 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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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 "사랑의 사업을 하는데 나를 도와다오. 나는 사랑을 추구한다. 나는 영혼들을 사랑한다..."
82. "사랑의 사업을 하는데 나를 도와다오. 나는 사랑을 추구한다. 나는 영혼들을 사랑한다..." "나의 딸아, 기도하며 이 어두운 시간을 나와 함께 보내자. 사랑의 성체안에서 나와 동반하자." "많은 사람들은 나를 받아들인다. 그리고 내가 거룩한 예식 때 그들을 방문할 때에야 극소수의 사람들이 기도를 한다. 사랑의 사업을 하는데 나를 도와다오. 나는 사랑을 추구한다. 나는 영혼들을 사랑한다. 나는 대답을 기다리고 있다. 사랑의 성체안에 있는 나
07-21 hit(837) 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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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1. "나는 영혼들에 굶주려 있다. 그들을 맞이하기 위해 내가 양팔을 벌리며 기쁜 마음으로 왔다."
81. "나는 영혼들에 굶주려 있다. 그들을 맞이하기 위해 내가 양팔을 벌리며 기쁜 마음으로 왔다." "나의 딸아, 기도하며 이 어둡고도 무서운 시간을 나와 함께 보내자. 이제까지 받은 고통에 참여해라. 두려워 마라. 내 쓰라림을 너에게 나누어 줄 것이다. 아주 많이 기도하며, 영혼들을 위해 자비를 간구해라. 나를 믿지않는 자들이 나를 고통스럽게 상처를 주고 있으니 나에게는 너무 고통스럽구나. 그들을 위해 모든 것을 감수해라. 네 마음 속에서 나
07-21 hit(766) 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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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 "나는 영혼들을 갈망한다."
80. "나는 영혼들을 갈망한다." "나의 딸아, 염려 말고 나에게 이야기하게 해 다오. 많은 영혼으로부터 받은 모든 고통에 대해, 보속을 하는 그런 방법으로, 네 자신을 희생물로 제공해라. 나는 네게서 위로를 찾고 싶다. 네 모든 영혼을 나에게 열어라. 내가 너의 모든 존재에 신성한 고문을 할 것이다. 나는 네가 나의 사랑의 희생자기 되게 하겠다. 희생자가 되어서 너는 고통을 받을 것이다. 나는 다른 영혼들을 네 것과 똑같이 일치시킬 것이다." "내 사
07-21 hit(848) 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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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9. "기도는 모든 문을 여는 열쇠다."
79. "기도는 모든 문을 여는 열쇠다." "나의 딸아, 기도해라. 깨어나서 빛 가운데로 와라. 네가 풍부한 사람이 되도록 배우기를 바란다. 고통받는 것을 무서워 마라. 그 시간은 지나가지만 그 공적은 무한하다. 나를 놓치지 말고 보아라. 영원한 것을 얻기 위해 속세의 즐거움을 경멸하는 법을, 영혼들이 배워서 받아들이도록 기도해라. 나는 길잃은 많은 영혼들 속으로 들어갈 수 있기를 바라며 또 열망하고 있다." "기도해라. 그리고 끈질긴 요구에 지
07-21 hit(823) 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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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8. "희망은 자신과 영혼들에 대해 헤아릴 수 없이 많은 자비를 얻어준다."
78. "희망은 자신과 영혼들에 대해 헤아릴 수 없이 많은 자비를 얻어준다." "나의 딸아, 아주 많이 기도해라. 깨어나서 보속해라. 내 말을 잘 듣고 적어라." "내 사랑의 성체속에서 받는 고통을 헤아려 봐라. 나의 사람들이 나를 부정하고 있다. 세상은 나에 대해서 반항을 하며, 그 많은 영혼들이 나에게 멸시를 퍼붓는다." "그가 사람들에게 이야기할 때, 자비가 언제나 내 말과 함께 할 것이며, 진리가 승리할 것이라는 것을, 내 사랑안에서 그에게 말
07-21 hit(810) 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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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7. "나에게는 모든 영혼을 위해 두가지 방법이 있다. 첫번째는 충만한 자비에 의한 것이며,..."
77. "나에게는 모든 영혼을 위해 두가지 방법이 있다. 첫번째는 충만한 자비에 의한 것이며,..." "나의 딸아, 눈물로 너에게 이야기 한다. 나의 고통을 덜어다오. 이 고통은 내가 거의 심판을 내릴 정도까지 이르렀다. 사람들의 죄가 나를 아주 고통스럽게 하는데도 나를 믿지않는 사람들은 거의 늠실조차 않고 있다. 나는 모든 영혼을 위해 두가지 방법을 갖고 있다. 첫번째는 충만한 자비에 의한 것이며, 두번째는 심판에 의한 것인데, 그 때가 점점 다가
07-21 hit(809) 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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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6. "죄인들을 위해 결코 잠들지 않고 철야기도를 한다."
76. "죄인들을 위해 결코 잠들지 않고 철야기도를 한다." "나의 딸아, 아주 많이 기도해라. 나는 네가 작고 겸손하기를 바란다. 위대한 사랑으로 고통을 감수하며, 쉬지 말고, 네 기도를 통해서 사람들을 내게 데려와라. 자비가 그들에게 파고 들도록 열심히 기도해라. 만일 사람들이 내 지나친 사랑을 안다면, 그들은 그것을 무시하지 않을 것이다. 이것이 내가 그들을 찾아 나서서 그들을 되돌리기 위해, 아무것도 아끼지 않는 이유다." "내가 사람들을
07-21 hit(829) 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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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5. "이것이 내 고통이다."
75. "이것이 내 고통이다." "나의 딸아, 기도하며 나를 위로해라. 저질러지는 죄가 너무 많고 지옥에 떨어지는 영혼들이 너무 많구나. 그런데 나를 지나치게 아프게 하는 것이 나를 거부하는 자들로부터 받는 모독과 매도 때문이다. 이 모든 것 때문에 내가 네 영혼 속에 나를 숨겨달라고 요구하는 것이다." "나를 믿지않는 사람들로부터 그렇게 모욕으로 취급을 받을 때, 그걸 견디는 것이 매우 고통스럽구나! 나를 그렇게 취급하는 자가, 내가 그렇게
07-21 hit(880) 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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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4. "나를 사람들은 더욱 더 경멸하고 또 매도하고 있다."
74. "나를 사람들은 더욱 더 경멸하고 또 매도하고 있다." "나의 딸아, 이 어둡고도 무서운 시간을 나와 함께 보내자. 나와 함께 있자. 사람들을 위해서 기도하고 회개하라. 사람들은 사탄과 동맹을 맺었다. 그들을 위해 자비를 간구해라. 내 사랑의 성체속에 있는 나를, 사람들은 더욱 더 경멸하고 또 매도하고 있다. 이 세계는 하루하루 벼랑으로 전진하고 있다. 만일 사람들이 내 계시를 듣고 나에게 돌아온다면, 내 자비는 그들에게 크게 내려질 것이다.
07-21 hit(759) 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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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3. "성배가 가득찼다."
73. "성배가 가득찼다." "나의 딸아, 이 어두운 시간을 나와 함께 보내자. 지금은 내게 힘든 시간이다. 모진 배은망덕이 내 마음을 아프게 한다. 매우 고통스럽구나! 사람들은 눈물을 흘리며 하는 내 말을 들으려고 하질 않는다. 그들의 마음에 사탄이 침입했다. 내 자비는 주의 심판이 뒤따를 것이다. 내가 그토록 사랑하는 사람들이, 그들 때문에 당하는 나의 모든 고통이 어느 정도인지 알지 못한다. 내가 어떤 고통을 더 이상 당해야 하나!" "내 심판
07-21 hit(842) 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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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 내가 바라는 것은, 기도와 성체를 통해서 사람들이 변하는 것이다..."
