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스러운 호소


개요 - 안나 하디자 알리와의 인터뷰

   안나 수녀는, 1991년 9월 7일 claudia russo 동정회 성당에서 예수의 선한 목자 구빈원에 참여하는 첫 종교적 수업을 받았다. 예수의 선한 목자 구빈원의 창시자는 엠마누엘 밀링고 추기경이다. 안나 수녀는 이 단체의 첫 서원자들 중의 한 사람이다. 1991년 9월 9일, 나는 그녀의 예수에 관한 경험을 경청했다. 내가 여기에 기록한 것은 그녀와의 인터뷰 전문이다. 그녀와 대화를 나눔에 있어서 다음의 성서 귀절은 나에게 커다란 지침이 되었다.

   "세상 임금의 비밀은 감추는 것이 좋지만 하느님의 업적은 드러내어 세상에 알리는 것이 좋으며 또 그 영광을 하느님께 돌려야 한다." (토비야서 12장 7절)


대담자 : 당신이 살아온 경험과, 특별한 체험에 대한 이야기를 기록하고 싶습니다.

알리 수녀 : 이제 수녀로서의 신분이 되었기 때문에 아마도 고백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온 것 같군요. (안나는 항상 자신의 종교적 신분을 꿈꾸어 왔다)

대담자 : 당신은 언제 어디서 태어났으며 부모는 누구입니까?

알리 수녀 : 생년월일은 1966년 12월 29일이고, 태어난 곳은 케냐의 케리크 지방 카프켈리온이라는 마을입니다.

대담자 : 아프리카 부모들은 아이가 태어나자 마자 세례를 받고 세례명을 부여받습니다. 당신도 그런 경우인가요?

알리 수녀 : 예, 저는 이슬람 교도로서 하디자라는 세례명을 받았어요. 가족들은 모두 하디자라고 부르죠. 하지만 천주교에서 세례를 받고 안나라는 세례명을 택했습니다. 아버지 이름은 알리 압둘라마이고 어머니는 프리스카 니암부라예요.

대담자 : 형제는 몇명이나 됩니까?

알리 수녀 : 남동생은 이슬람교도인 압둘라마니와 천주교도인 안토니오가 있고, 여동생들은 모두 천주교도로 아사와 마리안무 와이리무가 있어요. 제가 장녀입니다.

대담자 : 영세는 언제 받았으며 첫 영성체는 언제 받았나요?

알리 수녀 : 1979년 4월 15일, 키프켈리온 가톨릭 교회에서 세례를 받았고, 첫 영성체는 1979년 부활절에 받았습니다. 세례를 주신 분은 우간다 트라피스트 수도회 수사 아보트 버나드 카보고차였습니다.

대담자 : 당시 소감은 어떠했습니까?

알리 수녀 : 말로 설명드리기는 어렵지만, 어느 정도 마음의 평화와 기쁨을 느꼈습니다.

대담자 : 견진 성사는 언제 누구에게서 받았나요?

알리 수녀 : 키프켈리온 교구 라파엘 느당기 주교님에게서 받았습니다. 제 견진명은 스콜라스티카예요.

대담자 : 학교는 어디까지 다녔습니까?

알리 수녀 : 키프켈리온 초등학교와 메르시 수녀원에서 운영하는 코루 여자중학교를 다녔습니다. 중학교 4년 과정을 마치고 수료증을 받았습니다.

대담자 : 학창 시절에 장래 소원은 무엇이었습니까?

알리 수녀 : 제가 속한 교구 평신도 전교사나 목회상담자가 되고 싶었습니다.

대담자 : 수녀가 되고자 생각해 본 적은 없나요?

알리 수녀 : 수녀가 되고 싶은 마음은 있었어요. 하지만 그것은 비밀스런 꿈이었지요. 병자는 수녀원에서 받아주지 않는다는 것을 알고 있었거든요.

대담자 : 신에 대해 처음 생각한 때는 언제입니까?

알리 수녀 : 저는 이슬람교의 어린이로 자랐어요. 아버지는 독실한 이슬람교도였지만 가톨릭 신자인 어머니를 떠났어요.

대담자 : 예수를 알게 된 것을 언제부터입니까?

알리 수녀 : 첫 영성체 후였어요. 당시에 심정을 어떻게 설명해야 할지 모르겠군요.

대담자 : 예수의 어린시절에 대한 경험은 없나요?

알리 수녀 : 없어요.

대담자 : 그러면 언제 어디서 그분의 은총을 처음으로 받게 되었나요? 엠마누엘 밀링고 추기경님을 만나고 나서부터 인가요?

알리 수녀 : 1981년에 처음으로 밀링고 추기경님 이름을 들었어요. 저는 병이 낫기를 간절히 바랐기 때문에, 그분을 항상 뵙고 싶었어요. 1983년 12월에, 그분이 나이로비에 와 계시다는 소식을 듣고 어머니에게 그분을 뵙고 싶다고 말씀드렸어요. 어머니는 조금도 주저하지 않으시고 제 여행 경비를 주셨어요. 날짜는 정확히 기억할 수 없지만 1983년 12월이었던 것 같아요.

대담자 : 함께 간 사람이 있나요?

알리 수녀 : 없었어요.

대담자 : 왜 그보다 좀더 일찍 만나려 하지 않았나요?

알리 수녀 : 병에 걸려 있었거든요. 7년동안 손가락과 발가락에서 계속 피가 나오는데, 병원에서도 손을 들어버린 상태였어요. 바로 그 때 밀링고 추기경님을 뵙게 된 것입니다.

대담자 : 그런 상태에서도 가정 생활이 행복했나요?

알리 수녀 : 네, 매우 행복했어요. 제가 장녀였기 때문에 어머니께서도 무척 신경을 쓰셨어요.

대담자 : 언제 예수님의 은총을 받았나요? 그리고 은총을 받을 당시의 상황을 설명해 주세요.

알리 수녀 : 나이로비에서 추기경님을 처음 뵈었을 때, 추기경님은 다음 날까지 홀에서 쾌유를 비는 기도가 계속된다고 말씀하셨어요. 그래서 저는 다음 날 다시 가서 성가대에 가입했어요. 밀링고 추기경님께서 저를 받아주시는 것으로 생각했어요. 마침 기도 시간이었어요. 누군가가 저의 고통에 대해 말씀 하려고 하는데 추기경님은 이미 저를 위한 기도를 준비하고 계셨더군요. 추기경님은 저를 위해 기도해주셨는데 그 때 저는 그만 마루바닥에 쓰러져 기절해 버리고 말았어요. 정신이 드니 양호실이더군요... 알고보니 그 기도가 제 손가락과 발가락에서 피를 멈추게 했어요. 지금은 완쾌되었습니다.

대담자 : 성체의 환영을 보았다는데 사실입니까?

알리 수녀 : 예, 로마 포르타 안젤리카의 제 조그만 침실에서 여러번 보았습니다.

대담자 : 몇 번이나 보았습니까? 또 그 순간에 무엇을 하고 있었나요?

알리 수녀 : 아까 말씀드렸듯이 여러 차례 보았어요. 그때마다 지도신부님에게 이를 보고했습니다. 그러자 신부님은 제게 사진을 찍어보라고 하셨어요. 그래서 저는 사진을 찍었고 이 사진은 진실이라는 것이 판명되었습니다. (칼라화보 참조)

대담자 : 성체가 발현했을 때 이를 목격한 다른 사람은 없었나요? 또 그 환영은 언제 나타났죠?

알리 수녀 : 레지마 므왐바 수녀님이 여러 번 함께 계신적이 있었는데 그 수녀님도 보셨는지는 모르겠어요. 그 환영은 잠시동안 나타났고, 시각은 낮이었어요.

대담자 : 예수님을 보셨나요?

알리 수녀 : 예.

대담자 : 언제 어디서 보셨나요?

알리 수녀 : 로마 포르티 안젤리카에 있는 바로 그 아파트에서 보았습니다. 예수님을 처음 본 것은 1987년 8월 초였습니다. 그분은 새벽 두시 삼십분이나 세시경에 나타났어요. 어떤 때는 -1988년 성체축일-눈에서 피눈물을 흘리셨어요.(칼라화보 참조)

대담자 : 그분이 발현할 때는 어떠했습니까?

알리 수녀 : 그분은 광채를 띠며 나타나셨어요. 그분의 몸은 온통 광채로 둘러싸여 있었는데, 그 광채는 마치 짙은 푸른색 하늘과 같은 색이었어요. 그분이 나타나시면, 방 전체가 대낮처럼 환했어요. 또 그분은 넓은소매의 빨간 튜닉(역자주 ; 옛 그리이스 로마 사람들이 입던 무릎까지 내려오는 옷)을 입고 계셨습니다. 머리칼은 검은색으로 빛이 났어요.

대담자 : 처음 당신을 보시고 무슨 말씀을 하시던가요?

알리 수녀 : 그분은 제게 메시지를 주셨고, 저는 그분의 지시에 따라 메시지를 적기 시작했어요.

대담자 : 그분이 나타나신 날과, 메시지를 적기 시작하던 날을 기억하십니까?

알리 수녀 : 메시지를 기록하기 시작한 것은 1987년 9월 8일부터 였어요. 하지만 그분이 나타나신 것은 1987년 8월 초였습니다. 그날이 바로 성체 축일이었지요. 사진은 두번에 걸쳐 찍었습니다. 그분은 항상 밤에 나타나셨어요.

대담자 : 그분의 어투는 어떠했습니까?

알리 수녀 : 그분은 비참한 어조로 아주 조용하게 말씀하시더군요. 마치 걸인처럼 애걸하는 태도었어요.

대담자 : 당신은 예수님의 사진까지 찍었습니다. 어떻게 그런 엄청난 일을 감히 하게 되었습니까?

알리 수녀 : 지도신부님에게, 매일밤 예수님을 본다고 말씀드렸더니, 처음에는 저보고 예수님의 모습을 스케치해보라고 하셨어요. 그런데 도저히 스케치를 할 엄두가 나지 않더군요. 그저 기도하는 수 밖에 없었어요. 그러자 신부님께서 카메라를 이용하는 아이디어를 떠올리셨습니다. 그래서 어느 날 예수님이 나타나셨을 때, 미리 준비해 둔 카메라를 들고 찍은 거지요.

대담자 : 당시 거실에 당신 이외에 다른 사람도 있었나요?

알리 수녀 : 아무도 없었어요. 수녀원에 입회한 동료 몇 명은 1987년 9월, 예수님이 처음 나타나신 기간에, 단기 선교사 과정을 이수하기 위해 캘리포니아로 갔었어요. 또 제가 그분의 사진을 찍었던 두번째 발현 때(1988년 성체 축일)에도, 아파트에는 아무도 없었습니다.

대담자 : 그분이 나타나신 시간을 대략 언제쯤이었나요?

알리 수녀 : 새벽 두시에서 세시 사이었습니다.

대담자 : 그분은 요즘도 오십니까?

알리 수녀 : 예, 수요일 자정과 목요일 아침 사이에 오십니다.

대담자 : 낮에는 오신 적이 없습니까?

알리 수녀 : 없습니다.

대담자 : 누구와 함께 오신 적은 없습니까?

알리 수녀 : 항상 혼자 오십니다.

대담자 : 예수님의 모습은 어떠했나요? 인간의 형상 그대로입니까?

알리 수녀 : 물론 인간의 모습이지만 조금 달라요. 어딘지 모르게 너무 성스러워, 누가 옆에 있더라도 위축되었을 거예요. 제가 어느날 유대인 한 사람을 본 적이 었는데, 그 때 예수님이 생각 나더군요... 하지만 당신도 그분을 보았다면 아마 말로 묘사하기는 힘들었을 거예요. 아마 말조차도 꺼낼 수 없을 거예요. 그저 망연자실해질 것입니다.

대담자 : 예수님이 나타나실 때 전체적으로 슬퍼보이셨습니까? 점잖아 보이셨습니까? 아니면 엄숙해 보이던가요. 행복해 보이던가요?

알리 수녀 : 저에게 메시지를 전달해 주실 때, 그분의 목소리는 비참할 정도였어요. 아주 슬퍼보이지요. 하지만 그 슬픔은 사랑의 슬픔이었어요. 어떤 때는 눈에서 피눈물까지 흘리셨어요.

대담자 : 왜 우셨을까요?

알리 수녀 : 그분은 커다란 고통 속에 계셨어요. 왜냐하면 그분께서 일을 맡긴 사람들이 그분을 괴롭히나봐요. 그들 중 몇몇은, 거룩한 성체 때 그분을 매도하고 그분을 능멸하려 하고 있습니다. 그들은 성스러운 미사의 헌신적 행위를 철저히 파괴하려고 합니다. 그분은 예수님께 봉헌한 사람들의 영적인 생활때문에 애통해 하고 계십니다. 그들의 구원이 위태로운 상태에 있습니다. 그래서 많은 사람들을 위해 흘리시는 피눈물이 헛되지 않을까 우려됩니다.

대담자 : 당신이 예수를 처음 보았을 때 기분이 어떠했습니까?

알리 수녀 : 말로 형용할 수가 없더군요. 마치 비몽사몽간에 일어난 일 같았어요.

대담자 : 예수님이 사라지고 난 다음에는 어떤 기분이었습니까? 두려웠습니까? 기쁨에 차 있었습니까?

알리 수녀 : 저는 오직 그분만을 생각하고 있었어요. 슬프거나 기쁜 생각도 들지 않았습니다.

대담자 : 아직도 예수님께서 오십니까? 오신다면 어떤 날 오십니까?

알리 수녀 : 여전히 오고 계세요. 그분은 목요일 밤에 오십니다.

대담자 : 오시면 무슨 말씀을 하십니까?

알리 수녀 : 그분은 저에게, 그분이 위임한 사람들(성직자)을 위해 기도해 달라고 하세요. 제가 기도실에 가서 많은 기도를 했었지만 기도중이 아닐 때는 기억이 잘 나지 않아요.

대담자 : 예수님이 오시면 얼마나 머무십니까?

알리 수녀 : 잘 모르겠어요. 그분이 오시면 그분의 성스러움에 사로잡혀 있기 때문에, 그분이 가시고 나서야 겨우 정신이 들어요. 무엇이라고 말씀드리기가 어렵군요.

대담자 : 귀한 시간 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알리 수녀 : 감사합니다, 신부님.


  예수의 나타나심


예수님께서 안나를 통해 주신 메시지 요약


 1) 우리는 성체 안에 한없이 많은 보물들이 있음을 깨달아야 한다. 이 보물이란 무엇인가? 무한한 사랑 안에서 우리와 함께 계시는 예수님은 빵과 포도주 안에 진실로 그리고 실제로 존재한다는 사실이다. "성체 안에서 나는 무한한 사랑으로 언제나 너희를 기다리고 있노라."


 2) 사랑의 성찬식을 집전하는 성직자는 예수님에 대한 믿음과 숭배가 따라야 한다. 이 말씀이 몇몇 성직자에 해당되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예수님은 대단히 불안해 하신다.


 3) 성체를 경배하는 사람은 그 보답이 기다린다.

"내가 몸을 드러내어 많은 사람의 가슴에 무한한 자비를 베풀겠다."


 4) 주님을 믿는 사람들은 더 이상 주님의 뜻을 거스르지 말아야 한다.(그분은 그 때문에 매우 언짢아 하신다) 그들은 겸손해야 하고 회개해야 한다. "증오심이나 아무런 생각도 하지 않는 것 모두 그들을 죄악에 물들게 한다. 그들이 얼마나 많은 고통을 내게 주는지 그들은 알지 못한다. 나는 매우 슬프다."(예수님의 나타나심. 1988년 1월 2일, 1월 12일)


 5) 성체에 대항하여 신성을 모독하고, 죄악을 저지르고 있는 프리메이슨파와 배교한 성직자들은 이제 회개해야 한다. 이는 극악무도한 목적으로 검은 단체들을 위해 성체를 훔치는 모든 자들에게 적용되는 것이다. "그들은 유다처럼 나를 팔아 먹고 있다."

"이런 짓에서 스스로 해방하는 자는 누구든지 내게서 용서를 받을 것이다."(예수님의 나타나심 1987년 10월 12일)


 6) "부모의 잘못으로 어린 시절부터 파멸의 길로 향하는 수많은 사람들......."(예수님의 나타나심 1987년 10월 13일, 12월 3일)


 7) 이런 계시도 있다. 시간을 뿌린 씨앗을 거두어들이리라. 예수님 말 씀 - "신성한 자비"는 "주님의 심판"이 뒤따른다. (신약성서 전체가 이런 진리를 강하게 반영하고 있다.)


 8) 성체 - "나의 사랑의 성체"는 인간에게 무한한 보화를 갖게 해준다. 그것을 농락하면 안된다. 성체를 모독한 죄에 대해서 - "하느님의 분노를 진정시킬 사람이 필요하다. 걸인처럼 나는 기도와 자신이 지은 죄를 보상하라고 애걸하며.......나는 지옥으로 떨어지는 자들을 봐야 하는 고통에 싸여 있다."


 9) "사탄은 이미 혼탁해진 영혼들을 더욱 타락시킨다. 사탄은 사람의 몸을 몰래 둘둘 휘감는 저 무서운 뱀처럼, 음흉한 괴물처럼 스스로 자신에 대한 반감을 품게 만든다. 나의 계시를 무시하다니, 이 얼마나 고통스러운가? 이 사악한 세상은 마치 우리를 괴롭히는 한 마리의 커다란 뱀과 같구나."

"자, 선한 자든 악한 자든, 어린이든 어른이든, 모든 사람들은 그날을 대비하라. 나는 그들을 사랑하기 때문에 그들에게 시간을 주노라,"(예수님 나타나심 1987년 9월 29일, 1988년 3월 31일)


 10) "나는 어느 누구도 파멸되길 원하지 않는다."

"......전능하신 하느님은 사람들이 회개하길 기다리고 있노라."

"나는 인간을 사랑한다. 나의 자비를 인간의 마음에 쏟아붓고 싶다. 나는 사랑이요 평화요 기쁨이다. 너희들이 회개하면 축복을 받을 것이다. 사람들이 다시 내게로 돌아오면 얼마나 기쁘겠는가?"


 11) 전반적인 메시지는 "주님은 곧 오실 것이다." (필립보 4,5)라는 사도 바오로의 통찰력있는 예언처럼 계시적 성격을 갖고 있다. 1987년 10월 29일 예수님의 나타나심에서 예수님은 "지금은 계시의 때이다." 라고 말씀하셨다. 물론 이런 관점과 관계없이 이 책은 사람들이 종말을 어떤 시각에서 보느냐에 따라 차이가 있을 수 있다.


 12) 이 책에 나오는 계시들은 대부분 가톨릭 교회가 일요일 미사만 드리는 유럽에서 일어났다. 하지만 주님의 한탄과 발현은 반드시 유럽 교회에서만 일어나는 현상이라고 볼 수 없다. 예를들면 아프리카나 아메리카의 많은 가톨릭 교회도 오직 일요일에만 미사를 드리고 있다.

예수님은 바로 그런 상황을 한탄하고 계신 것이다.

"빈 교회가 많은 것을 보니 나는 외롭다." (1987년 12월 15일, 25일, 1988년 1월 28일, 1988년 7월 1일 예수님의 나타나심)

예수님은 많은 사람들이 찾아와서 기도드리기를 원하신다. (1987년 12월 15일, 25일, 1988년 1월 28일, 1988년 7월 1일 예수님의 나타나심)


 13) 안나 수녀가 본 환영은 다음과 같은 결과를 얻게 된다.

(a) 첫째, 그녀는 로마의 포르타 안젤리카에 있는 엠마누엘 밀링고 추기경의 아파트에 있는 성체의 환영을 여러 번 보았다. 그럴 때마다 기적으로 나타난 성체는 방에 있는 벽과 수평되게 공중에 정지된 채 떠 있었다. (칼라화보 참조)

(b) 두번째, 예수님의 나타남은 그 진기하고도 엄청난 자연현상이 가장 주목할 만한 것이다.

(c) 기적적으로 성체들이 발현하고 나서 일년 후 그리스도께서 피눈물을 흘리면서 나타나시게 된다.


 14) 사진들은 이 책에서 상세하게 설명할 것이다.

메시지들을 통해서 주님은 그의 "찢어질 것 같은 마음" 이라는 말씀을 하셨고, 성찬식에서 신성을 모독하기 때문에 주님의 눈에서 피눈물을 흘리신다는 것을 말씀해 주신다. 성체를 불경스럽게 취급하는 일이 전세계에 퍼져 있다는 것이다. 일찌기 크리스찬들은 신성한 성체를 남용하면 그 결과가 어떠하리라는 것을 경고했다.


계시의 대략적인 내용


   주님께서 안나에게 말씀하시기를 "사랑의 성체 안에 있는 나를, 사람들은 더럽히고 부정하며 또 너무나 많이 모독하고 있다." (1988년 4월 24일) 예수님은 지금 자신이 지은 죄를 보상하기를 원하신다. 그분은 미사의 참뜻을 되찾고 기도하며 성체를 제대로 모시라고 요구하신다. 반복해서 그분은 안나 수녀에게 말한다. "내가 인간들에게 나타나 인간의 영혼에 한없는 보화를 쏟아 붓겠다." (1988년 4월 24일)


  1. 내가 바로 모든 성체 안에 있다

   나는 전 세계에 퍼져있는 십자가 속에 있으며 그곳에 살고 또 머무르고 있다. 이는 나의 신성한 사랑이 세계에 널리 퍼져있다는 뜻이다.

   그곳에 있는 믿는 사람들이 나에게는 낯설다. 많은 사람들이 내게로 들어와 내 안에 있는 동안, 나는 그들을 사랑으로 대한다. 그러나 그들은 마음과 주의를 다른 곳으로, 돌린다. 많은 사람들이 자신들 속에 악마를 기꺼이 받아들인다. 그들은 성체 안에 있는 내 앞에 와서 나를 받고는, 그들이 스스로 몸을 바친 악마의 발치에 나를 던져 버린다.

   내가 나타날 때, 나는 인간의 영혼에 나의 무한한 자비의 보화를 쏟아 붓겠다. 축복을 주노라. (1988년 7월 14일)


 2. 사랑의 성체 안에 있는 나는 성찬식을 통해 거듭 발현한다. 모든 성체 안에 있는 내가, 하느님 오른편에 앉아 있는 바로 그가 나다. 사람들을 진정한 신앙으로 이끌어 축복의 기회를 마련해 주기 위해 내가 성체 가운데에서 존재하는 것이다. 내가 성찬 제물이 되어야 사람들은 나를 알아볼 수 있을지 모른다. 내가 이런 형태로 모든 수치와 굴욕을 당하는 것은 내가 인류를 대단히 사랑하기 때문이다.

   내가 나타날 때 나는 인간의 영혼 속에 무한한 나의 자비를 베풀 것이다. (1988년 7월 26일)


 3. "너에게 말하는 것을 적어라." (118번째 예수님의 나타나심 1988년 3월 13일)

   1988년 5월 11일 142번째 예수님이 발현했을 때 사람들은 그 말씀을 "인류를 향한 자비의 말씀" 이라고 불렀다.


 4. "내 말은 ... 인쇄되어지고 읽혀질 것이며 그것을 읽는 사람들에게 나는 특별한 은총을 내리겠다." (1988년 2월 7일)


 5. "내 말을 들어라, 나의 딸아! 내 말을 적는 것을 두려워하지마라. 나는 내 힘으로 너에게 받아쓰게 하겠다. 너는 네 힘으로는 그 어떤 것도 받아 적지 못한다." (1988년 6월 19일)


 6. 최종적인 소견

 그날 그날의 메시지를 신학적인 주석을 달아가며 그 의미를 명료하게 하면, 교과서를 읽을 때 느끼는 지루함을 피할 수 있는 좋은 방법이다. 메시지들 가운데 반복되는 말들은 지루한 감을 줄지 모른다. 그러나 예수님께서는 중요한 메시지를 특히 강조하시기 위해 반복하시는 것이다.

   예수님은 안나 수녀에게 "내 마음은 찢어질 것 같다."고 말씀하신다. 그분을 위로하는 방법 중 하나는 그분이 메시지를 통해 하시려는 말씀을 잘 읽고 듣는 것이다. 전체 메시지는 안나 수녀가 내게 준 원고 그대로이다. 나는 다만 편의상 필요한 경우에 구둣점만 찍었다.


   이 글을 읽는 독자들은 안나 수녀를 통해 내리는 예수님 메시지가, 성 게르투루드나 시에나의 성녀 카타리나에게 내려진 계시와 다르다는 점을 알 수 있을 것이다. 주님은 그들에게 계시를 하는 가운데 그들이 원하는 질문을 허용하셨다. 그러나 이 책에 있는 내용들은 주님과의 대화가 아니라 안나 수녀를 통해 당신의 메시지를 전달하고 있을 뿐이다. 따라서 이 책에는 안나 수녀의 질문이나 의견이 없다. 그녀는 오직 "나의 딸아! 내가 너에게 말한 것을 감추어 두지 말어라." (1987년 10월 11일) 라는 말씀과 "내 말을 인쇄하고 모두가 읽게 하라. 그러면 나는 매우 기뻐할 것이다." (1988년 2월 7일) 라는 말씀을 실천하고 있다.

어린 시절 안나의 질병에 관하여

 그녀는 9살에 병을 앓기 시작했는데, 1983년 엠마누엘 밀링고 추기경의 기도를 통해 그 병이 완치되었다. 이런 어린 시절의 고통은 지은 죄 때문에 일어난 나쁜 결과를 보상하기 위한 희생제물로, 그것은 신앙에 대한 준비였다고 할 수 있다.

   그녀의 삶에 있어서, 특별한 신앙을 준비하기 위해 고통이 수반된다는 역설적인 하느님의 섭리는, 성 게르투르에게 일어났던 여러 계시들을 상기해 보면 쉽게 이해할 수 있다.

   성 게르투르에 의하면, 인생에 있어서 특별한 신앙을 가진 사람들이 당하는 심리적 고통은, 이따금 육체적 고통으로 이어진다.

 안나 수녀가 어린 시절에 당한 고통은 우연한 것이 아니다. 고통이란 신의 섭리에 따라 이루어진 하나의 선택된 도구로서, 신은 이런 방법을 통해 자신의 존재를 사람들에게 드러낸다. 이를 과학적으로 설명하기는 어렵지만 가끔 일어나는 현상이다.

   안나 수녀의 손가락과 발가락에서 더 이상 피가 흐르지 않았지만, 1990년 말 그녀의 오른손은 예수님이 말씀하시는 메시지를 받아쓸 수 없을 정도로 거의 마비상태가 되었다. 이런 상태는 1991년 7월과 8월에 걸쳐, 그녀가 이탈리아어 언어수련과정을 배우기 위해 동료 수녀들과 페루기아에 갔을 때 더욱 악화되었다.


 안나 수녀의 특별한 신앙은 무엇일까?

   가톨릭 교회에 알려진 모든 환시들은, 남자든 여자든 독특한 시기에 독특한 메시지를 담고 있다. 이런 질문에 대한 답변은 주 예수 그리스도 자신으로부터 나온다. 1988년 4월 24일 예수가 나타났던 날 밤, 안나 수녀가 기록한 예수님의 말씀을 보자.

   "사람들을 잘되게 하려는 나의 고통스런 길에 네가 함께 하기를 원한다. 나는 네가 이 세상을 떠나려고 갈망하는 날까지 너와 함께 있을 것이며 네가 바라는 것을 끌어올려 줄 것이다. 나는 네가 엄청난 고통 속에서도 나를 기억하길 바란다. 사랑의 성체 안에서 내 소망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하는 것이 네가 할 일이다. 네가 내 말을 듣고 기도하는 가운데, 많은 사람들을 내게로 데려 올 수 있도록 너를 이 외로운 고통 속에 빠뜨리겠다. 내가, 밝혀진 것과 절대 공허 모두를 사랑한다는 사실을 보여주기 위해 너를 이용하겠다."

   안나의 혼수상태는 계속 길어지고 있었지만 그것은 크게 놀랄 일이 아니다. 안나를 아는 사람이라면 그녀가 희생제물이라는 점을 잘 알고 있기 때문이다.


 1987년 4월 16일 환영이 나타나기 시작했을 때, 주님은 그녀에게 다음과 같은 말씀을 하셨다.

   "사랑의 봉사자가 되어라. 나의 영광을 숨기지 말아라. 세상에 횡횡하는 나에 대한 중상모략을 위해 기도하라. 매일 나의 이름을 찬양하라. 내 이름을 말하기를 두려워 하지 마라. 악마가 너를 혼란시킬 것이다. 너의 삶이 교회와 가난한 죄인들을 위해서 내가 고통을 받듯이, 많은 고통을 받는 사람들을 위해 기도하는 사람이 되어라."

   (이 말씀은 혼수상태에서 안나 수녀가 하는 말을 레지나 므왐바 수녀가 기록한 것이다.)

   요즘 안나 수녀는 이 계시에 따라 살고 있다. 그녀는 매일밤 10시부터 이튿날 동이 뜰 때까지 약 7시간 동안 기도를 하고 새벽미사에 참례한다. 하지만 그녀는 강인하고 튼튼해서 결코 피로에 지친 모습을 보여준 적이 없다. 그녀에게 있어서 한가지 관심사는, 성직자들의 신성함이요 거룩한 성체에 대한 경배와 찬미이다.

 

예수님은 왜 사진에 찍히는 것을 허용했을까?

    그 해답은 주님의 말씀에 따라 계시되었다.
1) "내 말을 들어라. 나는 세상보다 높은 곳에 있노라. 그동안 많은 계시를 내렸지만 큰 각오를 하고 나타났다." (1988년 4월 3일 새벽 12시 15분. 비교 1987년 12월 11일)
2) "나는 영혼을 다시금 부르기 위해 나타났다." (1988년 4월 10일)
3) "나는 인간을 사랑하고, 자비의 계시를 주기 위해 나타났노라." (1988년 4월 12일)
* 모든 메시지 가운데, 자비의 계시와 심판의 계시라는 상반성에 특히 유념할 것.
4) "많은 사람들이 내 말을 듣지 않는다. 왜냐하면 그들은 내 실체를 믿지 않기 때문이다." (1988년 4월 23일)

 

 

 *  나는 신학적으로 중요한 네가지 근거를 상기하고 싶다.
예수는 그분의 사람에게 믿음을 일깨워 주고자 하신다. 왜냐하면 많은 사람들이 역사적으로 존재했던 나자렛 예수를 믿지 않기 때문이다. 그들은 믿음을 갖고 있지 않다! 그래서 예수님은 특별한 사랑으로 사진이 찍히는 것을 허용했던 것이다.

   한번 사람의 형태로 태어나서(요한 1: 14, 골로사이 4:4) 팔레스타인 거리를 걸으셨던, 감추어진 예수님은 그분의 실체를 더 이상 의심하는 자들이 그분이 살아계신 분이라는 것을, 더 이상 아무 의심없이 믿게 하기 위해 지금 또 한번 나타나기 시작하신 것이다.

그분은 걱정하고 계신다. 그분은 사랑하고 계시며 구원하고 계시다.
그분은 셀수 없을 만큼 여러 차례에 걸처 안나 수녀에게 말했다.

"나는 어느 누구도 멸망하길 원치 않는다."

 

 



1. "나는 십자가에 못박힌 예수다..."

 

이 때에 나는 깨어 있었지만 기도하는 중은 아니었다. 나는 어둠 속에서 단지 눈만 감고 있었다. 나의 귀 가까이에서 인정에 가득찬 목소리가 들렸다. "내가 너에게 하는 이야기를 주의깊게 들어라." 나는 눈을 뜨고 밖으로부터 비쳐오는 빛줄기를 보았다. 그 빛을 통해서 나는 내 침대 위 오른편에 무릎 꿇고 있는 예수를 보았다. 그는 내게 사랑스런 눈빛으로 말씀하셨다.


    "나의 딸아, 내가 십자가에 못이 박히고, 매도되며, 모욕과 부정을 당했지만, 나는 계속 나의 가난한 사람들을 사랑하고 돌봐주며 병을 치료해 주겠다. 이런 무모한 고통 가운데에서 너에게 이야기하고 몇가지를 설명해 주겠다. 나는 네 심신의 고통을 나와 함께 나눌 수 있도록 너를 기다리고 있다."


  "그토록 오랫동안 고통을 당한 가운데, 때가 무르익었다. 나는 나 자신을 너의 마음에 주었다. 나와 함께 살면서 끊임없이 네 모든 것을 나에게 바쳐라! 너는 내 섭리대로 살아야 하며, 이것은 너에게 하는 내 명령이다. 너는 그것을 거역할 수 없다. 너는 나의 종에게서 가르침을 받아야 하며 너에게 어떤 고통과 눈물이 따를지라도, 나의 불쌍한 자들에게 다가가야만 한다. 내 괴로운 표정에서 모든 사람을 보라. 모든 사람들에게 내가 그들을 용서한다는 것을 확인시켜라. 나는 '십자가에 못박힌 예수'다."


  "나는 그들을 기다린다. 나의 자비는 무한하다. 만일 그들이 이를 받아들인다면 그들의 회개는 그로써 충분하다. 나는 믿음과 친교와 확신을 요구한다. 모든 사람들을 내 마음 속으로 가두어라! 네가 이것을 알리는 사람이 되길 바란다. 너는 내가 바라는 바를 알고 있다. 내 성스러운 육체가 나타났음을 세상에 알리는 것은 시간이 걸리는 일이다. 참회하고 기도하며 나를 받아들여라. 나의 딸아, 사람들은 내 말에 귀를 기울이려고 하질 않는다. 악마가 사람들의 영혼을 차지하고서 그들 마음속에 나의 영원한 아버지가 존재하지 않는다고 주입시키고 있다."


  "나는 더이상 어떤 것도 요구하지 않고, 차라리 나의 영원한 아버지의 전지전능한 힘으로 모든 일을 하겠다. 사람들이 삶의 방법을 바꾸지 않고, 덧없는 세상과 떨어져 겸손하고 자비롭게 되지 않는다면 그들은 내 아버지의 심판으로 멸망하리라. 사람들은 고통스런 모습으로 발현하는 나를 믿지 않는다. 나는 눈물과 피를 사람들에게 뿌리고 있다. 마치 걸인처럼 나는, 나의 영원한 아버지의 면전에서 만연되고 있는 죄악에 대해, 묵상하기를 바라며 위로를 구한다."


  "이탈리아 전 지역은 공산주의자를 조인했다. 하느님은 끊임없이 메시지를 주고 계시다. 지금 이것은 단순한 계시 뿐이 아니라, 오히려 사람들을 위한 고통스런 발현이다. 유다와 같은 사람들이 나를 배신하며, 죄많은 사랑과 돈에 눈이 어두워,영혼을 지옥에 떨어뜨리고 있다. 이미 반항적이 되어버린 사탄이 사람들을 더욱 어둡게 한다. 악은 무의식적으로 사람을 휘감는 저 무서운 뱀과 같고 음흉한 괴물과 같다."


  "나의 딸아, 지금은 조심스러운 때이다. 나의 계시가 무시되면 안된다. 그것은 무시무시한 고통이니라. 만일 사람들이 회개하고 기도한다면, 나의 영원한 아버지의 분노는 진정될 것이다."


  "사랑의 성사를 하기 전에 시간이 필요하다. 사랑을 베푸는 내 앞에서 죄를 빌고 속죄하라. 나는 모든 것을 받아들이기를 밤낮으로 기다리고 있다. 기도하고 회개하라. 나의 딸아, 너를 이용하게 끔 해 달라. 너에게 무슨 일이 일어날지 생각하지 말고 그냥 내맡겨라. 사람들에게 악한 길을 버리라고 말해라. 기도에 전념하라. 조용하게 묵상에 잠겨서 자비와 사랑의 내 목소리를 들어라. 나는 너를 구원하고자 한다. 내 고통에 찬 울음소리를 들어봐라. 지금은 사탄의 시간이다. 나는 얼마 안되는 아들 딸들로 나의 왕국을 세우겠다."


  "악마가 사람들을 가두어버렸다.......나는 나의 영원한 아버지가 이 세상을 엄하게 내려다 보며 이렇게 말씀하고 계시는 것을 보고 있다.

