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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5. "나의 통치는 곧 사랑의 통치이다."
  글쓴이 : 요한     날짜 : 08-07-21 18:57     조회 : 2081    


DIVINE APPEAL 196. "My reign is a reign of Love."  

성스러운 호소 195. "나의 통치는 곧 사랑의 통치이다." 


"My daughter, pray a great deal. Awake souls with prayers and sacrifices. The devil is capturing many souls and causing havoc, in the frontline, those consecrated to Me. In My Church there is….. pride and haughtines. More than ever, souls are going so deep into mud. Pray a great deal and always pardon. My reign is a reign of Love. With My tears over mankind, I call and beg you to be so much concerned about the salvation of souls. I have nothing more precious than the souls of mankind." 

"나의 딸아, 아주 많이 기도하라. 기도와 희생으로 사람들을 일깨워라. 악마는 많은 사람들을 포획하고 있다. 그들은 엄청난 파괴를 일으키고 있으며, 그 선두에 선 자들이 바로 나에게 봉헌한 사람들이다. 교회 안에서 나의 ... 사람들은 거만하고 자만심에 가득차있다. 그 어느 때보다 사람들은 진창 속으로 깊숙히 빠져들어가고 있다. 나는 인류에게 피눈물을 흘리며 외친다. 나는 너에게 인류 구원을 위해 열심히 노력하라고 애원한다. 인류의 영혼보다 더욱 귀중한 것은 나에게 없다." 


(없음)

"너를 축복한다." 
  

23rd October, 1988 

- 1988년 10월 23일 - 










   


찬양 : 성만찬 말씀 천지창조와 어린양 새예루살렘성과 그리스도의 편지 개신교 찬송 김풍운 목사 찬양 카톨릭 미사 떼제 미사

- Missio Agni Dei - "Adore My Divine Sacrament and offer it to My Eternal Father, so that it may serve the salvation of souls." (Divine Appeal 34)
아미지가 : 자라나는 아이들의 미래를 지키고 가꾸는 하나님의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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