72. 내가 바라는 것은, 기도와 성체를 통해서 사람들이 변하는 것이다..." "나의 딸아, 내 말을 잘 들어라. 아주 많이 기도하며 자지말고 나와 함께 있자. 사람들은 변화되어야 한다. 내 마음에 눈물을 머금고, 모든 사람에게 기도하라고 외치고 있다. 유다와 같은 사람들이 내 마음을 배신하고 사람들을 지옥으로 몰아가고 있다. 그들은 무조건 형제같은 우애의 삶을 몰아내고 있다. 이것은 그들의 판결문에 포함될 것이다. 나에게는 얼마나 고통스러운 일
07-21 hit(795) 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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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1. "프리메이슨파들은 나와, 내 참된 복음을 매도하고 있다..."
71. "프리메이슨파들은 나와, 내 참된 복음을 매도하고 있다..." "나의 딸아, 이 무서운 시간을 나와 함께 보내자. 네 동반이 필요하다. 자지 말고 기도하며 참회해라. 죄인들을 위해 자비를 간구해라. 지치지 마라. 프리메이슨파들은 나와, 내 참된 복음을 매도하고 있다. 그 사악한 행위는 반항적이다. 네 마음을 내 피눈물에 일치시켜라. 지금은 그들이 내 미사의 거룩한 성체를 파괴하려고 매우 열중하고 있는 때이다. 내 영원한 아버지가 매우 화가 나
07-21 hit(840) 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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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 "내 왼손은 계시를, 내 오른손은 기적을 가리킨다."
70. "내 왼손은 계시를, 내 오른손은 기적을 가리킨다." "나의 딸아, 기도해라. 자지 말고 회개하라. 사람들에 대한 자비와 사랑의 내 말을 잘 들어라. 이 세상의 부정행위를 위해 더욱 더 기도해라. 내 왼손은 계시를, 내 오른손은 기적을 가리킨다. 내 마음에 눈물을 머금고 이야기 한다. 나를 거부하는 자들이 나를 매우 조롱하고 침을 뱉는다. 이것이 얼마나 고통스러운 일인가! 내 교회가 유린되고 약탈되는 때가 다가오고 있다. 나를 거부하는 자들이
07-21 hit(903) 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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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9. "나는 밤낮으로 내 사랑의 성체안에서 깨어 있다. 너무 많은 사람들이 나를 잊어 버리고는 채찍질 하고 있다..."
69. "나는 밤낮으로 내 사랑의 성체안에서 깨어 있다. 너무 많은 사람들이 나를 잊어 버리고는 채찍질 하고 있다..." "나의 딸아, 기도하고 속죄해라. 이 어두운 시간에 자지 말고 나와 함께 있자. 나는 사람들을 구원하고 싶다. 나는 많은 사람들이 지옥에 떨어지고 있는 것을 근심스럽게 보고 있다. 내 말을 주의해 듣고 스스로 준비하는 자들은, 축복을 받는다. 내 영원한 아버지의 노여움이 넘쳐 흘렀다. 세상은 미쳐 있다." "내가 사람들을 굽어 내려
07-21 hit(833) 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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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8. "고통과 조롱이 나를 압박하고 있다."
68. "고통과 조롱이 나를 압박하고 있다." "나의 딸아, 이 어두운 시간을 나와 함께 보내자. 자지 말고 나와 있자. 기도하고 속죄하라. 죄인들을 위해 자비를 간구해라. 내가 받는 고통에 대해 기도하고, 내 영원한 아버지의 분노를 진정시키도록 기도해라. 내가 받는 고통은 끊임없이 내 마음을 찢어 놓는구나. 너에게 단언하건데, 고통과 조롱이 나를 압박하고 있다. 나와 함께 있자 내가 그렇게도 사랑하는 사람들이 깨닫지 못하고 있다. 그들이 내 양울
07-21 hit(835) 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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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7. "내가 자주 반복해서 외친다. 나는 지치지 않고 죄인들에게 돌아오라고 외치고 있다."
67. "내가 자주 반복해서 외친다. 나는 지치지 않고 죄인들에게 돌아오라고 외치고 있다." "나의 딸아, 기도하며 깨어 있어라. 그리고 나와 함께 가자. 지금은 근심스러운 때이며 나에게는 힘든 시간이다. 내 고통이 크기 때문에 행동을 더 빨리 해야 할 때이다. 세상은 쓰레기와 수렁으로 가득한 숲 속에 있다. 내가 진실로 너에게 단언하건대, 이 비극적인 시대처럼 기도가 절실히 필요한 세계가 예전엔 결코 없었다. 만약에 기도와 회개를 하지 않는다면
07-21 hit(799) 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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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6. "나는 결코 잠들지 않는다."
66. "나는 결코 잠들지 않는다." "나의 딸아, 자지 말고 기도해라. 지금은 내가 어려운 시간이다. 내 말을 버리지 마라. 죄인들을 위해 자비를 간구해라. 이 귀중한 때에 조금도 시간을 낭비하지 마라. 나를 위로할 수 있도록 자지 말라고 너에게 애원한다. 죄인들을 위해 기도하고 자비를 얻어라. 나는 결코 잠들지 않는다." "나는 항상 깨어서 사람들이 내 양울타리로 돌아오라고 외치고 있다. 나를 믿지 않는 자들을 보는 것이, 내게는 큰 고통이다. 전
07-21 hit(805) 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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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5. "내 마음은 큰 고통에 차 있다."
65. "내 마음은 큰 고통에 차 있다." "나의 딸아, 기도하고 회개하라. 지금 너에게 하는 말을 항상 잘 들어라. 내가 너를 도구로 선택했다는 것을 너는 깨닫지 못하느냐. 네가 많은 눈물을 흘리게 될지라도, 내 말을 잘 들어라. 나를 위해서 메시지를 적어나가야 한다. 이것이 내 일이다." "지금은 폭력이 난무하는 시대이다. 때가 너무 늦기 전에 내 계시를 줄 필요가 있다. 너는 기도하며 나와 함께 해야 한다. 죄인들을 위해 자비를 간구해라. 내 마음은
07-21 hit(860) 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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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4. 내가 그렇게도 무척 사랑하는 사람들이 깨닫지 못한다."
64. 내가 그렇게도 무척 사랑하는 사람들이 깨닫지 못한다." "나의 딸아, 이 무서운 시간을 나와 함께 보내자. 깨어서 죄인들을 위해 자비를 간구해라. 내가 무척 사랑하는 사람들이 깨닫지 못한다. 지금은 근심스러운 때다. 쉬지 않고 기도하며 회개하라. 사랑의 성체 안에서 나는 결코 잠들지 않는다. 나로부터 떠난 자들에 의해 내가 매우 많이 매도되고 있다. 세상은 파멸과 황폐한 가운데 있다. 얼마나 고통스러운가! 나의 딸아! 사람들이 변화되기를
07-21 hit(841) 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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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 네 왼손은 계시를, 내 오른손은 기적을 가리킨다."
63. 내 왼손은 계시를, 내 오른손은 기적을 가리킨다." "나의 딸아, 깨어서 기도해라. 내 말을 잘 들어라. 이것은 자비의 위대한 계시들이다. 내 왼손은 계시를, 내 오른손은 기적을 가리킨다. 이것은 나의 신성한 자비에서 우러 나오는 나의 경고다. 사람들속에서 악한 것을 진정시켜 달라고, 기도하며 간구해라. 사악한 자들이 내 존재를 파괴하는데 열중해 있으니 매우 슬프다. 나의 가장 큰 고통은, 내가 오로지 매도당하고 조롱당하고 있는 것이다. 인
07-21 hit(799) 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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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 "많은 사람이 지옥에 떨어져 가고 있는 것을 보니 매우 고통스럽구나."
62. "많은 사람이 지옥에 떨어져 가고 있는 것을 보니 매우 고통스럽구나." "나의 딸아, 내 고통을 깨달아라. 너에게 눈물로서 말한다. 아주 많이 기도해서 나를 위로하고, 내 영원한 아버지의 분노를 진정시켜라. 죄인들을 위해 자비를 간구해라. 지금은 근심스러운 때이다. 지금 시대와 같이 기도가 절실히 필요한 세상은 예전에 없었다. 지금은 사탄이 믿음을 파괴하기 위해 열심히 활동하고 있는, 어려운 때이다. 머리를 조아리며 나는 혼란스러운 군
07-21 hit(828) 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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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 "나는 절대로 잠을 자지 않으며, 지치지 않고 죄인들을 위해 철야 기도를 하고 있다."