  '만일 이 세계가 변화되지 않는다면, 잠시 후 나는 수렁, 불경스러움, 파렴치한 행위, 신성모독과 모욕적인 행위로 가득찬 이 지구를 멸망시킬 것이다."


  네 자신을 버리고 강한 내 사랑의 종이 되어라. 내가 원하는 대로 살며 두려워 하지 마라. 내 사랑을 받는 자는 많은 고통을 받는다. 나는 너에게 좋은 기회를 주었다. 나의 딸아, 너에게 무슨 일이 일어날지를 생각하지 말고 너를 이용하게 해다오. 너를 내 생명이 되게 하려는 것은 내 기쁨이요 의지인 것이다."


  "너를 축복하며 사랑한다. 기도를 많이 해라." - 1987년9월8일 새벽3시 -


2. "첫번째 재난이 곧 다가온다."


  여느 때처럼 고통스런 목소리가 들려왔다 : "나의 딸아, 첫번째 재난이 곧 다가온다는 사실을 모든 사람이 알기를 바란다. 뜻하지 않은 불길이 지구 온 전체를 내리 덮을 것이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파멸할 것이다. 내가 심판의 목소리로 이야기할 때, 그 때는 무시무시한 순간이 될 것이다. 나의 영원한 아버지가 그토록 화가 나시다니! 악의 군대는 전세계를 아주 맹렬하게 강타할 준비가 되어 있다." 

 

"선한 사람들이 고통을 받을 것이다. 그는 심판때문에 고통스러워 하는 사람이다. 그러나 그들은 전혀 두려워 할 필요가 없다. 왜냐하면 그들은 사악한 것, 고집스러운 것으로부터 분리될 것이기 때문이다. 그들은 구원받을 것이다." 

 

"나의 종이 너에게 이야기한 바를 모두 행하라. 너는 내 안에서 살아야 한다. 너는 내 종에 의해 인도될 것이다. 너 자신을 버리고 내가 원하는 바를 위해 강해져라."


  "사랑으로 너를 축복하노라."   - 1987년 9월 18일 새벽3시 -


3. "극악무도한 행위를 하는 자는 징계와 천벌을 받게 된다..."


"나의 딸아, 많은 사람들이 나의 이름을 부정하며 악마를 믿는구다.  극악무도한 행위를 하는 자는 징계와 천벌을 받게 된다. 만약 그들이 회개하고 참회한다면, 나의 자비는 무한하다. 그러나 그들은 사탄의 편에 서서 걸어가기를 선택했다."


"나의 딸아, 이 세상의 비방을 위해 매우 열심히 기도해라. 내 왼손은 계시를 가리키고 내 오른손은 기적을 가리킨다. 나는 네가 이것을 알리는 사람이 되길 원한다. 네 근심을 떨쳐 버려라. 인류를 위하여 네 개인의 고통을 감수해라."


"열심히 기도해라. 악마가 침입했다.......용기를 갖고 굴욕을 견디어 내라. 두려워 마라. 이렇게 하기를 원하는 자가 바로 나다. 나는 네 옆에 있다. 아무도 너를 다치게 하지 못할 것이다."


"너를 축복한다."  - 1987년 9월 22일 새벽3시 -


4. "악마는 매번 거룩한 성찬 미사를 파괴하려고 계속 노력하고 있다."


"나의 딸아, 내 말을 듣기 바란다. 인류를 위해 아주 많이 기도해라. 이 세상이 더욱 더 나빠지고 있다. 악마는 매번 거룩한 사람들의 기도를 파괴하려고 계속 노력하고있다."


"마치 이 세상이 끝나는 것처럼, 매우 끔찍스럽게 될 것이다. 그러나 그 종말은 아직 도래하지 않았다. 나의 딸아, 이 많은 고통스런 사건들을 담은 메시지들을 듣고도, 그들은 마치 쓸모없는 소리인 것처럼 대수롭지 않게 여기고 있다. 나는 다음과 같이 거듭 거듭 되풀이하면서 고통에 찬 나의 목소리가 지구 끝까지 날아서 퍼져가길 원한다. : 주의깊게 들어라.......내 말을 듣는 자는 복되도다."


"너를 축복하노라." - 1987년 9월 23일 새벽 3시 -


5. "타락된 것은 멸망할 것이다..."


"나의 딸아, 아주 많이 기도해라. 나는 네말을 듣고 있다. 인류는 어떻게 자신의 길을 바꿔서 하느님께로 돌아가야 하는지를 알지 못한다. 교회를 위하여 기도해라. 커다란 재난의 시대가 오고 있다. 사탄은 탐욕스런 늑대처럼 그들 행렬 한가운데에서 걸어가고 있다. 변화가 올 것이다... 타락한 것은 멸망할 것이며, 다시는 결코 일어서지 못할 것이다.!"


"축복하노라." - 1987년 9월 24일 새벽 3시 30분 " -


6. "내 마음은 고통으로 찢어질 것 같다."


"나의 딸아, 나를 믿지 않고 있는 세상의 모든 나의 아들 딸들에게 크게 외쳐라. 내 마음은 고통으로 찢어질 것 같다. 라고."


"어디에서 기도할 것인가 걱정하지 말라. 그것은 아무 문제가 되지 않으니 매일 매일 네 의무를 다해서 기도해라. 나는 너의 기도를 듣고 있다. 다만 네 마음을 나에게 주기만 해라."


"너를 축복한다."  - 1987년 9월 25일 새벽 2시 45분 -


7. "만일 사람들이 기도하고 회개한다면..."


"나의 딸아, 지치지 말고 기도해라. 나의 성스러운 성체 앞에서 매일 저질러지고 있는 죄를 위해. 작은 성체를 준비해서 회개해라. 만일 사람들이 회개하고 기도한다면 나의 영원한 아버지의 분노는 진정될 것이다."


"나는 너를 축복하고 사랑하노라." - 1987년 9월 26일 새벽 2시 45분 -


8. "나는 개개인에게 생명의 기회를 주기 위해 왔다."


이번에 나는 자고 있었다. 나는 손에 무언가 닿는 듯한 느낌을 받았다. 그 즉시 일어났다. 밖에서부터 아주 강한 빨갛고 날카로운 빛이 내 눈을 비치고 있었다. 그 빛은 너무 강해서 눈을 감지 않을 수 없었다. 갑자기 한 목소리를 들었다.


"나의 딸아,  내가 너에게 얘기 한다. 사람들이 더 이상(내 말을) 듣지 않을 때가 올 것이다. 그들은 이 유익한 가르침을 듣기를 원하지 않을 것이다. 오히려 그들 자신의 욕망에 따르려 할 것이다. 나는 개개인에게 생명의 기회를 주기 위해 왔다."


"나는 신성한 성체 안에서 매도되고 모욕을 당하며 거부를 당한다. 이런 심한 고통을 이해하여라. 너는 내가 있는 곳에 함께 있어야 한다. 그것은 너에 대한 나의 명령이다."


- 1987년 9월 26일 새벽 3시 15분 -


9. "믿음이 없는 나라는, 인류를 벌하기 위해 천벌이 내려질 것이다."


"나의 딸아, 너에게 이야기하는 것을 잘 들어라. 걱정하지 마라. 나는 너를 도구로 이용하려고 선택했다. 너는 그것을 깨닫지 못하느냐? 너는 내 말을 듣고 싶지 않느냐? 너에게 하는 말을 받아 적고 그것을 전해라. 믿음이 없는 나라는 그들을 벌하기 위해 천벌이 내려질 것이다.


사람들은 나의 성스러운 성체와, 거룩한 참회 미사, 신앙고백과, 로사리오 묵주를 통해서 변화되어야 한다. 범죄들이 많이 널려 있고, 프리메이슨 단체같은 집단들이 너무 많이 있다."


"나는 너를 사랑하고 축복하노라."


- 1987년 9월 27일 -


10. "사탄은... 미친듯이 날뛰며 사람들을 공략하면서 행진하고 있다..."


"나의 딸아, 나는 온 인류를 굽어 보고 있다. 거의 모든 인류가 성스러운 몸을 매도하고 있다. 사탄은 그들 속에서 계속 행진하고 있다. 만일 사람들이 하느님께 와서 용서를 구한다면 나는 그들을 (나에게 돌아오려고 하는 모든 아들 딸들) 구원하겠다. 사탄은 맹렬하고 미친듯이 날뛰며, 사람들을 공략하면서 전 세계에 퍼지고 있다."


"나의 딸아, 두려워 마라. 네가 기도할 때마다 나는 듣고 있다. 이틀 동안 네가 불쌍한 죄인들을 나에게 끌어 올려 주었던 그 방법에 대해 나는 매우 기뻐하고 있다. 그들이 참회한다면 나의 자비는 매우 크다. 비록 기도하는 자들의 의좋은 만남이라고 말할지는 몰라도, 나의 교회들은 무감동한 만남의 장소로 몰락하고 말았다. 몇세기 전부터 뿌리깊게 박힌 이런 현상은, 계속해서 일어나고 있고 또 두드러지고 있다."


"나의 축복을 내리며."  - 1987년 9월 28일 새벽 3시 45분 -


 11. "죄많은 사람들이 참회하지도 않는다."


"나의 딸아, 사람들은 믿음을 원하지 않지만, 영원한 아버지께서는 사람들이 기도를 하고, 나와 일치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많은 벌과 전염병을 보내고 계신다. 그들은 개선을 하기 위한 어떤 일도 하지 않으며, 죄많은 사람들은 참회하지도 않는다. 하느님의 노여움이 이 세상에 떨어졌다! 아주 많이 기도해라.


악마는 모든 인류를 멸망시키고 있으며, 불행의 재난은 모든 인류를 뒤덮을 것이다. 만일 인류가 구원 받기를 원한다면 기도를 해야 하며, 나와 나의 영원하신 아버지에 대한 모든 범죄, 저주, 그리고 모독에 대해 회개하여야 한다. 지금은 심각한 때이며 인류는 이를 믿지 않는다. 인류가 구원받기 위해 얼마나 더 많은 고통을 내가 받아야 하나?"


"너에게 축복을 주겠노라."


- 1987년 10월 4일 새벽 3시 -


12.  "거의 모든 사람들이 성스러운 성체 안에 있는 나를 매도하고 있다."


"나의 딸아, 네 자신을 항상 나의 발현에 대비하라. 나는 사람들을 위해 바치는 너의 어떠한 희생도 기쁘게 받아들이고 있다. 네가 해야만 할 일은 매우 중요하다. 내 말은 명령이다.


그것은 인류를 구원하는데 기여할 것이다. 사람들은 하느님의 생명을 잃었다. 그들은 사탄에 의해 지배되었다. 하느님의 심판은, 쓰레기처럼 악취투성이고 질퍽거리는 사람들을, 비교 평가하신다. 하느님을 믿지 않는 자는 멸망할 것이다."


"나의 딸아, 아주 많이 기도해라. 세상은 대 격변을 겪을 것이다. 그리고 대 혁명에 의해 정화될 것이다. 그리고 단지 그 일부분만 구원받을 것이다. 고집불통의 죄인들은 나의 영원한 아버지이신 하느님과 어떤 관계도 갖지 않으려 한다. 그분의 분노는 그들 위에 떨어질 것이다. 재난 - 지진, 전염병, 허리케인(바다를 솟아오르게 하고 강을 넘쳐 흐르게 하는), 산들이 땅밑으로 삼켜지는 - 이 올 것이다."


"나의 딸아, 거의 모든 인류가 나의 성스러운 성체 안에 있는 나를 매도하고 경멸하며 나를 믿지 않는다. 지구의 독재자 - 정말이지 지옥의 괴물같은 -는 교회를 파괴할 것이다. 이런 신성모독의 싸움에 두려워마라. 계속해서 모든 사람에게 말해라. '지금은 엄청난 버림의 시간이다.'라고"


"너를 축복한다."


- 1987년 10월 5일 새벽 3시 -


13. "나는 계속 가시 면류관을 받으면서..."


"나의 딸아, 기도해라. 피곤해 하지 말고 너에게 요구하는 바를 행하라. 그것의 방법과 시간을 알려하지 마라. 내가 모든 것을 돌볼 것이다. 내가 너를 안내하겠다. 너를 이용하는 자가 바로 나다. 두려워 마라. 하느님의 노여움이 넘쳐 흐르고 있다. 악마가 사람들을 사로잡고 있다..."


"하느님의 심판이 내려질 준비가 다 되어 있다. 그 일이 몇 개월 이내에 일어날까? 일년 이내에? 오직 나의 영원한 아버지만이 아신다. 아주 어려운 작업이다!"


"나의 딸아, 고통스러운 사건들의 내용을 지닌 그렇게 많은 메시지들을 보냈는데도, 그들은 마치 그것이 하찮은 소리인 것처럼 대수롭지 않게 여기고 있다. 인류를 위해 내가 더 이상 무엇을 해야 하나? 전능하신 하느님이 마치 존재하지 않는 것처럼, 모두가 조용하고 마비되었다.“


"나는 고통에 가득찬 내 목소리가, 주의깊게 계속 반복해서, 지구의 끝까지 널리 퍼지기를 바란다... 나는 그것을 요구한다. 지금이 위험한 시간이라는 것을 모든 사람에게 알려라. “


"선한 자든 악한 자든, 어른이든 어린이든, 모든 사람들은 스스로 대비하고 너희들의 무관심적이고 무기력한 것에서 깨어나라! '축복받은 자들은 다만 내 목소리를 듣고 스스로 대비하는 자들이다.' 라는 것을 그들에게 분명히 알게 하라. 나의 딸아, 아주 많이 기도해라. 어둠의 아들 딸들에게 이야기해 주어라,"


"나의 딸아, 나는 끊임없이 가시 면류관을 받으면서, 나, 내 신성한 몸에 대해서 밤낮으로 저질러지는 수 많은 신성모독 때문에 머리를 숙인 채, 떼를 지어 돌아다니는  군중들 사이를 떠밀려 지나가고 있다.


나를 위하여 고통을 받으며, 기도를 해라. 진정해라. 나의 종이 너에게 이야기하는 것을 들어라. 나의 영원한 어버지는 이런 길을 원하신다."


"축복한다."


- 1987년 10월 6일 새벽 3시 -


14. 첫번째 재난이 가까이 왔다...


"나의 딸아, 기도해라. 신도들이 지금 막 흩어지고 있다. 전에 보지 못한 많은 징후들이, 인류에 대한 경고로 세상에서 일어날 것이다. 무서운 순간이 올 것이다. 그 때는 내가 내 심판의 목소리로 말할 것이고, 그 심판을 받을 창조물들의 생명을 줄이기 위해, 걱정스럽고도 마비되어 버린 인류에 판결문을 낭독할 것이다."


"나는 첫번째 재난이 가까이 왔다는 것을 많은 사람들이 알기를 바란다. 만약에 사람들이 나를 향하지 않고 참회하지 않는다면, 지금 사악한 것에 대한 절망의 시간이 될 것이다. 큰소리로, 그리고 악마와 같은 저주를 하며, 그들은 자기들을 산으로 뒤엎어 달라고 구걸할 것이다. 그들은 피난처를 동굴에서 찾으려고 하겠지만, 아무 소용이 없을 것이다. 회개하고자 하는 자는, 나의 권력 안에서, 하느님의 자비와 보호를 받을 것이다. 그러나 회개하기를 거부하는 자는 누구나, 그들의 죄로 인하여 멸망할 것이다. 죄많은 비난들이 파멸로 이끌고 있다. 그렇게 많은 사람들이 멸망으로 이끌어진다. 이런 신성모독적인 싸움에서 사람들에 의해 창조된 것 중 많은 것이 파멸될 것이다."


"마침내 눈부신 구름이 하늘에 나타나고, 불길처럼 거세게 타오르는 폭풍우가 전 세계를 뒤덮을 것이다. 내가 하느님의 심판을 연기했다. 내 마음은 고통으로 찢어질 것 같다. 이런 인류를 위해 내가 더 이상 무슨 고통을 받을 수 있는가! 심한 지진이 도시와 마을, 특히 어둠의 아들 딸들이 있는 곳을 덮칠 것이다. 이런 비극의 시대에서처럼 기도를 절실히 필요로 하는 세상은 없다.


나의 딸아, 배우고 강해져라. 내 발현을 깨닫고 많은 대화를 피하라. 나는 내가 바라는 바를, 네게 나타낼 수 있는 좋은 기회를 갖기 위해, 너의 정성과 침묵을 필요로 한다. 내가 바라는대로 살며 무서워 마라. 불의와, 그런 사람들 때문에 박해를 받는 자들은 죄인들과 분리될 것이기 때문에, 두려워 할 것이 없다. 그들은 구원받을 것이다."


"한 없는 나의 사랑으로,  너를 축복한다."


- 1987년 10월 7일 새벽 3시 -


15. "나의 성스러운 몸인 성체안에서 내가 매도되고 또 모욕을 당했다..."


"나의 딸아, 너에게 이야기하는 것을 잘 들어라. 아주 많이 기도해라. 놀라지 말고, 그 날이 언제인지 상상하지도 말고 얼마나 많은 일이 일어날지, 알려고 하지도 마라. 인간은 나에게서 스스로 떨어져 나갔다. 나의 성스러운 몸인 성체안에서 내가 매도되고 또 모욕을 당했다. 나는 너의 위로와 희생, 그리고 기도를 필요로 하고 있다. 너의 고통과 같이 내 피를 소중히 해라. 인류를 위해 그분의 자비를 구하도록, 네 고통을 나의 영원한 아버지에게 바쳐라."


"만약에 기도를 하지 않고, 내 고통스러운 말이 무시된다면, 유괴되는 일이 끊임없이 발생할 것이다. 유혈이 낭자하고 거리는 시체로 뒤덮힐 것이다. 사람들은 사탄과 동맹을 맺었다. 만일 성직자들이 고통에 가득찬 내 말을 듣지 않는다면, 그들은 차례차례 멸망할 것이다. 악마의 손은 전세계로 뻗친다. 커다란 재난의 시대가 교회(성직자들)를 덮칠 것이다. 모든 사람은 기도해야 하며, 그 기도를 통해서 참회하고 신앙고백을 해야 한다. 신성을 모독하는 어떤 성찬식도 안된다! 나는 전세계 도처에 피눈물을 지닌 메시지를 갖고 있는데, 인간은 그 무시무시한 사실을 알지 못한다. 지금은 어두운 시대다. 내 자비는 회개하고자 하는 모든 사람에게 매우 크다."


"너를 축복한다."


- 1987년 10월 8일 -


16. "나는 전 인류를 구원하고자 하며..."


"나의 딸아, 내가 너에게 말하는 것을 잘 들어라. 네 귀중한 시간을 잃지 말아라. 너는 인류를 위해 묵상을 하고 기도를 해야 한다. 나의 영원한 아버지는 냉혹한 처벌을 주신다. 나는 이제 더 이상 내 아버지의 심판의 팔을 붙들 수 없다. 이것은, 내가 전 인류를 구원하고자 하기 때문에 생기는, 내 마음의 고통를 통해서, 나의 성스러운 자비로부터 나오는 커다란 계시들인 것이다. 나는 전 인류를  구원하고자 하며, 나는 어느 누구도 자기 자신의 잘못으로 인해 유죄 판결을 받는 것을 원하지 않는다. 왜냐하면, 어떤 사람도 자기 자신의 동의 없이는 지옥에 가지 않기 때문이다. 그렇게 일찍 판결하면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지옥에 떨어지겠는가. 더 이상 하느님의 무서움에 관심이 쏠리는 것을 원하지 않는다. 나의 고통스러운 소리에 귀 기울이기를 원치 않는 자에게 화가 미치리라."


"나의 가장 축복받은 종 안에 있는 나를 위해 기도하라. 나는 너를 위해 모든 것을 할 것이다. 나는 인류가 회개하기를 원한다. 그렇지 않으면, 셀 수 없이  많은 사람들이 끊임없이 불 속으로 던져질 것이다. 나는 너에게 나와 함께 동반하기를 원한다. 너에게  요구한대로, 모든 것을 나에게 일치시켜 행동해라. 네 자신을 내 발현 속에 두어라."


"나의 사랑으로 축복하노라."


- 1987년 10월 9일 새벽 3시 -


17. "사람들은 사탄과 동맹을 맺었다..."


"나의 딸아, 너에게 말하는 것을 잘 들어라. 너는 내 뜻대로 스스로를 나에게 맡겨야 한다. 너는 십자가의 길을 따르는 나를 따라야 한다. 그래서 너는 인류의 죄들을 회복할 수 있어야 한다. 너의 영혼을 나와 결합시켜라. 나를 따라서 완전한 산 제물이 되어라. 기도하고 용서해라. 아주 많이 기도해라, 인류는 스스로를 사탄에게 맡겼다. 만일 기도하지 않고 내 고통스러운 말을 유념하지 않는다면, 계속적으로 어린애 유괴가 발생할 것이다. 사람들은 사탄과 동맹을 맺었다. 온갖 종류의 큰 죄 때문에, 커다란 벌이 인류위에 내려질 것이다. 만일 행정장관이 고통에 겨운 나의 말을 듣지 않는다면, 그들은 인류를 커다란 고통속에 빠지게 할 것이다. 내가 원하는 바에 따라, 모든 사람은 자신안에 있는 악한 것을 버리기 위한 기도를 시작해야만 한다."


"두려워 말아라. 그렇게 하기를 원하는 자가 '나'다."


"나의 딸아, 쓸데없이 대화를 하며 너의 귀중한 시간을 낭비하지 마라. 이런 모든 것에서 떨어져 있어라. 네 자신을 나의 발현에 두어라. 나의 종에게서 너의 지시를 찾아라. 나는 사람들을 위해서 네가 기도하기를 바란다. 지금은 조심스러운 때이다. 너는 때가 너무 늦기 전에 그들을 위해 기도를 이용해야만 한다. 내 하느님의 손은 아직도 멈춰 있어야  할 때이다."


"축복한다."


- 1987년 9월 23일 새벽 3시 -


18. "나는 인류를 사랑하고 그들이 회개하기를 바란다..."


"나의 딸아, 너에게 말하는 것을 들어라. 나는 네가 나와 함께 하기를 원한다. 너는 기도해야 하며, 나와 함께 있어야 한다. 인류가 이 세계의 심각한 상태를 알기 바라며, 나의 영원한 아버지의 냉혹한 심판을 알기 바란다. 나는 인류를 사랑하며 또한 그들이 회개하기를 바란다. 그렇지 않으면, 수많은 사람들이, 하느님이 존재하지 않는다고 말하고 있는 사탄과 함께, 영원한 불길속으로 던져질 것이다.


"나의 영원한 아버지의 권력이 침범 당하고 있다. 내가 더 이상 어떤 것도 요구하지 않고, 차라리 하느님의 힘으로 모든 것을 택할 그 순간이 가까이 오고 있다."


"나의 딸아, 두려워 말고 내가 너에게 말하는 것을 숨기고 있지 마라. 나는 더 이상 내 손을 억제할 수가 없다. 나의 영원한 아버지께서는, 많은 국가들이 지구의 표면에서 사라질 것이라는 것을 여러번 반복하셨다. 하느님을 믿지 않는 나라는, 예외가 없고 부도덕한 인간을 징계하기로 한 하늘의 벌을 받을 것이다. 많은 사람들이 멸망할 것이다. 교회에서 프리메이슨파와 같은 집단... 성품이 비천한 마음은, 나와 나의 아버지를 분노하게 한다. 정부에 침입한 붉은 여단들은 격렬함에 있어 공범자들이다. 악마는 그들을 파멸로 이끌고 있다. 아주 많이 기도해라. 사람에게 이 무서운 사실을 알게 하는 것이 시급한 일이다. 나는 어느 누구도 영원한 불길속으로 멸망하기를 원하지 않는다."


"눈물을 흘리며 진실로, 나는 모든 사람에게 기도하라고 외치며, 다른 사람이 기도하게끔 하라고 이야기하고 있다."


- 1987년 10월 11일  새벽 3시 -


19. "프리메이슨파는 교회에 덤벼들고 있다..."


"나의 딸아, 내가 너에게 말하는 것을 주의깊게 들어라. 이 시대는 더 빠른 행동을 요구하고 있다. 내 고통이 크다! 인류는 곧 닥쳐올 것만 같은 하늘의 응징을 알지 못하고 있다. 아주 많이 기도해라. 그렇지 않으면 많은 죽음이 있을 것이다. 피가 사방으로 튈 것이다. 사탄은 승리를 원한다. 프리메이슨파는 교회에 덤벼들고 있다. 커다란 공격이 일어날 것이다... 나에게 오고자 하는 모든 자에게 줄 많은 자비가 내 손에 있다. 나는 이것을 인간에게 확신시켜야 한다. 나는 그들이 회개하고 나의 양울타리로, 진리와 광명으로 돌아오기를 원한다. 나는 사랑으로 이야기하고 있다. 현세의 일에서 마음을 비우고 내 마음으로 향하는 자는, 누구나 나의 용서를 받을 것이다. 나는 그들의 죄를 용서할 것이다. 그들 모두가 내 마음으로 향하기를 원한다. 나는 너 역시 많은 자들을 위해 성체가 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너를 위한 성체가 되겠다. 나는 네 안에서 많은 것을 이루어야만 한다."


- 1987년 10월 12일 새벽 3시 -


20. "나는 모든 인류를 구원하고자 하며, 어느 누구도 자기 자신의 잘못으로 인해..."


"나의 딸아, 인류를 위해 아주 많이 기도해라. 나의 영원한 아버지께서는 자비심이 많지만, 인류는 그것을 깨닫지 못하고 있다. 그들은 마비된 채, 하느님을 부정하고 있다."


"내가 나의 영원한 아버지의 심판의 손을 이제 억제할 수가 없다. 온갖 비난이 처벌을 더욱 부채질 하고 있다. 나의 딸아, 그날 그날을 하느님을 위하여, 크던 작던, 십자가의 고통을 감수하며 참회하라. 하느님의 심판을 진정시켜야 하기 때문에, 어떤 고통도 싫다 마라. 커다란 재앙이 준비되고 있다. 사람들은 눈이 멀어서, 나의 고통에 찬 발현소식을 듣기 거부한다. 세상은 더욱 사악해지고 있다. 교회에는 프리메이슨적인 것이 많이 있다. 교회들은 약탈 당할 것이다. 지진, 절망적인 질병, 혁명, 그리고 무서운 폭풍이 올 것이다. 전 세계에 급격한 변화가 올 것이다. 지구를 일제히 뒤덮을 대홍수가 마치 종말인 것처럼 무시무시하고 급격하게 올 것이다. 그러나 비록 멀리있지는 않지만 마지막 시간이 아직 오지는 않았다. 믿음을 원하는 자, 그리고 하느님의 심판의 순간을 예비하는 자는, 세속적으로 변하지 않고 물러나야 한다."


"나는 이렇게 말한다. '나는 인간이 구원 되기를 원한다,' 라고. 그들에게 이 점을 강조한다. 내 고통에 찬 충고들에 대해 계속 의심하는 자들에게는 그것이 중요한 것이다. 네 자신을 나와 일치시켜라. 내가 원하는 바를 너와 함께 하자. 큰 믿음과 사랑을 갖고 준비해라. 이것은 내 마음의 고통을 통해서 나의 신성한 자비에서 우러나오는 커다란 계시인 것이다. 나는 모든 인류를 구원하고자 하며, 또한 나는 어느 누구도 자신의 잘못으로 인하여 유죄 판결을 받기를 원치 않기 때문이다."


"나의 딸아, 너의 귀중한 시간을 낭비하지 마라. 모든 근심 걱정을 떨쳐 버려라. 네가 무엇을 하든지 항상 기도해라. 영원한 나의 아버지를 위해 하는 너의 모든 것을 감수해라. 너의 작은 고통이 이 인간들을 도울 것이다. 내가 교회 안에 존재하는 것에 대해 저질러지고 있는 모든 죄를 위하여 내 마음은 피를 흘린다. 교회와, 나의 성체와, 하느님은 존경되어야 한다. 사람들이 너무 많이 신성을 모독하고 있으며, 또 나를 배척하고 있다."


"선한 자들아, 자기가 극복할 힘이 없는 많은 역경 가운데에서 살고 있다. 많은 사람들은 자신의 안락함만 생각한다. 얼마나 불쌍한가! 그리고 악한 자가 가장 악랄한 타락 가운데에서 살고 있다. 피할 수 없이 고통스럽게 현대화되는 것이, 선한 자의 안정된 삶을 뒤집어 놓는다. 영원하고 고결한 생명 대신에 그들은 평범한 사람을 택한다."


"너를 축복한다."


- 1987년 10월 13일 새벽 3시 30분 -


21. "스스로 극복할 힘이 없는 너무 많은 덤불 속에서..."


   "나의 딸아, 기도하며 회개해라. 나의 영원한 아버지께서도 신성한 장소안에서 모욕을 받고 계시다. 그 분께서는 많은 사람들을 잊어 버리셨다. 스스로 극복할 힘이없는 너무 많은 덤불 속에서, 착한 사람들이 무기력하게 사는 것을 보아라. 망설임 없이 너무 마음대로, 악마가 그들을 선동한다. 그들은 존재하고 있는 것을 믿지 않는다. 나의 딸아, 얼마나 슬픈 일이냐!"



   "나는 이렇게 많은 메시지들을 전세계에 주는데, 이 세상은 그것을 거부한다. 하느님의 손이 떨어지는 것은 무서운 일이다. 홍수, 지진, 파괴, 화산의 폭발, 살인, 전염병과 기근 이 모든 것들이 올 것이다. 나의 딸아, 이러한 사실에 놀라지 마라. 많은 기도와 희생으로, 너는 나의 영원한 아버지의 손을 계속 붙들어야 한다. 붉은 악마는 강한 악마의 군단을 갖고 활동한다. 너는 질서와 평화의 사절이 되어야 하다. 사람들을 구해라. 너의 기도는 하느님의 마음에 기쁨이 된다. 그분은 네 기도를 들으신다."



   "아주 많이 기도해라... 위험에 처해 있다! 재난은 악마 옆에서 행군하고 있다. 죄를 짓고 있는 프리메이슨파들, 얼마나 고통스러운가! 이 모든 것이 인류를 더 큰 불행으로 떨어지게 할 것이다."


   "그를 축복하며, 너를 축복한다."


- 1987년 10월 14일 새벽 3시 -


22. "그들이 회개하기만 하면 나의 자비는 무한하다."


"나의 딸아, 아주 많이 기도해라. 매일 매일 저질러 지는 죄, 특히 나의 신성한 성체에 대해 저질러 지고 있는 죄를 보속해라. 얼마나 슬픈 일이냐! 나의 교회가 심판 받을 것이다. 돈에 대한 사악한 사랑과 그 불법적인 유용이라니! 사탄은 이미 혼탁해져 버린 영혼들을 더욱 어둡게 한다. 나는 그들이 와서 회개하기를 기다린다. 이 인류는 얼마나 냉담한가! 그들은 믿기를 바라지 않는다. 그들이 회개하기만 하면 나의 자비는 무한하다. 참회하고 기도해라. 그리고 나의 신비스러운 몸을 받아라. 그리고 고해하러 가라. 인류는 억수같이 신성모독을 쏟아내면서, 교회에 대항하고 있다.


   나의 사랑하는 종은 세계를 향해 외쳐야 한다. 인류를 위해 기도해라...


   지금은 사탄의 어두운 때이다. 나의 딸아, 나라에 퍼진 전염병과 커다란 신성모독은 내 형상을 뒤덮고, 내 마음은 고통으로 피를 흘린다."



   "나는 부정되고 모독을 당하고 있다. 그들은 나의 신비스러운 몸을 믿지도 않고 믿을려고도 하지 않는다. 교회들은 유린되고 약탈당할 것이다. 유린되고... 짓밝혀진... 나의 신성한 성체는 지금 몹시 성난 사자와 같다. 그들은 나의 영원한 아버지에게 더 이상 봉사하려 하지 않는다. 이런 모든 이유에서 나는 기도를 간구하게 되었다."


   "그를 축복하고 너를 축복한다."


- 1987년 10월 15일 새벽 3시 -

23. "내 말을 듣고 경청하는 자는 축복받는다."



"나의 딸아, 내 말을 경청하고, 회개하기를 원한다. 그것이 내가 너에게 바라는 것이다. 세계는 점점 더 사악해지고 있다. 악마는 매번 미사의 거룩한 성사를 파괴하려는 노력을 꾀하고 있다.


   묵상하며, (시대를)바로잡도록 하기 위해, 나의 하느님의 자비를 여전히 나의 성직자들에게 부여하고 있다. 내 의지가 담긴 나의 유일무이한 목소리를 오로지 경청해라. 네 마음을 나에게 활짝 열어라. 나의 딸아, 갈바리아로 가는 나의 고통스러운 길을 따라 와라. 그것을 즐거운 마음으로 행하라. 그리고 나의 영원한 아버지의 노여움을 진정시키기 위해 그것을 감수하라. 그렇다. 나는 모든 기도를 받는게 기쁘다. 내 말을 듣고, 그것을 경청하고, 실행에 옮기는 자는 복을 받는다."


   "나의 딸아, 나는 끊임없이 가시 면류관을 쓰고, 내가 받은 수많은 신성모독 때문에 머리를 조아리며, 떼를 지어 돌아다니는 군중들 사이를 지나가고 있다. 번민하고 회개하라. 믿음을 가져라. 내가 너에게 명령하는 것을 잘 들어라. 지금은 근심스러운 순간이다. 두려워 마라. 나는 너를 사랑한다. 너는 내 손에 있는 하나의 도구이다. 그래서 나는 네 자신을 완전히 버리기를 바란다. 기도하고 항상 대비하라."


   "너를 축복한다."


- 1987년 10월 16일 새벽 3시 -


24. "나의 신성한 성체는 항상 그들에 의해 도난당한다..."


   "나의 딸아, 그 때가 가까이 오고 있다.  붉은 악마는 자기의 시대가 너무 짧다는 것을 이미 알고 있다. 기도하고 너 자신을 항상 내 발현에 두어라. 나는 네가 아주 진지하며 또 방심하지 말라고 명령한다.


   악마를 알게 하는 것이 내가 원하는 것이다. 그것은 매우 날뛰고 있다. 무엇이든지 그는 시도할 것이고, 너를 나에게서 떼어 놓으려고 할 것이다. 어제, 너는 내가 너에게 이야기한 것을 쓰지 않았다. 사람들이 미사의 힘에 의해 악에서 떨어져 나온 것에 대해, 악마는 매우 성나 있다. 그래서 악마는 다시는 떨어져 나간 그들을 제거할 수 없다. 이것이 그 악마가 너를 방해하고, 너의 마음을 혼란스럽게 하며, 보복을 하려고 하는 이유다. 그 악마는 너에게서 내 계시를 지워버렸다. 걱정하지 마라. 또한 강해져라."



   "나의 딸아, 내 말을 받아 적은 후에, 혼자서만 갖고 있지 말라고 명령한다. 악마는 지금 너에 대해 매우 저항하고 있다. 왜냐하면, 내가 너를 통해서 매우 사적인 방법으로 사람들을 변화시키기 시작했기 때문이다. 이런 이유로, 만일 내 말을 네 안에만 가두어 둔다면 그것은 매우 위험하다. 악마는 너를 통한 내 메시지들을 파괴하기 위하여 네 것 중 일부를 이용하려 하고 있다. 그래서 내가 너에게 그 메시지들을 네 자신 안에 가두어 두지 말라고 명령한다. 이것이 내가 원하는 것이다."



   "나의 딸아, 나는 처벌의 날이 가까이 왔기 때문에, 죄인들에게 삶을 바꾸라고 열심히 타이르게 되었다. 즉 지구는 불타고 연기가 자욱할 것이며, 피가 거리를 메우게 될 것이다. 전쟁은 인류를 위협하고, 악마는 희생자들을 비난하며, 도둑들이 악마의 행렬에 가담하고 있다. 나의 신성한 성체를 항상 그들이 훔쳐간다. 그들이 유다처럼 나를 배신하지만, 그러나 나는 그들을 구원하러 왔다. 내가 인류를 위해 더 많은 고통을 받아야 하다니!"



   "그 시간이 가까이 오고 있다(이탈리아에서는, 정치적인 혁명이 일어날 것이다. 교회는 아주 교만하며 미치게 될 것이다.) 그들이 나의 삶을 살지 않으니 하느님을 기억하지 않고사는 그러한 모든 행정장관들에게, 나의 영원한 아버지의 심판이 냉혹하게 내려질 것이다. 그들의 삶에 대한, 잔인한 개념에서 나온 잘못된 생각들이, 그들의 주장을 그렇게 만들고 있다. 그들은 슬프게도 죄없는 사람과 나를 신봉하는 자들을 파괴한다."


   "너를 축복한다."


- 1987년 10월 18일 새벽 3시 -

25. "나 예수는 삶을 바꾸라고 너에게 청하기 위해서 개인적으로 지구에 왔다."


   "나의 딸아, 두려워 말고, 아주 많이 기도해라. 나는 구원으로서 네 마음 속에 있어야 한다. 매 순간 네 모든 것은 모두 나의 것이 되어야 한다. 너는 인류 전체를 포옹해야 한다. 나는 너의 완전한 의지를 원한다. 신성을 모독하는 자, 마비된 자, 세속적인 생각을 지닌 사람, 악마적인 영혼의 행동, 이 모든 것들이 파멸과 파괴를 불러 일으키고 있다. 그들은 나에게 침을 뱉고, 채찍질하고 있다.


   그들은 나를 매도하고, 십자가에 못박은 채로, 사람들 가운데서 나에게 침을 뱉고, 채찍질하고 있다.


너는 다만 내 의지에 순종하기만 하면 된다. 왜냐하면 하느님이신 나의 영원한 아버지께서 너에 대한 계획을 갖고 계시기 때문이다. 너는 네 자신을 완전히 포기해야만 한다... 걸어 가고 있는 사탄의 힘이 있다..."



   "그들은 군단으로부터 명령을 받고는, 모든 것을 그들의 손에 닥치는대로 파괴한다. 악은 점점 자라고, 신의 손은 그들의 머리 위에서 심사숙고할 것이다. 세계는 전 국가를 집어 삼키는 대홍수처럼 파멸에 빠질 것이다.


   중요한 직위에 있는 많은 사람들이 공범자들이다. 간첩들 - 정부를 넘어뜨리는 - 교회들... 사람들이 더 이상 귀 기울이지 않고, 오히려 자기 욕구를 따르려 하고 있다."


   "로마는... 강렬한 하늘의 응징을 받을 것이다. 그것은 바빌론보다도 더욱 심할 것이다! 영혼이 지옥에 떨어지고 있다! 나 예수는 삶을 바꾸라고 너에게 청하기 위해서 개인적으로 이 지구에 왔다. 마지막 시간에는 지구가 흔들리고, 세계는 커다란 천둥과 번개 빛으로, 홍수로, 산이 양쪽으로 갈라지며 어두워질 것이다. 다리는 파괴되고, 화산의 폭발이 죽음과 파멸을 가져올 것이다. 만일 그들이 회개하고 돌아온다면 내 커다란 자비로, 나 예수는 그들을 용서하고 사랑할 것이다."


   "너를 진심으로 축복하고 축복한다."


- 1987년 10월 19일 새벽 3시 -


26. "내가 그렇게 사랑하는 사람들은... 

증오와 공허 모두가 그들을 사악한 것으로 구속했다."


   "나의 딸아, 아주 많이 기도해라. 나는 이런 특별한 시기에 너같은 동반자가 필요하다. 나와 함께 깨어 있어라. 폭군이 그들의 마음을 훔쳐가고, 그들을 비방과 온갖 종류의 사악한 부정부패의 감옥에 갇혀 있다는 사실을 내가 그렇게 사랑하는 사람들이 알지 못한다. 증오와 공허 모두가 그들을 악으로 빠져들게 한다. 그들은 그들이 나를 아주 고통스럽게 한다는 것을 생각지 못한다. 내가 보는 것은 그들을 꿰뚫어 보는 게 아니다. 그들은 겸손해지려고 하지 않으며 회개하려고 하지도 않는다. 내가 그들 모두를 위해 흘린 피에 대해 용서를 청하려고 하지도 않는다. 나는 잃어버린 사람들을 구원하려고 여기에 왔다."



   "만약 그들이 회개하기만 한다면 나의 자비의 망토로 그들을 보호할 것이다.만일 그들이 타락한 삶을 계속한다면, 자비는 없고 다만 모든 국가에 눈물, 비탄, 처벌, 지진, 대홍수, 그리고 온갖 질병들이 있을 것이다. 이 불쌍한 인간들은 나의 사랑의 소리에 귀가 먹고 눈이 멀었다. 나는 이 점을 주장하고자 하며 "왜 그들은  더 많이 기도하지 않는가?" 하고 묻고 싶다.


   공기가 오염되었다 : 모든 것이 죄로 가득 찼다. 얼마나 고통스러운 일인가!"


   "나의 딸아, 인류는 사탄과 완전히 합쳐졌다. 성직자들은 조용하고 걱정이 없다. 그들은 나를 깔아 뭉개고 모든 것을 방임한다. 때가 너무 늦기 전에 눈을 뜨라고 지금 그들에게 요구하나. 내 팔이 냉엄하게 내려질 것이라는 것을 그들에게 알려주어라. 나는 오로지 그들에게 기도하고 회개할 시간을 줄 것이다. 모든 사람이 내 말을 듣고 나에게 와야 한다는 것을 거듭 거듭 되풀이해서 요구한다. 회개하며 나에게 오는 자들을 맞이하기 위해 내가 양팔을 벌리고 기다리고 있다."


   "너를 축복한다."


- 1987년 10월 20일 새벽 3시 -


 27. "나는 감히 많은 계시들을 주기 위해 나타났다.

내가 많은 징후들을 주고 있다..."


   "나의 딸아, 인류를 위해 기도해라. 그들이 내 말을 듣기를 바란다. 나는 이 지구 위에 있다. 나는 감히 많은 계시들을 주기 위해 나타났다. 내가 많은 징후들을 주고 있다. 내 마음은 벅차고 동시에 하느님의 노여움은 가득 찼다. 선한 자가 드물다. 그들은 기도하지 않는다... 너에게 말을 전한다. 너에게 하는 말을 잘 들어라."



   "너에게 말한다. 속죄의 미사를 시작하니 내 종과 함께 매우 기쁘다. 기도하고 사람들에게 알리어라. 그들이 양심을 찾아야 할 때이다. 그들을 사랑하기 때문에 그들에게 계시한다. "



   "나의 딸아, 지치지 않고 거듭 되풀이해서 말한다. : 교회가 파괴되고 짓밝히는 것을 막기 위해서는 더 많은 기도와 희생이 필요하다. 기도와 참회는 그들을 구원해 줄 것이다. 나는 너에게서 더 많은 위안을 느낀다. 세계는 파괴로 가득차 있다. 사탄은 사람들을 점유하였으며, 이 죄많은 인류는 참되려고 하지 않는다. 이것이 바로 내가 진실로 전세계 모든 곳에 내 메시지들을 선언해야만 하는 이유다. 그러나 지금이 조심스러운 때라는 사실을 아직도 그들이 귀담아 들어야 한다.


   두려워 마라. 네 마음속에 나를 두기 위해 너를 선택했다. 내 사랑을 여전히 너에게 베풀 것이다. 표본이 되어라. 고통을 감수해라. 네가 고통을 감수하는 것이 영원한 삶으로 올라가게 한다는 것을 보증한다. 보라! 그 빛은 악한 것으로부터 선한 것을 분류한다.



   "나의 딸아, 이런 비밀스런 시간에 특별히 기도해라. 붉은 군단의 우두머리에 의해 이끌려지는프리메이슨파들이 죄악을 저지르기 위해  모든 악한 행위를 계획하려고 하고 있다. 그러나 나는 너에게 말한다. 인간이 아는 이상으로 내 목적을 실행할 힘이 네게 충분히 있다. 그 정도로 나는 전지전능하다."


   "너를 축복한다."


- 1987년 10월 21일 새벽 3시 -

28. "모든 사람이 구원받기를 원한다. 이것이 내가 바라는 바다 :

기도하고 회개하라."


   "나의 딸아, 지치지 말고 기도해라. 네 안에서 내가 바라는대로 행동할 수 있도록, 네 자신을 완전히 내 소리에 잠기게 하라. 내가 십자가에서 고통을 받음으로써 이 세상을 구했다. 죄는 성심에 대한 끝없는 공격이다. 다른 사람의 비난에 대한 보속을 위하여 네 고통을 성심의 공적에 일치시켜라. 세상은 고통을 받을 때 울부짖는다. 그러나 너에게 말한다. 좁은 길을 따라 나를 따르는 자들은 거의 없다."



   "나는 너에게 갑자기 나타났으며, 또한 이 인간들의 죄로 인해서 고통을 받고 있다. 많은 사람들의 마음이 여전히, 나와, 나의 하느님 의지에서 멀리 떨어져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들 모두를 사랑한다. 심지어 나를 미워하는 자도 나는 사랑한다. 나의 큰 고통은 (마치 내가 그들을  구원하기 위해 이 세상에 오지 않은 것처럼) 나 자신을... 나에게 침뱉는 것을 보는 것이다. 내 말을 멸시하는 자는 화가 있으리라! 그들의 양 어깨에 귀중한 책임이 있다. 내 자신의 불빛으로 이 세상을 보라. 너는 자만심과 이기심이 모든 것을 파괴하는  원인이라는 것을 알 것이다 만일 미움과 편견과 비난이 그들의 마음에 여전히 남아 있다면, 그들을 위해 내가 어떻게 해야 하나? 모두가 구원되길 바란다."



   "기도하고 회개하라. 이것이 나의 바램이다. 너에게 일어나는 모든 시련을 너에게 미리준비시킨다는 뚜렷한 목적을 내가 갖고 있다. 너는 그 사실을 깨달으면서 무엇보다도 그 시련을 받아들여라. 너에게 굴욕스러운 것을 받아들여라. 이 세상과 너를 둘러싸고 있는 모든 자들과, 모순되게 일어나는 시련들을 먼저 받아들여라."


   "너를 축복한다."


- 1987년 10월 22일 새벽 3시 30분 -


29. "내 피가 흘러서 이 타락한 세계를 뒤덮기를 바란다."


   "나의 딸아, 기도하고 회개해라. 항상 너에게 기도할 힘을 주겠다. 내가 많은 칼에 찔렸지만, 회개하러 오는 모든 자를 용서할 것이다. 무엇을 해야 할 것인가 걱정하지 마라. 내가 말하는대로 따라 해라. 내 피가 흘러서 이 타락한 세계를 뒤덮기를 바란다. 증오로 가득찬 이 세계에, 무시무시한 형벌에 대비하라고 경고한다. 벼랑과 같은 위기를 구별짓는 가느다란 선이 깨졌다. 구원하기 위한 다른 방법이 없을 것이다.왜냐하면 내 말을 듣지 않으려는 사람이 많기 때문이다."



   "폭군이 그들을 비방과 온갖 종류의 사악한 파멸의 감옥 안에 걸어 잠궈 놓고서, 그들의 마음을 훔쳐가고 있다는 것을 내가 대단히 사랑하는 사람들은 알지 못한다. 미움과 공허는 둘다 그들을 악으로 빠져들게 하고 있다.


   "그들이 나에게 그렇게 많은 고통을 준다는 것을 그들은 깨닫지 못한다. 내가 보는 것을 그들을 꿰뚫어 보는 것이 아니다. 그들 스스로 겸손해지거나 회개하려 하지 않는다. 나를 따르던 많은 영혼들이 나를 매도하는 것을 보니 매우 고통스럽다. 그들이 구원받고 싶다면, 내가 그들을 위해 흘린 피로서 용서를 받아야 한다. 그들이 죄로부터 풀려나기를 바란다. 그들이 회개하기만 한다면 내 자비의 망또로 그들을 보호할 것이다."



   "그들이 파멸속에서 계속 살기 바란다면, 더 이상 자비는 없을 것이다. 오히려 눈물, 비탄, 지진, 홍수 그리고 온갖 질병들이 있을 것이다. 이 불쌍한 사람들은 눈이 멀었고, 내 사랑의 말에 귀 기울이지 않는다. 공기가 오염되었고 모든 것이 죄로 가득찼다. 사람들의 손은 무장되었고, 커다란 처벌이 그들 위에 떨어질 것이다. 나는 그들을 사랑한다 : 이것이 그들이 회개하기에 때가 너무 늦기 전에 내가 계시하는 이유다. 그들은 더 많이 기도해야 한다."


   "오늘도 나는 너를 축복한다."


- 1987년 10월 24 -

 30. "...성사 없이 결혼식을 올린다. 이것은 나에게 슬픈 일이다."


   "나의 딸아, 너에게 이야기하는 것을 받아 적어라. 나의 지극한 사랑으로 나는 이 인류에게 나타난다. 내 마음은 이 세상의 죄와 온갖 종류의 신성모독으로 인하여 찢어질 것 같다! 세상은 스스로 사탄과 연합했다. 기도와 회개로 이 죄들이 진정되기를 바란다! 이 세상은 스스로 파멸하고 있다. 이탈리아는 암살자들에 의해, 불구자처럼 무능력해질 것이다. 로마는 파도와 같이 밀어 닥치는 신앙심 없는 의식 때문에 스스로 파괴될 위기에 있다. 타락은 한계에 도달했다! 이것은 나에게 슬픈 일이다. 마치, 사람들에게 밀어 닥치는 모든 것의 노예가 되게 하는 전염병처럼 조그만 불길이 도처에서 타오르고 있다 (로마 사람들은 스스로 로마와 이탈리아 전체를 배신할 것이다.) 많은 간첩과 반역자들이 자기들의 조국을 부인할 것이다. 내가 매도되고, 내 자신을 믿었던 자들은 나에게 침을 뱉고 있다. 내가 부인되고 모독당하고 있다! 그들은 나의 신비한 몸을 믿지도, 믿으려고도 하지 않는다. 얼마나 고통스러운가! 나의 딸아! 아주 많이 기도해라 : 내 교회들은 유린되고 약탈 당할 것이다. 그리고 내 신성한 몸은 발밑에서 짓밝힐 것이다. 그들은 더 이상 나의 영원한 아버지께 봉사하려 하지 않으며, (하느님의) 자비없이 존재한다."


   "너를 축복한다."


- 1987년 10월 25일 새벽 3시 -


31. "이 세상에는 적들과, 형제와 같이 우애깊은 사랑을, 말살하고자 하는..."



"나의 딸아, 아주 많이 기도해라. 많은 사람들은 내 말을 듣거나 유념하려고 하지 않는다. 그들의 마음은 악이 충만해서, 참회의 어떤 징조도 없다. 자비를 베푼 뒤에는 주의 심판이 따를 것이다. 이 세상에는 형제같은 우애심 대신에, 분열하고 피흘리는 부상으로 사랑을 말살하고자 하는, 호전적인 무신론자들과 원수들이 너무나 많이 있다. 그들에 의해서 생긴 빈 마음을, 믿음과 자비와 겸손으로 완전히 채워야 한다. 참회하고 기도를 할 수 있도록, 내가 모든 사람에게 계시하는 것이다. 인류를 구원하기 위해 기도하고 참회하라. 그러면 너는 하느님의 편애를 얻을 것이다. 세상은 폐허가 되었다. 이 죄악은 파멸과 죽음, 홍수, 지진, 굶주림과 기근을 일으킨다. 죽음의 무기는 군대뿐만 아니라, 가장 거룩하고 가장 성스러운 것들까지도 몰살시킨다. 사람들은 악의 군대를 일으켜서 전 세계에 풀어 놓을 준비가 되어 있다. 그들은 그들의 목적을 더 이상 감추지 않고 있다. 그들은 이 세상을 완전히 잠기게 하는, 파멸이라는 진창의 조류에 빠져 있다. 악마는 기회만 있으면 악한 힘을 국가들에 내던져서, 나의 가장 선한 무리들을 파괴할 것이다. 모든 사랑을 잃어버린 성직자들이 나를 매도하고, 나에게 침을 뱉는다. 포효하고 있는 사자는  자기 행실을 널리 알리기 위해 밀어 닥칠 것이다. 이런 것들이 죄보다 나를 더 아프게 한다."


사탄이, 나와 나의 영원한 아버지에 대항해서 가장 무서운 싸움을 부추기고 있다. 나에게 얼마나 고통스러운 일인가! 그(사탄)는 많은 사람을 파멸로 인도하고 있다. 내가 바라는 것은 모든 사람을 구원하는 것이다."



"네가 행동하는 것은 네가 스스로 하는 것이 아니고, 너는 단지 잠들어 있는 것처럼 있을 뿐, 네 안에서 내가 하는 것이니라. 이것이 네가 조는 것 같은 상태로 있는 이유다."


"내 이름으로 너를 축복한다."


- 1987년 10월 27 일 -


32. "타락한 영혼들이 세가지 인간 부류에 퍼져있다..."



"이것은 나의 하느님의 자비로부터 나온 커다란 계시다. 나는 고통스러운 마음으로 인간을 구하고자 하며, 어느 누구도 유죄판결 받기를 바라지 않는다. 사람들을 위해 아주 많이 기도해라. 신념을 크게 갖고, 나에게 바쳐지는 모든 희생, 기도, 미사에 너를 하나로 일치 시켜라. 너는 길 잃은 사람들을 위해서, 그리고 그들을 조용히 변화시키기 위해서 기도할 시간을 가져야 한다."



"인류를 동정한다. 살아 계시는 하느님의 손으로 떨어지는 것은 무서운 일이다. 사악한 인간 때문에 더러워진 영혼들이 세가지 인간 부류에 퍼져 있다. 사람들이 하느님의 말씀을 외면하기에 악마가 창조주의 길을 버린 사람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다."



"나의 딸아, 너는 이 신앙이 없는 인류를 위해 속죄해야 한다."



"나를 네 마음 속에 맡긴다. 너는 버려진 현재의 삶을 살아야 한다. 너는 겸손한 마음으로, 감실안에 있는 내 앞에 사람들을 데리고 와야 한다. 놀라지 마라. 만일 인류가 기도를 많이 하고 나에게 돌아온다면, 그 때는 징벌을 피할 수 있을 것이다. 그들을 위해 내가 얼마나 더 고통을 받아야 할까!"



"메시지들과 계시를 내가 주었지만 그들은 아직도 듣질 않는다. 사탄은 네 안에서 하는 내 일을 방해하려 하고 있다. 그들 때문에 너는 싸워야 하고 고통을 당해야만 한다. 그러나 절망하지 말고 말해 주어라. 올바른 사람들은 지구가 아직도 무사한 동안 고통을 감수해야 한다."


"너를 축복하고 또 축복한다."


- 1987년 10월 28일 아침11시 -

 33. "...종말의 시간"


"내가 너에게 예정한 것에 대비하라. 기도하고 회개해라. 내 마음에 눈물을 머금고, 모든 사람에게 기도하라고 내가 외치고 있다. 지금은 종말의 시간이다... 만일 회개하지 않는다면, 그들에게는 오직 페허만 남게 될 것이다."


"너를 내 이름으로 축복한다."



- 1987년 10월 29일(후에, 우리의 주님은 다시 한번 나타나서 같은 메시지를 주었다.) -


34. "나의 성체를 숭배하며 그것을 영원한 아버지에게 바쳐라..."



"놀라지 마라. 커다란 공격들이 내려질 것이며... 그리고... 나에게 봉헌한 자들의 배반으로 희생자가 생길 것이다. 지금은 네가 행동을 더 빨리 취해야 할 때이다. 나의 고통은 너무 크고 사람들은 그것을 알지 못한다."



"나의 딸아, 네가 완전히 순종하기를 바란다. 나의 유일한 목소리에 네가 귀 기울이기를 바란다. 죄인들의 빚을 청산 할 목적으로 내가 발현한 것에 대해, 공격적인 말을 들을 때에는 언제나 나를 불러라. 나는 네 옆에 있을 것이다."



"나의 딸아, 악마가 너를 괴롭히는구나. 내 이름으로 말하니 진정하고 더욱 강해져라. 네가 해야 할 일을 명한 자가 나이기 때문이다. 인간의 구원에 기여할 수 있도록, 나의 신성한 성체를 숭배하며, 그것을 내 영원한 아버지께 바쳐라. 눈물을 흘리며 너에게 이야기한다. 기도해라! 이런 방법으로서 내 영원한 아버지의 노여움이 진정될 것이다. 제일 먼저, 십자가의 희생으로, 그리고 내가 갈바리아에서 실현했던 끊임없는 부활을 위한 제단의 산 제물로... 지구를 일제히 진동시킬 대홍수가 무섭게 일어날 것이다. 그러나 종말은 아직 오지 않았다. 그렇다고 해서 멀리 있지도 않다. 믿기를 바라는 자와, 하느님의 심판의 때를 대비해서 살려고 하는 자들은, 지탱하고 생존할 수 있는 힘을 갖기 위하여 기도를 해야만 한다."



"나에게 얼마나 고통스러운 일인가! 고통스러운 사건을 담은 많은 메시지들을 보냈는데도, 사람들은 그것이 마치 한가한소리인 양 여전히 무관심하다. '누가 내 피눈물을 마음 속깊이 받아들일 것인가?' 라고 그들에게 질문하라고 나의 종에게 말한다. 고통에 가득차서 거듭거듭 되풀이 하는 내 말이 세상의 저 끝까지 퍼져가기를 바란다. '조심하라!' 선한 자든 악한 자든, 성인이든 어린이든, 모든 사람들은 스스로 준비해야 한다. 나는 그들을 사랑하고 그들에게 시간을 준다. 그들이 꾸벅 꾸벅 졸고 있는 듯한 무관심한 상태로부터 일깨워질 수 있도록 내가 온 것이다."



"나의 딸아, 끊임없이 가시 면류관을 쓰고, 머리를 숙인 채, 어지럽게 돌아 다니는 무리들 속을 걸어가고 있다. 바로 저 유다처럼,  그들은 나를 받아들인 다음에 나를 배신하고 매도하며, 나에게 침을 뱉는다. 그들에게 화가 있으리라! 두려워 마라."



"너를 축복한다."


- 1987년 10월 29일 오전11시 -


 35. "죄많은 길을 가는 사람들을 부르러 내가 왔다."



"나의 딸아, 나를 부정하고 매도하는 이 죄많은 인류를 위해 기도하고 회개해라. 길잃은 많은 사람을 위해 기도해라. 악마는 거룩한 미사의 성찬을 파괴하기 위해 그들을 이용하고 있다. 무질서한 상태가 파멸될 것이다. 내가 정의의 목소리로 말할 시간이 다가왔다. 나는 내 하느님의 자비로운 시간 속에서 조용히 있는 것이다. 많은 죄악 속에서 내가 그들을 부르기 위해 왔다. 그들 모두를 사랑한다. 그들 어느 누구도 자신의 잘못으로 인해 유죄판결을 받기를 바라지 않는다. 누구도 자신의 동의없이는 지옥에 가지 않는다. 회개하며 나에게 돌아오라고 피눈물을 흘리면서 요구한다... 때가 너무 늦기 전에 ! 믿기를 원하지 않는 자는 화가 있으리라!  내가 많은 사람들에게 여러 메시지들을 건네주었다. 밤낮으로 사랑에 가득차서 모든 이에게 회개하라고  외치는 내 마음이 얼마나 고통스러운가! 사람들이 돌아오지 않는다면 나는 영원한 아버지의 심판을 붙들지 않을 것이다. 사탄은 하느님이 존재하지 않는다고 사람들의 마음에 심어 놓는다. 그들에게 화가 있으리라! 커다란 징벌이 인간에게 떨어질 것이다. 그들은 모두 고집불통들이다. 하느님의 손에 떨어진다는 것은 정말 무서운 일이다."



"나를 믿는 자들을 위해 아주 많이 기도해라. 내가 그들을 돌볼 것이다. 어느 누구도 나의 영원한 아버지의 심판에서 벗어날 수 없다. 우리는 '불신의 땅'에서 더 이상 서 있을 수가 없다. 그들은 내 영원한 아버지의 능력에 대해 공격하고 있다."



"나의 딸아, 기도하고 또 다른 사람을 기도하게 하라. 나의 무리들이 지금 막 흩어지려고 한다는 사실을 그들에게 자꾸 말해 주어야 한다. 어떤 사람도 귀 기울이려 하지 않을 때가 다가온다. 내 영원한 아버지는 죄많은 인간을 징벌하기 위해 사악한 사람들을 이용할 것이다. 이 사람들은 니느웨 사람보다도 더 나쁘다!  지금처럼 기도가 필요한 때는 없다. 아직도 그들이 돌아올 시간을 내가 주고 있는데, 그들은 모두 붉은 악마에 이끌려 나에 반대하고 있다."



"너를 축복한다."


- 1987년 11월 1일 -

36. "프리메이슨파들은 나의 절대 복음을 매도한다..."



"나의 딸아, 아주 많이 기도하고 회개해라. 내 마음은 인류가 회개하지 않기 때문에, 고통으로 갈기갈기 찢어지는구나. 도둑이나 이리같은 자들이 서로 지배하려고, 새로운 땅을 쟁취하려는 탐욕만이 가득하다. 내가 매우 심하게 매도되고 있다. 이 세계는 고통 속에 있다. 황폐와 죽음이 다가오고 있다. 전 세계가 전쟁에 빠질 것이다. 파멸과 죽음이 덮을 것이다. 죽음의 무기는 군대뿐만 아니라, 가장 거룩하고 신성한 것들, 어린이, 어른, 그리고 약한 자들까지도 파괴할 것이다. 얼마나 슬픈 일이냐, 나의 딸아! 국가들의 이런 사악한 규정들은 하느님의 법칙에 전부 위반되는 것이다. 악마는 그 사악한 힘을 국가에 던져서, 기회가 있을 때마다 가장 선한 무리들을 파괴하려고 한다. 나는 고뇌하고... 통치자는 세계를 구원하든지 파괴하든지간에 전 인류에 대한 책임을 갖고 있다."



"프리메이슨파들은 내 절대적인 복음을 매도한다! 그들의 죄악행위는 반항적이다. 그들은 '우리는 하느님을 원하지 않는다' 라고 외치고 있다. 사탄은 그들의 영혼을 구속해 버렸다. 나의 딸아, 네 마음을 나의 피눈물에 일치시켜라. 나를 봐라! 내 마음이 얼마나 슬프겠느냐! 그들은 자기 손으로 스스로를 처형하고, 영원한 불길 속으로 뛰어들고 있다. 어떤 것도 두려워 마라."


"너를 내 이름으로 축복한다."


- 1987년 11월 12일 새벽 3시 -

37. "회개하는 자는 구원받겠지만, 회개하기를 거부하는 다른 자들은..."



"나의 딸아, 너는 네 불행을 깨닫고 항상 네 죄를 받아들일 준비가 되어 있구나. 네가 고통받는 것에 대해 내 영원한 아버지이신 하느님은 기뻐하고 계신다. 너는 네 자신을 하느님에게 바쳐야 하며, 사람들을 변화시키기 위해 눈물을 흘리면서까지 고통을 감수해야 한다. 각각의 얼굴에서 십자가에 못박힌 내 표정을 보아라. 너는 모든 사람을 위해 희생 되어야 하며, 아주 겸손하게 살아가야 하다. 나는 너에게 더욱 더 기도하라고 강조한다. 세계의 한 부분이 구원될 수 있는 것은 오직 기도를 통해서 뿐이다. 회개하는 자는 구원받겠지만 회개하기를 거부하는 다른 자들은, 그들 발 밑의 땅이 갈라지고, 그들을 삼켜버릴 것이다."



"눈물로서 너에게 말한다. 이 말은 죄많고 부도덕한 인간들에게 하는 것이다. 그들은 눈을 감고 아예 보지도 않으면서, 자기 손으로 세계를 파괴하고 있다. 사탄의 힘은 그들 한 가운데서 활보하고 있다. 그들은 사탄 군대에 의해 명령받으며, 그들 손에 닥치는 대로 파괴하고 있다. 사악한 것은 점점 자라나고, 하느님의 손이 그들의 머리를 내리 누르신다. 기도하는 사람들이 많이 없으면, 세계는 대홍수와 같은 파멸로 빠질 것이다. 때가 너무 늦기 전에 기도하라는 내 초조한 외침을 귀담아 들어라. 인간은 신성모독과 온갖 종류의 죄악으로 지치고 타락했다. 그들은 죄 짓는 일밖에 하지 않는다. 나의 딸아, 조심해라. 악마는 내 영원한 아버지께서 존재하지 않으며, 지옥이란 없는 것이라고 많은 사람들을 선동한다. 이것은 인간을 회개하지 않게 만드는 모든 분규다. 그러나 나는, 자비를 갖고 외치며 나에게 돌아오는 자들을 맞이하기 위해 기다리고 있다. 이런 때에, 믿고 나에게 오는 자는 복을 받는다. 나의 딸아, 기도하고 순종하라. 나의 사랑하는 종을 무조건 따르라. 그가 하는 말을 이야기해 주고 또 마음 속에 간직해라. 그는 너를 빛나게 해줄 것이다. 내가 그를 인도한다. 나의 무한한 사랑으로, 그를 축복하고 너를 축복한다."


- 1987년 11월 14일 -

38. 찬미 예수께 드리는 기도


오, 축복된 성체안에서 가장 겸손하고 존경스럽게 계신 예수여, 여기 당신의 숨겨진 신성한 옥좌 위에서 내 영혼이 엎드려 당신 앞에 전부 바칩니다. 나의 공허와 죄 가운데서 당신께 간구하오니, 불쌍한 내 기도와, 사람들에 대한 당신의 갈증을 해소하기 위한 회개와, 찬미의 행동을 받아주시고, 당신이 매번, 그리고 항상, 수많은 우리 미천한 죄인들로부터 받는 수많은 신성모독, 은혜의 무지 그리고 모독을 전부 용서해 주십시오. 사랑으로 온 세상 위에 남기 위해, 스스로를 깊이 숨길 정도로 당신 마음을 움직이게 했던 것이, 인류에 대한 당신의 영원한 자비였습니다. 오, 예수여. 가장 거룩한 성체 안에 계시는 당신의 영혼, 몸 그리고 신성에 의해, 당신(여기서 당신은 당신이 기도하고자 하는 대상임을 주의)에게 매우 귀중한 사람들이, 그들의 하느님을 영원히 잃지 않도록 내 영혼의 눈물을 받아 주십시오. 영원한 시대가 당신에게 달려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우리 전체를, 당신의 사랑하는 보살핌과, 삶과, 죽음 가운데서 지금 지켜보고 계시는 당신에게 맡깁니다. 아멘.


- 1991년 4월 4일 새벽 3시 -



( 주의 : 이 기도는 1991년 4월 4일 Zagarolo에 있는 그들의 수도원에 예수가 안나 알리 수녀에게 받아 쓰게 한 것이다.)




예수의 참회기도에 대한 설명



(1) 마지막 단락은 예수가 감실 안에 계시다는 것을 분명하게 언급하고 있다. 예수는 성화속에서도 또 감실 안에서도 우리를 보고 있다. 그래서 우리는 다음과 같이 그분에게 기도한다.


"우리는 우리 전부를 당신의 사랑하는 보살핌과, 삶과, 죽음 가운데서 지금 지켜보고 계시는 당신에게 맡깁니다."


(2) 이것은 근본적으로 사람들의 구원을 위한 기도이다. 그러나 그분의 "사랑하는 보살핌과 보고 계시는" 가운데 "우리는 우리 전부를 맡긴다"는 것은 청원자가 그분 앞에 내놓을 모든 소망을 의미하는 것이다.


(3) 성화 속에서 보고 계시는 그분과 "신성한 옥좌" (감실 안에서 그분이 존재하시는 것) 안에서 숨으신 그분 사이에는 연관성이 있다. 즉 제대 위에 있는 성체 속에 계신 예수와 , 감실 안이나 성화 속에 계신 예수는 같은 삶인 것이다. 따라서 성화 속에 계신 그분을 숭배하면서 동시에 감실 안의 옥좌 위에서, 안 보이게 앉아 계시는 그분 앞에 우리 자신을 봉헌한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존경하는 분의 성화 앞에 무릎을 꿇고, 우리는 우리 자신을 그분의 "사랑하는 보살핌과 보고 계심"에 맡기는 것이다.

39. "무섭게 불길이 타오르는 천벌이 준비되어 있다..."



"나의 딸아, 깨어서 나를 봐라. 나는 네 도움이 필요하다. 사랑의 성체안에서 나와 같이 있자. 네 마음 속에서 내가 휴식을 취하게 해 다오. 나는 전 세계에 퍼져있는 수많은 감실 속에서 이 밤에 아주 외롭게 남아 있단다. 너무 많은 사람들이 나를 조롱하기 때문에 내 영혼은 슬프다. 그들은 나를 매도하고 비난하고 있다. 그들은 지금까지 아무 이유도 없이 비난하고 있다. 인간의 죄악은 끊임없이 나에게 심한 고통을 주는구나. 그들은 나를 짓밟고 있다. 나를 매도하는자들을 위해서 내 자비를 구하며 하느님의 심판을 진정시킬 수 있도록 이 시간을 보내라. 나는 그들 모두가 나에게 와서 회개하라고 외치고 있다. 사랑의 성체안에서 나는 인류에 대한 자비로 가득차 있지만, 시간은 지나서 마침내는 내가 심판의 목소리로 이 세상을 대면할 것이가. 지금이야말로 사람들이 돌아올 수 있는 유일한 때이니라. 나는 이 세상의 죄들을 보고 있으며, 사람들에게 때가 너무 늦기 전에 그들의 삶을 올바르게 살라고 애원한다. 그들이 내 계시를 듣고 나에게 돌아온다면, 그들에 대한 나의 자비는 매우 클 것이며 그들에게는 나의 보호와 구원이 있을 것이다. 그렇지 않으면 불길이 무섭게 타오르는 천벌이 준비되어 있다. 그것은 어둡고, 혼란스럽고, 죄악에 가득찬 세상을 정화시킬 것이다. 그러나 심판때문에 고통 당하며 괴로워하는, 착하고 올바른 사람들은 내가 구원할 것이니 두려워 할 것이 없다. 이 시대는 대홍수 때보다도 더 죄악에 물들어 있다. 그 때에는 하늘이 짙은 안개로 뒤덮이고, 지구는 끝없이 깊은 구렁이 생겨, 도시와 지방들을 파괴하는 공포의 지진으로 뒤흔들릴 것이다. 사악한 것은 멸망될 것이다. 깨끗한 세상이 될 것이다."



"나의 영원한 아버지의 노여움이 진정되도록 아주 많이 기도해라. 내가 너에게 명하는 것을 행하여라. 그것은 많은 사람을 위한 것이니라."


"내 이름으로 너를 축복한다."


- 1987년 11월 21일 새벽 3시 30분 -


40. "오늘날 사회에는 너무나 많은 증오심이 있다. 너무 많은 원수들이 있다..."



"나의 딸아, 나는 계시의 주체다. 내 말을 들어라. 네 자신을 내 고통스러 마음에 일치시켜서 회개를 위해 기도하며, 내 영원한 아버지의 노여움을 진정시켜라. 세상은 하루 하루 위기를 향해 전진하고 있다. 지금 세상 도처에서 일어나고 있는 것을 상기해 봐라. 그리고 모든 사람들에게 증오심이 너무 많이 있다. 나의 영원한 아버지의 원수들이 너무 많이 있다. 프리메이슨파들과 다른 모든 악마 숭배자들이, 이 세상에서 분열과 유혈을 야기하며 형제같은 사랑을 말살하려 하고 있다. 너에게 말한다. 나의 딸아, 내 말을 메아리처럼 전 세계에 퍼뜨려라. 나는 모든 사람에게 참회하고 기도하라고 외치고 있다. 두려워하지 마라. 나의 딸아, 사랑과 함께 태어난 십자가는 너에게 천국에의 길로 안내해 줄 것이다. 기도하고 인류가 구원되도록 보속해라. 그러면 너는 나의 영원한 아버지의 사랑을 얻을 것이다. 나 또한 너에게 그것을 보장한다. 기도해라. 인류가 내 사랑과 자비의 마음으로 되돌아 온다면, 나의 영원한 아버지와 나는, 악마같은 큰뱀의 머리를 바스러뜨릴 것이다.!"