61. "나는 절대로 잠을 자지 않으며, 지치지 않고 죄인들을 위해 철야 기도를 하고 있다." "나의 딸아, 깨어서 기도해라. 이 어둡고 힘든 시간에 나는 도와다오. 나를 버린 자들의 죄악에 대해 깊이 묵상해라. 나는 결코 잠을 자지 않으며, 지치지 않고 죄인들을 위해 철야 기도를 하고 있다. 내가 지켜보고 있다. 이 시간에 거룩한 미사의 성사를 파괴하기 위해, 열심히 활동하고 있는 자들 때문에 나는 고통받고 있다. 지금은 사탄의 시간이다. 아주 많이
07-21 hit(872) 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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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 만일 기도하지 않는다면, 악한 세력들이 탈출할 것이다."
60. 만일 기도하지 않는다면, 악한 세력들이 탈출할 것이다." "나의 딸아, 너에게 하는 말을 잘 들어라. 나는 너에게 내 존재의 징후를 많이 주었다. 기도하고 너에게 청하는 바를 행하라. 이 어두운 시간에 묵상해라. 프리메이슨파들이 나를 매도하고 있다. 그들은 나의 참된 복음까지도 매도한다. 그 죄악행위는 반항적이다. 그들은 '우리는 하느님을 원하지 않는다' 라고 외치고 있다. 내 마음이 얼마나 슬프겠느냐! 내 사랑의 성체안에서, 나는 매일 그
07-21 hit(842) 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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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9. 죄인들을 위해 자비를 간구하라
59. 죄인들을 위해 자비를 간구하라 "나의 딸아, 이 시간을 나와 함께 보내자. 지금은 내가 어려운 어둠의 시간이다. 사랑의 성체안에서 받는 나의 고통을 위해 네가 하기를 바란다. 죄인들을 위해 자비를 간구하라. 지금은 사탄의 시간이다. 네 자신을 버리고 내 마음에 일치시켜라. 그리고 너에게 청하는 바를 행하라." "내가 사랑의 성체안에서 조롱당하고 있다. 거룩한 이 밤에, 내가 스스로 받는 이 고통에 대해 그들이 심각하게 생각해 보아야 한
07-21 hit(752) 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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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8. "내 교회를 위해 기도해라."
58. "내 교회를 위해 기도해라." "나의 딸아, 잘 들어라. 고통스러운 마음으로, 내가 너에게 청하노니, 희생에 대비하라. 내가 너를 기대하고 있다. 마음에 눈물을 머금고, 기도하고 회개하라고 모든 사람들에게 내가 외치고 있다. 내가 바라는 것은, 사람들이 기도와 성체, 그리고 회개의 거룩한 성사를 통해서 변화하는 것이다. 그러기 위해서는 너의 많은 눈물의 댓가가 요구되지만, 내 말을 잘 듣고 기도를 많이 해야만 한다." "나는 인류를 구원하고
07-21 hit(765) 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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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7. "모든 사람이 내 양울타리로 돌아오길 바란다."
57. "모든 사람이 내 양울타리로 돌아오길 바란다." "나의 딸아, 이 시간을 나와 함께 보내자. 지금은 내가 어렵고도 외로운 시간이다. 나를 믿고 따르다 악마에 이끌린 자들이 내 존재를 파괴하기 위해서 열심히 활동하고 있다는 사실을, 내가 그렇게도 사랑하는 사람들이 깨닫지 못한다. 아주 많이 기도해라. 그리고 회개하고, 기도하라. 나의 마음 전체로 인류를 사랑한다! 나는 나에게서 돌아선 자들의 활동 때문에 매우 슬프고 또 고통을 받고 있다.
07-21 hit(774) 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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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6. "나는 모든 사람이 구원되기를 바란다."
56. "나는 모든 사람이 구원되기를 바란다." "나의 딸아, 나를 도와 주어라. 그리고 기도를 많이 해라. 이 외로운 시간에 나를 위로하며, 인류를 위한 자비를 탄원하는 데 보내자. 나를 보라. 그러면 내가 인간을 얼마나 사랑하는 정도를 알게 될 것이다. 밤낮으로 나를 감실안에 가두고 있는 그들에 대해, 내가 얼마나 많이 사랑을 하는지, 사람들은 깨닫지 못한다. 그것을 모르는 사람들이 나를 그렇게 매도하고 모독하며 조롱하고 있다. 내 마음이 이렇게
07-21 hit(774) 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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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 "거룩한 미사를 파괴하고자 하는, 사악한 힘을 없앨 수 있는 길은 오직 이 작은 성체를 통해서 뿐이다."
55. "거룩한 미사를 파괴하고자 하는, 사악한 힘을 없앨 수 있는 길은 오직 이 작은 성체를 통해서 뿐이다." "나의 딸아, 너에게 하는 말을 잘들어라. 이것은 모든 인류에 대한, 내 자비와 사랑의 목소리이다. 깨어나서 나와 함께 지켜보자. 지금은 나에게는 힘들고 어두운 시간이다. 네 협조가 필요하다. 아주 많이 기도해라. 사람들을 위해서... 아주 고귀하게 묵상해라." "내 영원한 아버지의 분노를 진정시킬 수 있도록, 기도실을 준비해라. 거룩한 기
07-21 hit(843) 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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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 "사람들이 점점 내 성체를 더럽히며 경멸하고 있다..."
54. "사람들이 점점 내 성체를 더럽히며 경멸하고 있다..." "나의 딸아, 깨어 있어라. 이 슬프고도 외로운 시간에 나를 도와라. 지금은 악마가 나를 믿고 따르는 자들을 이용하고 있는 어두운 시간이다. 그 악마는 그들을 멸망으로 이끌기 위해, 사람들을 파괴하는 일에 매우 열중해 있다. 그들은 점점 더 내 성체를 더럽히며 경멸하고 있다. 내 신성한 것들이 모욕을 받고 있다. 끊임없이, 그리고 전보다도 더욱 더, 프리메이슨파들은 감실에 있는 내 신성
07-21 hit(786) 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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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 "악마는 내 신성한 사랑의 성체에 대항해서 싸움을 일으키고 있다..."
53. "악마는 내 신성한 사랑의 성체에 대항해서 싸움을 일으키고 있다..." "나의 딸아, 나와 함께 깨어나서 기도해라. 궁지에 있는 이 세계를 생각해 보라. 악마는 내 신성한 사랑의 성체에 대항해서 싸움을 일으키고 있다. 내가 심하게 매도되고 또 모욕을 받고 있다. 내가 전 인류를 위해서 눈물을 흘리고 있다. 내 영원한 아버지의 노여움이 넘쳐 흐르고 있구나! 성배가 내 고통으로 가득찼다. 내가 내 자신을 보여 주겠다. 더욱 더 기도하여라. 나를 위해
07-21 hit(854) 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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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 "인류가 회개하기를 바란다"
52. "인류가 회개하기를 바란다" "나의 딸아, 나와 함께 있자. 네가 나와 함께 하기 바란다. 이 세계가 아주 심각한 상태이며, 하느님께서는 냉혹한 심판을 내리실 것이다. 사람들이 이를 알기를 바란다. 인류가 회개하기를 바란다. 그렇지 않으면 무수히 많은 사람들이, 내 영원한 아버지가 존재하지 않는다고 부추기는 사탄과 함께, 영원한 불길속으로 내던져질 것이다." "사랑의 성체안에서 나는 언제나, 사방으로 공격을 받고 있다. 마치 걸인처럼,
07-21 hit(788) 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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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 "내게 침을 뱉은 자들은 누구나 베일을 통해서 내가 보고있다"
51. "내게 침을 뱉은 자들은 누구나 베일을 통해서 내가 보고있다" "나의 딸아, 깨어 기도해라. 나를 빛 가운데서 지켜라. 지금이 나에겐 어려운 시간이다. 매도되고 조롱을 받으면서, 채찍질 받으며 엉망으로 되어 있다. 나는 그들에 의해 심하게 상처를 입었다. 내게 침을 뱉는 자들을 성체 베일을 통해 내가 보고 있다." "네 마음 안에서 내가 성스럽게 휴식을 취해야 겠다. 네가 강해지기를 바라며, 새로운 빛을 너에게 주겠다. 너는 인류 전체를 맞이
07-21 hit(846) 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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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 프리메이슨파들은 나를 철저하게 매도하고 있다 ...
50. 프리메이슨파들은 나를 철저하게 매도하고 있다 ... "나의 딸아, 인내를 갖고 내 말을 잘 들어라. 너는 내가 너에게 요구하는 것을 잘 알고 있다. 기도하고 속죄해라. 깨어나서 나의 성체의 발현을 지켜라. 사탄은 거룩한 성체를 파괴하도록 그들을 유혹하고 타락시키기 위하여 그들과 함께 활동을 하고 있다. 지금 이 어두운 시대가 나에게도 어려운 때이다. 악마가 매우 교활하다." "내가 매우 고통스럽구나! 인간을 위한 내 철야기도에 지쳐서, 밤
07-21 hit(850) 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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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 내 사랑의 성체안에서 나는 너무 심하게 매도되고 있다..."
49. 내 사랑의 성체안에서 나는 너무 심하게 매도되고 있다..." "나의 딸아, 기도하고 속죄하라. 내 말을 귀담아 들어라. 이것은 고통스러운 내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위대하고도 무한한 내 자비의 계시다. 모든 사람이 구원되기를 바라며, 자기의 잘못으로 인해 유죄판결을 어느 누구도 받지 않기를 바라기 때문이다. 악마는 사람들을 유혹하기 위해 진을 치고 있다. 악마는 그들에게 아첨하려고 한다. 인간은 고집스럽게도 죄 가운데에서 살고 있다. 그
07-21 hit(805) 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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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 "물질주의가 고삐 풀린 듯이 날뛰고, 사방에서 타락되고 있다..."
48. "물질주의가 고삐 풀린 듯이 날뛰고, 사방에서 타락되고 있다..." "나의 딸아, 아주 많이 기도해라. 나는 멸망의 길을 가는 사람들과, 나에게 멀어져가는 자들 때문에 아주 상심해 있다. 물질주의가, 고삐 풀린 듯이 날뛰는 타락과 함께, 사방에서 진행되고, 인간을 무섭고 깊은 황폐의 구렁으로 밀어 넣고 있다. 이 세상은 비방의 사슬에 빠져, 오물투성이의 늪과 수렁이 되었다. 그것은 하느님의 엄격한 심판에 좌우될 것이다. 오래 전부터 나는 인간
07-21 hit(780) 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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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 "보라, 나는 나 자신 전부를 너희들을 위해 아버지께 바쳤다..."
47. "보라, 나는 나 자신 전부를 너희들을 위해 아버지께 바쳤다..." "나의 딸아, 아주 많이 기도해라. 깨어나서 나와 함께 있자. 내 사랑아! 나는 결코 잠들지 않는다. 나는 지치지 않고 인류를 위해 철야 기도를 한다. 기도해라. 속죄하고, 지금의 어려운 상태에 놓여 있는 세상을 생각해라. 나는 네가 후회하고 있기를 바란다. 많은 대화를 피하고, 오히려 내 영원한 아버지의 노여움을 진정시키기 위해, 네 헌신적인 기도에 전념하라. 네 가슴을 불태우고
07-21 hit(828) 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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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 지금은 악마가 거룩한 미사의 성사를 파괴하려고 계속 온갖 시도를..."
46. 지금은 악마가 거룩한 미사의 성사를 파괴하려고 계속 온갖 시도를..." "나의 딸아, 끊임없이 기도해라. 사탄이, 인류를 파괴할 수 있는 힘을 갖게 하기 위해 많은 사람들을 유도하고 유혹하는 이 어두운 때에, 깨어나서 나와 함께 있자. 근심스러운 때이다. 죄인들을 위한 내 철야기도에 같이 참여해라. 나를 네 마음속에 단단히 가두어 놓고서, 이 귀중한 시간을 조금도 헛되이 낭비하지 마라. 두려워 마라. 항상 평화로운 마음을 가져라. 다가올 이
07-21 hit(868) 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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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 "세계는 쇠사슬처럼 비방으로 얽혀 있다. 그것은 불길에 싸여있는 늪과 같다."
45. "세계는 쇠사슬처럼 비방으로 얽혀 있다. 그것은 불길에 싸여있는 늪과 같다." "나의 딸아, 너에게 하는 말을 잘 들어라. 이 어려운 시대에 메시지를 통해서 세계를 구원하는 것이, 내 영원한 아버지를 기쁘게 하는 것이다. 나의 메시지로 내 길 잃은 양들을 찾아 구원하려고 내가 왔다. 세계는 쇠사슬처럼 비방으로 얽혀 있다. 그것은 불길에 싸여있는 늪과 같다. 그것은 하느님의 엄격한 심판에 좌우될 것이다. 아주 오래 전부터 여러가지 방법으로
07-21 hit(874) 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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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 이교사상이 판을 치고 있다. 악마는 매번 거룩한 미사의 성사를 철저하게 파괴..."
44. 이교사상이 판을 치고 있다. 악마는 매번 거룩한 미사의 성사를 철저하게 파괴..." "나의 딸아, 아주 많이 기도하고 나와 함께 지켜보자. 두려워 마라. 나는 네 마음 속에서 제단을 만들고자 한다. 지치지 말고 기도해라. 내가 너를 원하는 바를, 그 방법과 이유에 대해서 알려 하지 말고 행하라. 내가 모든 것을 돌봐줄 것이다. 내가 너에게 말하는 것을 주의깊게 듣기를 바란다. 나는 네가 지치지 말고 깨어서, 나와 함께 있기를 바란다. 이교사상이 판
07-21 hit(809) 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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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 "나의 발현이 거부되며 매도되고 있는가?" ########
43. "나의 발현이 거부되며 매도되고 있는가?" "나의 딸아, 나와 이 시간을 보내자. 나에게 도움을 주고, 나에게 자비를 애원하며, 나의 영원한 아버지의 노여움을 진정시키도록 기도해라. 사랑의 성체안에 있는 나에게 나를 따르던 자들이, 나를 매도하고 침을 뱉는다. 나는 오직 고통만 받고 있다. 너에게 네 마음 속에 나를 간직하기를 애걸한다. 내가 몹시 외롭고 어두운 이 시간에, 내가 사랑과 자비로 가득차서, 나에게 오는 모든 자들을 맞이하기 위
07-21 hit(1006) 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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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 "검은 미사를 하는 자가 나를 공격하고 있다...사탄의 머리가 부서질 것이다." ######### (1987.10.24)
42. "검은 미사를 하는 자가 나를 공격하고 있다...사탄의 머리가 부서질 것이다." "나의 딸아, 내 마음은 지금 세상 도처에서 일어나는 모든 것에 매우 고통스럽다. 내 마음은 항상 그 때문에 비통해 하고 있다. 그들을 위해 기도해라. 그는 자기 죽음을 바라는 프리메이슨파들에 의해 둘러싸여 있다. 열심히 기도해서 하느님의 노여움을 진정시켜라. 심령을 나누어 주어라. 내가 사람들 위에서 고통스러워하고 있다. 사랑의 성체 안에서 내가 매도되고
07-21 hit(825) 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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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 "오늘날 참회와 기도는 그 때보다 더 많이 해야 한다."