"그렇지 않으면 모든 죄인과 사악한 자의 행동을 파괴시키고자, 불길이 하늘로부터 내려질 것이다. 끝없이 깊은 구렁과, 산들과, 불타는 용암이, 마을 전체를 뒤덮을 것이다. 지진, 대홍수, 감전사, 성난 바다, 자살, 마약과 온갖 종류의 질병들."



"이 얼마나 황폐되었는지 모른다. 부모에 반항하는 어린이들, 살해당하는 무고한 사람들, 이혼, 공산주의자들과 모든 죄인들 머리 위에 공명정대하고 엄격하게 떨어질 것이다."


"너를 축복한다."


- 1987년 11월 22일 새벽 3시 -

41. "오늘날 참회와 기도는 그 때보다 더 많이 해야 한다."


"나의 딸아, 내 말을 듣고 모두 받아 적어라. 그것은 사람들을 좋게 하기 위한 것이다. 지금의 세계는 어느 때보다도 더 나쁘다. 그 때는 요나를 통해서 자기들이 받아야 할 징벌을 인간에게 계시했었다. 이 때문에 나는 오늘날의 참회와 기도가 그 때보다 더 해야 한다고 말하는 것이다. 자기의 잘못을 진지하게 혐오하지 않는 자는 화가 미치리라! 그들은 어둠 속에서 빛이 발한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내 마음 속에 눈물을 머금고 말한다. 나의 딸아, 인류의 안전을 위해 네 개인적인 고통을 감수해라. 나는 네가 전 세계적으로 알려지기를 바란다. 네 근심을 떨쳐 버려라. 이 귀중한 시간을 잃지 말아라. 네가 네 자신을 포기하고 완전히 내게 바치기를 바란다. 나는 너의 순박함이 필요하며, 너의 영혼을 변화시킬 수 있도록 모든 세속적인 집착에서 해방되어야 한다."


사랑으로 너를 축복한다.


- 1987년 11월 23일 새벽 3시 30분 -


42. "검은 미사를 하는 자가 나를 공격하고 있다...사탄의 머리가 부서질 것이다."


"나의 딸아, 내 마음은 지금 세상 도처에서 일어나는 모든 것에 매우 고통스럽다. 내 마음은 항상 그 때문에 비통해 하고 있다. 그들을 위해 기도해라.


그는 자기 죽음을 바라는 프리메이슨파들에 의해 둘러싸여 있다. 열심히 기도해서 하느님의 노여움을 진정시켜라. 심령을 나누어 주어라. 내가 사람들 위에서 고통스러워하고 있다. 사랑의 성체 안에서 내가 매도되고 있으며, 나의 사람들로부터 비난받고 있다. 그들 각자가 나를 파괴하기 위해 자기 몫을 다하고 있다. 검은 미사를 하는 자가 나를 공격하고 있다. 그들은 사탄의 대열에 가담하여, 그들 자신을 진리와 사랑으로부터 분열시키고 있다. 이 때문에 커다란 전쟁이 일어날 것이다. 결국에는 사탄의 머리는 부서지고 악은 파멸될 것이다. 기도해라. 그리고 너의 일분 일초를 낭비하지 말아라. 너에게 나의 바라는 바를 조급한 마음으로 내가 외치고 있다."


"너를 축복한다."


- 1987년 11월 24일 새벽 3시 30분 -








"내 고통이 너무나 크다. 교회를 위해 아주 많이 기도해라."


"나의 딸아, 너에게 이야기하는 것을 주의깊게 들어라. 이 시대는 더 빠른 행동을 요구하고 있다. 내 고통이 너무나 크다. 인간은 계시하는 천벌을 알지 못할 정도로 돼 버렸다. 그들은 신앙이 없다. 많은 사람들이 나를 알지 못한다. 나에게 따르던 자들이 나를 부정하고 매도하며 나를 짓밟는다. 지금은 절박한 때다. 회개하고 더 많이 기도해라. 너를 사랑한다. 너는 내 고통스러운 외침에 순종해야 한다. 교회를 위해 아주 많이 기도해라. 지금은 폭력이 압도적인 시대다. 결국 지구는 험한 전쟁의 들판으로 변할 것이다.


대양과 같이 넓은 내 자비로 모든 사람이 변화되어, 내 마음으로 돌아오라는 내 목소리를 들을 수 있도록 외치고 있다. 믿음을 가지고 탄원을 해라. 나는 모든 것을 듣고, 또 모두를 사랑한다. 그들이 내 말을 듣지 않는다면 어떻게 그들을 구할 수 있겠는가? 그들이 나에게 돌아오기를 바란다. 그들은 모든 어두운 것들과, 인류를 둘러싸고 있는 미움을 둘러봐야 한다. 그리고 회개하고는, 내 양울타리로, 진리와 빛으로 돌아와야 한다. 지금은 사람들을 구원해야 할 때이다. 내 사랑과 자비로 내가 계시한다. 만일 사람들이 회개하지 않는다면 지구는 그들 발 밑이 양쪽으로 갈라져 열릴 것이며, 그 때에는 자비가 없을 것이다. 내가 심판의 목소리로 말할 것이다."


"내 영원한 아버지의 노여움을 진정시키기 위해 더 많은 기도를 해야 한다. 사람들은 광분하고 있는 악마와 분주히 움직이고 있다.



"내 이름안에서 네 자신을 강하게 지켜라. 내 사랑의 성체 안에서 더욱 더 나와 함께 남아 있어라. 나는 내 일을 사랑한다."


"내 무한한 사랑으로 너를 축복한다."


- 1987년 11월 24일 새벽 3시  -

43. "나의 발현이 거부되며 매도되고 있는가?"


"나의 딸아, 나와 이 시간을 보내자. 나에게 도움을 주고, 나에게 자비를 애원하며, 나의 영원한 아버지의 노여움을 진정시키도록 기도해라. 사랑의 성체안에 있는 나에게 나를 따르던 자들이, 나를 매도하고 침을 뱉는다. 나는 오직 고통만 받고 있다. 너에게 네 마음 속에 나를 간직하기를 애걸한다. 내가 몹시 외롭고 어두운 이 시간에, 내가 사랑과 자비로 가득차서, 나에게 오는 모든 자들을 맞이하기 위해 기다리고 있다. 악한 자는 거룩한 미사의 성사를 파괴하기 위해 그들을 이용하고 있다. 내 발현이 거절되고 있고 매도되고 있다."



"매일 나는 더욱 더 경멸되고 잊혀져가고 있다. 나의 딸아, 이 어두운 시간에 깨어나서 나와 함께 있자. 내 자비 안에서 나는 결코 잠들지 않는다. 슬픈 눈물을 머금고 나는, 아무도 보지 않은 채, 성체 배일 안에서 조용히 바라보고 있다. 의식을 거행하고 있는 나의 성직자들을, 눈물을 머금으며 바라보고 머리를 숙인다. 이 외로운 시간에, 너무나 괴로워서 모든 인간을 위해 철야기도를 한다. 나는 사탄을 숭배하는 무리들을 보고 피눈물을 뚝뚝 떨어뜨린다. 인간을 구하기 위한 내 사랑을 더 이상 어떻게 증명해야 하나?  인간의 구원을 위해서 어느 정도까지 내 희생을 완전하게 할 수 있을까?"



"나의 딸아, 너에게, 내 영원한 아버지를 공격하는 많은 사람들을 위한 속죄의 기도를 청하러 왔다. 네가 완전한 희생이 될 때까지 나를 따르라. 네 십자가를 지고, 나에 대한 사랑으로 고통을 감수하며, 용서를 베풀어라. 특히 길잃은 많은 사람들과 내 사랑의 성사에서 내 발현을 방해하기만 하는 자들에게, 네 기도가 문을 열어 줄 것이다."



"그들은 배신과, 모욕적인 행위와, 수많은 죄악으로 나를 고통스럽게 한다. 진실로 세상의 종말이로다! 지금은 암흑의 세계로구나! 내 영원한 아버지께서는 아주 자비로운데, 사람들은 사탄과 제휴했다. 사악한 모든 것이 프리메이슨파들에 의해 조종되고 있다. 그들은 내 존재와 교회를 공격하는데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사탄은 행렬을 이루며 의기양양하게 행진한다."


"나의 이름으로 너를 축복한다."


- 1987년 11월 25일 새벽 3시 -

44. 이교사상이 판을 치고 있다. 악마는 매번 거룩한 미사의 성사를 철저하게 파괴..."


"나의 딸아, 아주 많이 기도하고 나와 함께 지켜보자. 두려워 마라. 나는 네 마음 속에서 제단을 만들고자 한다. 지치지 말고 기도해라. 내가 너를 원하는 바를, 그 방법과 이유에 대해서 알려 하지 말고 행하라. 내가 모든 것을 돌봐줄 것이다. 내가 너에게 말하는 것을 주의깊게 듣기를 바란다. 나는 네가 지치지 말고 깨어서, 나와 함께 있기를 바란다. 이교사상이 판을 치고 있다. 악마는 매번 거룩한 미사의 성사를 철저하게 파괴하려고 계속 시도하고 있다. 나는 모든 사람에게, 내 사랑으로 돌아오라고 외친다. 내가 하는 일에 대해 하느님의 축복을 빌며 내 자신을 여러가지 방법으로 나타낼 것이다. 인간이 구원되기를 바라며 어느 누구도 그들의 죄 때문에 유죄 판결을 받지 않기를 바란다. 자신의 동의 없이는 누구도 지옥에 가지 않는다. 그렇게 많은 사람들이, 유년시절부터 영원한 아버지의 존재를 믿지 않으려는 부모의 잘못 때문에 파멸로 향해지고 있다. 믿음이 있는 자들의 기도를 통해 변화되어야 할 사람들이 너무 많이 있다. 악마는 사람들을 잘 현혹시킨다. 그(악마)는 교회 안에서 거짓말로 모든 사람에게 아첨하려고, 열심히 움직이며 활동한다. 그들 중 많은 사람들이 회개의 기도로, 내 능력 안에 있는 자비로움과 보호를 믿을 것이며, 그것을 거부하는 자는 모두 불길의 바다로 떨어져 버릴 것이다."



"진실로 나는, 자기 마음 속에 내 이름을 단단히 새겨두는 사람은 누구도 실망시키지 않을 것이다."


"끊임없이 기도해라. 무섭게 버림받은 시간이 다가왔으니, 아주 고귀한 묵상을 하여라."


"너를 축복한다."


- 1987년 12월 3일 새벽 3시 -

45. "세계는 쇠사슬처럼 비방으로 얽혀 있다. 그것은 불길에 싸여있는 늪과 같다."


"나의 딸아, 너에게 하는 말을 잘 들어라. 이 어려운 시대에 메시지를 통해서 세계를 구원하는 것이, 내 영원한 아버지를 기쁘게 하는 것이다. 나의 메시지로 내 길 잃은 양들을 찾아 구원하려고 내가 왔다. 세계는 쇠사슬처럼 비방으로 얽혀 있다. 그것은 불길에 싸여있는 늪과 같다. 그것은 하느님의 엄격한 심판에 좌우될 것이다. 아주 오래 전부터 여러가지 방법으로 인간에게 경고를 해왔다. 그들이 아직도 멸망의 길을 따라 계속 걸어가고 있으니, 매우 고통스럽다. 내 마음이 자비심으로 가득차 있으니, 인간은 속죄를 하기만 하면 된다. 해야만 한다. 그는 사랑의 성체안에서, 많은 저주의 말과, 내 존재에 대한 신성모독적인 행위를 받아왔고 또 여전히 받고 있다... 나를 믿고 따르던 자들이 나를 매도하고 내 존재를 파괴하는데 아주 열중해 있다. 내가 이미 너를 선택했으니, 너를 도구로 쓰겠다. 내 말을 잘 들어라. 그러면 너를 안내할 것이다."


"너를 축복한다."


- 1987년 12월 4일 새벽 2시 30분 -

46. 지금은 악마가 거룩한 미사의 성사를 파괴하려고  계속 온갖 시도를..."


"나의 딸아, 끊임없이 기도해라. 사탄이, 인류를 파괴할 수 있는 힘을 갖게 하기 위해 많은 사람들을 유도하고 유혹하는 이 어두운 때에, 깨어나서 나와 함께 있자. 근심스러운 때이다. 죄인들을 위한 내 철야기도에 같이 참여해라. 나를 네 마음속에 단단히 가두어 놓고서, 이 귀중한 시간을 조금도 헛되이 낭비하지 마라. 두려워 마라. 항상 평화로운 마음을 가져라. 다가올 이 시대의 대변혁에 대해 너무 슬퍼하지 마라. 오직 내 영원한 아버지에게 매료된 자들만 복을 받는다. 지금은 내 영원한 아버지와 내 존재에 대항하는 사악함이, 극도로 기승을 부리는 시대이다. 참고 기도하며, 두려워 말고 속죄하라. 나는 전 인류가 구원되기를 바란다. 두려워 말고 아주 고귀한 묵상을 계속해라. 그것이 너에게 준 과업이다. 나는 네 마음속에서 여러 징후들을 이룩해야만 한다."



"지금은 거룩한 교회를 계속 파괴하려는 온갖 시도로 나에겐 어려운 때이다. 특히 속죄를 위한 거룩한 미사의 성사 때 기도하고 회개해라. 진실로 너에게 이야기 한다. 세계를 위해 기도할 때가 왔다. 태초부터 지금까지 일어난 적도 없었고 또 앞으로도 다시는 없을 것이다. 전 세계적인 변화가 다가왔다. 기도해라. 조롱하고, 매도하고, 비방하며, 사랑의 성체안의 내 존재를 파괴하기 위해, 과거보다 더욱 더 나를 짓밟는 사람들을 위해 기도해라. 그들이 구원되기를 바란다. 내 자비심은 무한하다. 그것이 내가 죄인들에게 외치는 이유다."



"내 계시는 엄격한 것이다 : 그것은 이 세상을 비난하기 위한 것이 아니다. 그 반대로 이 세상의 많은 지역에서, 내 메시지로 인간을 구원하고자 하는 것이다.  파국을 피하기 위해, 인간에게 계시를 해야만 할 순간이 온 것이다. 내 자비심을 따르려고 하지 않는 자는 결국 멸망할 것이다. 구원할 수 있는 오직 유일한 길은 기도와 속죄 뿐이다."


"너를 축복한다."


- 1987년 12월 5일 새벽  -

47. "보라, 나는 나 자신 전부를 너희들을 위해 아버지께 바쳤다..."


"나의 딸아, 아주 많이 기도해라. 깨어나서 나와 함께 있자. 내 사랑아! 나는 결코 잠들지 않는다. 나는 지치지 않고 인류를 위해 철야 기도를 한다. 기도해라. 속죄하고, 지금의 어려운 상태에 놓여 있는 세상을 생각해라. 나는 네가 후회하고 있기를 바란다. 많은 대화를 피하고, 오히려 내 영원한 아버지의 노여움을 진정시키기 위해, 네 헌신적인 기도에 전념하라. 네 가슴을 불태우고 네 정신을 빛나게 해주는, 내 말을 잘 들어라."


"내 목소리를 들어라. 나는 너를 위해 큰 계획들을 갖고 있다. 그것은 사람들을 좋게 하기 위한 일이다. 걱정하지 말고 침착해라. 나를 위해 모든 것을 포기해라. 나와 함께 보고 기도하자. 사람들을 내게로 올려 보내라. 나는 이 세상의 죄를 자비로 보면서, 때가 너무 늦기 전에 올바르게 살라고 강요하고 있다. 보라. 나는 나 자신 전부를 너희들을 위해 아버지께 바쳤다. 내가 인간을 위해 더 이상 어떤 고통을 받아야 하는가?"


"나는 너를 축복한다."


- 1987년 12월 6일 -

48. "물질주의가 고삐 풀린 듯이 날뛰고, 사방에서 타락되고 있다..."


"나의 딸아, 아주 많이 기도해라. 나는 멸망의 길을 가는 사람들과, 나에게 멀어져가는 자들 때문에 아주 상심해 있다. 물질주의가, 고삐 풀린 듯이 날뛰는 타락과 함께, 사방에서 진행되고, 인간을 무섭고 깊은 황폐의 구렁으로 밀어 넣고 있다. 이 세상은 비방의 사슬에 빠져, 오물투성이의 늪과 수렁이 되었다. 그것은 하느님의 엄격한 심판에 좌우될 것이다. 오래 전부터 나는 인간에게 여러가지 방법으로 경고해 왔다. 그들은 내 외침을 듣질 않고 계속 멸망의 길로 가고 있다. 이 비극의 시대와 같이, 기도와 속죄를 필요로 하는 세계는 전에 한번도 없었다."



"시간을 놓치지 마라. 때가 너무 늦기 전에 기도해라. 왜냐하면 지금은 대홍수 때보다도 더 사악하기 때문이다! 인간은 내 영원한 아버지를 너무 화나게 한다. 혁명이 많이 일어나게 될 것이다. 교회는 아주 심하게 고통을 당하며, 사악한 것에 대한 징벌은 늦춰지지 않을 것이다. 그러면 그날을 무시무시하게 두려워하게 될 것이다. 지구는 진동하고, 모든 인간은 요동할 것이며, 마침내 사악한 것은 아주 엄격한 하느님의 심판으로 파멸될 것이다."



"회개하고 속죄하라. 나는 네가 순명하기를 바란다."


"너를 축복한다."


- 1987년 12월 7일 새벽 2시 30분 -

49. 내 사랑의 성체안에서 나는 너무 심하게 매도되고 있다..."


"나의 딸아, 기도하고 속죄하라. 내 말을 귀담아 들어라. 이것은 고통스러운 내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위대하고도 무한한 내 자비의 계시다. 모든 사람이 구원되기를 바라며, 자기의 잘못으로 인해 유죄판결을 어느 누구도 받지 않기를 바라기 때문이다. 악마는 사람들을  유혹하기 위해 진을 치고 있다. 악마는 그들에게 아첨하려고 한다. 인간은 고집스럽게도 죄 가운데에서 살고 있다. 그러나 내 영원한 아버지의 노여움이 다가왔다. 쓰라린 배은망덕이 내 가슴을 다치게 한다. 아주 열심히 기도해라. 어떤 귀중한 사랑도 낭비하지 말아라. 내 왼손은 계시를 가리키고, 오른손은 기적을 가리키고 있다. 나는 인간을 사랑한다! 기도하고 회개하라. 너에게 무슨 일이 일어날 것인가 생각하지 말고, 네 자신을 내던져라."



"나를 엉망으로 만들어 놓고 있다. 내 가슴에 눈물을 머금으며 보고 있다. 깨어나서 나를 도와라. 무서운 일이다. 나는 사람들 위에서 고통스러워 하고 있다!"


"너를 축복한다."


- 1987년 12월 8일 -

50. 프리메이슨파들은  나를 철저하게 매도하고 있다 ...


"나의 딸아, 인내를 갖고 내 말을 잘 들어라. 너는 내가 너에게 요구하는 것을 잘 알고 있다. 기도하고 속죄해라. 깨어나서 나의 성체의 발현을 지켜라. 사탄은 거룩한 성체를 파괴하도록 그들을 유혹하고 타락시키기 위하여 그들과 함께 활동을 하고 있다. 지금 이 어두운 시대가 나에게도 어려운 때이다. 악마가 매우 교활하다."



"내가 매우 고통스럽구나! 인간을 위한 내 철야기도에 지쳐서, 밤낮으로 내 성체의 베일을 통해서 기다리고 있다. 나는 인간을 사랑한다. 내가 그들을 부르려고 왔다. 그들 모두가 구원되기를 바란다. 프리메이슨파들은 나를 철저하게 매도하고 있다. 지금은 그들이 내 존재를 파괴하려고 하는 어두운 시간이다. 그들은 내 참된 복음을 매도하고 있다. 그 죄악은 반항적이다! 그들은 나를 엉망으로 만들며 '우리는 그리스도를 원하지 않는다!' 라고 외쳐댄다. 사탄은 그들의 영혼을 구속해 버렸다."



"나의 딸아, 너의 마음은 내 눈물에 일치시켜라. 거룩한 성체안에 있는 나를 보아라. 얼마나 큰 슬픔인가! 어떻게 하면 그들 모두를 내가 사랑한다는 사실을 알게 할 수 있을까? 이것이 너에게 내 자신을 나타내 보여주는 이유다."


이러한 사실에 놀라지 마라. 많은 기도와 희생으로, 너는 나의 영원한 아버지의 손을 계속 붙들어야 한다. 붉은 악마는 강한 악마의 군단을 갖고 활동한다. 너는 질서와 평화의 사절이 되어야 하다. 사람들을 구해라. 너의 기도는 하느님의 마음에 기쁨이 된다. 그분은 네 기도를 들으신다."



"프리메이슨파들은 자기 손으로 스스로를 처형하고 있다. 지옥이 그들을 기다리노라! 쉬지 말고 아주 많이 기도해라. 두려워 마라. 나는 내 존재에 대한 많은 징후들을 너에게 보냈다. 너는 항상 순명하고, 침착하며, 겸손해야만 한다. 모든 것에 대비하여라."



"나의 딸아, 사람들을 착하게 하기 위해 그분(영적 지도신부)의 말을 주의깊게 들어라. 내 영원한 아버지는 그렇게 하기를 원한다. 내가 너에게 하는 말을 따르기 바란다. 나는 여러 해 동안 너에 대해 준비했다. 기도해라. 나는 더 많이 이룩해야 한다. 깨어서 나와 함께 있자. 네 마음 속에 인간들을 간직해라."



"사람들이 변화되고 그들이 회개하도록 기도와 참회를 구걸하러 내 자신을 이렇게 보여주는 것이다. 아주 많이 기도해라. 그리고 내 자신을 그들에게 일치시켜라."


"너를 축복한다."


- 1987년 12월 11일 새벽 2시 -

51. "내게 침을 뱉은 자들은 누구나 베일을 통해서 내가 보고있다"


"나의 딸아, 깨어 기도해라. 나를 빛 가운데서 지켜라. 지금이 나에겐 어려운 시간이다. 매도되고 조롱을 받으면서, 채찍질 받으며 엉망으로 되어 있다. 나는 그들에 의해 심하게 상처를 입었다. 내게 침을 뱉는 자들을 성체 베일을 통해 내가 보고 있다."



"네 마음 안에서 내가 성스럽게 휴식을 취해야 겠다. 네가 강해지기를 바라며, 새로운 빛을 너에게 주겠다. 너는 인류 전체를 맞이해야 한다. 너는 순종과 사랑의 증거로 무장하여 강해져야 한다. 기도하며 보속해라. 영혼들을 위해 나를 나타내라. 비난하는 자들, 세계적으로 널리 알려진 자들, 사악한 행동을 하는 자들, 이들이 파괴와 황폐를 야기하고 있다. 내가 기도로 많은 사람들의 주의를 끌려고 한다. 나를 가장 아프게 하는 것은, 나를 따르던 자들이 나를 배신하며 양쪽에서 공격하는 것이다. 그들은 파멸에 빠진 배신자들이다. 나의 영원하신 아버지 하느님께서 이런 모든 사악한 것에 대해 심판을 내리실 것이다.  보라, 바빌론때보다 더욱 사악하구나! 심판이 다가오고 있다. 사업가들이 사탄의 자리에 빠져 있으니 그들은 멸망할 것이다. 그들은 나의 영원한 아버지에 등을 돌리고 있다. 그들이 나의 거룩한 성체를 파괴하는 데 열중해 있으니 고통스럽구나. 그들 모두가 나를 적대하고 있다. 나의 영원한 아버지께서 나에게 보여주시며 말씀하셨다. '이것이 병든 지구의 모든 모습이다! 선택된 자가 거의 없구나!'"



"선한 자들이 기도를 하지 않다니! 많은 국가들이 지구 표면에서 사라질 것이다. 계시의 주님인 내가 너에게 명하노니, 내가 전 인류를 위해 그들 양심에 나타나겠다고 전해라."


"기도하며 회개하라. 더욱 더 나를 받아 들여라. 그들이 회개하기를 바란다. 많은 사람들이 이 사실을 알지 못하므로 내 말을 듣지 않는다. 그들이 회개하기만 하면 나의 자비는 매우 크다! "


"너를 축복한다."


- 1987년 12월 12일  -



52. "인류가 회개하기를 바란다"


"나의 딸아, 나와 함께 있자. 네가 나와 함께 하기 바란다. 이 세계가 아주 심각한 상태이며, 하느님께서는 냉혹한 심판을 내리실 것이다. 사람들이 이를 알기를 바란다. 인류가 회개하기를 바란다. 그렇지 않으면 무수히 많은 사람들이, 내 영원한 아버지가 존재하지 않는다고 부추기는 사탄과 함께, 영원한 불길속으로 내던져질 것이다."



"사랑의 성체안에서 나는 언제나, 사방으로 공격을 받고 있다. 마치 걸인처럼, 인류를 위해 내가 눈물을 흘리고 있다. 내 앞에서 일어나고 있는 사악한 것에 대해 내가 위로를 받고 싶다.


사탄에 이끌려서 인간은 파멸의 위기로 치닫고 있다. 아주 많이 기도해라. 사람들을 나에게 올려 보내라. 내가 바라는 것은 인간이 구원되는 것이다. 나에게 믿음을 주었던 자들에 의해서 나는 몹시 상처를 받았다. 그들은 배반자처럼 내 존재를 배신하고, 사람들을 파멸로 몰아냈다."


"너를 내 이름으로 축복한다."


- 1987년 12월 13일 -


53. "악마는 네 신성한 사랑의 성체에 대항해서 싸움을 일으키고 있다..."


"나의 딸아, 나와 함께 깨어나서 기도해라. 궁지에 있는  이 세계를 생각해 보라. 악마는 내 신성한 사랑의 성체에 대항해서 싸움을 일으키고 있다. 내가 심하게 매도되고 또 모욕을 받고 있다. 내가 전 인류를 위해서 눈물을 흘리고 있다. 내 영원한 아버지의 노여움이 넘쳐 흐르고 있구나! 성배가 내 고통으로 가득찼다. 내가 내 자신을 보여 주겠다. 더욱 더 기도하여라. 나를 위해 네가 더 많은 시간을 할애하여라. 내 말을 들어라. 그리고 너에게 하는 말을 주의깊게 새겨 두어라. 나와 함께 이 고통을 나누어 갖자. 나는 나 자신을 네 마음속에 두었다. 나에게 모든 것을 의탁하며, 언제나 같은 성체안에 있는 나와 함께 살자. 너는 오로지 내 뜻대로 살아야 하며, 인간도 마찬가지다. 내 고통스런 모습에서 모든 사람을 생각해라. 내 마음속에 모든 사람을 가두어라. 두려워 마라. 너에게 말하는 것을 깊이 생각해라."


"너를 축복한다."


- 1987년 12월 14일 새벽 2시 30분 -

54. "사람들이 점점 내 성체를 더럽히며 경멸하고 있다..."


"나의 딸아, 깨어 있어라. 이 슬프고도 외로운 시간에 나를 도와라. 지금은 악마가 나를 믿고 따르는 자들을 이용하고 있는 어두운 시간이다. 그 악마는 그들을 멸망으로 이끌기 위해, 사람들을 파괴하는 일에 매우 열중해 있다. 그들은 점점 더 내 성체를 더럽히며 경멸하고 있다. 내 신성한 것들이 모욕을 받고 있다. 끊임없이, 그리고 전보다도 더욱 더, 프리메이슨파들은 감실에 있는 내 신성한 사랑의 성체를 공격하고 있다. 인간을 위해 내가 얼마나 고통을 당해야 하나! 악마는 나를 믿고 따르는 사람들을 이용하고 있다. 선한 사람이 있는 그대로의 나를 알지 못하고 있다. 많은 사람이, 내가 약속했던 것을 보상받으려고 나를 사랑한다. 그들은, 내가 그들에게 내 권리를 행사할 수 있도록 하게 하지 않는다. 나는 이 성체안에 나 자신을 심었다. 모든 사람이, 대양과 같이 넓은 내 자비로움으로 들어와서 구원되기를, 내 성체의 베일 앞에서 항상 지켜보고 있다.


회개하기 위해서, 네가 이 어두운 시간을 나와 함께 보내기를 바란다. 지금 행해지고 있는 무거운 죄들이, 나를 내리누르고 있다. 모든 사람이 마음을 고쳐, 바로 하기를 바란다. 내 영원한 아버지의 노여움이 넘쳐 흐르고 있다!  그분의 노여움을 진정시키도록 아주 많이 기도해라. 지금은 기도하고 자비를 구할 때이다. 내 심판의 목소리로 말 할 때가 다가오고 있다."



"만일 사람들이 용감하고, 단호하게, 그리고 집요하게, 파국을 면하려고 하지 않는다면 그 때는 인간들이 멸망할 것이다. 많은 사람이 내 계시를 믿지 않고 회개하려 하지 않기 때문에, 이 같은 일이 내게는 아주 무섭도록 심한 고통인 것이다. 그러나 만일 사람들이 더욱 더 회개하고 기도하면, 내 영원한 아버지의 분노는 진정될 것이다."


"너를 진실로 축복하고 또 축복한다."


- 1987년 12월 15일 새벽 3시 -

55. "거룩한 미사를 파괴하고자 하는, 사악한 힘을 없앨 수 있는 길은

오직 이 작은 성체를 통해서 뿐이다."


"나의 딸아, 너에게 하는 말을 잘들어라. 이것은 모든 인류에 대한, 내 자비와 사랑의 목소리이다. 깨어나서 나와 함께 지켜보자. 지금은 나에게는 힘들고 어두운 시간이다. 네 협조가 필요하다. 아주 많이 기도해라. 사람들을 위해서... 아주 고귀하게 묵상해라."



"내 영원한 아버지의 분노를 진정시킬 수 있도록, 기도실을 준비해라. 거룩한 기도를 파괴하고자 하는  사악한 힘을 없앨 수 있는 길은, 오직 이 작은 성체를 통해서 뿐이다. 모든 사람이 회개하기를 바란다. 이것은 내 신성한 자비로부터 우러 나오는 계시의 내 말이다. 자기가 동의하지 않는 한, 어느 누구도 지옥으로 떨어지지 않기 때문에, 내가 사람들에게 경고를 해야만 할 순간이 왔다. 때가 너무 늦기 전에 그들에게 기도하고 회개하라고 내가 외친다. 지금은 내가 외로운 시간이다. 나는 죄인들을 위해 철야기도하면서 잠들지 않는다. 베일을 통해서 지켜보고 있지만, 아무도 나를 방문하지 않는다. 죄인들을 위해 기도하고 있는 너를 보니 기쁘다. 축복된 성체안의 내 존재에 대해, 공격하고 악평하는 것을 네가 들을 때이다. 더욱 더 그들을 위해 기도하라. 내가 인간을 얼마나 사랑하는가."


"너를 축복한다."


- 1987년 12월 16일 새벽3시 -

56. "나는 모든 사람이 구원되기를 바란다."


"나의 딸아, 나를 도와 주어라. 그리고 기도를 많이 해라. 이 외로운 시간에 나를 위로하며, 인류를 위한 자비를 탄원하는 데 보내자. 나를 보라. 그러면 내가 인간을 얼마나 사랑하는 정도를 알게 될 것이다. 밤낮으로 나를 감실안에 가두고 있는 그들에 대해, 내가 얼마나 많이 사랑을 하는지, 사람들은 깨닫지 못한다. 그것을 모르는 사람들이 나를 그렇게 매도하고 모독하며 조롱하고 있다. 내 마음이 이렇게 크게 고통스럽다는 것을 알아라. 인류를 위해 어느 정도까지 내가 고통을 당해야 하나! 나와 완전히 일치하여 네 마음속에 두기를 바란다. 사람들이 올바로 되기 위해, 사랑하고 순종해라."



"만일 그들이 후회하지 않는다면, 내가 오직 심판의 목소리로 이야기할 때가 올 것이다.  대양과 같이 넓은 자비로, 모두에게 밝게 빛나는 내 진리안에서, 그들이 마음을 변화시키라고 외치고 있다."



"내 마음이 얼마나 슬프겠는가! 마치, 내가 인류를 위해 세상에 오지 않았던 것처럼, 죄없는 많은 사람들이 파멸로 이끌려 가고 있다. 나는 결코 사람들을 싫어하지 않는다. 모두가 구원되기를 바란다."


"너를 축복한다."


- 1987년 12월 25일 새벽 2시 20분 -

57. "모든 사람이 내 양울타리로 돌아오길 바란다."


"나의 딸아, 이 시간을 나와 함께 보내자. 지금은 내가 어렵고도 외로운 시간이다. 나를 믿고 따르다 악마에 이끌린 자들이 내 존재를 파괴하기 위해서 열심히 활동하고 있다는 사실을, 내가 그렇게도 사랑하는 사람들이 깨닫지 못한다. 아주 많이 기도해라. 그리고 회개하고, 기도하라.


나의 마음 전체로 인류를 사랑한다! 나는 나에게서 돌아선 자들의 활동 때문에 매우 슬프고 또 고통을 받고 있다. 모든 사람이 내 양울타리로 돌아오길 바란다. 내가 사람들을  위임했던 그들 모두가 파멸로 이끌려 가면서, 나에게서 멀리 떠나가 버렸다."


"너를 축복한다."


- 1987년 12월 26일 -

 58. "내 교회를 위해 기도해라."


"나의 딸아, 잘 들어라. 고통스러운 마음으로, 내가 너에게 청하노니, 희생에 대비하라. 내가 너를 기대하고 있다. 마음에 눈물을 머금고, 기도하고 회개하라고 모든 사람들에게 내가 외치고 있다. 내가 바라는 것은, 사람들이 기도와 성체, 그리고 회개의 거룩한 성사를 통해서 변화하는 것이다. 그러기 위해서는 너의 많은 눈물의 댓가가 요구되지만, 내 말을 잘 듣고 기도를 많이 해야만 한다."



"나는 인류를 구원하고자 한다. 지금은 죄악이 난무하는 시대다. 내 교회를 위해 기도해라. 보라! 거짓만 말하는 자들은 화가 있으리라! 속세로부터 마음을 비우고 내 사랑으로 돌아오는 자는, 누구나 내 용서를 받을 것이다. 나는 그들을 맞이 할 것이며 그들의 죄를 용서할 것이다."



"어쨌든 파멸을 면하기 위해서라도 인간 스스로가 변화되어야 한다. 그들을 위한 나의 사랑 때문이라도 인간 스스로가 변화되어야 한다. 그들이 내 양울타리로, 내 진실과 내 빛으로 돌아오라고, 내가 사랑과 자비로 외치고 있다. 많이 기도해라. 네 귀중한 시간을 조금도 잃지 마라. 사람을 구원하기 위해 나와 함께 시간을 보내자. 고귀한 묵상 안에 네 자신을 두어라. 네 마음 속에 사람들을 가두어라. 네게 완전한 순명을 요구한다. 따르고 배워라. 이것이 너에게 바라는 것이다."


"너를 나의 이름으로 축복한다."


- 1988년 1월 2일 새벽 1시 30분 -

59. 죄인들을 위해 자비를 간구하라


"나의 딸아, 이 시간을 나와 함께 보내자. 지금은 내가 어려운 어둠의 시간이다. 사랑의 성체안에서 받는 나의 고통을 위해 네가 하기를 바란다. 죄인들을 위해 자비를 간구하라.  지금은 사탄의 시간이다. 네 자신을 버리고 내 마음에 일치시켜라. 그리고 너에게 청하는 바를 행하라."



"내가 사랑의 성체안에서 조롱당하고 있다. 거룩한 이 밤에, 내가 스스로 받는 이 고통에 대해 그들이 심각하게 생각해 보아야 한다."



"사람들이 사탄에 의해 멸망의 길로 이끌려 가고 있기 때문에, 너에게 눈물을 흘리며 말한다. 나는 인류를 위해서 모든 고통을 다 당했다. 더 이상 내가 무슨 고통을 당해야 하나? 많이 기도해라. 이 귀중한 시간을 조금도 낭비하지 마라. 네 마음속에 영혼들을 일치시켜라. 나 혼자 남겨두고 떠나가지 마라. 네 협조가 필요하다. 나는 너의 완전한 순명을 바란다. 내 말을 전파하고 따르라. 네 마음속에 영혼들을 일치시켜라. 그것이 너에게 원하는 것이다."


"너를 축복한다."


- 1987년 1월 3일 새벽 2시 15분 -


 60. 만일 기도하지 않는다면, 악한 세력들이 탈출할 것이다."


"나의 딸아, 너에게 하는 말을 잘 들어라. 나는 너에게 내 존재의 징후를 많이 주었다. 기도하고 너에게 청하는 바를 행하라. 이 어두운 시간에 묵상해라. 프리메이슨파들이 나를 매도하고 있다. 그들은  나의 참된 복음까지도 매도한다. 그 죄악행위는 반항적이다. 그들은 '우리는 하느님을 원하지 않는다' 라고 외치고 있다. 내 마음이 얼마나 슬프겠느냐! 내 사랑의 성체안에서, 나는 매일 그런 자들에 의해 고통을 받고 부정을 당한다. 그들은 계속 파멸의 길로 가고 있다. 비방의 쇠사슬이 매우 크다. 세계는 쓰레기와 늪 투성이의 수렁이다. 이 비극적인 시대처럼 기도와 회개가 절실하게 필요한 세상은 결코 예전에 없었다."



"만일 기도하지 않는다면 악한 세력들이 탈출할 것이다. 사람들이 내게서 멀리 떨어져 있는 이 때에 그들을 뒤쫓아 다니며, 그들을 기다리고 있다. 얼마나 고통스러운가! 때가 너무 늦기 전에 그들에게 대양과 같이 넓은 자비로 외치며 경고하고 있다. 내가 심판의 소리로 이야기할 때가 다가오고 있다!  지금은 더욱 나빠진 시대다. 이것이 나를 밤낮으로 감실안에 두고 있는, 인간에 대한 나의 커다란 사랑이다. 나는 결코 죄인들을 싫어하지 않는다."



"나의 딸아, 나를 위로하기 위한 기도로 이 시간을 보내라. 영혼들을 네 마음속에 일치시켜라. 그들을 위해 자비를 간구하라. 나는 슬퍼하고 있다. 나를 혼자 남겨두고 떠나가지 마라. 죄가 선보다도 더 많이 퍼져 있다. 사탄은 어떻게든 사악한 무리들을 통해서 교회안에 스며들려고 하고 있다. 얼마나 고통스러운 일이냐! 깨어서 나와 함께 있자. 나의 딸아, 나를 네가 보고 있으니 매우 기쁘다."


"너를 기쁨으로 축복한다."


- 1988년 1월 4일 새벽 1시 30분 -

61. "나는 절대로 잠을 자지 않으며, 지치지 않고 죄인들을 위해 철야 기도를 하고 있다."


"나의 딸아, 깨어서 기도해라. 이 어둡고 힘든 시간에 나는 도와다오. 나를 버린 자들의 죄악에 대해 깊이 묵상해라. 나는 결코 잠을 자지 않으며, 지치지 않고 죄인들을 위해 철야 기도를 하고 있다. 내가 지켜보고 있다. 이 시간에 거룩한 미사의 성사를 파괴하기 위해, 열심히 활동하고 있는 자들 때문에 나는 고통받고 있다. 지금은 사탄의 시간이다. 아주 많이 기도해라. 이 귀중한 시간을 조금도 잃지 마라. 죄인들을 위해 자비를 간구하고, 내 사랑을 위해 나를 위로해라."


"너를 축복한다."


- 1988년 1월 5일 새벽 2시 15분 -

62. "많은 사람이 지옥에 떨어져 가고 있는 것을 보니 매우 고통스럽구나."


"나의 딸아, 내 고통을 깨달아라. 너에게 눈물로서 말한다. 아주 많이 기도해서 나를 위로하고, 내 영원한 아버지의 분노를 진정시켜라. 죄인들을 위해 자비를 간구해라. 지금은 근심스러운 때이다. 지금 시대와 같이 기도가 절실히 필요한 세상은 예전에 없었다. 지금은 사탄이 믿음을 파괴하기 위해 열심히 활동하고 있는, 어려운 때이다. 머리를 조아리며 나는 혼란스러운 군중들 사이를 걸어가고 있다. 내가 매우 매도되고 모독당하고 있다. 나는 내 성체 베일 바로 안에서 슬퍼하고 있다. 나는 깨어서 모두를 사랑하고 있다. 이 귀중한 시간을 낭비하지 말라. 기도하고 네 마음속에 사람들을 가두어라."



"나는 어느 누구도 유죄판결 받는 것을 바라지 않는다. 많은 사람들이 지옥에 다가가고 있는 것을 보니 나에게 얼마나 큰 고통이겠느냐. 나를 매도하고, 내 신성한 사랑을 믿지 않는 자는 화가 있으리라. 악마는 사람들을 파괴시키는데 열중해 있다. 악마는 자기 시대가 아주 짧다는 것을 이미 알고 있다. 만일 사람들이 구원받고자 한다면, 나에게 돌아와서 기도하고 회개해야만 한다. 이 세계는 미쳐 있다. 사람들이 모든 죄로부터 구원되는 것이 내가 바라는 것이다. 내 영원한 아버지의 노여움이 넘쳐 흐르고 있다. 사람들이 악마에 묶여 있다. 얼마나 고통스러운가! 나에 대한 많은 신성모독이 밤낮으로 저질러지고 있다. 사람들을 위해서 내가 얼마나 더 고통을 받아야 하나! 내 말을 듣고 스스로 준비하는 자는 축복을 받는다."



"그들은 진리의 빛을 결코 보지 못할 것이다. 그들이 악마의 길을 따라가고 있기 때문이다. 내가 바라는 것은, 모든 사람들이 악한 것으로부터 구원받는 것이다. 이것은 사람들에 대한, 커다란 나의 사랑이다. 나는 모든 사람에게 생명의 감실과 같이 살라고 외친다."


"너를 축복한다."


- 1988년 1월 6일 새벽 2시 30분 -

63. 네 왼손은 계시를, 내 오른손은 기적을 가리킨다."


"나의 딸아, 깨어서 기도해라. 내 말을 잘 들어라. 이것은 자비의 위대한 계시들이다. 내 왼손은 계시를, 내 오른손은 기적을 가리킨다. 이것은 나의 신성한 자비에서 우러 나오는 나의 경고다. 사람들속에서 악한 것을 진정시켜 달라고, 기도하며 간구해라. 사악한 자들이 내 존재를 파괴하는데 열중해 있으니 매우 슬프다. 나의 가장 큰 고통은, 내가 오로지 매도당하고 조롱당하고 있는 것이다. 인류를 위해 내가 무엇을 더 할 수 있겠나!"



"얼마나 고통스러운 일인가! 나는 끊임없이 사람 마음속에 내 자비를 쏟아 붓는다. 기도하고 회개할 작은 성체들을 만들어라. 너는 그 작은 성체로 기도 수단을 삼아라. 나는 끊임없이, 사람 마음속에 내 자비를 쏟아 붓기를 바란다. 항상 더 많은 사람이 구원받기를 계속 바란다."


"너를 나의 이름으로 축복한다."


- 1988년 1월 6일 새벽 4시 -

 64. 내가 그렇게도 무척 사랑하는 사람들이 깨닫지 못한다."


"나의 딸아, 이 무서운 시간을 나와 함께 보내자. 깨어서 죄인들을 위해 자비를 간구해라. 내가 무척 사랑하는 사람들이 깨닫지 못한다. 지금은 근심스러운 때다. 쉬지 않고 기도하며 회개하라. 사랑의 성체 안에서 나는 결코 잠들지 않는다. 나로부터 떠난 자들에 의해 내가 매우 많이 매도되고 있다. 세상은 파멸과 황폐한 가운데 있다. 얼마나 고통스러운가! 나의 딸아! 사람들이 변화되기를 바라기 때문에 내가 계시한다. 악마는 자기의 악한 힘을 국가들 위에 던질 것이다. 기회만 있으면 악마는 내 무리들 중 가장 좋은 사람들을 파괴할 것이다. 나는 사람들 때문에 괴로워하고 있다. 사람들을 구하기 위하여 기도하고 또 기도해라. 그러면 너는 하느님의 사랑을 받을 것이다."



"죄인들을 위하여 깨어 있어라. 두려워 마라. 너는 내 의지를 알아야 한다. 네가 영원한 아버지의 분노를 위로하고 진정시키기를 바란다. 고귀한 신앙의 묵상을 해라."


"너를 사랑하고 축복한다."


- 1988년 1월 8일 새벽 2시 15분 -

65. "내 마음은 큰 고통에 차 있다."


"나의 딸아, 기도하고 회개하라. 지금 너에게 하는 말을 항상 잘 들어라. 내가 너를 도구로 선택했다는 것을 너는 깨닫지 못하느냐. 네가 많은 눈물을 흘리게 될지라도, 내 말을 잘 들어라. 나를 위해서 메시지를 적어나가야 한다. 이것이 내 일이다."



"지금은 폭력이 난무하는 시대이다. 때가 너무 늦기 전에 내 계시를 줄 필요가 있다. 너는 기도하며 나와 함께 해야 한다. 죄인들을 위해 자비를 간구해라. 내 마음은 큰 고통속에 있다. 내가 그렇게도 무척 사랑하는 사람들이 깨닫지 못하고 있다. 폭군이 그들을 비방과, 온갖 사악한 부패의 감옥에 가두고서, 그들의 마음을 빼앗아 가버렸다. 내 거룩한 제단 앞에서, 그것을 파괴하기에 매우 열중해 있는 이 모든 것이 악마의 짓이다."



"전보다 더욱 고귀한 신앙의 묵상을 더 열심히 해라. 사람들을 네 마음 속에 가두어라. 깨어서 기도하며 회개해라. 나를 받아들이고 나서는, 마치 유다처럼 혼자 남겨두고 떠나가지 마라. 사람들이 사랑의 성체안에 있는 나를 여전히 배신하며 매도하는구나. 내 말을 유념하고, 너에게 한 말을 마음에 새겨라. 내 생명의 말을 버리지 마라. 시간을 낭비하지 말고 기도해라."


"내 무한한 사랑으로 너를 축복한다."


- 1988년 1월 12일 새벽 2시 30분 -

66. "나는 결코 잠들지 않는다."


"나의 딸아, 자지 말고 기도해라. 지금은  내가 어려운 시간이다. 내 말을 버리지 마라. 죄인들을 위해 자비를 간구해라. 이 귀중한 때에 조금도 시간을 낭비하지 마라. 나를 위로할 수 있도록 자지 말라고 너에게 애원한다. 죄인들을 위해 기도하고 자비를 얻어라. 나는 결코 잠들지 않는다."



"나는 항상 깨어서 사람들이 내 양울타리로 돌아오라고 외치고 있다. 나를 믿지 않는 자들을 보는 것이, 내게는 큰 고통이다. 전보다 더욱 더 그들은, 많은 사람들을 파멸로 이끌어가고 있다. 모든 사람이 구원되는 것이 내가 바라는 것이다. 누구도 자기 자신의 동의 없이 지옥에 가지는 않는다. 나는 사람들 때문에 괴로워하고 있다."


"너를 진실로 축복한다."


- 1988년 1월 14일 새벽 3시 5분 -

 67. "내가 자주 반복해서 외친다. 나는 지치지 않고 죄인들에게 돌아오라고 외치고 있다."


"나의 딸아, 기도하며 깨어 있어라. 그리고 나와 함께 가자. 지금은 근심스러운 때이며 나에게는 힘든 시간이다. 내 고통이 크기 때문에 행동을 더 빨리 해야 할 때이다. 세상은 쓰레기와 수렁으로 가득한 숲 속에 있다. 내가 진실로 너에게 단언하건대, 이 비극적인 시대처럼 기도가 절실히 필요한 세계가 예전엔 결코 없었다. 만약에 기도와 회개를 하지 않는다면, 악의 세력이 탈출해 나올 것이다. 너에게 애원하니, 이 귀중한 시간을 조금도 낭비하지 마라. 교회에 참석하고 속죄하며 기도해라. 죄인들을 위해 자비를 간구해라. 그들을 네 마음속에 일치시켜라."



"그들 모두에게 내 양울타리로 돌아오라고 외친다. 이 시대는 더욱 사악하다. 착한 사람이 기도하지 않는다. 보라. 모든 사람을 위해 내 자신 전부를 아버지에게 바쳤다. 그러나 나를 믿지않는 자들이 선두가 되어서, 나를 매일 점점 잊어버리고 부정하고 있으니, 얼마나 고통스러우냐. 내가 사람들을 계속 사랑하기 때문에, 나는 머리를 떨어뜨리고, 혼란스러운 군중들 한가운데로 걸어가야만 한다. 나는, 모든 사람을 맞이하려고, 밤낮으로 기다리며 소리쳐 부르고 있다."



"모든 사람이 구원되기를 바란다. 내가 자꾸 반복해서 외친다. 나는 지치지 않고 죄인들에게 돌아오라고 외치고 있다. 사람들은 오로지 파멸로 떨어지고 있다. 나는 그들 모두를 사랑한다."



"내가 무한한 자비를 사람 마음속에 쏟아 붓고, 그들에게 내 구원의 능력을 보여 주겠다. 나를 위해 네가 가고 있는, 모든 고난의 길을 감수해라. 모든 것에는 선을 위한다는 엄밀한 목적이 있다."


"내 부활한 사랑으로 너를 축복한다."


- 1988년 1월 15일 새벽 2시 30분 -

68. "고통과 조롱이 나를 압박하고 있다."


"나의 딸아, 이 어두운 시간을 나와 함께 보내자. 자지 말고 나와 있자. 기도하고 속죄하라. 죄인들을 위해 자비를 간구해라. 내가 받는 고통에 대해 기도하고, 내 영원한 아버지의 분노를 진정시키도록 기도해라. 내가 받는 고통은 끊임없이 내 마음을 찢어 놓는구나. 너에게 단언하건데, 고통과 조롱이 나를 압박하고 있다. 나와 함께 있자 내가 그렇게도 사랑하는 사람들이 깨닫지 못하고 있다. 그들이 내 양울타리로 돌아온다면, 모든 죄인들을 받아들일 준비가 다 되어 있다. 나는 자비로운 삶을 부단하게 유지할 것이다. 내가 사람들 때문에 괴로워하고 있다."



"그들에게 하는 크나큰 호소는 내 자비에서 나온 것이다. 사람들의 행동은 세상을 파괴와 파멸로 이끈다. 아주 많이 기도해라. 기도를 통해서 내가 길 잃은 많은 사람들의 주의를 환기시킬 것이다. 나를 가장 상심케 하는 것은 나를 믿지않는 사람들이다. 그들은 사방에서 나를 공격한다. 그들은 계속 파멸로 향하는 배반자가 되고 있다. 죄악의 행위가 반항적이다. 그들은 나를 원하지 않는다고 외친다. 그들이 이 진리를 깨닫기 바란다. 기도하고 회개해라. 사람들을 네 마음속에 일치시켜라. 사람들을 착하게 하기 위해, 순명하고 침착하며 겸손해야 한다."


"너를 축복한다."


- 1988년 1월 16일 새벽 2시 45분 -



69. "나는 밤낮으로 내 사랑의 성체안에서 깨어 있다. 너무 많은 사람들이

나를 잊어 버리고는 채찍질 하고 있다..."


"나의 딸아, 기도하고 속죄해라. 이 어두운 시간에 자지 말고 나와 함께 있자. 나는 사람들을 구원하고 싶다. 나는 많은 사람들이 지옥에 떨어지고 있는 것을 근심스럽게 보고 있다. 내 말을 주의해 듣고 스스로 준비하는 자들은, 축복을 받는다. 내 영원한 아버지의 노여움이 넘쳐 흘렀다. 세상은 미쳐 있다."



"내가 사람들을 굽어 내려보고 있다. 마음을 바꾸라고 그들 모두에게 왼친다. 진실로 말하건데 나는 아직도 그들에게 회개할 시간을 주고 있다. 내 영원한 아버지의 손으로 떨어지는 것은 무서운 일이다. 지금은 폭력이 난무하는 시대다. 사탄은 완전한 승리와 나에 대한 배반을 원한다. 프리메이슨파들은 사람들을 위해서 하는 나의 일에 덤벼들고 있다. 나는 사랑의 성체안에서 밤낮으로 깨어 있다. 아주 많은 사람들이 나를 잊어 버리고는 채찍질하고 있다. 예전보다 더욱 계속해서 그들은 나는 모욕하며 매도하고 있다."



"그들의 배은망덕은 내 마음을 아주 고통스럽게 한다. 나는 매우 외롭고 고통을 받으며 나를 파괴하는 자들을 지켜보고 있다. 아주 많이 기도하고, 죄인들을 위해 자비를 간구해라. 사랑과 자비로운 마음으로, 그들 모두에게 회개하라고, 내 양울타리로 돌아오라고 외치고 있다."


"너를 축복한다."


- 1988년 1월 17일 -

70. "내 왼손은 계시를, 내 오른손은 기적을 가리킨다."


"나의 딸아, 기도해라. 자지 말고 회개하라. 사람들에 대한 자비와 사랑의 내 말을 잘 들어라. 이 세상의 부정행위를 위해 더욱 더 기도해라. 내 왼손은 계시를, 내 오른손은 기적을 가리킨다. 내 마음에 눈물을 머금고 이야기 한다. 나를 거부하는 자들이 나를 매우 조롱하고 침을 뱉는다. 이것이 얼마나 고통스러운 일인가! 내 교회가 유린되고 약탈되는 때가 다가오고 있다. 나를 거부하는 자들이 성난 사자처럼 되어가고 있다. 감실안에 있는 내 존재에 대해 너무나 많은 신성모독이 저질러 지고 있다. 많은 사람들이 품위와 분별력을 잃었다. 악마는 그들의 마음을 쇠사슬로 엮어버렸다."



"내 영원한 아버지의 심판이 너무 강렬해서 썩을대로 썩은 것들을 파괴시킬 것이다. 그가 내 말을 사람들한테 메아리처럼 울려 퍼지게 하기를 바란다. 내 말은, 참회하고 기도하라고 모든 사람에게 하는 말이다. 그들은 죄를 버려야 한다. 이 비극적인 시대처럼 기도가 절실히 필요한 세계는 예전에 결코 없었다. 만일 기도하지 않으면 악의 세력이 승리할 것이다. 얼마나 고통스러운 일이냐. 내가 그토록 사랑하는 사람들이 나를 알지 못한다. 내가 사람들 때문에 괴로워하고 있다."



"나는 매우 매도되고 부정당하고 있다. 머리를 아래로 떨군채, 혼란한 군중들 사이를 걸어가야 한다. 이 모든 것 때문에 기도와 참회를 요구하는 것이다. 내가 매우 심하게 고통을 받고 있다. 죄인들을 위해 철야기도하면서 나는 결코 잠들지 않는다. 나는 정말이지 내 성체의 감실 안에서 지켜보고 있다."



"나를 감실 밖으로 나오게 해 다오. 적어도 일 주일에 한번은 나를 더욱 더 위로해야 한다. 내가 이 세상을 떠나 높이 들리게 될 때에는 모든 사람을 이끌어 나에게 오게 할 것이다."


- 1988년 1월 18일 새벽 2시 -



71. "프리메이슨파들은 나와, 내 참된 복음을 매도하고 있다..."


"나의 딸아, 이 무서운 시간을 나와 함께 보내자. 네 동반이 필요하다. 자지 말고 기도하며 참회해라. 죄인들을 위해 자비를 간구해라. 지치지 마라. 프리메이슨파들은 나와, 내 참된 복음을 매도하고 있다. 그 사악한 행위는 반항적이다. 네 마음을 내 피눈물에 일치시켜라. 지금은 그들이 내 미사의 거룩한 성체를 파괴하려고 매우 열중하고 있는 때이다. 내 영원한 아버지가 매우 화가 나셨다. 얼마나 슬픈 일이냐! 그들은 자기 손으로 스스로를 처형하고 있다. 그들은 오로지 파멸된 교회를 보고 싶어한다."



"사악한 것들이 프리메이슨들에 의해 좌우되고 있다. 그들은 미사를 파괴하는 모든 것에 동의했다. 얼마나 고통스러운 일이냐!  사탄은 그들 행렬 한가운데 있다. 내가 단언하건대 사람들은 사탄과 동맹을 맺었다. 사람들에 대한 내 커다란 사랑은 나를 밤낮으로 축복받은 감실 안에 가두고 있다. 그들의 모독과 배반 때문에 받는 내 고통이 얼마나 크겠는가! 내 영원한 아버지를 대신해서 많은 죄에 대해 보복이 있으리라. 사람들이 구원받기를 바란다. 누구도 자신의 동의없이는 지옥에 가지 않는다. 모든 사람들에게 내 양울타리로 돌아오라고 내가 외치고 있다. 이 세계는 미쳐 있다."


"내 부활한 사랑으로 너를 축복한다."


- 1988년 1월 19일 새벽 2시 30분 -

72. 내가 바라는 것은, 기도와 성체를 통해서 사람들이 변하는 것이다..."


"나의 딸아, 내 말을 잘 들어라. 아주 많이 기도하며 자지말고 나와 함께 있자. 사람들은 변화되어야 한다. 내 마음에 눈물을 머금고, 모든 사람에게 기도하라고 외치고 있다. 유다와 같은 사람들이 내 마음을 배신하고 사람들을 지옥으로 몰아가고 있다. 그들은 무조건 형제같은 우애의 삶을 몰아내고 있다. 이것은 그들의 판결문에 포함될 것이다. 나에게는 얼마나 고통스러운 일이냐! 선두에 나의... 들이 있다. 그들은 죄없는 사람과, 나를 믿는 사람들을 갈기갈기 찢어 놓는다. 이 세상은 사악한 것으로 황폐되었다."



"나의 딸아, 죄인들이 변화되기를 바란다. 내 사랑의 성체속에서 몇시간 동안 방문하는 자도 없이, 내가 매우 외롭게 고통을 받고 있다. 내가 매우 많은 사람들에 의해 잊혀지고 버려지고 있다. 나와 함께 하며 아주 많이 기도해라."



"미쳐있는 이 세상을 구원하는 방법은 오직 한가지 뿐이다. 나는 사람들을 사랑하며, 그러기 때문에 이렇게 내 자신을 보여주고, 이것을 너에게 확신시킨다. 고통에 찬 내 말을 잘 들어라."



"이 작업은 사람들을 속죄하고 변화시키기 위해서, 끊임없는 기도가 되풀이 되어야 한다. 두려워 마라. 아주 많이 기도하고 사람들을 네 마음에 일치시켜라. 각각의 얼굴에서 내 표정을 보아라. 사람들을 사랑하기 위해 아주 겸손하게 살아야 한다. 내가 너를 빛내줄 것이다. 모든 것에 진정해라. 이것이 너에게 바라는 것이다."


"너를 축복한다."


- 1988년 1월 20일 -


 73. "성배가 가득찼다."


"나의 딸아, 이 어두운 시간을 나와 함께 보내자. 지금은 내게 힘든 시간이다. 모진 배은망덕이 내 마음을 아프게 한다. 매우 고통스럽구나! 사람들은 눈물을 흘리며 하는 내 말을 들으려고 하질 않는다. 그들의 마음에 사탄이 침입했다. 내 자비는 주의 심판이 뒤따를 것이다. 내가 그토록 사랑하는 사람들이, 그들 때문에 당하는 나의 모든 고통이 어느 정도인지 알지 못한다. 내가 어떤 고통을 더 이상 당해야 하나!"



"내 심판의 목소리로 말할 때가 다가오고 있다. 지금은 근심스러운 때이다. 아주 많이 기도하고, 내가 요구하는 바를, 그 방법과 시간에 대해 알려고 하지 말고, 행하라. 십자가의 길은 천국으로의 기쁨이다. 빛이 어둠속에서 빛난다는 것을 사람들은 알아야 한다. 잘 알아듣는 자가 되기를 바란다. 기도하라. 그리고 이 귀중한 시간을 낭비하지 마라."



" '조심하라' 고 거듭 말하면서, 고통으로 가득한 내 말이, 지구 끝까지 전파되기를 바란다. 감실안의 내 신성한 성체에 대한, 많은 신성모독 행위 때문에, 머리를 떨군 채, 혼란스러운 군중들 사이를 지나가는 내가, 끊임없이 사랑의 성체속에서 매도되고 있다."



"모든 사람에게 기도하고 참회하라고 외친다. 내 무한한 자비를 사람 마음 속에 쏟아 붓겠다. 더욱 더 나는, 그들을 나에게로 이끌어 오게 할 것이다. 때가 너무 늦기 전에 모든 사람은 대양과 같이 넓은 내 자비로 와야 한다."


"너를 사랑으로 축복한다."


- 1988년 1월 21일 새벽 1시 15분 -

74. "나를 사람들은 더욱 더 경멸하고 또 매도하고 있다."


"나의 딸아, 이 어둡고도 무서운 시간을 나와 함께 보내자. 나와 함께 있자. 사람들을 위해서 기도하고 회개하라. 사람들은 사탄과 동맹을 맺었다. 그들을 위해 자비를 간구해라. 내 사랑의 성체속에 있는 나를, 사람들은 더욱 더 경멸하고 또 매도하고 있다. 이 세계는 하루하루 벼랑으로 전진하고 있다. 만일 사람들이 내 계시를 듣고 나에게 돌아온다면, 내 자비는 그들에게 크게 내려질 것이다. 눈물을 흘리면서 내가 인류를 굽어보고 있다. 맨 앞줄에 서서 미사의 거룩한 성체를 열심히 파괴하고 있는 나를 거부하고 있는 자들을 보는 것이 얼마나 고통스러운가! 이 세상에 있는 많은 교회안에서 내가 매우 외롭게 매도되고 있다. 때가 너무 늦기 전에 돌아오라고 사람들에게 내가 외치고 있다. 내가 더 이상 자비를 갖고 이야기하지 않을 때가 오고 있다. 그 때는 오히려 하느님의 심판이 내려질 것이다. 이런 모든 고통 때문에, 나는 혼란스러운 군중들 사이를 끊임없이 지나가고 있다."



"내 영원한 아버지의 노여움이 넘쳐 흘렀다. 나는 사람들 때문에, 내 마음에 눈물을 머금으며 괴로워하고 있다. 내 영원한 아버지의 심판이 떨이지는 것은 무서운 일이다."



"네 자신을 내 고통스러운 마음에 일치시켜라. 나는 사람들을 매우 사랑한다. 고귀한 신앙의 묵상을 하여라. 그리고 사람들을 네 마음속에 가두어라. 무슨 일이 일어날지 두려워 마라. 내가 너를 굽어보고 있다. 기도해라. 그리고 사람들을 위해 자비를 간구해라."


"너를 축복한다."


- 1988년 1월 23일 새벽 2시 30분 -

75. "이것이 내 고통이다."


"나의 딸아, 기도하며 나를 위로해라. 저질러지는 죄가 너무 많고 지옥에 떨어지는 영혼들이 너무 많구나. 그런데 나를 지나치게 아프게 하는 것이 나를 거부하는 자들로부터 받는 모독과 매도 때문이다. 이 모든 것 때문에 내가 네 영혼 속에 나를 숨겨달라고 요구하는 것이다."



"나를 믿지않는 사람들로부터 그렇게 모욕으로 취급을 받을 때, 그걸 견디는 것이 매우 고통스럽구나! 나를 그렇게 취급하는 자가, 내가 그렇게 특별히 사랑하는 바로 이 사람들이다. 그것이 내 고통이다. 회개하라. 그로써 하느님의 심판을 풀어라. 내가 고통 가운데 있다. 그것을 나와 함께 나누자. 그것은 또한 네 것이기도 하다."


"많은 사람들이 거룩한 집회에서 기쁨으로 나를 맞지만, 내가 고통의 십자가를 지고 방문할 때에 나를 받아들이는 사람은 거의 없다."


"내 부활한 사랑으로 나는 내 축복을 준다."


- 1988년 2월 1일 -


76. "죄인들을 위해 결코 잠들지 않고 철야기도를 한다."


"나의 딸아, 아주 많이 기도해라. 나는 네가 작고 겸손하기를 바란다. 위대한 사랑으로 고통을 감수하며, 쉬지 말고, 네 기도를 통해서 사람들을 내게 데려와라. 자비가 그들에게 파고 들도록 열심히 기도해라. 만일 사람들이 내 지나친 사랑을 안다면, 그들은 그것을 무시하지 않을 것이다. 이것이 내가 그들을 찾아 나서서 그들을 되돌리기 위해, 아무것도 아끼지 않는 이유다."



"내가 사람들을 사랑하고 기다리면서 밤낮으로 감옥안에 있는 나를 주시해라. 내 감옥안에서 나는 고독하고 버려진 상태로 견디고 있다. 나에게 사랑의 피난처가 없다. 사람들이 성스러운 성체 속에 있는 나를 찾아와서, 그들의 마음안에 나를 받아들이기를 얼마나 내가 기다려야 하나! 그들이 회개함으로써 내 슬픔을 위로할 수 있다. 내가 무척이나 기뻐하며 죄를 용서하겠다. 그것은 나에게 가장 굴욕적인 모욕에서 무서운 고문을 하는 사람들에 대한 내 사랑이다."



"사람들이 나를 알기 바라며, 내가 사람들을 맡겼던, 나에게 선택받은 사람들에게 나를 알려주기를 바란다."



"죄인들을 위해 철야기도하면서 나는 결코 잠들지 않는다."


"아주 많이 기도해라. 나는 많은 것 때문에 고통을 받고 있다. 사람들은 지옥으로 떨어지고 있다."



"네가 깨어서 나와 함께 있으며, 사람들을 네 마음속에 일치시키라고 당부한다. 이 어둡고도 무서운 시간에 나와 동반하자. 내 영원한 아버지의 분노를 진정시키기 위해 기도해라."


"너의 순종과 겸손을 내가 필요로 한다. 길잃은 많은 사람들이 내 양울타리로 돌아올 수 있도록, 사랑으로 나를 너에게 보여주는 것이다. 나는 누구도 파멸하는 것을 원하지 않는다."


"내가 나타날 때에, 내 무한한 자비를 사람들속에 쏟아 부을 것이다. 사람들에게 자비로운 삶을 주기 위해 내가 이 세상에 왔는데, 많은 사람들이 그것을 거부하고 또 매도하고 있다."



"사람들을 위해 내가 무슨 고통을 더 받아야 하나! 기도하며 회개하라. 이 짧고 귀중한 시간을 낭비하지 마라. 내가 심판의 소리로 말할 날이 다가오고 있다. 나는 내 자비의 물줄기로 모든 사람들에게 외친다."


"내 축복을 준다."


- 1988년 2월 2일 새벽 2시 30분 -

77. "나에게는 모든 영혼을 위해 두가지 방법이 있다.

첫번째는 충만한 자비에 의한 것이며,..."


"나의 딸아, 눈물로 너에게 이야기 한다. 나의 고통을 덜어다오. 이 고통은 내가 거의 심판을 내릴 정도까지 이르렀다. 사람들의 죄가 나를 아주 고통스럽게 하는데도 나를 믿지않는 사람들은 거의 늠실조차 않고 있다. 나는 모든 영혼을 위해 두가지 방법을 갖고 있다. 첫번째는 충만한 자비에 의한 것이며, 두번째는 심판에 의한 것인데, 그 때가 점점 다가오고 있다. 영혼들을 위해 더욱 더 기도하여라. 깨어나서 보속하라."



"너는 내 존재에 대해 희생자가 되어야 한다. 내 방법은 아니지만, 이 쓰라린 고통을 통해서 많은 영혼들을 구원하기 위해, 너를 이용하고자 한다. 그들은 나를 아주 힘들게 하는구나. 영혼들을 위해서, 어떤 것도 나를 거역하지 말아라. 나를 버리지 말라. 내가 너를 고통받는 희생물로 삼을 때 너의 고통은, 많은 죄인들을 이제 막 징계하려 하시는 하느님의 심판을 막아줄 것이다."



"내 마음의 느낌을 너에게 알리려고 내가 왔다. 나에게 가까이 다가와라. 고통속에 빠져있는 나를 보며 일어나서 나와 함께 가자. 나와 함께 가자. 나를 주시해라. 나는 추위와 불면증, 배고픔, 목마름, 고통 그리고 버림받는 것을 견디고 있다. 나를 받아들이는 영혼을 위해 기도해라. 내가 얼마나 많은 낮과 밤을 영혼들이 나에게 돌아오길 갈망하며 보내야만 하나? 내가 그들을 목마르게 기다리고 있다는 것을, 그들에게 크게 외치며 확신시키고 있다. 나는 그들 모두를 사랑한다. 내가 그들 모두 나의 양울타리로 돌아오라고 소리쳐 부르고 있다. 지금은 근심스러운 때이다. 나는 치욕적인 상태에 놓여 있다. 때문에 너무나 고통스럽다. 신성을 모독하는 자들에 의해서 재난이 계속 쏟아져 나오고 있다. 프리메이슨파들은 채찍과 썩은 밧줄로 나를 아주 난폭하게 때려서 내 뼈마저도 부러져, 이루 헤아릴 수 없는 고통으로 내가 눈물을 흘리고 있다."



"기도하며 나를 위로해 다오.  영혼들을 위해 자비를 간구해라. 자비와, 나를 위로하고자 하는 욕망이 인도하는대로 너 자신을 맡기어라. 나의 자비는, 내가 너에게 요구하는 것을, 무엇이든지 할 수 있도록 너를 도와줄 것이다. 내가 무엇이든지 너를 자유롭게 할 수 있도록 해달라. 나를 믿지않는 자들로부터 받는 고통을 보아라."



"기도하며 그들을 네 마음 속에 간직해라. 네 자신을 고귀한 묵상 가운데 두어라. 나는 사람들을 사랑한다."


"나의 축복을 준다."


- 1988년 2월 6일 새벽 2시 30분 -

78. "희망은 자신과 영혼들에 대해 헤아릴 수 없이 많은 자비를 얻어준다."


"나의 딸아, 아주 많이 기도해라. 깨어나서 보속해라. 내 말을 잘 듣고 적어라."



"내 사랑의 성체속에서 받는 고통을 헤아려 봐라. 나의 사람들이 나를 부정하고 있다. 세상은 나에 대해서 반항을 하며, 그 많은 영혼들이 나에게 멸시를 퍼붓는다."



"그가 사람들에게 이야기할 때, 자비가 언제나 내 말과 함께 할 것이며, 진리가 승리할 것이라는 것을, 내 사랑안에서 그에게 말 해주고, 그를 확신시키고 있다. 나를 거부하는 자들을 보니 매우 고통스럽다. 그들은 나를 그들과 멀리 떨어져 있는 것으로 대한다. 그들은 내 느낌을 알려고 하질 않는다."



"아주 많이 기도하며 회개해라. 희망은 자신과 영혼들에 대해 헤아릴 수 없이 많은 자비를 얻어준다. 도중에 길을 잃고 지옥으로 가는 불쌍한 영혼들에게, 나의 자비를 베풀기 위해 그것이 알려지기를 바란다."



"내가 얼마나 열심히 그들을 갈망하고 있는지 그들이 알기 바란다. 때가 너무 늦기 전에 내가 영혼들을 소리쳐 부르고 있다. 영혼들이 구원되기를 내가 원한다. 이것은 내가 요구하고 있는, 많은 사람이, 작은 성체를 통해서 하는 보속을 통해서, 영혼들 가운데 군림하려는 나의 의지다."



"내 말이 많은 사람들에게 알려질 것이며, 인쇄되고 읽혀질 것이다. 그런 방법으로 사람들이 변화될 수 있도록 특별한 자비를 주겠다. 네 영혼을 나의 쓰라린 마음에 던져 넣어라. 나를 거부하는 자들에 의해 받은 상처를, 네가 치료해 주기 바란다. 그것을 나를  위해 기도를 통해서 해라. 두려워 마라."



"내 고통을 나누기 위해, 너를 마음대로 할 수 있는 자유를 나에게 다오. 내 사랑의 성체속에서 나는 큰 고통을 받는다. 아주 많이 기도해라. 영혼들을 네 마음속에 가두어라. 나의 사랑하는 종을 위하여 내 말을 따르고, 마음에 유념하여라. 그가 나를 들어 올릴 때 나의 무한한 자비를 사람들의 영혼에 부어줄 것이다."


"내 축복을 준다."


- 1988년 2월 7일 새벽 3시 -


79. "기도는 모든 문을 여는 열쇠다."