41. "오늘날 참회와 기도는 그 때보다 더 많이 해야 한다." "나의 딸아, 내 말을 듣고 모두 받아 적어라. 그것은 사람들을 좋게 하기 위한 것이다. 지금의 세계는 어느 때보다도 더 나쁘다. 그 때는 요나를 통해서 자기들이 받아야 할 징벌을 인간에게 계시했었다. 이 때문에 나는 오늘날의 참회와 기도가 그 때보다 더 해야 한다고 말하는 것이다. 자기의 잘못을 진지하게 혐오하지 않는 자는 화가 미치리라! 그들은 어둠 속에서 빛이 발한다는 것을 알아야
07-21 hit(801) 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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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 "오늘날 사회에는 너무나 많은 증오심이 있다. 너무 많은 원수들이 있다..."
40. "오늘날 사회에는 너무나 많은 증오심이 있다. 너무 많은 원수들이 있다..." "나의 딸아, 나는 계시의 주체다. 내 말을 들어라. 네 자신을 내 고통스러 마음에 일치시켜서 회개를 위해 기도하며, 내 영원한 아버지의 노여움을 진정시켜라. 세상은 하루 하루 위기를 향해 전진하고 있다. 지금 세상 도처에서 일어나고 있는 것을 상기해 봐라. 그리고 모든 사람들에게 증오심이 너무 많이 있다. 나의 영원한 아버지의 원수들이 너무 많이 있다. 프리메이슨
07-21 hit(803) 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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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 "무섭게 불길이 타오르는 천벌이 준비되어 있다..."
39. "무섭게 불길이 타오르는 천벌이 준비되어 있다..." "나의 딸아, 깨어서 나를 봐라. 나는 네 도움이 필요하다. 사랑의 성체안에서 나와 같이 있자. 네 마음 속에서 내가 휴식을 취하게 해 다오. 나는 전 세계에 퍼져있는 수많은 감실 속에서 이 밤에 아주 외롭게 남아 있단다. 너무 많은 사람들이 나를 조롱하기 때문에 내 영혼은 슬프다. 그들은 나를 매도하고 비난하고 있다. 그들은 지금까지 아무 이유도 없이 비난하고 있다. 인간의 죄악은 끊임없이
07-21 hit(791) 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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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 찬미 예수께 드리는 기도 #######
38. 찬미 예수께 드리는 기도 오, 축복된 성체안에서 가장 겸손하고 존경스럽게 계신 예수여, 여기 당신의 숨겨진 신성한 옥좌 위에서 내 영혼이 엎드려 당신 앞에 전부 바칩니다. 나의 공허와 죄 가운데서 당신께 간구하오니, 불쌍한 내 기도와, 사람들에 대한 당신의 갈증을 해소하기 위한 회개와, 찬미의 행동을 받아주시고, 당신이 매번, 그리고 항상, 수많은 우리 미천한 죄인들로부터 받는 수많은 신성모독, 은혜의 무지 그리고 모독을 전부 용서해
07-21 hit(821) 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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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 "회개하는 자는 구원받겠지만, 회개하기를 거부하는 다른 자들은..."
37. "회개하는 자는 구원받겠지만, 회개하기를 거부하는 다른 자들은..." "나의 딸아, 너는 네 불행을 깨닫고 항상 네 죄를 받아들일 준비가 되어 있구나. 네가 고통받는 것에 대해 내 영원한 아버지이신 하느님은 기뻐하고 계신다. 너는 네 자신을 하느님에게 바쳐야 하며, 사람들을 변화시키기 위해 눈물을 흘리면서까지 고통을 감수해야 한다. 각각의 얼굴에서 십자가에 못박힌 내 표정을 보아라. 너는 모든 사람을 위해 희생 되어야 하며, 아주 겸손하
07-21 hit(795) 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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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 "프리메이슨파들은 나의 절대 복음을 매도한다..."
36. "프리메이슨파들은 나의 절대 복음을 매도한다..." "나의 딸아, 아주 많이 기도하고 회개해라. 내 마음은 인류가 회개하지 않기 때문에, 고통으로 갈기갈기 찢어지는구나. 도둑이나 이리같은 자들이 서로 지배하려고, 새로운 땅을 쟁취하려는 탐욕만이 가득하다. 내가 매우 심하게 매도되고 있다. 이 세계는 고통 속에 있다. 황폐와 죽음이 다가오고 있다. 전 세계가 전쟁에 빠질 것이다. 파멸과 죽음이 덮을 것이다. 죽음의 무기는 군대뿐만 아니라,
07-21 hit(796) 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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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 "죄많은 길을 가는 사람들을 부르러 내가 왔다."
35. "죄많은 길을 가는 사람들을 부르러 내가 왔다." "나의 딸아, 나를 부정하고 매도하는 이 죄많은 인류를 위해 기도하고 회개해라. 길잃은 많은 사람을 위해 기도해라. 악마는 거룩한 미사의 성찬을 파괴하기 위해 그들을 이용하고 있다. 무질서한 상태가 파멸될 것이다. 내가 정의의 목소리로 말할 시간이 다가왔다. 나는 내 하느님의 자비로운 시간 속에서 조용히 있는 것이다. 많은 죄악 속에서 내가 그들을 부르기 위해 왔다. 그들 모두를 사랑한다.
07-21 hit(843) 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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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 "검은 미사를 하는 자가 나를 공격하고 있다...사탄의 머리가 부서질 것이다." ######### (1987.10.24)
DIVINE APPEAL 42 "Those who do Black Mass attack Me…… satan’s head will be crushed." "My daughter, My Heart is very painful for all that is happening in….. The Red Lucifer will stand together with….. My Heart has always been bitter about it. Pray for….. He is surrounded by freemasons who want his death. Pray hard and appease the anger of God. Share My Spirit. I am agonizing over souls. In my Sacrament of Love, I am abused and condemned by My own. Each of them has done his part to destroy Me. Those who do Black Mass have attacked Me. They have all joined ranks with sat
07-21 hit(901) 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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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 "나의 성체를 숭배하며 그것을 영원한 아버지에게 바쳐라..."
34. "나의 성체를 숭배하며 그것을 영원한 아버지에게 바쳐라..." "놀라지 마라. 커다란 공격들이 내려질 것이며... 그리고... 나에게 봉헌한 자들의 배반으로 희생자가 생길 것이다. 지금은 네가 행동을 더 빨리 취해야 할 때이다. 나의 고통은 너무 크고 사람들은 그것을 알지 못한다." "나의 딸아, 네가 완전히 순종하기를 바란다. 나의 유일한 목소리에 네가 귀 기울이기를 바란다. 죄인들의 빚을 청산 할 목적으로 내가 발현한 것에 대해, 공격적인 말
07-21 hit(898) 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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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 "...종말의 시간"
33. "...종말의 시간" "내가 너에게 예정한 것에 대비하라. 기도하고 회개해라. 내 마음에 눈물을 머금고, 모든 사람에게 기도하라고 내가 외치고 있다. 지금은 종말의 시간이다... 만일 회개하지 않는다면, 그들에게는 오직 페허만 남게 될 것이다." "너를 내 이름으로 축복한다." - 1987년 10월 29일(후에, 우리의 주님은 다시 한번 나타나서 같은 메시지를 주었다.) - DIVINE APPEAL 33 "The Apocalyptical hour" "Be prepared for what I expect of you. Pray and aton
07-21 hit(863) 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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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 "타락한 영혼들이 세가지 인간 부류에 퍼져있다..."
32. "타락한 영혼들이 세가지 인간 부류에 퍼져있다..." "이것은 나의 하느님의 자비로부터 나온 커다란 계시다. 나는 고통스러운 마음으로 인간을 구하고자 하며, 어느 누구도 유죄판결 받기를 바라지 않는다. 사람들을 위해 아주 많이 기도해라. 신념을 크게 갖고, 나에게 바쳐지는 모든 희생, 기도, 미사에 너를 하나로 일치 시켜라. 너는 길 잃은 사람들을 위해서, 그리고 그들을 조용히 변화시키기 위해서 기도할 시간을 가져야 한다." "인류를 동정
07-21 hit(835) 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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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 "이 세상에는 적들과, 형제와 같이 우애깊은 사랑을, 말살하고자 하는..."