"나의 딸아, 기도해라. 깨어나서 빛 가운데로 와라. 네가 풍부한 사람이 되도록 배우기를 바란다. 고통받는 것을 무서워 마라. 그 시간은 지나가지만 그 공적은 무한하다. 나를 놓치지 말고 보아라. 영원한 것을 얻기 위해 속세의 즐거움을 경멸하는 법을, 영혼들이 배워서 받아들이도록 기도해라.


나는 길잃은 많은 영혼들 속으로 들어갈 수 있기를 바라며 또 열망하고 있다."



"기도해라. 그리고 끈질긴 요구에 지치지도 말고 무서워도 마라. 왜냐하면 기도는 모든 문을 여는 열쇠이기 때문이다. 내가 매우 사랑하는 영혼들에 대한 내 고통을, 네가 볼 수 있도록 지금 기도해라. 영혼들을 위하여 네 자신을 항상 나에게 두어라. 나의 성스러운 성체는 매일 밤낮으로, 애정이 가득한채, 영혼들을 기다리고 갈망하면서 여기에 있다."



"영혼들이 지옥으로 가고 있는 것을 보는 것이 매우 큰 고통이다! 많은 사람들이 나를 믿지만, 나의 사랑을 믿는 자는 거의 없다. 내 자비를 신뢰하는 자가 너무 적다. 내가 영혼들 위에서 군림하겠다. 나의 나타남은 모든 사람에게 알린다. 나의 사람들이 내 사랑의 성체속에 있는 나를 박해한다. 그들은 나에게 상처를 주었고 또 아직도 계속 주고 있다. 그들은 내 자비를 끊임없이 경멸하고 있다. 나는 빈 교회안에서 혼자 남겨져 있다. 그들은 악마에 이끌려서 거룩한 성체를 파괴하는 데 매우 열중해 있다. 내 마음은 용서를 낙으로 삼고 있다. 내가 한 영혼을 용서할 수 있을 때보다 더 큰 바램이나 더 큰 기쁨이 없다. 네가 잘 다루어질 수 있도록, 네 스스로 바라는 유순한 성격을 통해서 내 계획을 수행하기 바란다. 나를 혼자 두고 떠나지 마라. 많은 영혼들이 내 느낌을 생각하지 않는다. 내가 그들을 얼마나 사랑하는지 그들이 알기 바란다. 그들은 자기들의 재미를 위해서 거룩한 미사의 성사를 행하고 거둔다. 아주 많이 기도해라. 그들을 위해 나의 자비를 간구해라. 그들을 네 마음속에 가득 채워라."


"내 축복을 준다."


- 1988년 2월 8일 새벽 3시 -


80. "나는 영혼들을 갈망한다."


"나의 딸아, 염려 말고 나에게 이야기하게 해 다오. 많은 영혼으로부터 받은 모든 고통에 대해, 보속을 하는 그런 방법으로, 네 자신을 희생물로 제공해라. 나는 네게서 위로를 찾고 싶다. 네 모든 영혼을 나에게 열어라. 내가 너의 모든 존재에 신성한 고문을 할 것이다. 나는 네가 나의 사랑의 희생자기 되게 하겠다. 희생자가 되어서 너는 고통을 받을 것이다. 나는 다른 영혼들을 네 것과 똑같이 일치시킬 것이다."


"내 사랑의 성체속에서 나는 매우 외롭게 남아 있으며, 나의 사람들에 의해 매도되고 있다. 나에게 매우 큰 고통이구나! 많은 영혼들은 사랑이란 것이, '주여, 당신을 사랑합니다' 라고 말하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그렇지가 않다. 사랑은 좋은 것이며, 내가 사랑하기 때문에 생기는 것이다. 고통 가운데에서, 휴식하면서, 기도하면서, 마음 편한 가운데에서, 또 괴로운 가운데에서 내 사랑을 취하라. 만일 영혼들이 내 사랑을 진실로 깨닫는다면, 그들은 나의 진리와 심판의 길을 따라갈 수 있을 것이다.


내 슬픔을 네가 이해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고통을 받고 있는 너에게, 나를 거부하는 많은 사람들을 사랑하라고 청할 것이다. 네 마음속에서 내가 안식할 수 있게 해라. 나는 네가 사악한 자로부터 영혼을 구해내기 위해, 나를 돕는 자들  중 한사람이 되기를 원한다.


자신을 생각하지 말고 매우 사랑을 베풀어라. 너를 사랑한다. 두려워 마라. 네가 사망하도록 버리지 않을 것이다. 나는 네 마음과 내 마음 사이에 조류를 남겨두기를 바란다."



"악한 것이 내 능력을 결코 초월할 수 없다는 사실을, 사람들에게 알릴 필요가 있다. 내가 나타날 때에, 나의 무한한 자비를 사람들의 영혼속에 부을 것이다. 내가 스스로 영혼들에게 알린다. 내가 매우 사랑하는 영혼들이 내 사랑의 외침에 유념하지 않는다. 반대로 그들은 사악한 자의 말에 유념한다. 내가 얼마나 외로워하고, 내 자신의 사랑하는 자로부터 거부되고 있는지를 생각해 봐라. 나에게 바싹 다가와라."



"신성한  성체안에 있는 나를, 매도와 모독으로부터 지켜다오. 나를 채찍질하는 영혼들을 위해 기도하는 동안, 내 영혼이 삼켜진다. 그들은 오로지 내 존재를 파괴하는 것만 생각한다. 얼마나 큰 고통인가!"



"나의 고통을 나누어 갖자. 내가 그들을 위해 눈물이 가득한 내 눈을 뜰때, 감옥속에 있는 나를 보고 있는 네 눈을 찾을 수 있게 해다오."


"내 축복을 준다."


- 1988년 2월 9일 새벽 3시 -


81. "나는 영혼들에 굶주려 있다. 그들을 맞이하기 위해

내가 양팔을 벌리며 기쁜 마음으로 왔다."


"나의 딸아, 기도하며 이 어둡고도 무서운 시간을 나와 함께 보내자. 이제까지 받은 고통에 참여해라. 두려워 마라. 내 쓰라림을 너에게 나누어 줄 것이다. 아주 많이 기도하며, 영혼들을 위해 자비를 간구해라. 나를 믿지않는 자들이 나를 고통스럽게 상처를 주고 있으니 나에게는 너무 고통스럽구나. 그들을 위해 모든 것을 감수해라. 네 마음 속에서 나를 인식하게 해다오. 만일 사람들이 나의 충만한 사랑을 안다면 그들은 그것을 무시하지 않을 것이다. 이런 이유로 내가 그들을 찾으려고 있는 것이다. 고통을 감수해라."



"사람들에 대한 나의 사랑은 너무 커서, 나는 모든 사람들을 도우려고 하는 욕망에 불타 있다. 그러나 길을 잃고 있는 많은 사람들을 본다는 것이 나에게는 커다란 고통이구나. 나는 영혼들에 굶주려 있다. 그들을 맞이하기 위해 내가 양팔을 벌리며 기쁜 마음으로 왔다."



"내 마음은 파멸을 향해 돌진하는 이 세상을 보는 것으로 고통이 충만해 있다. 나는 용서하려는 욕망으로 불타 있다. 내 많은 영혼들을 위해 자비를 얻어라."


"사랑의 성체안에서 내가 매도되고 모독을 당하며 버려지고 있다. 그들은 나에게 죽음을 주려고 애쓰고 있다. 왜 나의 사람들이 나에게 그렇게 대해야 하나? 그들을 위해 무슨 고통을 당해야 할까? 내가 그들을 소리쳐 부를 때, 그들 중 많은 사람들이 대답을 했지만, 지금은 그들이, 그들에 대한 내 사랑의 설계를 부수면서, 나를 발로 짓밟으며 유린하고 있다. 나에게 안식을 달라. 그 많은 영혼들이 파멸로 이끌려지고 있다. 나는 그들을 끝없이 사랑한다."



"내가 나타날 때에, 나의 무한한 자비를 사람들의 영혼에 쏟아 붓겠다. 타락한 영혼들에 대한 나의 사랑과 위대한 자비의 정도가 무한대라는 것을 알릴 것이다. 나는 정말이지 그들을 용서하기 위하여 끝없는 사랑을 갖고 기다리고 있다."



"감실이라는 감옥안에 영혼들이 내 양울타리로 돌아오기를 갈망하며 내가 낮과 밤을 보내고 있다. 나는 비통한 상태에 있다. 네 앞에 나를 두어라. 나는 영혼들때문에 괴로워하고 있다. 아주 많이 기도하고, 영혼들을 네 마음속에 가두어라. 영혼들의 냉담이 매우 크구나. 네가 느끼는 것에 대해 무서워 마라. 내가 위로가 될 수 있도록 고통을 나누자. 영혼들은 나에게 심한 상처를 준다. 회개하고 기도해라."


"내 축복을 너에게 준다."


- 1988년 2월 10일 새벽 3시 -

 82. "사랑의 사업을 하는데 나를 도와다오. 나는 사랑을 추구한다.

나는 영혼들을 사랑한다..."


"나의 딸아, 기도하며 이 어두운 시간을 나와 함께 보내자. 사랑의 성체안에서 나와 동반하자."



"많은 사람들은 나를 받아들인다. 그리고 내가 거룩한 예식 때 그들을 방문할 때에야  극소수의 사람들이 기도를 한다. 사랑의 사업을 하는데 나를 도와다오. 나는 사랑을 추구한다. 나는 영혼들을 사랑한다. 나는 대답을 기다리고 있다. 사랑의 성체안에 있는 나를 보라. 내 고통에 대한 구원을 어디에서 찾아야 할까?"



"내가 사람들,  특히 나를 믿지않는 자들로부터 받는 모든 고통을 잊기위해, 여기에서 위로를 찾으려고 왔다. 내가 위로되도록, 땅 위에 엎드리어 내 신성한 성체를 숭배하라. 네가 이 시간을 내 느낌과 일치되어 보내도록 하겠다. 나는 사람들을 용서하고자 하나, 그들은 아직도 나를 공격하려고만 한다."



"사람들에 대한 나의 위대한 사랑은 나를 밤낮으로 죄수처럼 있게 한다. 내가 그들의 생명이 되기 위해 죄인들 한가운데서 살고 있는데, 반대로 그들은 나를 버리고 있다. 나는 지금 그들에게 내 양울타리로 돌아오라고 소리쳐 부른다."



"그들이 회개한다면 그들을 나무라지 않을 것을 약속한다. 그들의 죄를 질책하지 않고, 그들을 위해 흘린 내 피로 얼굴을 씻어줄 것이다. 악한 자의 힘이 내 것보다 크지 않기 때문에 그들을 무서워할 필요가 없다. 내 마음은 사랑과 자비로 가득찼다."



"내 커다란 고통은 나를 믿지않는 자들로부터 받은 것이다. 사랑의 성체 안에서 나는 다만 매도와 모욕을 당하고만 있다. 모독과 비난받는 취급을 당하며, 나는 외롭게 고통을 당하면서 있다. 내가 매우 사랑하는 영혼들때문에 내가 괴로워하고 있다. 영혼들을 구원하기 위해 이렇게 취급되어지도록 내 스스로 용납했다. 아주 많이 기도하고 영혼들을 네 마음속에 가두어라. 슬픔속에 있는 나를 주시해라. 나는 영혼들을 갈망한다. 나에게 영혼들을 보내라. 기도를 하면서 이 귀중한 보물을 지켜라. 그리고 영혼들을 위해 더욱 더 기도해라. 모든 영혼들이 나 자신에게 향하기를 바란다. 나는 그들을 사랑한다. 지금은 근심스러운 때이다. 나는 때가 너무 늦기 전에 그들을 찾고 있다."


"내 축복을 준다."


- 1988년 2월 11일 -

 83. "사람들의 죄가 나에게 상처를 준다."


"나의 딸아, 기도하고 참회해라. 너를 내 안에 죄수처럼 가두겠다. 너에게 청하노니 나에게 고통을 준 공격자들을 위해 기도해라."



"영혼들이 사랑의 성체 속에 있는 나에게 올 때까지, 무한한 사랑으로 지금까지 기다리고 있다."



"나의 많은 사람들이 내가 얼마나 그들을 사랑하는지 깨닫지 못하고 있다. 얼마나 열심히 그들을 내 자신안으로 끌어들이려고 하는지를 그들은 잘 알지 못한다. 나는 영혼들을 소리쳐 부른다. 나는 그들을  용서하고 싶다. 내 마음은 영혼들을 기다리며 자비로 넘쳐 흐른다. 지치지 말고 아주 많이 기도 해라. 내가 매우 사랑하는 사람들이 나를 경멸하고 있다. 나는 영혼들을 목이 타도록 갈망하고 있다. 네가 기도를 통해 그 영혼들을 내게 보내다오. 영혼들이 영원히 길을 잃고 헤매는 모습을 보는 것만으로도 매우 고통스럽다. 영혼들은 나에게 무자비할 정도로 상처를 준다. 내가 얼마나 그들을 사랑하며 기다리고 있는지 그들이 알기 바란다."



"사람들의 죄는 나에게 커다란 상처를 주고 있다. 많은 사람들이 나에대한 믿음을 열심히 파괴하고 있다. 나는 이를 보면서 고통을 받는다. 나는 모든 영혼들에 대해 두가지 방법을 가지고 있다. 하나는 자비이고 또 다른 하나는 심판이다. 치욕적인 모욕을 당하고 있는 나를 주시하라. 영혼들을 위해 자비를 간구하라. 이 귀중한 시간을 조금도 낭비하지 말라. 내 고통스러운 마음을  가라앉혀 달라. 나는 너에게 기도해달라고 청한다."



"많은 사람들이 나를 믿지만 극소수의 사람들만이 내 사랑을 받는다. 나의 현시를 모든 사람들에게 알리고 싶다. 나는 그들을 지배하고 싶다. 사탄에 이끌려서 많은 영혼들이 지옥으로 향해 가고 있다. 그들 중 많은 사람들은 내 기분을 헤아리지 못하고 있다. 나는 많은 영혼들을 사랑하지만 그들은 내 사랑을 마음에 두지 않는다. 그들에 대한 나의 사랑은 너무나 크고, 나는 그들을 위한 욕망에 불타있다. 내 사랑의 성체 안에 있는 나를 사람들은 조롱하고 침을 뱉으며 완전히 나를 저버린다. 그들은 내 존재를 파괴하고 싶어한다. 그들을 위한 나의 사랑의 설계를 파괴하고자, 그들은 자신이 할 수 있는 모든 일을 하고 있다."



"나는, 때가 너무 늦기 전에 돌아오라고 길잃은 사람들에게 소리쳐 부른다. 나는 그들 모두를 사랑한다. 아주 많이 기도하며 그들을 네 마음 속에 가두어라."


"내 축복을 준다."


- 1988년 2월 13일 -


84. "사랑의 맹렬한 불길을 더 이상 억제할 수 없구나."


"나의 딸아!  아주 많이 기도하라. 죄인들을 위해 자비를 간구하라."



"나는 네 마음을 제물로 만들고 싶다. 네가 고통 속에 있음을 안다. 하지만 너와 함께 이야기하는 것이 기쁘다. 내 방문은 결코 너를 해치지 않을 것이다. 사악한 자로부터 당하는 고통을 냉정하게 견디어 낼 준비를 할 수 있도록 네 자신을 내게 바쳐라. 무서워 하지 말라. 내 마음을 사랑으로 가득차서, 모든 영혼들을 맞이하고 싶다."



"나는 영혼들이 그들 모두의 길에서 나와 일치되기를 원한다. 나는 영혼들을 목마르게 갈망한다. 나는 나 자신을 희생 제물로 바칠 만큼 영혼들을 사랑한다. 맹렬히 불타오르는 사랑의 불길을 억제 할 수 없다. 사람들을 사랑하기 때문에 성스러운 성체 안에서 내가 사람들을 용서하기를 바라고 있다. 나는 사람들에게 고해성사를 베풀어 주었다. 이제 죄인들에게 내 양울타리 속으로 되돌아 오라고 소리쳐 부른다. 나는 영혼들을 용서하고 지배하고 싶다. 나는 길을 잃고 타락한 뒤에 나의 용서를 받기 위해 돌아오는 자들을 사랑한다."



"나의 평화는 전세계에 널리 퍼져야 한다. 나의 나타남은 모두를 위한 것이다. 원하기만 하면 그들이 내 안에서 그 평화를 찾을 수 있다는 것을, 그들 한 사람 한 사람에게 말해 주려고 내가 왔다. 그것이 사람들의 회개를 통해서 통치하고자 하는 내 의지인 것이다."



"나의 말은 이루 헤아릴 수 없이 수많은 사람들을 위한 빛이요 생명이다. 사람들이 깨우치고 변화될 수 있도록 내가 특별한 자비를 베풀겠다."



"그들이 내 말과 자비를 알리고 발행할 수 있도록 사랑의 동맹을 형성하기를 바라며 또 그것은 매우 시급하다."



"나는 회개를 요구한다. 그래서 신앙심이 있는 사람들이 나를 점점 더 많이 이야기하기를 바란다. 세상에는 피로 가득차 있고 지금 이 순간에도 국가들은 영원한 아버지의 분노를 일으키고 있다."



"아주 많이 기도하고 영혼들을 네 마음 속에 가두어라."


"나의 축복을 내린다."


- 1988년 2월 14일 새벽 3시 -

 85. "... 나는 그들을 목타게 갈망하고 있다. 그러나 그들은

그 사실을 무감각하고 무관심하게 받아들이고..."


"나의 딸아! 이 어두운 밤을 나와 함께 기도하며 지내자."



"기도와 사랑으로 나를 도와다오. 나는 사람들을 목타게 갈망하고 있다. 나에게 사람들을 데려와다오. 그들이 너의 마음으로 올 때 네 자신의 말을 하라."



"나와 함께 하자. 나는 빈 교회 안에서 매우 외롭다. 내가 밤낮으로 감실 안에 있는 것은 사람들에 대한 나의 위대한 사랑 때문이다. 나는 사람들 때문에 괴로워하고 있다. 아주 많이 기도하고, 혼자있는 순간을 그냥 버리지 마라. 사람들을 구원하기 위한 시간이 별로 없다. 그들을 돕기 위해 네 기도 중에 주님이 주시는 고통을 받아라."



"나는 회개하는 죄인들을 내치지 않는다. 더 많은 사람들이 나의 사랑안으로 머물기를 바란다. 내가 모두에게 알리고 싶은 것은 바로 이것이다."



"나는 나를 믿지않고 사람들에게 말한다. 내가 그들을 목마르게 갈망하고 있다는 사실을. 나는 용서해 주고 싶다. 관능에 몰두하고 있는 세상을 바라보는 것이 나에게는 매우 큰 고통이구나! 더 이상 그 달콤한 관능에 빠지지 마라."



"아주 많이 기도하고 회개하라. 나에게 사람들을 데려와라. 네 자신을 나와 일치시켜라. 영혼들을 구원하기 위해, 나의 영원한 아버지를 위해, 매 순간마다, 사랑의 성체 안에 있는 나에게 기도를 바쳐라. 나는 그들의 영혼을 기다리고 있다. 나는 무한하고 풍부하게 흐르는 강물의 근원이다. 사람들이 내게 올 수 있도록 기도하라. 만일 나를 받아들이기만 하면 그 즉시 영원한 생명이 있다는 것을 그들에게 깨우쳐 주고 싶다."



"여기 나의 자비가 있다. 시간이 별로 없다. 내가 그들의 영혼들 바로 곁에 있는데 그들은 나를 거절하고 자기 자신의 길을 더 좋아한다. 지금은 근심스러운 때이다."


"나를 가장 고통스럽게 하는 것은... 많은 사람들이 그들의 생명을 나에게 위임했는데도 불구하고, 나를 의심하고, 마음의 문을 굳게 닫고 있다. 나는 그들 모두에게 양울타리로 돌아오라고 소리쳐 부른다."



"내가 원하는 것은 영혼들의 구원이다. 내가 나타날 때에, 무한한 자비를 사람들의 마음에 쏟아 붓겠다. 그러나 지금은 근심스러운 때이다. 끊임없이 기도하라. 지금 시대만큼 기도가 절실히 필요한 시대는 없없다. 성배가 가득찼다. 이 시대는 더 시급한 행동을 요구하고 있다. 나의 고통이 매우 크다. 너에게 눈물로 호소한다. 나는 그들을 사랑으로 소리쳐 부르고 있으며 그 누구도 파멸당하는 것을 원치 않는다."



"기도를 통하여 그들의 영혼을 네 마음 속에 가두어라."


"나의 축복을 준다."


- 1988년 2월 15일 새벽 2시 -

86. "내 마음은 죄악 때문에 상처를 입고 고통으로 갈기갈기 찢어진다."


"나의 딸아! 아주 많이 기도하라. 나에게 사람들을 데려와라. 내가 용서해 주겠다. 내 마음이 사랑과 자비로 넘쳐 흐르고 있으니 사람들에게 알려라."


"나를 믿지않는 자들은 들어라. 그들 마음 속에 내가 들어갈 수 있는 공간이 있다면 내 마음의 슬픔은 한결 가벼워질 것이다. 그들은 이것이 얼마나 중요한가를 깨닫지 못하고 있다. 거룩한 미사에 가면 사람들은 나를 받아들인다. 하지만 내가 고통의 십자가를 짊어지고 그곳에 가면 사람들은 나를 외면하고 만다."



"세상은 위험으로 가득차 있다. 그래서 나의 마음은 매우 쓰리다. 많은 사람들이 죄악에 물들고 있다. 그들에게는 도움의 손길이 필요하다. 사람들은 내게 가까이 오기 위해 얼마나 많은일을 해야 하는지 모르고 있다. 내 마음은 죄악 때문에 상처를 입고, 고통으로 갈기갈기 찢어진다."



"나는 목마른 갈증으로 사람들을 기다린다. 내게 치욕적인 모욕과 고통을 안겨주는 사람들에게 내가 큰 사랑을 베풀고 싶다."



"나는 회개하는 죄인들을 사랑하기 위해 밤낮으로 죄수처럼 갇혀 있다. 아주 많이 기도하라. 그리고 네가 받는 고통에 대해 불평하지 마라. 조용히 고통을 감수하라. 네 안에서 내가 일을 하게 해다오. 그런 가운데 조용히 사람들을 구원하라. 특히 길 잃고 헤매는 사람들을 위해 너 자신의 모든 것을 버려라. 많은 사람들이, 성스럽고 생명의 성체인 나를 매도하고 침을 뱉는다."



"아주 많이 기도하며 사람들을 네 마음 속에 가두어라."


"나는 사람들을 목마르게 갈망한다."


"나의 축복을 내린다."


- 1988년 2월 16일 -

87. "나는 사랑이요 자비이다."


"나의 딸아! 내게 영혼들을 데려올 수 있도록 기도해다오. 나의 현시를 세상 모든 사람에게 알려다오. 착한 사람, 죄인, 그리고 나를 따르는 사람들 모두에게... 내게 순명을 바친 사람들에게 말한다. 나는 사랑이요 자비이다."



"나에게 자신을 봉헌한 사람들은 다시금 깨어나라. 나날이 믿음을 키워나가는 영혼들은 보속하기 바란다. 세상은 죄악으로 가득차 있다. 그 어느 때보다 더, 사랑의 성체 안에 있는 나를 매도하고 비난한다. 세계는 죄악으로 가득차 있다. 지금도 국가들은 영원하신 아버지의 분노를 일이키고 있다. 양들은 우리 안으로 다시 돌아와서 평화를 널리 퍼뜨리기 바란다. 내가 사람들 때문에 괴로움을 당하고 있다."



"깨어 일어나 기도하라. 나와 함께 있자. 나를 두고 떠나지 말라! 나는 마치 공포에 질려 혼자 남겨두지 말라고 애원하는 어린 아이와 같다."



"나는 밤낮으로 성스러운 성체 안에 있지만, 고통에 가득차 있고, 오직 처량하게 갇혀 있을 뿐이다. 그 누구도 나의 외로움을 깊이 알려고 하지 않는다. 나는 사랑과 영혼에 굶주려 있다. 나를 찬미해다오."


"나는 신비에 가득찬 생각들을 너와 함께 나누고 있다. 네게 희망을 전해 주겠다. 이 자상한 나의 손길을 찬미하라. 나는 너를 위해 존재한다. 순박한 사람이 되어라. 조용한 가운데 선물을 주는 것이 나의 기쁨이다."



"나는 사랑하는 사람들에 굶주려 있다. 나는 인류를 사랑하기 위해 감실 안에 죄수처럼 남아 있다. 나도 이제는 사람들 가운데에서 쉬고 싶다. 하지만 무수한 사람들이 지옥으로 가고 있다. 이 모습을 보는 것만으로도 매우 고통스럽다. 끊임없이 기도해다오. 나의 쓰라린 고통을 나누어 갖다. 성스러운 성체 안에서 나는 매우 외롭게 텅빈 교회를 지키고 있다."



"단지 기도를 할 때에만 나를 받아들이는 사람은, 진정으로 나를 마음 속에 간직하지 않는 사람들이다. 나의 고통과 고독을 나누어 갖자."


"쉬지 말고 기도하라. 이 귀중한 시간을 조금도 낭비하지 말라."



"고통스럽게 기도하는 너를 남겨두고 떠난다. 하지만 너의 고통은 곧 나의 위로이니 항시 나를 받아들일 준비를 하여라."


"너에게 축복을 내린다."


- 1988년 2월 17일 새벽 3시 -


 88. "나는 눈물 흘리며 사람들을 바라본다."


"나의 딸아!  아주 많이 기도하라. 그리고 이 시간을 나와 함께 보내자. 나와 함께 죄인들을 위해 간구하자."


"너는 나의 희생제물이 되리라. 네 자신을 나와 일치 시켜라. 매 순간마다 사람들을  내게 데려올 수 있도록 네 자신을 바쳐라. 그리고 모든 것을 버리고 이 숭고한 자비를 받아라."



"사랑의 성체 안에서 내가 바라는 것은, 많은 사람들이 나의 관대함을 인식하는 것이다. 인류를 위해 아주 많이 기도하라. 나는 그들이 회개하길 바란다. 그들을 용서해 주고 구원하는 것이 나의 기쁨이다. 인류에 대한 위대한 사랑 때문에 나는 밤낮으로 감실 안에 죄수처럼 남아 있다."



"나는 사람들 때문에 괴로움을 당하고 있다. 나를 낯설게 대하며, 그들을 사랑하기 때문에 당하는 나의 고통을 알지 못하는 나를 믿지않는 그들을 바라보는 것이 나에게는 너무나 큰 고통이다. 길을 잃고 헤매는 사람들에게 내 울타리로 돌아오라고 소리쳐 부른다. 나는 너희들을 목마르게 갈망한다. 나의 평화를 그들에게 전파하라. 나는 회개하는 죄인들을 달갑게 받아들일 것이다.



"인류를 위해 내 고통에 동참하라. 고통은 나에 대한 애정의 징표이다. 그것은 인류를 위해 바치는 고통이다."


"사랑의 성체 안에서 나는 외롭게 텅빈 교회를 지키고 있다. 나를 위로하려면 영혼들을 위해 기도하고 나의 자비를 간구하라. 지금은 근심스로운 때이다. 이 허약한 시대처럼 기도가 절실히 필요했던 시대는 일찍이 없었다. 사람들을 위해 자비를 베풀어라."



"사랑의 성체 안에서 나는 매우 조롱당하며 모욕당하고 있다. 나는 눈물을 흘리며 나를 거부하는 사람들을 바라본다. 나의 고통을 나누어 갖자. 내가 인류를 위해 더 이상 어떤 고통을 감수해야 한단 말인가? 기도하고 회개하라. 이 귀중한 시간을 조금도 낭비하지 말라."



"나는 내가 갇혀있는 베일 너머로 사람들이 가까이 다가오길 고대하며 지켜보고 있다."


"많은 사람들이 지옥으로 가고 있다. 나는 그들을 바라보는 것만으로도 매우 고통을 당하고 있다."


"겸손하게 그리고 관심어린 마음으로 사람들을 위해 기도하라."


"네게 축복을 내린."


- 1988년 2월 18일 새벽 3시 -

89. "헤아릴 수 없는 많은 죄악들..., 유죄 판결을 받은 자들이 헤아릴 수 없을 만큼 많다."


"나의 딸아!  이 시간을 나와 함께 지내자. 부단한 기도로 영혼들을 네 마음 속에 가두어라."


"인류에 대한 크나큰 사랑 때문에 나는 죄수처럼 밤낮으로 감실을 지키고 있다. 이 얼마나 큰 고통이냐?  그토록 많은 나를 믿지않는 사람들이 나에게 모욕을 퍼붓는다. 그들은 나를 낯설게 대한다."


"기도하고 회개하라. 세상에는 죄악이 만연하고 있으며, 유죄판결을 받는 사람들이 셀 수 없을 만큼 많다. 네 영혼 안에 나를 가두어 다오. 내가 끈질기게 요구한다고 해서 지치거나 무서워 하지 말라. 나는 충만한 애정으로 사람들을 목마르게 갈망하고 있다. 나에게 사람들이 되돌아 올 수 있도록 끊임없이 기도하라."


"나를 혼자 남겨두고 떠나지 말라. 나는 공포에 떨며 혼자 남겨두지 말라고 애걸하는 어린 아이와 같다."



"배은 망덕한 나를 거부하는 사람들이 계속해서 나를 고통스럽게 한다. 세상에 무수하게 널려있는 교회 안에서 나는 너무 외롭게 고통을 당하고 있다. 나는 인류에게 회개하라고 거듭거듭 탄원한다. 비탄에 탄 내 목소리가 지구상의 끝까지 도달하기를 원한다."


"나는 인류를 사랑한다. 나는 죄인들을 위하여 쉬지않고 철야기도를 하고 있다. 인류를 위해 아주 많이 기도하라. 그들 가운데 많은 사람들은 지옥을 향해 가고  있다. 때가 너무 늦기 전에 나의 양울타리로 되돌아오라. 사랑으로 모든 인류에게 소리쳐 부른다."



"지금은 근심스러운 때이다. 나는 사람들 때문에 괴로워하고 있다. 세상은 하루하루 벼랑을 향하여 질주하고 있다."


"아주 많이 기도하라. 성체성사를 통해 무한한 자비를 사람들의 영혼에 쏟아 붓겠다."


"나의 이름으로 축복을 준다."


- 1988년 2월 19일 -

 90. "나는 너희들의 영혼 속에 무한한 자비를 쏟아 붓겠다."


"나의 딸아!  이 어두운 밤을 나와 함께 지내자. 깨어나 기도하라. 나는 사랑과 자비에 충만해서 너를 부른다. 나는 어느 누구도 멸망하길 바라지 않는다."


"나에게 사람들이 되돌아 올 수 있도록 부단히 기도하라. 네가 가장 관심을 기울여야 할 것은 나를 슬프게 하는 것들이다."



"다시금 너에게 사랑을 강조한다. 나의 사랑 밖에서 고통을 당하지 말고, 내 사랑 안에서 고통을 감수하라. 너는 내가 너를 얼마나 사랑하는지 알고 있다. 나와 함께 머무르자. 영혼들을 위해 당하는 너의 고통을 감수하라. 순식간에 온 인류를 내 앞에 데려올 수 있는 능력이 있는 것처럼 행동하라. 네가 그렇게 함으로써 나의 갈증을 풀 수 있다."



'인류에게 하는 내 말을 주의깊게 들을 수 있도록, 너의 귀를 항상 긴장하고 있어라. 내가 텅빈 교회 안에서  얼마나 외로운지 보아라. 나는 너를 나의 희생 제물로 삼을지니 네 자신을 나와 일치시켜라. 나는 언제나 사랑하는 사람들로 둘러싸여 있고 싶다. 인류에 대한 나의 사랑과 갈망을 찬미하라. 그리고 나와 함께 기도하자. 너는 나의 사랑이 얼마나 깊고 넓은지 보았다."



"전 인류를 향해 소리쳐 부른다. 사악한 자들은 시간이 없다는 사실을 알고 있다. 어둠 속에 있는 내 아들 딸들은 나의 진리를 모르기 때문에 나를 비방하고 있다. 나는 이 고통을 감수하겠다."


"내가 성체성사를 통해 무한한 자비를 인류의 영혼에 쏟아 붓겠다. 인류에 대한 커다란 사랑 때문에 나는 감실 안에서 외로움에 떨고 있다."



"진실로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기도를 해다오. 더욱더 기도하라. 너에게 일어나는 일들이 마치 모두 네 책임인 것처럼 스스로를 나무라지 말라. 네가 무슨 일을 하든지 너에게는 고통이 따른다. 하지만 슬퍼하지 말라. 네가 인류를 위해 속죄하고 있음을 나는 안다. 인류를 위해 기도하라."



"병들고 지친 네 육신에서 우러나오는 기도가 나를 기쁘게 한다. 이 귀중한 시간을 조금도 낭비하지 말라. 내 앞으로 사람들을 데려와라. 길을 가던 여행자가 쉬고 싶은 피난처를 찾듯이 너는 나의 피난처이다. 너는 나의 희생제물이기 때문에 고통을 감수해야 한다."


"아주 많이 기도하라."


"나의 축복을 준다."


- 1988년 2월 20일 -

91. "나의 일은 비참한 고통과 허무 한 가운데에서

그 싹을 틔워내야 한다는 사실을 알리고 싶다."


"나의 딸아!  이 시간을 나와 함께 지내자. 너는 인류를 구원하기 위한 희생제물이니 고통을 당할 것이다. 하지만 두려워하지 말라. 아무도 너를 해치지 못할 것이다. 사랑의 성체안에 있는 나를 편하게 해다오."


"나의 일은 비참한 고통과 허무 한 가운데에서 그 싹을 틔워내야 한다는 사실을 알리고 싶다. 이 일은 인류를 영원한 세계로 인도하려는 나의 사랑의 고리 가운데, 맨 앞줄에 있는 것이다. 사소한 모든 일에서부터 완전한 허무까지도 나는 사랑한다. 그것을 알리기 위해 너를 이용하고 있는 것이다. 너의 영혼은 고통 속에서도 평화로워야 한다. 나를 거부하는 사람들은 사랑의 성체 안에 있는 나를 심하게 비난하고 모욕하고 있다. 이 얼마나 큰 고통이냐?"



"어떻게 해야 인류에 대한 나의 사랑을 표현할 수 있을까? 나는 사람들이 내게 올 때까지 무한한 사랑으로 기다리고 있다. 나는 사람들이 매우 타락해 있다는 것도 잘 알고 있다. 하지만 용서해 주겠다. 나는 사랑과 자비에 충만하여 죄인들을  기다리고 있다. 나는 이 말을 내가 선택한 성직자들을 통해서 세상에 알리고 싶다. 세상은 온갖 위험으로 가득차 있다. 많은 사람들이 비참하게도 죄악에 끌려가고 있다. 그들에게는 눈에 보이건 안 보이건 도움의 손길이 절실히 필요하다. 이를 보는 나의 마음이 매우 고통스럽다. 나의 깊은 사랑을 그들이 깨닫기를 간절히 바란다. 나는 사랑 그 자체이기 때문에 모든 인류를 포옹한다."



"사람들이 그들의 시선을 다른 곳으로 돌리지 않고 나에게 고정시켜 주기를 갈망한다. 그리고 또 간절히 바란다. 불행의 늪에 빠진 사람들은 자신들에게 결코 좋은 일이 생기지 않는다고 불평한다."


"지금 세상은 죄악에 물들어 있다. 인류는 전지전능하시고 영원하신 아버지의 분노를 자아내고 있다. 그들이 속죄하길 바란다. 이 세상이 구원되길 빈다. 아주 많이 기도하라. 인류가 나의 자비의 품으로 돌아오라고 내가 소리쳐 부른다. 그들을 용서해주고 그들에게 평화를 주는것이 나의 뜻이다."


"나의 축복을 보낸다."


- 1988년 2월 22일 -



92. "나는 사랑이요 자비이다."


"나의 딸아!  이 어두운 시간을 나와 함께 지내자. 지금은 나의 가장 힘든 시간이다. 인류에 대한 사랑 때문에 외롭게 내가 죄인처럼 떨고 있구나. 나는 속죄와 기도를 요구하기 위해 왔다."



"너에게 눈물로 호소한다. 나를 비방하는 자들의 죄악을 속죄하기 위해, 너의 마음을 내 마음과 일치시키고 고통을 감수하라. 너는 사람들을 내게 데려와야 한다. 그렇게 하기를 바라는 자는 바로 다름아닌 나니라."