31. "이 세상에는 적들과, 형제와 같이 우애깊은 사랑을, 말살하고자 하는..." "나의 딸아, 아주 많이 기도해라. 많은 사람들은 내 말을 듣거나 유념하려고 하지 않는다. 그들의 마음은 악이 충만해서, 참회의 어떤 징조도 없다. 자비를 베푼 뒤에는 주의 심판이 따를 것이다. 이 세상에는 형제같은 우애심 대신에, 분열하고 피흘리는 부상으로 사랑을 말살하고자 하는, 호전적인 무신론자들과 원수들이 너무나 많이 있다. 그들에 의해서 생긴 빈 마음을, 믿
07-21 hit(846) 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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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 "...성사 없이 결혼식을 올린다. 이것은 나에게 슬픈 일이다."
30. "...성사 없이 결혼식을 올린다. 이것은 나에게 슬픈 일이다." "나의 딸아, 너에게 이야기하는 것을 받아 적어라. 나의 지극한 사랑으로 나는 이 인류에게 나타난다. 내 마음은 이 세상의 죄와 온갖 종류의 신성모독으로 인하여 찢어질 것 같다! 세상은 스스로 사탄과 연합했다. 기도와 회개로 이 죄들이 진정되기를 바란다! 이 세상은 스스로 파멸하고 있다. 이탈리아는 암살자들에 의해, 불구자처럼 무능력해질 것이다. 로마는 파도와 같이 밀어 닥
07-21 hit(826) 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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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 "내 피가 흘러서 이 타락한 세계를 뒤덮기를 바란다."
29. "내 피가 흘러서 이 타락한 세계를 뒤덮기를 바란다." "나의 딸아, 기도하고 회개해라. 항상 너에게 기도할 힘을 주겠다. 내가 많은 칼에 찔렸지만, 회개하러 오는 모든 자를 용서할 것이다. 무엇을 해야 할 것인가 걱정하지 마라. 내가 말하는대로 따라 해라. 내 피가 흘러서 이 타락한 세계를 뒤덮기를 바란다. 증오로 가득찬 이 세계에, 무시무시한 형벌에 대비하라고 경고한다. 벼랑과 같은 위기를 구별짓는 가느다란 선이 깨졌다. 구원하기 위한
07-21 hit(816) 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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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 "모든 사람이 구원받기를 원한다. 이것이 내가 바라는 바다 : 기도하고 회개하라."
28. "모든 사람이 구원받기를 원한다. 이것이 내가 바라는 바다 : 기도하고 회개하라." "나의 딸아, 지치지 말고 기도해라. 네 안에서 내가 바라는대로 행동할 수 있도록, 네 자신을 완전히 내 소리에 잠기게 하라. 내가 십자가에서 고통을 받음으로써 이 세상을 구했다. 죄는 성심에 대한 끝없는 공격이다. 다른 사람의 비난에 대한 보속을 위하여 네 고통을 성심의 공적에 일치시켜라. 세상은 고통을 받을 때 울부짖는다. 그러나 너에게 말한다. 좁은 길
07-21 hit(859) 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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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 "나는 감히 많은 계시들을 주기 위해 나타났다. 내가 많은 징후들을 주고 있다..."
27. "나는 감히 많은 계시들을 주기 위해 나타났다. 내가 많은 징후들을 주고 있다..." "나의 딸아, 인류를 위해 기도해라. 그들이 내 말을 듣기를 바란다. 나는 이 지구 위에 있다. 나는 감히 많은 계시들을 주기 위해 나타났다. 내가 많은 징후들을 주고 있다. 내 마음은 벅차고 동시에 하느님의 노여움은 가득 찼다. 선한 자가 드물다. 그들은 기도하지 않는다... 너에게 말을 전한다. 너에게 하는 말을 잘 들어라." "너에게 말한다. 속죄의 미사를 시
07-21 hit(784) 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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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 "내가 그렇게 사랑하는 사람들은...
26. "내가 그렇게 사랑하는 사람들은... 증오와 공허 모두가 그들을 사악한 것으로 구속했다." "나의 딸아, 아주 많이 기도해라. 나는 이런 특별한 시기에 너같은 동반자가 필요하다. 나와 함께 깨어 있어라. 폭군이 그들의 마음을 훔쳐가고, 그들을 비방과 온갖 종류의 사악한 부정부패의 감옥에 갇혀 있다는 사실을 내가 그렇게 사랑하는 사람들이 알지 못한다. 증오와 공허 모두가 그들을 악으로 빠져들게 한다. 그들은 그들이 나를 아주 고통스럽게
07-21 hit(937) 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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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 "나 예수는 삶을 바꾸라고 너에게 청하기 위해서 개인적으로 지구에 왔다."
25. "나 예수는 삶을 바꾸라고 너에게 청하기 위해서 개인적으로 지구에 왔다." "나의 딸아, 두려워 말고, 아주 많이 기도해라. 나는 구원으로서 네 마음 속에 있어야 한다. 매 순간 네 모든 것은 모두 나의 것이 되어야 한다. 너는 인류 전체를 포옹해야 한다. 나는 너의 완전한 의지를 원한다. 신성을 모독하는 자, 마비된 자, 세속적인 생각을 지닌 사람, 악마적인 영혼의 행동, 이 모든 것들이 파멸과 파괴를 불러 일으키고 있다. 그들은 나에게 침을 뱉
07-21 hit(795) 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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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 "나의 신성한 성체는 항상 그들에 의해 도난당한다..."
24. "나의 신성한 성체는 항상 그들에 의해 도난당한다..." "나의 딸아, 그 때가 가까이 오고 있다. 붉은 악마는 자기의 시대가 너무 짧다는 것을 이미 알고 있다. 기도하고 너 자신을 항상 내 발현에 두어라. 나는 네가 아주 진지하며 또 방심하지 말라고 명령한다. 악마를 알게 하는 것이 내가 원하는 것이다. 그것은 매우 날뛰고 있다. 무엇이든지 그는 시도할 것이고, 너를 나에게서 떼어 놓으려고 할 것이다. 어제, 너는 내가 너에게 이야기한 것을
07-21 hit(785) 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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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 "내 말을 듣고 경청하는 자는 축복받는다."
23. "내 말을 듣고 경청하는 자는 축복받는다." "나의 딸아, 내 말을 경청하고, 회개하기를 원한다. 그것이 내가 너에게 바라는 것이다. 세계는 점점 더 사악해지고 있다. 악마는 매번 미사의 거룩한 성사를 파괴하려는 노력을 꾀하고 있다. 묵상하며, (시대를)바로잡도록 하기 위해, 나의 하느님의 자비를 여전히 나의 성직자들에게 부여하고 있다. 내 의지가 담긴 나의 유일무이한 목소리를 오로지 경청해라. 네 마음을 나에게 활짝 열어라. 나의 딸아
07-21 hit(858) 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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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 "그들이 회개하기만 하면 나의 자비는 무한하다."
22. "그들이 회개하기만 하면 나의 자비는 무한하다." "나의 딸아, 아주 많이 기도해라. 매일 매일 저질러 지는 죄, 특히 나의 신성한 성체에 대해 저질러 지고 있는 죄를 보속해라. 얼마나 슬픈 일이냐! 나의 교회가 심판 받을 것이다. 돈에 대한 사악한 사랑과 그 불법적인 유용이라니! 사탄은 이미 혼탁해져 버린 영혼들을 더욱 어둡게 한다. 나는 그들이 와서 회개하기를 기다린다. 이 인류는 얼마나 냉담한가! 그들은 믿기를 바라지 않는다. 그들이 회
07-21 hit(799) 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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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 "스스로 극복할 힘이 없는 너무 많은 덤불 속에서..."
21. "스스로 극복할 힘이 없는 너무 많은 덤불 속에서..." "나의 딸아, 기도하며 회개해라. 나의 영원한 어버지께서도 신성한 장소안에서 모욕을 받고 계시다. 그 분께서는 많은 사람들을 잊어 버리셨다. 스스로 극복할 힘이없는 너무 많은 덤불 속에서, 착한 사람들이 무기력하게 사는 것을 보아라. 망설임 없이 너무 마음대로, 악마가 그들을 선동한다. 그들은 존재하고 있는 것을 믿지 않는다. 나의 딸아, 얼마나 슬픈 일이냐!" "나는 이렇게 많은
07-21 hit(793) 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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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 "나는 모든 인류를 구원하고자 하며, 어느 누구도 자기 자신의 잘못으로 인해..."
20. "나는 모든 인류를 구원하고자 하며, 어느 누구도 자기 자신의 잘못으로 인해..." "나의 딸아, 인류를 위해 아주 많이 기도해라. 나의 영원한 아버지께서는 자비심이 많지만, 인류는 그것을 깨닫지 못하고 있다. 그들은 마비된 채, 하느님을 부정하고 있다." "내가 나의 영원한 아버지의 심판의 손을 이제 억제할 수가 없다. 온갖 비난이 처벌을 더욱 부채질 하고 있다. 나의 딸아, 그날 그날을 하느님을 위하여, 크던 작던, 십자가의 고통을 감수하며
07-21 hit(785) 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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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 "프리메이슨파는 교회에 덤벼들고 있다..."
19. "프리메이슨파는 교회에 덤벼들고 있다..." "나의 딸아, 내가 너에게 말하는 것을 주의깊게 들어라. 이 시대는 더 빠른 행동을 요구하고 있다. 내 고통이 크다! 인류는 곧 닥쳐올 것만 같은 하늘의 응징을 알지 못하고 있다. 아주 많이 기도해라. 그렇지 않으면 많은 죽음이 있을 것이다. 피가 사방으로 튈 것이다. 사탄은 승리를 원한다. 프리메이슨파는 교회에 덤벼들고 있다. 커다란 공격이 일어날 것이다... 나에게 오고자 하는 모든 자에게 줄 많은
07-21 hit(833) 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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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 "나는 인류를 사랑하고 그들이 회개하기를 바란다..."
18. "나는 인류를 사랑하고 그들이 회개하기를 바란다..." "나의 딸아, 너에게 말하는 것을 들어라. 나는 네가 나와 함께 하기를 원한다. 너는 기도해야 하며, 나와 함께 있어야 한다. 인류가 이 세계의 심각한 상태를 알기 바라며, 나의 영원한 아버지의 냉혹한 심판을 알기 바란다. 나는 인류를 사랑하며 또한 그들이 회개하기를 바란다. 그렇지 않으면, 수많은 사람들이, 하느님이 존재하지 않는다고 말하고 있는 사탄과 함께, 영원한 불길속으로 던져질
07-21 hit(818) 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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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사람들은 사탄과 동맹을 맺었다..."
17. "사람들은 사탄과 동맹을 맺었다..." "나의 딸아, 너에게 말하는 것을 잘 들어라. 너는 내 뜻대로 스스로를 나에게 맡겨야 한다. 너는 십자가의 길을 따르는 나를 따라야 한다. 그래서 너는 인류의 죄들을 회복할 수 있어야 한다. 너의 영혼을 나와 결합시켜라. 나를 따라서 완전한 산 제물이 되어라. 기도하고 용서해라. 아주 많이 기도해라, 인류는 스스로를 사탄에게 맡겼다. 만일 기도하지 않고 내 고통스러운 말을 유념하지 않는다면, 계속적으로
07-21 hit(807) 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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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 "나는 전 인류를 구원하고자 하며..."
16. "나는 전 인류를 구원하고자 하며..." "나의 딸아, 내가 너에게 말하는 것을 잘 들어라. 네 귀중한 시간을 잃지 말아라. 너는 인류를 위해 묵상을 하고 기도를 해야 한다. 나의 영원한 아버지는 냉혹한 처벌을 주신다. 나는 이제 더 이상 내 아버지의 심판의 팔을 붙들 수 없다. 이것은, 내가 전 인류를 구원하고자 하기 때문에 생기는, 내 마음의 고통를 통해서, 나의 성스러운 자비로부터 나오는 커다란 계시들인 것이다. 나는 전 인류를 구원하고자 하
07-21 hit(834) 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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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나의 성스러운 몸인 성체안에서 내가 매도되고 또 모욕을 당했다..."
15. "나의 성스러운 몸인 성체안에서 내가 매도되고 또 모욕을 당했다..." "나의 딸아, 너에게 이야기하는 것을 잘 들어라. 아주 많이 기도해라. 놀라지 말고, 그 날이 언제인지 상상하지도 말고 얼마나 많은 일이 일어날지, 알려고 하지도 마라. 인간은 나에게서 스스로 떨어져 나갔다. 나의 성스러운 몸인 성체안에서 내가 매도되고 또 모욕을 당했다. 나는 너의 위로와 희생, 그리고 기도를 필요로 하고 있다. 너의 고통과 같이 내 피를 소중히 해라. 인류
07-21 hit(846) 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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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첫번째 재난이 가까이 왔다...
14. 첫번째 재난이 가까이 왔다... "나의 딸아, 기도해라. 신도들이 지금 막 흩어지고 있다. 전에 보지 못한 많은 징후들이, 인류에 대한 경고로 세상에서 일어날 것이다. 무서운 순간이 올 것이다. 그 때는 내가 내 심판의 목소리로 말할 것이고, 그 심판을 받을 창조물들의 생명을 줄이기 위해, 걱정스럽고도 마비되어 버린 인류에 판결문을 낭독할 것이다." "나는 첫번째 재난이 가까이 왔다는 것을 많은 사람들이 알기를 바란다. 만약에 사람들이 나를
07-21 hit(876) 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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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나는 계속 가시 면류관을 받으면서..."
13. "나는 계속 가시 면류관을 받으면서..." "나의 딸아, 기도해라. 피곤해 하지 말고 너에게 요구하는 바를 행하라. 그것의 방법과 시간을 알려하지 마라. 내가 모든 것을 돌볼 것이다. 내가 너를 안내하겠다. 너를 이용하는 자가 바로 나다. 두려워 마라. 하느님의 노여움이 넘쳐 흐르고 있다. 악마가 사람들을 사로잡고 있다..." "하느님의 심판이 내려질 준비가 다 되어 있다. 그 일이 몇 개월 이내에 일어날까? 일년 이내에? 오직 나의 영원한 아버지만
07-21 hit(786) 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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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거의 모든 사람들이 성스러운 성체 안에 있는 나를 매도하고 있다."
12. "거의 모든 사람들이 성스러운 성체 안에 있는 나를 매도하고 있다." "나의 딸아, 네 자신을 항상 나의 발현에 대비하라. 나는 사람들을 위해 바치는 너의 어떠한 희생도 기쁘게 받아들이고 있다. 네가 해야만 할 일은 매우 중요하다. 내 말은 명령이다. 그것은 인류를 구원하는데 기여할 것이다. 사람들은 하느님의 생명을 잃었다. 그들은 사탄에 의해 지배되었다. 하느님의 심판은, 쓰레기처럼 악취투성이고 질퍽거리는 사람들을, 비교 평가하신다.
07-21 hit(841) 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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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죄많은 사람들이 참회하지도 않는다."
11. "죄많은 사람들이 참회하지도 않는다." "나의 딸아, 사람들은 믿음을 원하지 않지만, 영원한 아버지께서는 사람들이 기도를 하고, 나와 일치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많은 벌과 전염병을 보내고 계신다. 그들은 개선을 하기 위한 어떤 일도 하지 않으며, 죄많은 사람들은 참회하지도 않는다. 하느님의 노여움이 이 세상에 떨어졌다! 아주 많이 기도해라. 악마는 모든 인류를 멸망시키고 있으며, 불행의 재난은 모든 인류를 뒤덮을 것이다. 만일 인류가
07-21 hit(872) 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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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사탄은... 미친듯이 날뛰며 사람들을 공략하면서 행진하고 있다..."