"나를 거부하는 사람들로부터 받는 매도와 비난 때문에, 이 시간 무척 가슴이 쓰리다. 그러니 나와 함께 있어다오.  나는 끊임없이 인류에게 사랑을 보낸다. 폭군들은 온갖 종류의 비방과 타락한 행위로 내가 사랑하는 사람들의 마음을 도둑질하고 있다. 그러나 내가 사랑하는 사람들은 이 사실을 깨닫지 못하고 있다. 그 때문에 그들은 악을 자연스럽게 받아들이고 있다. 때가 너무 늦기 전에 나의 양울타리로 돌아오라. 나는 위대한 자비로 그들을 소리쳐 부른다. 내가 사람들을 목마르게 갈망하고 있다. 나를 거부하는 사람들은  배은망덕하게도 끊임없이 나의 마음을 아프게 하고 있다."


"내가 심하게 고통을 당하고 있다. 프리메이슨파들이 교회에 대적하여 덤벼들고 있다. 사탄은 도처에서 활개를 치고 있다. 그들은 거룩한 성찬을 파괴하기 위해 나의 ... 사람들을 이용하고 있다. 그들은 악의 승리를 원한다."


"성체성사를  통해 나는 무한한 자비를 사람들의 영혼 속에 불어넣겠다. 나의 자비는 위대하다. 나는 길잃은 모든 영혼들을 소리쳐 부른다. 머리를 숙인 채, 군중들 사이로 떠밀리며 내가 이리저리 끌려다니고 있다. 나는  그 어느 때보다 더욱 무서운 고통을 받고 있다. 나는 결코 잠들지 않는다. 나는 깨어서 영혼들이 돌아올 날만을 학수고대하며 기다리고 있다. 인류 한 사람 한 사람에게 말한다. 나는 사랑이요 자비이다. 그들을 네 마음속에 가두어라."


"나의 축복을 너에게 보낸다."


- 1988년 2월 23일 -

93. "고해성사를 통해 자신의 죄악을 씻기를 ..."


"나의 딸아! 나는 사람들을 목마르게 갈망한다. 그런 나를 찬미해다오. 네 기도 중에 사람들을 나에게 데려와라. 아주 많이 기도하며, 사람들을 위해 자비를 구하라."



"내가 사람들을 사랑하기 때문에, 뜬눈으로 밤을 지새고 있노라. 이러한 사랑 때문에 내가 감실 안에서 죄수처럼 갇혀 있다. 아주 오랫동안 나는  빵이라 부르는 하얗고 조그만 성체 안에 갇힌 채 사랑과 비난, 부정과 신성 모독, 유린과 모욕을 견디며 살아왔다."



"사람들이 고해 성사를 통해 자신의 죄악을 씻기를 바라는 마음 간절하다. 내가 나타났음을 모든 사람에게 알려라. 기쁜 마음으로 다 용서해 주겠다. 나는 영혼들을 지배하고 싶다. 내가 바라는 것은 그들을 구원하는 것이다."



"나의 지배는 사랑과 평화로 이루어진다. 나는 인간의 모든 불행을 알고 있으며, 나의 사랑과 자비는 위대한 것이다. 나는 사람들이 자비로운 은총을 받기 원한다."



"사람들은 나의 사랑을 알지 못한다. 그들을  진실한 사랑이 '주님이시여!' 하고 외치면 얻어지는 줄로 알고 있으니, 이런 많은 사람들을 보는 내가 얼마나 고통스럽겠느냐. 나를 위해서, 사람들이 내게 올 수 있도록, 네가 고통을 감수하라. 시간은 짧고 많은 영혼들은 지옥으로 향하고 있다. 나는 누구도 파멸되길 원치 않는다. 하지만 내가 사람들을 위해 얼마나 더 많은 고통을 당해야 하느냐?"



"그들 모두에게 소리쳐 부른다. 때가 너무 늦기 전에 나의 양울타리로 돌아오라고. 내가 일어나 심판의 목소리로 말할 때가 다가오고 있다. 끊임없이 기도하며 나를 위로해 달라. 나는 나를 믿지않는 자들로부터 배은망덕한 매도를 당하고 있다. 기도하고 회개하라. 지금은 비극적인 때이다."



"나의 말을 귀담아 들어라. 나 혼자 남겨두고 떠나지 말라. 이 귀중한 시간을 조금도 낭비하지 말라. 인류에 대한 끝없는 나의 사랑을 알리고 싶구나. 이를 내가 나의 종에게 말한다."


"나의 축복을 보낸다."


- 1988년 2월 26일 새벽 2시 30분 -

 94. "내가 겁에 질린 어린 아이처럼, 기도와 위로를 받으려고 여기에 왔다"


"나의 딸아! 아주 많이 기도하라. 깨어 일어나 나와 함께 있자. 죄인들을 위해 자비를 간구하라."


"나의 ... 들이 나에게 채찍질을 한다. 그들은 나의 고통을 알지 못한다. 그들은 나를 낯선 사람처럼 대한다. 나는 그들에게 나의 아들 딸을 보살펴 달라는 성직의 의무를 맡겼었다."



"아주 많이 기도하라. 나는 너에게 나를 위로하며 회개하라고 외친다. 그들이 매일 나에게 주는 상처를 막아달라. 내가 사람들을 목마르게 갈망하고 있다. 나는 그들에게 나의 양울타리로 돌아오라고 외친다. 사람들을 위해 네 자신을 내 던져라. 지옥으로 가는 많은 사람들을 위해 기도하고 속죄하라."



"내가 받는 고통을 큰 슬픔으로 바라보아라. 나는 감실 안에서 밤낮으로 죄수처럼 갇혀있다. 나의 고통을 그들이 알기를 바란다. 네가 나의 자비로 그들을 대하고, 동정어린 마음으로, 사람들을 위해 기도하라."



"아주 많이 기도하라. 나를 혼자 남겨두고 떠나지 말라. 많은 사람들이 나의 사랑을 알지 못한다. 내가, 그들과 새로운 친교를 맺고 싶어 하는 마음이 얼마니 큰지 알아주기 바란다. 나는 그들의 영혼을 위해 좋다는 것은 아무것도 마다하지 않았다. 그런데 그들은 나를 원하지 않는다. 그들은 다만 나를 매도하고 짓밟았을 뿐이다. 나는 겁에 질린 어린 아이처럼 기도와 위로를 받고자 여기에 왔다. 내가 선택한 사람들, 내가 인류의 영혼을 맡긴 사람들 안에서는 쉴 곳이 없다. 아주 많이 기도하라. 그리고 영혼들을 위해 자비를 간구하라."


"나의 축복을 내린다."


- 1988년 2월 27일 -

 95. "사람들에 대한 나의 사랑은 다 타버려, 꺼지기 직전의 확 타오르는 불꽃과 같다."


"나의 딸아! 나와 함께 기도하자. 나를 도와다오. 인류를 위해 네가 할 수 있는 최선을 다해 기도하라. 이 어두운 시간을 사람들과 나를 위해 위로해다오."



"너의 위로를 받고 싶구나. 나를 위해 기도하면서 사람들을 찾아 나서라. 나는 사람들에게 굶주려 있으며, 또 그들을 갈망하고 있다. 사람들에 대한 나의 사랑은 다 타버려, 꺼지기 직전의 확 타오르는 불꽃과 같다. 내가 바라는 것은 인류 전체의 구원이다. 두려워하지 말라!"



"너는 나를 한 치도 벗어날 수 없다. 아주 많이 기도하라. 구원의 시간은 얼마 남지 않았다. 나는 그들을 용서하고 치유하고자, 사랑의 성체 속에서 죄수처럼 갇혀 있는 것이다. 그런데 그들의 보답은 나에 대한 경멸과 매도 뿐이다. 그것도, 내가 가장 사랑하는 사람들이 그 선두에 서 있다."



"나는 밤낮으로 너의 일거수 일투족을 지켜보고 있다. 나를 버려둔 채, 떠나버리는 사람들 때문에 몹시 슬프다. 많은 사람들이 내가 실제로 존재한다는 사실을 받아들이지 않고 있다. 나를 혼자 두고 떠나지 말라. 나를 위로해다오. 그리고 네 기도중에 사람들을 내게 데려와 다오. 영원하신 나의 아버지의 분노를 진정시키기 위해서 기도하라."



"무서워하지 말라. 너는 나의 희생제물이다. 사랑하는 나를 보겠다는 욕망을 가져라."



"많은 사람들이 영생의 길을 잃고 있다. 내 마음을 위로해다오. 그리고 사람들을 내게 데려올 수 있도록 해다오. 나는 너와 슬픔을 함께 나누고 싶다. 내가 그토록 사랑하는 사람들이 내 사랑을 깨닫지 못하고 있다. 그들이 나의 사랑을 깨닫기를 내가 무척 바라고 있다."



"내가 위로 받고자 이곳에 왔다. 내 말을 새겨듣고 내 종의 말에 귀를 기울여라. 너의 순명이 필요하다. 내가 그들을 통해서 너를 안내하겠다. 그것이 내가 바라는 것이다. 사람들을 위해 자비를 간구하라."


"나의 축복을 내린다."


- 1988년 2월 28일 새벽 3시 -


96. "나에게는 모든 사람들에게 두 가지 방법이 있다.

첫째는 자비요, 그것은 넘쳐 흐르고 있다..."


"나의 딸아! 이 어두운 시간을 나와 함께 보내자. 기도하고 회개하라. 나에게 사람들을 데려와라."


"나의 고통이 너무 크다. 사람들이 나를 공격하며 심한 상처를 안겨주는구나. 나에게는 모든 사람들에 대해 두 가지 방법이 있다. 첫째는 자비요, 그것을 넘쳐 흐르고 있다. 둘째는 심판이며, 그 날이 멀지 않았다. 나는 지옥으로 떨어지는 영혼들을 보고 있다. 이 얼머나 큰 고통이냐? 나는 누구도 지옥으로 떨어지기를 원치 않는다."



"인류를 생각한다면, 내 말을 조금도 거역하지 말라. 너는 나의 희생제물이다. 네가 고통스럽게 기도하는 모습을 보면서 내가 떠난다고, 나를 단념하지 말라. 나는 피난처를 구하러, 그리고 나의 호소를 너에게 전달하기 위해 여기에 왔다. 나와 함께 지내자. 내가 그토록 목이 타도록 사랑했던 사람들을 나는 갈망하고 있다. 이 커다란 사랑 때문에 나는 유리병 속에 갇혀 있는 것이다. 영혼들이 내게 올 수 있도록 기도해라."



"고통을 두려워하지 말라. 너를 해치려고 찾아오는 것이 아니다. 두 눈을 부릅뜬 채 눈물을 흘리고 있는 나의 고통을 나누어 갖자. 나는 오직 상처만을 이고 있을 뿐이다. 아주 많이 기도하며, 나를 보호해달라. 모욕과 매도의 무거운 짐이 나의 어깨를 짓누르고 있다. 기도하며 고귀한 명상 속에 잠겨라."


"때가 너무 늦기 전에, 영혼들을 위해 자비를 간구하라."


"나의 축복을 내린다."


- 1988년 2월 29일 새벽 3시 -

97. "나는 마치, 탐나는 동물을 유혹하기 위해

죽음에 이르는 부상까지 불사하는 사냥꾼 같다."


"나의 딸아! 아주 많이 기도하라. 멈추지 말고 계속 기도하라. 나는 갈바리아로 향하는 길을 걸어 갔다. 그리고 비록 고통스러웠지만 그것에 도착했다. 나를 보며 용기를 내라. 내 사랑은 나이가 들지 않는다. 나는 영원한 사랑이다. 네 숨결조차도, 너의 육체뿐 아니라 네 정신까지도 나에게 달라. 나는 나를 믿는 사람들과 항상 함께 있으며, 나 때문에 고통을 당하는 사람들에게 용기와 위로를 줄 것이다. 너는 내가 멀리 떨어져 있다고 느끼지만, 나는 네 마음 속에 있다. 네 마음 속에 나를 꼭 가두어라. 마치 그렇게 해야만이, 나를 상처와 모욕과 매도로부터 구할 수 있는 것처럼... 왜냐하면, 신성한 성체 안에서 우선적으로 나의 아들 딸을 맡겼던... 들을 내가 받아들일 수 있기 때문이다."



"너에게는 고통 속에서도 나를 위로하고자 하는 마음이 있다. 오직 기도만이 나를 위로할 수 있다고 생각하지 말라. 나에게 의지해라. 나를 바라보는 일에 싫증을 내지 말라. 너의 귀중한 고통을 조금도 헛되이 하지 말라. 나에게 영혼들을 데려와라. 나는 고통 속에서 영혼들을 갈망한다."


"나는 마치, 탐나는 동물을 유혹하고자 죽음에 이르는 부상까지 불사하는 사냥꾼 같다... 나의 말은 생명이니, 네게 말한다. 죄인들을 찾아 떠나라."


"이 비극적인 시대 만큼 기도가 절실히 필요한 시대는 일찍이 없었다. 죄없는 많은 사람들이 지옥으로 가는 것을 보니, 내 마음은 눈물로 가득하다. 나의 영원하신 아버지의 노여움이 넘친다. 기도하고 회개하라. 그래서 그분의 분노를 진정시키고 나를 위로해라. 나는 피에 흠뻑 젖은 채, 수많은 영혼들 사이를 지나가고 있다. 나의 자비는 주의 심판이 뒤따를 것이다."



"기도하며 네 마음 속에 영혼들을 가두어라. 그들을 위해 자비를 간구하라. 고통을 무서워하지 말라. 내 안에서 안식하라."


"나의 축복을 내린다."


- 1988년 3월 1일  -

98. "사랑이 성체 안에서, 나는 대양과 같은 큰 고통에 빠져있다."


"나의 딸아! 나는 교회 안에 있다. 사람들이 이곳에 오면 위로를 찾을 수 있고, 또 내 사랑 안에서, 그들이 필요로 하는 모든 것을 찾을 수 있다. 내가 죄수처럼 밤낮으로 이곳을 지키고 있는 이유는 바로 이 위대한 사랑 때문이다. 아주 많이 기도하라. 이 어두운 시간을 나와 함께 지내자. 말할 수 없는 증오와 모욕이, 나를 향하여 공격해 오고 있다. 그것도 나의 ... 들이 바로 내 앞에서 하고 있다. 나는 피눈물을 흘리며 영혼들을 찾고 있다. 지금 내 기분은 이렇다. 이 상처들은 나의 ...들에 의해 성체의 몸에서 일어나고 있다. 네가 이 사실을 알고 있기 바란다."



"네 영혼은 깊은 고통의 수렁 속에 빠져 있다. 하지만 두려워 하지 말라. 어떤 사악한 자의 힘도 나를 당해낼 수 없다. 그러니 걱정하지 말라. 너를 돕고 싶다. 내 마음속에 간직한 모든 것을 네게 쏟아 붓겠다. 나에게 너 자신을 맡겨라. 나는 내 고통을 너에게 호소하려고 여기에 왔다. 사랑의 성체 안에서 나는, 대양과 같이 큰 고통 속에 빠져 있다. 나의 고통을 나누어 갖다."



"때가 다가오고 있다. 단언하건대 많은 사람들이 내게 등을 돌릴 것이다. 그들은 나의 외침을 듣겠지만 귀담아 들으려 하지는 않을 것이다. 나의 신성한 장소는 더럽혀질 것이다. 지금처럼 기도가 절실히 필요한 시대는 그 어느 때도 없었다. 때가 너무 늦기 전에 인류에게 말한다. 이 수치스런 모독을 당하고 있는 나를 주목하라. 내가 당하는 고통을 보고, 자비를 간구하며 나를 위로해달라. 나는 매우 외롭다."



"인류를 위해 내가 고통을 얼마나 더 받아야 하느냐? 내가 그토록 사랑하는 사람들은 정작 나를 알지 못한다. 인류가 나의 길을 따르고, 영원한 생명을 얻도록 인도하기 위해, 이 고통을 기꺼이 감수하겠다. 더욱 많이 기도하고 나에게 영혼들을 데려와라."



"나의 딸아! 이 어두운 시간을 나와 함께 지내자. 기도하며 영혼들을 위해 회개하라. 수치스러운 모욕을 받고 있는 나를 주목하라. 찬미하고 기도하라. 나는 갈망하고 있다. 나에게 영혼들을 데려와라. 인류를 매우 사랑하기 때문에, 내가 성체 안에서 항상 그들을 지켜보고 있다. 나는 의지할 사람이 아무도 없는, 겁에 질린 어린 아이와 같이 외롭다. 나는 사랑과 위로를 받고 싶다."



"내가 그토록 사랑하는 사람들은 정작 나를 알지 못한다. 나에게서 떠난 사람들은 배은망덕하게도 나를 끊임없이 고통스럽게 한다. 나는 비난과 매도를 당하며 감실 안에 있다. 그들은 악마의 꾐에 빠져 나의 존재를 파괴하고 있다. 나는 그들에게 양울타리로 돌아오라고 소리쳐 부른다. 만일 그들이 내말을 듣지 않으면 오직 파멸만이 남게 될 것이다. 나의 영원하신 아버지의 노여움이 넘쳐 흐른다. 나는 쉴 그늘을 찾고 있다. 이 시간에 나의 고통을 함께 나누며 지내자."



"누구도 지옥에 떨어지고 싶어하는 사람은 없다. 그러나 나는 매우 많은 영혼들이 지옥으로 떨어지는 것을 고통스럽게 보고있다. 사탄은 모든 영혼들에 대한 승리를 원한다. 이 시대는 그들에게 더욱 빠른 행동을 요구하고 있다. 프리메이슨파는 나를 거부하는 사람들을 이용해서 교회에 대적하고 있다."



"지금은 근심스러운 때이다. 얼마나 큰 고통이냐? 수많은 사람들이 천박하게 살고 있다. 그들은 자신에게 부여된 위대한 임무를 수행하지 않기 때문에, 성직의 고귀함을 훼손하고 있다. 그들에게 맡겨진 사람들이 측은하게 느껴진다. 그들의 마음 속에 나의 자비를 쏟고 싶다. 기도하고 그들을 위해 자비를 간구하라."


"나의 축복을 내린다."


- 1988년 3월 2일 새벽 3시 -



99. "많은 사람들이 나의 관대함을 깨닫기를 바란다."


"나의 딸아! 내가 네 안으로 들어갈 수 있도록 마음을 열어라. 나는 사랑하는 사람들을 구원하러 왔다. 아주 많이 기도하라. 사랑의 성체 안에 있는 나와 함께 지내자. 이 귀중한 시간을 조금도 낭비하지 말라. 나에게 영혼들을 데려와라. 아버지 이름으로 단언하건대, 내게는 영혼들이 필요하다. 내가 그들 때문에 울고 있다. 천국으로 가는 사람은 없고, 온통 지옥으로 가는 사람들 뿐이다. 나는 누구도 지옥에 떨어지길 원하지 않는다. 나는 너를 풀어주지 않겠다. 왜냐하면 나에게 영혼들을 데려오길 바라기 때문이다. 이제 사람들을  구원해야 할 시간이다. 사람들을 위해 받는 고통을 두려워하지 말라. 나를 위해, 사람들을 구원하기 위한 고통을 감수하라. 나를 대상으로 수많은 배은망덕한 행위와 모독에 대해 회개할 시간을 가져라. 너를 남겨두고 떠나더라고 외로운 고통을 감수하라. 나의 갈증을 풀 수 있도록 기도해라. 너는 사랑의 성체 안에 있는 나의 희생제물이다."



"많은 사람들이 나의 관대함을 깨닫기를 바란다. 내가 두팔을 벌리고 사람들을 기다린다. 나는 인류가 구원받기를 바란다. 아주 많이 기도하고 속죄하라. 지옥으로 떨어지는 많은 사람들을 보니, 무서운 고통이 나의 마음을 짓누르는 구나!"



"나의 말을 따르라. 네 순명이 필요하다. 가장 고귀한 묵상안에 너 자신을 빠뜨려라. 아주 많이 기도하며 네 마음 속에 영혼들을 가두어라. 이 귀중한 시간을 조금도 낭비하지 말라."


"너에게 축복을 내린다."


- 1988년 3월 26일 새벽 2시 -

100. "한 사람 한 사람이 마치, 지구상에 남아 있는 유일한 사람인 것처럼,

내가 그들을 절실하게 필요로 한다."


   "나의 딸아!  이 어두운 시간을 나와 함께 지내자. 나는 사랑의 성체 안에서,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의지하며 새롭게 살고 싶다. 한 사람 한 사람이 마치, 이 지구상에 남아 있는 유일한 사람인 것처럼, 내가 그들을 절실하게 필요로 한다. 네 생명을 잃을까봐 두려워하지 말라. 나에게 영혼들을 데려와라. 나는 피난처가 필요하다. 비록 너에게 고통이 따르겠지만 내가 돌봐 주겠다. 영혼들을 네 마음 속에 가두어라. 지치지 말고 기도하라. 지금은 근심스러운 때이다."



   "나의 영원하신 아버지의 영광을 위해서 내 작업을 축복한다. 나는 누구도 지옥에 떨어지길 바라지 않는다. 나의 신성한 자비는 주의 심판이 뒤따를 것이다. 사랑의 성체 안에서, 나는 빵조각에 가려져, 그리고 하얀 성체 안에 숨겨져서, 모욕과 부정을 견뎌내며 살고 있다. 영혼들을  위해 더 이상 얼마나 고통을 감수해야 되느냐?"



   "거룩한 기도를 통해 내가 줄 수 있는 모든 것을 그들에게 다 주었다. 나는 항상 사람들을 찾고 있다. 아주 많이 기도하라. 그리고 나의 고통을 나누어 갖자. 사람들이 지옥으로 떨어지는 것을 보니 고통스럽다. 텅빈 교회 안에서 나는 외롭게 떨고있다. 네 기도 중에 영혼들을 나에게 데려와라. 감옥 안에 있는 나와 이 밤을 함께 지내자. 네가 영혼들을 나에게 데려올 수 있도록, 내 안으로 더욱 깊이 들어와라. 영혼들을 구하기 위해 귀중하고 짧은 시간을 낭비하지 말라. 아주 많이 기도하라."


   "나의 축복을 내린다."


- 1988년 3월 27일 새벽 2시 30분 -

 101. "악마는 거룩한 미사 성체를 파괴하려고, 열심히 사람들을 이용하고 있다."


"나의 딸아! 이 시간을  나와 함께 지내자. 나를 혼자 두고 떠나가지 말라. 나에게 영혼들을 데려와 다오. 나는 영원하신 아버지의 분노를 진정시킬 영혼들을 원한다. 나는 죄수처럼 너에게 기도와 회개를 애원한다."



"이 얼마나 큰 고통인가? 내가 목이 타도록 영혼들을 갈구한다. 나는 누구도 지옥에 떨어지는 것을 원치 않는다. 나의 신성한 자비는 주의 심판이 뒤따른다. 기도하며 회개하며 사람들을 나에게 데려와라. 이 귀중한 시간을 조금도 낭비하지 말라. 교회를 굽어보는 내 눈에서는 눈물이 쏟아져 내린다. 인류를 위해 얼마나 더 큰 고통을 당해야 하느냐? 세상에는 불신앙의 뿌리를 내렸다. 악마는 거룩한 미사 성체를 파괴하려고 열심히 사람들을 이용하고 있다. 사랑이 세상에 널리 퍼져서, 누구나 구원받길 원한다. 나에게는 기도와 속죄가 필요하며 그것을 네게 원한다. 길 잃은 영혼들에게 자비를 베풀 수 있도록 아주 많이 기도하라."



"지금은 근심스러운 때이다. 감옥 안에 있는 나와 함께 깨어 있자. 나는 굶주려 있고 또 목이 마르다. 나는, 네가 나의 희생제물이 되길 바란다. 바라노니, 알려고 하지 말고 네 임무를 수행하도록 하라. 아주 많이 기도하라. 인류를 구원할 시간은 그리 많지 않다. 지치지 말라. 내가 그토록 사랑하는 사람들이 나의 고통이 얼마나 큰지 알지 못한다."



"단언하건대, 나의 자비가 무한하다. 나는 인류에 대한 무한한 사랑으로, 늦기 전에, 그들이 용서받을 수 있도록, 희생제물로 너를 택했다. 나는 이제 내 자신을 세상에 드러내겠다."


"너에게 축복을 내린다."


- 1988년 3월 28일 새벽 2시 -

 102. "시간이 다 되었다."


"나의 딸아, 아주 많이 기도하고 이 어두운 시간을 나와 함께 보내자. 나는 피난처를 찾으러 왔다. 나는 기도하기를 원한다. 나와 함께 깨어있자. 기도해라. 사람들을 구할 시간이 짧다. 이 귀중한 시간을 조금도 낭비하지 마라. 나는 영혼들을 목이 타도록 갈망한다. 나에게 영혼들을 데려와라. 세상을 굽어보니, 사람들이 지옥으로 떨어져 가고 있는 것을 서서 볼 수가 없다. 이 위대한 사랑이 나를 감실안에 남아 있게 한다. 나의 신성한 자비는 주의 심판이 뒤따르게 된다. 만일 인류가 구원받고자 한다면, 회개하고 속죄해야 한다. 악마는 모든 인류를 멸망시키고 있다."



"내가 고통스러운 마음으로 모든 인류를 구하고 있다는 사실을, 이 세계가 알기를 바란다. 아주 많이 기도하고, 영혼들을 네 마음속에 가두어라. 너에게 간구하니 영혼들을 위하여 내가 너에게 요구한 희생에 대비하라. 사랑의 성체안에 있는 나에게 피난처를 제공해주고, 나와 같이 하기를 너에게 요구한다. 나를 두고 떠나가지 마라. 매순간마다 지옥으로 떨어지고 있는 사람들을 보는 고통을 내가 겪고 있다. 매우 많은 죄없는 영혼들이 이미 지옥에 갔고, 또 지옥으로 가고 있다."



"나의 마음에 눈물을 머금으며 외친다. 시간이 다 되었다. 조용하고 태평스럽게 해달라고, 내가 사람들을 맡겼던 그들을 보는 것이 나에게는 큰 고통이다. 그들은 나를 짓밟으며, 모든 것을 방임하고 있다."


"부활의 이름으로 너를 축복한다."



- 1988년 3월 29일 새벽 1시 30분 -

103. "나는 주로 봉헌한 사람들에 의해서 상처를 입는다."


"나의 딸아!  아주 많이 기도해라. 이 어두운 시간을 나와 함께 보내자. 나와 함께 있자. 내가 피난처를 찾으려고 왔다. 사람들이 지옥으로 향하는 길을 따라가고 있으니 내 마음이 매우 고통스럽구나. 매우 커다란 비방의 사슬속에서 세계는 오물과 수렁투성이 늪이 되었다. 세상은 하느님의 가장 엄격한 정의의 심판에 좌우될 것이다."



"기도하는데 지치지 마라. 너는 나를 위해서 사람들을 구하기 위한 고통을 받을 것이다. 나의 사랑의 성체안에서 네가 보속 하기 바란다. 나는 심하게 매도되고, 비난을 받고 있다. 나는 주로 봉헌한 사람들에 의해서 상처를 입는다. 이런 인류를 위해 내가 얼마나 더 고통을 받아야 하나! 아주 많이 기도해라. 영혼들을 구할 시간이 짧다. 내가 그토록 사랑하는 사람들이 깨닫지 못하고 있다. 이 위대한 사랑이 나를 죄수처럼 있게 하는구나. 여기에서 나는 사람들을 부르며 기다리고 있다. 나는 어느 누구도 지옥으로 가기를 원하지 않는다. 사람들을 위하여 기도해라. 네 자신을 내 안에 들여보내라."


"너를 축복한다."


- 1988년 3월 30일 새벽 3시 -

 104. "사랑의 성체안에서 나는... 마음이 찢어진다."


"나의 딸아, 아주 많이 기도해라. 이 어두운 시간을 나와 함께 보내자. 이 세상에 있는 비난을 위해 더욱 더 기도해라. 사랑의 성체안에서 고통에 찬 나의 울음 소리를 들어 보아라. 나는 피난처를 찾으려고 여기에 왔다. 이것은 나의 일이다. 내가 그렇게 정했다."



"사랑의 성체안에서, 나의 ... 들의 모든 죄와 온갖 비난 때문에 나는 마음이 찢어진다. 사람들은 스스로 사탄과 연합했다! 나에게 얼마나 큰 고통이냐! 사랑으로 내가 온 인류를 위해 발현했다. 이런 것을 바라보는 것이 나에게 얼마나 고통스러운 일이냐! 아주 많이 기도하고, 영혼들을 나에게 데려와라. 영혼들을 구원할 시간이 짧다. 네게 바라노니 생명의 감실이 되어라. 너는 계속 고통을 받으면서 영혼들을 위해 기도해야만 한다. 내가 너에게 구하는 바를 이행해야 한다. 단순하고 열심히 사는 사람이 되어라."



"사람들을 위해, 특히 유다처럼 내 마음을 배신한 사람들을 위해 기도하여, 광명을 찾아라. 그들은, 돈에 대한 사악한 잡념으로 그 불법적인 유용을 맹목적으로 추구하는 사람들을 파멸로 이끌어가고 있다. 사탄은 이미 혼탁해진 영혼들을 더욱 어둡게 한다. 악은 마치 무의식적으로 사람들을 휘말아 버리는, 저 뱀처럼 무섭고도 음흉한 괴물처럼, 스스로에 대해 반감을 품고 있다."


"내 계시를 귀담아 듣지 않으니 고통스럽구나! 이는 엄청난 아픔이다. 사람들 위해, 누구보다도 먼저 내가 교회를 위임했던 자들 위에, 내가 눈물과 피를 쏟아 붓는다. 나는 안식을 조금도 갖지 못했다. 나는 혼란스러운 군중들 가운데에서 걸어 가고 있다. 나를 혼자 두고 떠나가지 마라. 아주 많이 기도해라."


- 1988년 3월 31일 새벽 3시 -

105. "내가 방문하는 것을 두려워 말고 나의 고통을 나눠 갖자..."


"나의 딸아, 아주 많이 기도해라. 그리고 이 어두운 시간을 나와 함게 보내자. 지금은 아주 힘든 시간이다. 나를 혼자 두고 떠나가지 마라. 내가 그토록 사랑하는 사람들은 나의 고통이 어느 정도인지 알지 못한다. 사람들에 대한 이 큰 사랑 때문에, 내가 밤낮으로 감실 안에서 빵 종류안에 가려져, 작고 하얀 성체안에 숨겨져, 비난과 매도 그리고 모욕을 참으며 울고 있는 것이다. 나는 피난처를 찾으려고 왔다. 모든 사람이 나를 취할 수 있도록 사람들에게 내 자신 모든 것을 다 주었다. 나는 사람들 위에 나의 눈물을 쏟아 붓는다. 얼마나  큰 고통인가! 사람들은 오로지 지옥으로 향하는 길만 따라가고 있다."



"사람들을 기다리고 갈망하면서, 나는 서성이는 사람도 없는 빈 교회안에서 매우 외롭게 남아 있다. 나에게 사람들을 데려와라. 나의 방문을 두려워 마라. 나의 느낌을 나눠 갖자. 나는 영혼들을 추구하고 있다. 아주 많이 기도해라. 이 귀중한 시간을 조금도 낭비하지 마라. 그들을 구원하기에는 매우 시간이 짧다. 이 비극적인 때에 네가 희생제물인 것이다. 네게 바라노니, 수도 없이 많은. 길 잃은 사람들에 대해 열렬한 사람이 되어라."


"너를 축복한다."


- 1988년 4월 1일 새벽 3시 -

106. "악마는 모든 사람들을 파멸시키려고 열심히 활동하고 있다."


"나의 딸아, 아주 많이 기도하며, 이 어두운 시간을 사랑의 성체안에 있는 나와 함께 보내자. 나와 함께 있자. 사람들을 구하기 위하여, 이 귀중한 시간을 조금도 낭비하지 마라. 내가 목이 마르다. 나에게  사람들을 데려와라. 나를 위해서, 사람들을 얻기 위한 너의 고통을 무서워하지 마라. 나는 모든 사람들을, 마치 그가 지구 위에 남아있는 유일한 사람인 것처럼 그들을 필요로 한다. 사람들을 위해 내가 구하는 바를, 이 세계가 알기를 바란다. 악마는 모든 사람들을 파멸시켜려고 열심히 활동하고 있다. 아주 많이 기도하고 사람들을 위해 기도해라."



"많은 사람들을 위해 기도하라. 사람들을 맞이하고 구원하기를, 갈망하며 기다리면서 내가 그곳에서 죄수처럼 남아있는 동안, 그들이 나에게 밤낮으로 부상을 입히고 있다는 것을, 네가 널리 알리기 바란다. 인류에 대한 이 위대한 사랑이 나를 빵 종류 안에 가려져 있게 한다. 내가 사람들을 맡겼던 자들이, 나의 지옥에 떨어지는 것을 원치 않는다. 나의 신성한 자비는 주의 심판이 뒤따른다. 지금을 자비를 구할 시간이다."


"나의 축복을 너에게 준다."


- 1988년 4월 2일 새벽 3시 -

107. "나는 이 세상 위에 있다. 많은 계시를 한 뒤에 내가 타나나겠다."


"나의 딸아, 아주 많이 기도해라. 이 어둡고 무서운 시간을 나와 함께 보내자. 내 말을 잘 들어라. 나는 이 세상 위에 있다. 많은 계시를 한 뒤에 내가 나타나겠다. 나는 전 인류 위로 피눈물을 흘렸다. 세계는 테러로 가득찼다. 악마가 사람들을 소유했다. 기도하며 나에게 사람들을 데려와라. 사람들을 구원할 시간이 짧다. 나는 십자가 위에서 고통을 당함으로써 세상을 구했다. 그들이 나의 뜻에 일치되도록 하기 위해 내가 이 고통을 받아들였다. 내 말을 잘 들어라. 나를 사랑의 성체안에 혼자 남겨두고 떠나가지 마라. 나와 동반하자. 나는 피난처를 찾으려고 왔다. 너는 무서움에 떨 것이다."



"두가지 종류의 거룩하고 신성한 성체가 더렵혀질 것이다. 기도하고 이 슬픈 일에 대해 기도해라. 나에게 얼마나 큰 고통인가! 이런 모든 일이, 지금은 중요한 때이다. 때가 너무 늦기 전에 네가 사람들을 위해 기도할 수 있도록, 내가 고통스러운 마음으로 기도를 요청한다. 이 잘못된 세상은 사람들을 괴롭히고 있는 큰 뱀과도 같다. 나는 누구도 지옥에 떨어지는 것을 바라지 않는다. 나는 한 사람 한 사람이 마치 지구에 있는 유일한 사람인 것 처럼 사랑한다."



"내가 여기에 와서 사람들에게 과도한 나의 사랑을 알린다. 지옥에 떨어지는 사람들을 위한 나의 사랑과 자비는 한정되어 있다는 것을 알리겠다. 지금까지, 내가 무한한 사랑으로 기다리면서, 이곳 감실안에 남아 있다. 많은 사람들이 나의 존재를 깨닫지 못하고 있다. 얼마나 커다란 고통이냐! 세계는 위험으로 가득차 있다! 사람들을 구원할 시간이 짧다. 이 귀중한 시간을 조금도 낭비하지 마라. 나의 말을 새겨 들어라."


"너를 축복한다."


- 1988년 4월 3일 새벽 12시 15분 -


 108. "나를 따른던 자들이 나를 짓밟고, 모든 것을 방임하고 있다."


"나의 딸아, 아주 많이 기도해라. 이 어두운 시간을 나와 함께 보내자. 아주 많이 기도해라. 나에게 사람들을 데려와라. 영혼들이 점점 더 어둠속 깊이 빠져들어가고 있다. 나의 성직자들은 조용하다. 그들은 나를 짓밟고, 모든 것을 방임하고 있다. 너에게 명하노니 고통스럽더라도 더욱 더 기도해라. 네 마음속에 영혼들을 가두어라. 내게서 사람들을 맡겼던 자들마저 나를 더욱 고통스럽게 하는구나. 나는 사람들 위로 피눈물을 흘리고 있다. 나의 영원한 아버지의 노여움이 넘쳐 흘렀다."