10. "사탄은... 미친듯이 날뛰며 사람들을 공략하면서 행진하고 있다..." "나의 딸아, 나는 온 인류를 굽어 보고 있다. 거의 모든 인류가 성스러운 몸을 매도하고 있다. 사탄은 그들 속에서 계속 행진하고 있다. 만일 사람들이 하느님께 와서 용서를 구한다면 나는 그들을 (나에게 돌아오려고 하는 모든 아들 딸들) 구원하겠다. 사탄은 맹렬하고 미친듯이 날뛰며, 사람들을 공략하면서 전 세계에 퍼지고 있다." "나의 딸아, 두려워 마라. 네가 기도할 때마
07-21 hit(847) 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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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믿음이 없는 나라는, 인류를 벌하기 위해 천벌이 내려질 것이다."
9. "믿음이 없는 나라는, 인류를 벌하기 위해 천벌이 내려질 것이다." "나의 딸아, 너에게 이야기하는 것을 잘 들어라. 걱정하지 마라. 나는 너를 도구로 이용하려고 선택했다. 너는 그것을 깨닫지 못하느냐? 너는 내 말을 듣고 싶지 않느냐? 너에게 하는 말을 받아 적고 그것을 전해라. 믿음이 없는 나라는 그들을 벌하기 위해 천벌이 내려질 것이다. 사람들은 나의 성스러운 성체와, 거룩한 참회 미사, 신앙고백과, 로사리오 묵주를 통해서 변화되어야 한
07-21 hit(948) 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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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나는 개개인에게 생명의 기회를 주기 위해 왔다."
8. "나는 개개인에게 생명의 기회를 주기 위해 왔다." 이번에 나는 자고 있었다. 나는 손에 무언가 닿는 듯한 느낌을 받았다. 그 즉시 일어났다. 밖에서부터 아주 강한 빨갛고 날카로운 빛이 내 눈을 비치고 있었다. 그 빛은 너무 강해서 눈을 감지 않을 수 없었다. 갑자기 한 목소리를 들었다. "나의 딸아, 내가 너에게 얘기 한다. 사람들이 더 이상(내 말을) 듣지 않을 때가 올 것이다. 그들은 이 유익한 가르침을 듣기를 원하지 않을 것이다. 오히려 그
07-21 hit(1004) 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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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만일 사람들이 기도하고 회개한다면..."
7. "만일 사람들이 기도하고 회개한다면..." "나의 딸아, 지치지 말고 기도해라. 나의 성스러운 성체 앞에서 매일 저질러지고 있는 죄를 위해. 작은 성체를 준비해서 회개해라. 만일 사람들이 회개하고 기도한다면 나의 영원한 아버지의 분노는 진정될 것이다." "나는 너를 축복하고 사랑하노라." - 1987년 9월 26일 새벽 2시 45분 - DIVINE APPEAL 7 "If people repent and pray, the wrath of My Eternal Father will be appeased." "My daughter, pray and do not be tired. Make
07-21 hit(799) 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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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내 마음은 고통으로 찢어질 것 같다."
6. "내 마음은 고통으로 찢어질 것 같다." "나의 딸아, 나를 믿지 않고 있는 세상의 모든 나의 아들 딸들에게 크게 외쳐라. 내 마음은 고통으로 찢어질 것 같다. 라고." "어디에서 기도할 것인가 걱정하지 말라. 그것은 아무 문제가 되지 않으니 매일 매일 네 의무를 다해서 기도해라. 나는 너의 기도를 듣고 있다. 다만 네 마음을 나에게 주기만 해라." "너를 축복한다." - 1987년 9월 25일 새벽 2시 45분 - DIVINE APPEAL 6 "My Heart is broken in pain"
07-21 hit(883) 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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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타락된 것은 멸망할 것이다..."
5. "타락된 것은 멸망할 것이다..." "나의 딸아, 아주 많이 기도해라. 나는 네말을 듣고 있다. 인류는 어떻게 자신의 길을 바꿔서 하느님께로 돌아가야 하는지를 알지 못한다. 교회를 위하여 기도해라. 커다란 재난의 시대가 오고 있다. 사탄은 탐욕스런 늑대처럼 그들 행렬 한가운데에서 걸어가고 있다. 변화가 올 것이다... 타락한 것은 멸망할 것이며, 다시는 결코 일어서지 못할 것이다.!" "축복하노라." - 1987년 9월 24일 새벽 3시 30분 " - DIVIN
07-21 hit(836) 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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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악마는 매번 거룩한 성찬 미사를 파괴하려고 계속 노력하고 있다."
4. "악마는 매번 거룩한 성찬 미사를 파괴하려고 계속 노력하고 있다." "나의 딸아, 내 말을 듣기 바란다. 인류를 위해 아주 많이 기도해라. 이 세상이 더욱 더 나빠지고 있다. 악마는 매번 거룩한 사람들의 기도를 파괴하려고 계속 노력하고있다." "마치 이 세상이 끝나는 것처럼, 매우 끔찍스럽게 될 것이다. 그러나 그 종말은 아직 도래하지 않았다. 나의 딸아, 이 많은 고통스런 사건들을 담은 메시지들을 듣고도, 그들은 마치 쓸모없는 소리인 것처럼
07-21 hit(835) 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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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극악무도한 행위를 하는 자는 징계와 천벌을 받게 된다..."
3. "극악무도한 행위를 하는 자는 징계와 천벌을 받게 된다..." "나의 딸아, 많은 사람들이 나의 이름을 부정하며 악마를 믿는구나. 극악무도한 행위를 하는 자는 징계와 천벌을 받게 된다. 만약 그들이 회개하고 참회한다면, 나의 자비는 무한하다. 그러나 그들은 사탄의 편에 서서 걸어가기를 선택했다." "나의 딸아, 이 세상의 비방을 위해 매우 열심히 기도해라. 내 왼손은 계시를 가리키고 내 오른손은 기적을 가리킨다. 나는 네가 이것을 알리는
07-21 hit(835) 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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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첫번째 재난이 곧 다가온다."
2. "첫번째 재난이 곧 다가온다." 여느 때처럼 고통스런 목소리가 들려왔다 : "나의 딸아, 첫번째 재난이 곧 다가온다는 사실을 모든 사람이 알기를 바란다. 뜻하지 않은 불길이 지구 온 전체를 내리 덮을 것이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파멸할 것이다. 내가 심판의 목소리로 이야기할 때, 그 때는 무시무시한 순간이 될 것이다. 나의 영원한 아버지가 그토록 화가 나시다니! 악의 군대는 전세계를 아주 맹렬하게 강타할 준비가 되어 있다." "선한 사람들
07-21 hit(908) 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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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는 십자가에 못박힌 예수다..."
1. "나는 십자가에 못박힌 예수다..." 이 때에 나는 깨어 있었지만 기도하는 중은 아니었다. 나는 어둠 속에서 단지 눈만 감고 있었다. 나의 귀 가까이에서 인정에 가득찬 목소리가 들렸다. "내가 너에게 하는 이야기를 주의깊게 들어라." 나는 눈을 뜨고 밖으로부터 비쳐오는 빛줄기를 보았다. 그 빛을 통해서 나는 내 침대 위 오른편에 무릎 꿇고 있는 예수를 보았다. 그는 내게 사랑스런 눈빛으로 말씀하셨다. "나의 딸아, 내가 십자가에 못이 박히고,
07-21 hit(1486) 07-21

찬양 : 성만찬 말씀 천지창조와 어린양 새예루살렘성과 그리스도의 편지 개신교 찬송 김풍운 목사 찬양 카톨릭 미사 떼제 미사

- Missio Agni Dei - "Adore My Divine Sacrament and offer it to My Eternal Father, so that it may serve the salvation of souls." (Divine Appeal 34)
아미지가 : 자라나는 아이들의 미래를 지키고 가꾸는 하나님의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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