"단언하건대 사랑의 성체안에서 내가 모독을 당하며 아주 심하게 비난을 받고 있다. 때가 너무 늦기 전에 사람들이 기도하며 변화하도록, 나의 영혼한 아버지께서 많은 전염병을 보내고 계시다. 너에게 명하노니 기도해라. 지금은 중요한 때이다. 나의 사랑의 성체안에서 네가 희생제물이다. 아주 많이 기도하며, 나의 존재에 대한 모든 공격, 매도 그리고 모욕들에 대해서 기도해라. 그리고 나와 함께 있자. 사람들에 대한 나의 위대한 사랑이, 나를 그곳에서 죄수로 있게 하는 것이다. 나의 ... 사람들이 하는 많은 말들이 내 가슴을 찢어 놓는다. 이런 모든 것 때문에 나의 영원한 아버지의 노여움이 이 세상 위에 떨어졌다. 나의 영원한 아버지의 분노를 진정시키도록 아주 많이 기도해라."



"나는 속죄하고자 하는 마음을 요구한다. 나는 피난처를 찾으려고 왔다. 내가 그토록 사랑하는 사람들에 의해서 부상을 당하고 있다는 사실을, 널리 알려줄 사람들을 원한다. 사람들을 위해서 네 자신을 고귀한 묵상에 전념토록 해라. 아주 많이 기도해라. 나의 무한한 자비의 보화를 인간의 영혼속에 쏟아 붓겠다."


"부활의 이름으로 너를 축복한다."


- 1988년 4월 4일 새벽 3시 -

109. "나는 나를 따르는 사람들을 원한다."


"나의 딸아, 내 말을 잘 들어라. 아주 많이 기도하고 영혼들을 네 마음속에 가두어라. 지금은 기도해야 할 때이다. 나는 모든 사람이 구원되기를 바란다. 시간은 뿌린 씨를 거둬들이고 있다. 내 말을 잘 들어라. 헛된 일이 아니다. 내가 그토록 사랑하는 사람들이, 내 고통이 어느 정도인지 알지 못한다. 폭군이, 그들을 온갖 종류의 사악한 타락의 비방속에 가둔 채 그들의 마음을 훔쳐가고 있다는 것을, 그들이 모르고 있다... 증오와 공허가 다같이 그들을 악으로 구속했다. 그들이 나를 얼마나 고통스럽게 하는지 그들은 생각하지 않고 있다."



"내가 사랑의 성체속에 남아 있을 때, 나의 사랑이 그들을 꿰뚫지 못하는구나. 그들은 스스로 겸손해지거나 회개하려고 하지 않는다. 내가 그들을 그들의 죄로부터 씻어내고자 한다. 내가 메시지를 통해서, 그들에게 돌아오라고 소리쳐 부르고 있다. 만일 그들이 회개하기만 한다면, 내가 자비의 망토로 그들을 보호해 줄 것이다. 나의 자비로운 외침을 들으려고 하지 않는 나의 ... 사람들 가운데 길 잃은 많은 사람들이 있기 때문에, 구원의 다른 방도가 없을 것이다."


- 1988년 4월 5일 새벽 3시 -

 110. "나는 세계에 퍼져있는 모든 교회안에서, 항상 너와 함께 있다."


"나의 딸아, 내 말을 잘 들어라. 회개하고 기도해라. 네가 나의 부상을 널리 알리기를 바란다. 나는 세계에 널리 퍼져있는 모든 교회안에서 항상 너와 함께 있다. 너에게 하는 말을 아주 잘 들어라. 너에게 명하느니, 고통을 당하더라도 이 비밀의 시간에 더욱 더 기도해라. 내가 너에게 바라는 것은 네 마음속에 나를 숨기라는 것이다. 네가 희생제물이라고 해서 두려워 마라. 네가 사람들을 위해 기도할 수 있도록 내가 조언해 주겠다."


"너를 축복한다."


- 1988년 4월 6일  -


111. "나는 사람들을 목마르게 갈망한다."


"나의 딸아, 아주 많이 기도하며 나와 동반하자. 만일 사람들이 회개한다면 나의 자비는 위대하다. 나는 사람들을 목마르게 갈망한다. 나에게 사람들을 더 많이 데려와라. 나의 교회에 대항해서 비난과 거짓말을 억수같이 퍼붓고 있는 사람들을 구원할 시간이 별로 없다. 너에게 기도하라고 내가 외치고 있다. 사랑의 성체안에 있는 나에게 그들이 부상을 입히고 있다는 것을 널리 알려라. 회개하기 위해서 교회에 참석해라. 내가 거부당하고 또 매도되고 있다. 내 말을 잘 들어라. 그리고 나와 함께 있자. 네가 나의 존재안에서 평화롭게 안식하기 바란다. 나를 보아라. 그러면 내가 사람들을 어느 정도까지 사랑하는지를 알게 될 것이다. 네가 나를 부를 때마다, 나는 너를 사랑으로 채워주기 위하여 네 안에 있을 것이다. 나는 오직, 네가 나의 말을 잘 들어주기를 바란다. 나의 마음을 받고, 네 안에서 내가 완전히 자유롭게 할 수 있게 해다오."



"나는, 내가 그토록 사랑하는 사람들이, 사랑의 성체속에 있는 나에 대해 저지르고 있는 많은 모욕과 신성모독을 받으며, 혼란스러운 군중들 사이를, 가시 면류관을 쓰고 지나가고 있다. 나의 신성한 자비로, 그들이 마음을 바로 잡도록 그들에게 짧으나마 시간을 주겠다. 나에게 얼마나 큰 고통이냐! 고통스러운 사건들을 내보내며 그렇게 많은 메시지를 주었는데도, 그들은 하찮은 외침인양 여전히 무관심하다. 누가 나의 눈물을 존경할 까? 이것은, 나의 마음의 고통을 통해서 얻어진 한없이 자비로운 위대하고 신성한 계시들이다. 나는 누구도 지옥에 떨어지는 것을 바라지 않는다. 나의 무리들이 지금 막 흩어지고 있다. 아주 많이 기도하고 나에게 사람들을 데려와라. 사랑의 성체안에서 내가 얼마나 비난받고 있는지 잘 생각해 보아라. 사람들을 구원하기 위해 기도하고 회개하라. 시간이 가면 너는 사랑을 받을 것이다."


"기도하고 기도해라. 나의 축복을 준다."


- 1988년 4월 7일 -

112. "성사를 하지 않은 모든 결혼 때문에, 내 마음에 피가 흐른다."


"나의 딸아, 내 말을 잘 들어라. 나는 사람들이 구원되기를 바란다. 나의 사랑과, 그들을 향한 자비를 그들이 깨닫기 바란다. 너에게 하는 이 말은 셀 수 없이 수많은 사람들에게 빛과 생명이 될 것이다. 이 말로써 사람들이 계몽되고 변화될 수 있도록, 나의 자비를 주겠다. 나에게 사람들을 데려와라. 나에게 얼마나 큰 고통이냐! 사람들은 관능에 빠져 있다!  무엇보다도 사람들이 나의 신성한 자비를 깨닫기 바란다."



"내가 아들 딸들에게  생명을 나눠주고, 기쁨을 심어주기 위해서, 아주 인자한 부모처럼 양팔을 벌리고, 사람들을 저 너머에서 기다리고 있다."



"때가 너무 늦기 전에 회개하라고 말하러 왔다. 내가 그토록 사랑하는 사람들이 깨닫지 못하고 있다. 내가 감실이라는 감옥안에 남아 있을 때, 나는 매우 매도되고 모독당하고 있다. 네가 고통을 받는 중에도 두려워 마라. 이 방법으로만이, 네가 길 잃은 사람들을 불러 잘못을 고쳐주며 나를 거부하는 사람들이 나에게 입히는 부상을 널리 알리기 위한, 사도로서의 네 전쟁에서 승리할 수 있을 것이다. 만일 그들이 기도한다면, 그들은 빛과 사랑의 근원을 찾을 것이다. 나는 그들에게 어떤 의혹이라는 장애물도 만들지 말라고 충고한다. 이 시간에 나의 신성한 성체안에서, 성사를 하지 않는 모든 결혼 때문에 내 마음에 피가 흐른다."



"내가 이 감옥안에서 조금도 안식을 취하지 못했다. 아주 많이 기도해라. 사람들을 구원하기 위해 이 귀중한 시간을 조금도 낭비하지 마라. 네 자신을 고귀한 묵상의 영혼에 전념하라."


"나의 축복을 준다."


- 1988년 4월 8일 새벽 2시 30분 -


113. "외관상으로는 생명이 없는 것같이 감실안에 있는 나를 네가 그곳에서 바라볼 때에,

나는 인류를 대단히 사랑하고 있다..."


"나의 딸아, 아주 많이 기도해라. 이 시간을 나와 함께 보내자. 그리고 마음을 바로 잡아라. 네가 기도의 행동을 취할 때, 사랑의 성체안에서 나는 매우 위로를 받는다. 외관상으로는 생명이 없는 것같이 감실안에 있는 나를, 네가 그곳에서 바라볼 때에, 나는 인류를 대단히 사랑하고 있다. 성체안에 항상 숨겨져 내가 매우 외로워하고 있는 것은 이 사랑 때문이다. 나와, 나를 죄수처럼 가두어 놓고 있는 빵 조각을 베일이 가리고 있다.  더욱 더 기도하고 속죄해라. 나를 혼자 두고 따나가지 마라. 많은 사람들이 거룩한 집회 때에 나를 받아들이기 무섭게 나를 떠나가 버릴 때 받는 고통을, 네가 치료해주기를 바란다."



"나는 사람들을 매우 목이 타도록 갈망한다. 나는 누구도 지옥에 떨어지는 것을 바라지 않는다. 지금은 근심스러운 때이다. 내 마음이 자비와 사랑으로 넘쳐 흐른다는 것을 사람들이 알기 바란다. 아주 많이 기도하고 영혼들을 네 마음속에 가두어라. 사람들을 구원할 시간이 짧다. 이 귀중한 때를 조금도 낭비하지 마라."


"너를 축복한다."


- 1988년 4월 9일 새벽 3시 -


114. "나의 기쁨은 용서해주는 것이다."


"나의 딸아, 내 말을 잘 들어라. 나는 피난처를 찾으러 왔다. 나를 빛과 침묵 가운데 있게 해다오. 아주 많이 기도하고 사람들을 네 마음속에 가두어라. 나의 영원한 아버지의 분노를 진정시키고 가라앉히기 위해 기도가 필요하다. 인류는 극악무도한 행위로 인해 스스로 처벌과 하늘의 응징을 자초하고 있다. 그들이 만약 회개한다면 나의 자비는 매우 크다. 얼마나 큰 고통이냐! 나를 따르던 사람들이 계속 배신하다니! 사랑의 성체안에서 나는 매우 외롭게 있다. 내 말을 잘 들어라. 나의 마음에 눈물을 머금고 외친다. 나의 기쁨은 용서해주는 것이다."



"기독교인들은 죄를 단념해야 한다. 사람들은 나의 나타남으로 구원 받아야 한다. 사랑의 성체안에서 내가 심하게 매도되고 모욕을 당하고 있다. 많은 사람들이 나의 신비스러운 몸(성체)을 믿지 않고 있다. 그들의 부정행위는 극악무도하다."


"아주 많이 기도하며 나와 동반하자. 나에게는 무섭도록 커다란 고통이다. 나는 사람들을 목마르게 갈망한다."


- 1988년 4월 10일 -

115. "사람들을 다시 데려오기 위해 내 자신을 보여주겠다."


"너에게 명하노니 기도하고 회개해라. 때가 너무 늦기 전에 사람들을 구원하기 위한 일이다. 아주 많이 기도해라. 나의 영원한 아버지의 힘은 강력하다. 썩은 것을 몰살할 것이다."



"사람들이 자비로 가득찬 나의 말을 듣지 않으니 내 마음이 아프구나. 길 잃은 사람들을 다시 데려오기 위해 내 자신을 보여주겠다. 아주 많이 기도해라. 사람들은 비난과 온갖 종류의 죄악에 지치고 타락했다. 이것이 내 마음을 고통스럽게 한다. 사람들은 지옥으로 가고 있는데, 그들이 나의 고통에 찬 외침을 들으려고 하지 않는다. 더욱 더 기도해라."


"부활의 이름으로 나의 축복을 준다."


- 1988년 4월 10일 -

116. "나는 사람들을 목이 타도록 갈망하고 있다."


"내 말을 잘 들어라. 나의 상처를 보고, 나를 위로하며 나의 부상을 널리 알려라. 기도를 아주 많이 해라. 두려워하지 마라. 내 마음의 비밀을 너에게 말해 주겠다. 사람들이 나에게 오기를 바란다. 나는 사람들을 찾고 있다. 내가 자비로운 마음으로 사람들을 얼마나 기다리는지를, 그들이 알기를 바란다. 나의 마음이 사랑과 자비로 넘쳐 흐르고 있음을 세상에 널리 알려라. 내가 기쁘게 용서해 주겠다. 나는 사람들을 목이 타도록 갈망하고 있다. 사람들에게 더욱 널리 알리도록 너를 이용하겠다. 사람들을 구원할 시간이 별로 없다."



"이렇게 내가 모습을 나타낸 것은 모두를 위해서이다. 심판의 시간이 점점 다가오고 있다. 기도를 아주 많이 해라. 네가 기도하기를 바란다. 이 비극적인 시대처럼 기도가 절실히 필요한 세계는 이전에 결코 없었다. 세계를 굽어보면서 나의 눈물을 쏟는다. 사람들이 고집스럽게도 죄 가운데 살면서 나의 계시를 들으려고 하지 않는다. 어느 누구도 지옥에 떨어지는 것을 원치 않는다. 나에게 얼마나 큰 고통이냐! 나의 무리들이 막 흩어지고 있다. 아주 많이 기도하면서 나에게 사람들을 데려와라. 사랑하는 네가, 사랑의 성체안에 있는 희생제물이다."


"사람들이 나를 채찍질 하는구나. 너에게 바라노니 너의 육체적인 고통을 극복해라. 기쁜 마음으로, 두려워 말고 고통을 감수해라. 그러면 많은 사람들이 지옥으로 떨어지는 고행을 막을 것이다. 너에게 명하노니 기도하고 또 기도해라."


"내가 축복을 내린다."


- 1988년 4월 11일 -

 117. "악마가 사람들을 차지했다."


"나의 딸아, 이 어두운 시간을 나와 함께 보내자. 지금은 내가 무서운 시간이다. 내가 여기에서 약간의 그늘을 찾고 있다. 내가 매우 슬프고 고통에 가득차 있다. 프리메이슨파들은 교회에 대항해서 싸우고 있다. 그들은 오직 그들이 하고 있는 사악한 일만 믿는다. 얼마나 쓰라린 일이냐! 그 일에 마음을 비운 자는 누구든지 내 용서를 받을 수 있을 것이다. 우두머리에 이끌려서 그들은 거룩한 교회를 파괴하는데 열중하고 있다. 인류를 위해 내가 얼마나 더 고통을 받아야 하는가! 나의 이런 위대한 사랑이 나를 감실안에서 죄수로 있게 하는구나. 아주 열심히 기도해라. 인류가 사악하니 나와 동반하자. 내가 나의 활동을 포기하고, 나의 길을 따르고자 원했던 사람들을 악마가 소유해버렸을 때에, 부정한 영혼들은 세가지 부류의 사람들로 나누어진다."



"내가 나타날 때에, 많은 사람들의 마음속에 무한한 자비를 불어 넣겠다. 나를 원하는 사람들의 마음속에 나를 내맡기겠다. 지금처럼 기도가 절실히 필요한 세상이 예전에 없을 정도이니 아주 많이 기도해라. 너에게 명령하니 나에게 사람들을 데려와라. 사람들을 위해서 이 귀중한 시간을 조금도 낭비하지 마라. 아주 많이 기도해라."



"봉헌한 사람들 중 많은 사람이 나의 느낌을 이해하지 못하고 있다. 그들은 나를 모르는 것처럼 대한다. 내가 얼마나 그들이 개선되기를 원하는지 그들이 알았으면 좋겠다. 사람들에 대한 나의 사랑은, 아무것도 아닌 미천한 것에서 커다란 보물을 끄집어낼 수가 있다. 아주 많이 기도해라. 내가 인간의 모든 불행들을 포옹하는 것은, 사람들에 대한 위대한 사랑 때문이다. 내가 사람들을 사랑하며 자비로운 내 계시를 주기 위해서, 나를 볼 수 있게 해주겠다. 그들을 위해서 네 자신을 고귀한 묵상속에 두어라."


"너를 축복한다."


- 1988년 4월 12  -


118. "너에게 하는 말을 받아 적어라."


"나의 딸아, 너에게 하는 말을 잘 듣고 받아 적어라. 기도해라. 그리고 이 어두운 시간에 나와 함께 자지말고 깨어 있자.고통을 감수하며 가르침을 받아라. 이 고통스러운 길을 가는 나를 따르라. 두려워 말아라. 사람들을 구원하기 위해 이 일을 정한 것이니 진정하고 마음을 강하게 가져라. 내가 눈물로써 너에게 이야기 한다. 나에게 사람들을 더 많이 데려올 수 있도록 아주 열심히 기도해라. 내가 너를 부를 때에는 항상 나의 영원한 아버지의 뜻을 이룩하기 위해 내가 여기에 있다. 나는 조금도 안식을 취하지 못했다."



"얼마나 큰 고통이냐! 사악한 것이 얼마나 많은가! 이 세상은 점점 더 나빠지고 있다. 시간이 별로 없다. 나에게 사람들을 데려와라. 내가 사람들을 목이 타게 갈망하고 있다. 사랑의 성체안에서 내가 매우 외롭게 매도되고 있다. 내가 이곳에 피난처를 구하러 왔다. 너에게 바라노니 생명의 감실이 되어라. 그것이 내게는 매우 큰 기쁨이다."



"부정한 영혼들은 세가지의 부류의 사람들로 나누어진다. 아주 많이 기도하며 네 마음속에 영혼들을 가두어라."


"너를 축복한다."


- 1988년 4월 13일  -

119. "내 마음이 아프다. 나는 누구도 지옥에 떨어지는 것을 원치 않는다."


"만일 성직자들이 나의 고통에 찬 외침을 귀담아 듣지 않는다면, 그들은 사람들을 계속 지옥으로 이끌게 될 것이다. 나는 누구도 지옥에 떨어지는 것을 원치 않는다. 기도하고 회개하라. 나의 고통에 찬 말을 마음에 새기기를 바란다. 내가 인류를 사랑하기 때문에 나의 계시를 주는 것이다."



"나의 신성한 자비는 주의 심판이 뒤따른다. 내게서 불쌍한 사람들을 맡았던 자들로부터 받는 모든 모욕, 비난, 그리고 매도 때문에 내 마음이 아프다. 아주 많이 기도해라. 사랑과 침묵으로 나를 지켜다오. 나의 자비로, 사람들은 빛의 근원을 발견할 것이다. 사람들을 잘 되게 하기 위해 내 말을 새겨 들어라. 나는 사람들을 찾고 있다."


"나의 축복을 준다."


- 1988년 4월 13일 새벽  -


 120. "만일 사람들이 회개하기만 한다면 자비로운 마음으로 그들을 보호해 주겠다."


"나의 딸아, 아주 많이 기도해라. 그리고 이 시간을 나와 함께 보내자. 너의 기도로 사람들에게 빛을 되찾아 주어라. 나는 사람들을 목이 타도록 갈망하고 있다. 내가 받는 고통에 대해 네가 속죄하기를 바란다. 만일 사람들이 회개하기만 한다면 자비로운 마음으로 그들을 보호해 주겠다."



"지금은 비극의 시대다. 영혼들이 점점 더 어둠속 깊이 빠져 가고 있다. 내가 인류위에 피눈물을 흘린다. 기도하며 길잃은 사람들을 위해 자비를 끌어내라. 나는 누구도 지옥에 떨어지는 것을 바라지 않는다. 나는 사람들을 사랑한다. 지금은 나의 신성한 자비가 필요한 때다. 나는 대양같이 넓은 자비로 모든 사람을 소리쳐 부른다."


"너를 축복한다."


- 1988년 4월 14일  -

121. "나의 사랑은 변하지 않는다. 내가 나타날 때에는 사람들을 축복할 것이다."


"나의 딸아, 아주 많이 기도하고, 사람들을 네 영혼속에 가두어라. 나를 감실이라는 감옥속에 버려둔채 떠나가 버리는 수많은 사람들 때문에 고통스럽다. 그들의 배신행위가 나에게 심한 상처를 주는구나. 그들은 나에게 오랫동안 외로운 시간을 갖게 한다. 내가 그토록 사랑하는 사람들이, 그들 가운데 있는 나의 진실한 존재를 깨닫지 못하고 있다. 나는 피난처를 찾으러 이곳에 왔다. 나의 사랑은 변하지 않으며 언제까지나 똑같은 애정과 편애가 계속될 것이다. 아주 많이 기도해라.너는 나의 희생제물이다. 너를 축복한다."


- 1988년 4월 15일 새벽 3시 -

122. "시간이 짧다."


"네가 이 일에 어울리지 않는다고 생각한다는 것을 잘 안다. 두려워말고 걱정마라. 너에게 이야기하게 해다오. 그리고 내가 느끼고 있는 모든 것을 털어놓게 해다오. 나의 사랑의 성체안에서 나와 함께 하자."



"계속 기도해라. 사람들을 구원할 시간이 짧다. 사람들이 개선되기를 바란다. 사람들에 대한 나의 위대한 사랑이 나를 감실안에서 죄수처럼 있게 하는구나. 내가 나타날 때에는 사람들의 마음 속에 나의 무한한 자비로운 보화를 쏟아 붓겠다. 네 기도 중에 나에게 사람들을 데려와라. 세계를 굽어보면서 내가 피눈물을 쏟고 있다. 그리고 매순간마다 지옥으로 떨어지고 있는 사람들을 보고있다. 나는 누구도 지옥에 떨어지는 것을 바라지 않는다. 나는 사람들을 사랑한다."


"나의 축복을 준다."


- 1988년 4월 15일  -



123. "사람들을 위하여 내 자신을 보여주겠다..."


"나의 딸아, 이 어두운 시간에 나와 함께 깨어 있자. 나의 자비가 여기에 있다. 아주 많이 기도해라. 그리고 때가 너무 늦기 전에 나에게 사람들을 데려와라. 사람들을 위해서 내 자신을 숨기지 않겠다. 사랑의 성체안에서 나는 매우 외롭게 매도당하고 있다. 네가 나의 상처를 치료하고 나의 부상을 널리 알리기를 바란다."



"나는 사람들을 사랑한다. 사람들이 지옥에 떨어지고 있는것을 고통스럽게 바라보고 있다. 나의 사랑이 다 써버릴 수 없을 정도로 풍부하게 흘러 넘치고 있다는 사실을 그들은 알아야 한다. 지금은 근심스러운 때이다. 멈춰서 낙오하지 말라고 나는 모든 사람에게 외친다. 내가 사람들을 지배하기를 원한다. 내가 고통스러운 것은, 사람들이 교회안에서, 나의 존재를 믿지 않으면서, 그들이 가진 모든 것을 나에게 바친다고 이야기하는 것이다."



"내가 사람들을 위해서 계시를 준다.  사랑의 성체안에 있는 내가 사랑의 모든 것이다. 이것을 그들이 알기 바란다. 나는 하느님의 창조물과의 교류를 중지할 수 없다. 그것은 사람들에 대한 사랑인 것이다. 나는 내 자신을 사람들에게 맡겼다. 내 말을 잘 들어라. 너의 가장 마음 깊숙한 곳에서 침묵을 지배해라. 나에게 사람들을 데려와라."



"나는 사랑을 추구한다. 나는 사람들을 목이 타도록 갈망한다. 사람들은 미쳐 있다. 밤낮으로 나는 사람들을 기다린다. 희생제물이기 때문에 네가 고통을 당하고 있는 것이다. 고통을 감수해라. 나를 위해서, 사람을 구하기 위해 고통을 감수해라. 빛 가운데서 나를 지켜라. 나를 혼자 두고 떠나가지 마라. 아주 많이 기도해라. 악마는 모든 인류를 파괴하며, 악의 재난이 그들을 공격하고 있다."


"너를 축복한다."


- 1988년 4월 16일  -

124. "세상을 굽어보면서 나는 피눈물을 흘리고 있다."


"나의 딸아, 아주 많이 기도해라. 나는 기도를 구하러 여기에 왔다.  내 말을 잘 들어라. 나는너에게 먼길을 인도하고 있다. 내가 그토록 사랑하는 사람들이, 많은 칼로 나에게 심한 상처를 입힌다. 나의 상처를 널리 알려라. 너에게 기도할 힘을 주겠다. 너에게 고통과 고생스러운 긴 통로를 보여 주겠다."



"너는 사람들이 잘 되기 위해 나를 따라야 할 것이다. 세상을 굽어보면서 내가 피눈물을 흘리고 있으니, 이 타락한 세상을 그것으로 덮어버렸으면 좋겠다. 나의 영원한 아버지의 분노를 진정시키도록 아주 많이 기도해라. 나를 믿고 따랐던 사람들이 얼마나 많은 고통을 나에게 주는지 알지 못한다."


"내 말을 잘 듣고, 다른 사람들도 내 말을 들을 수 있게 해라. 나는 사람들을 목이 타도록 갈망한다. 기도하며 그들을 네 마음속에 가두어라. 두려워 마라. 나에게 봉사하며 그 안에서 내가 쉴 수 있는 피난처를 달라."



"기도를 해야 할 때이며 사람들이 자각해야 할 때이다. 주님의 심판이 뒤 따르는 신성한 자비로 그들에게 경고하고 있다. 회개하기를 바란다. 내 말을 유념해라. 사악한 영혼들이 어둠속으로 점점 더 깊이 빠져들고 있다. 모든 사람이 구원되어져야 한다. 지금도 심한 고통을 받고 있는데, 인류를 위해 얼마나 더 고통을 받아야 하나!  조용한 가운데에서 나를 지켜라. 나에게 사람들을 데려오도록 기도해라. 평화스러운 마음이 되어라."



"나의 일을 축복한다. 그것은 사람들을 구원하기 위한 일이다. 지금은 근심스러운 때이다."


- 1988년 4월 17일 새벽 2시 -

125. "나는 사람들을 기다리고 갈망하면서 수세기 동안 살고 있다."


"나의 딸아, 아주 많이 기도하며 이 무서운 시간을 나와 함께 깨어 있자. 나를 혼자 두고 떠나가지 마라. 조용한 가운데서 나를 지켜다오. 지치지말고 기도해라. 나에게 사람들을 데려와 다오. 네가 보속하기를 바란다. 내가 그토록 사랑하는 사람들이 나의 고통이 어느 정도인지 알지 못한다. 더욱 더 기도해라."



"나의 사랑의 성체에서 너는 희생제물인 것이다. 나는 사람들을 기다리고 갈망하면서 수세기 동안 살고 있다. 나는 모든 사람들을, 그들 한 사람 한 사람이 마치 지구상에 남아있는 오직 유일한 사람인 것처럼 필요로 하고 있다. 아주 많이 기도해라. 이 귀중한 시간을 조금도 낭비하지 마라. 나의 모든 것을 사람들을 위해 다 주었다. 용서해 주는 것은 나에게는 기쁜 일이다. 고통스러운 마음으로 기도를 요청한다."



"매순간마다 지옥에 떨어지고 있는 사람들을 보니 매우 고통스럽다. 어느 누구도 지옥에 떨어지는 것을 원치 않는다. 때가 오고 있다. 나의 성스러운 자비는 주의 심판이 뒤따른다."


"부활의 이름으로 너를 축복한다."


- 1988년 4월 18일  -

126. "내가 너를 택했다."


"나의 딸아, 아주 많이 기도해라. 그리고 이 어둡고 무서운 시간을 나와 함께 보내자. 나를 혼자 두고 떠나가지 마라. 나는 그늘을 찾으러 여기에 왔다. 너는 희생제물이다. 내가 너를 택했으니, 사람들을 위해, 나의 존재 앞에 무릎을 꿇어라. 그리고 내가 죄수처럼 있는 이 세계가 나에게 부상을 입히고 있으니, 이를  널리 알리며, 나에 대한 공격을 막아라. 만일 네가 사람들을 위해 부르짖는 나의 외침을 듣는다면, 나도 사람들을 위해 부르짖는 네 목소리를 들을 것이다."



"나의 사랑과 슬픔을 나눠갖자. 두려워 마라. 나는 약속을 지킨다. 나는 사람들을 목마르게 갈망하고 있다. 내가, 돌아오라고 외치면서 기다리는 것은, 사람들을 내가 매우 사랑하기 때문이다. 때가 다가오고 있다. 나는 사람들을 찾고있다. 네 기도 중에 사람들을 나에게 데려와라. 나는 피눈물을 인류 위에 쏟고 있다. 너에게 바라노니 기도하며 내 말을 잘 들어라. 내가 사랑의 성체안에서 매우 매도되고 비난을 받고 있다."



"고통을 감수해라. 그리고 가르침을 받아라. 나를 위해 네가 고통을 받으면 받을수록 더욱 더 내가 너를 사랑한다. 단언하건대, 내가 너에게 이야기하고 네 기도를 듣는 것보다 더 나를 기쁘게 해주는 것은 이 세상에 없다. 여기 지구상에서 네가 무엇을 하든, 어디에 있든, 나를 기억해라. 왜냐하면 그것이 나를 위로할 수 있으며, 나에게 봉헌한 사람들이 주는 상처를 널리 알리는데 큰 도움이 될 것이기 때문이다. 나는 네 모든 기도를, 마음속으로 하든 큰소리로 말하든지간에, 모두 듣고 있다. 내가 나타날 때에, 나의 무한한 자비의 보화를 사람들의 영혼속에 쏟아 붓겠다."


"나의 축복을 준다."


- 1988년 4월 19일  -

127. "악의 세력은 파멸될 것이다. 자기의 죄를 진지하게

증오하지 않는 자는 더욷 더 그럴 것이다..."


"나의 딸아, 내가 존재하면서 너에게 말한다. 네가 길잃은 사람들의 빚을 청산하기 바란다. 내 이름 안에서 진정하고 강해져라. 지금이 내가 힘든 시간이라는 것을 명심해라. 내가 너에게 진실로 말하노니 이 세계가 회개해야할 때가 왔다. 나의 계시는 엄하다. 이것은 이 세계를 비난하기 위해서가 아니라, 그 반대로 내말에 의해서 사람들이 구원되기를 바라는 것이다. 파국을 피하기 위해서 내가 사람들에게 경고해야만 한다. 게다가, 나는 너무 심하게 매도되며 비난받고 있다. 지금은 나의 고통이 크기 때문에 더 빠른 행동이 요구된다. 나는 피난처를 찾으려고 여기에 왔다."



"만일 기도하지 않고 회개하지 않는다면, 악의 세력은 파멸될 것이며, 자기의 잘못을 진지하게 증오하지 않는 자는 더욱 더 그럴 것이다. 네가 아주 많이 기도할 수 있도록 네 자신 완전하고도 거룩하도록 하여라. 두려워 마라."



"나의 딸아, 내가 너에게 단언하고 이야기하는 것에 대해 놀라지 마라. 정당한 사람은 고통과 고난속을 가야만 한다. 인내하는 법을 배워라. 악마가 도처에서 사람들을 제거하기 위해  날뛰고 있다. 악마는 그의 시대가 짧다는 것을 이미 알고 있다. 악마의 힘이 국가들에게 뻗쳤고, 기회만 있으면 가장 선한 무리들을 파괴하려고 한다."



"죄악은 저돌적이며, 그들은 눈에 보이는 것도 없이 닥치는 대로다. 아무것도 그들의 악한 행동을 막을 수 없다. 회개의 기도만이 막을 수 있을 것이다. 아주 많이 기도하고 회개하라.


내 마음과 일치시키며 네 고통을 감수해라. 네 안에서, 내가 바라는대로 행동할 수 있도록, 너를 버리고 나의 외침에 완전히 몰두해라. 너에게 내가 바라는 바를 알린다. 기도를 해서 마침내 사악한 것들이 헛되어지길 바란다. 네가 두려움없이 무릎을 꿇기를 바란다."


"나의 축복을 준다."


- 1988년 4월 21일  -

128. "회개하기를 바라는 마음을 원한다."


"나의 딸아, 아주 많이 기도하고 회개하라. 이 어둡고도 무서운 시간에 나와 함께 하자. 잘 들어라. 두려워 마라. 내가 너를 안내할 것이다. 너에게 명령하니 네 고통 중에서도 기도해라. 사람들이 악마와 제휴했다. 나는 인류 전체를 위해서 피눈물을 흘리고 있다."



"나는 피난처를 찾으러 이곳에 왔다.  아주 많이 기도해라. 사랑 가운데서 기도해라. 시간은 씨를 뿌린대로 거두고 있다. 조용히 해라. 헛된 일이 아니다. 두가지 종류로 되어 있는 나의 성체가 비난으로 유린될 것이다. 고쳐지기를 바란다. 얼마나 큰 고통이냐!ㅣ 내가 눈물을 흘리며 거리를 떠밀려 걸어가고 있다! 나를 혼자 두고 떠나가지 마라."


- 1988년 4월 22일 새벽 2시 -

129. "나의 상처를 널리 알려라."


"나의 딸아, 아주 많이 기도해라. 나를 믿지않는 자들을 위해 기도해라. 나는 그들을 항상 목이 타도록 갈망하고 있다. 무서워 마라. 나는 너에게 귀 기울이며 네 삶의 한가운데 있다. 나를 떠나지 마라. 네가 나와 함께 할 수 있도록, 온종일 나와 함께 있자."



"내 가까이에 자리를 잡아라. 너에게 바라건대, 내가 그토록 사랑하는 사람들이 나에게 상처를 준다는 사실을 널리 알려라. 나와 가장 가까운 사람들이, 나를 알지 못하고 낯선 사람으로 여기고 있다. 이곳을 나의 집으로 했으므로 매 순간마다 나는 그들을 부르며 기다리고 있다. 나에게 피난처를 줄 수 있도록 네 마음 깊은 곳에서 조용하게 나와 함께 있자."



"내 말을 새겨 들어라. 나는 목이 마르다. 만일 네가 이런 갈증을 알 수만 있다면 - 이것은 인간의 갈증보다 더욱 심하다. - 그 갈증을 해소하기 위해 네가 할 수 있는 모든 방법을 동원해서 궁리할 것이다. 너에게 명령하노니 아주 많이 기도하고 사람들을 네 마음속에 가두어라."


"너를 축복한다."


- 1988년 4월 23일  -

 130.  "마치 걸인처럼 내가 기도와 회개를 애걸하노라."


"나의 딸아, 지치지 말고 기도해라. 내 면전에서 사람들이 항상 사방에서 공격하고 있다. 내가 인류 위에 눈물을 쏟고 있다. 마치 걸인처럼 내가 기도와 회개를 애원한다. 사람들이 회개하기를 바란다. 그렇지 않으면  죄없는 사람들이 지옥으로 던져질 것이다."



"사람들을 구원할 시간이 짧다. 사람들을 위해 고귀한 마음으로 기도해라. 지금은 나의 자비가 필요한 때이다. 많은 사람들이 나의 실체를 믿지 않기 때문에 내 말을 듣지 않는다. 내가 가장 고통스러운 것은 나를 믿고 따르던 사람들이 나를 배신하는 것이다. 나의 영원한 아버지의 분노를 진정시키도록 아주 많이 기도해라."


"나의 축복을 너에게 준다."


- 1988년 4월 23일 새벽 3시 -

131. "그들은 성체와 복음안에 있는 나의 존재를 매도하고 있다."


"나의 딸아, 이 어둡고 무서운 시간에 나와 함게 깨어 있자. 너에게 바라건대, 고통스러운 길을 가고 있는 나를 따라 와라. 사람들을 나에게 데려와라. 나는 사람들을 찾고 있다. 아주 많이 기도해라. 나를 공격하는 사람들이 거룩한 교회를 파괴하려고 이 순간에도 열심히 활동하고 있다. 그들은 성체와 복음안에 있는 나의 존재를 매도하고 있다. 사탄은 그들의 영혼을 구속했다. 기도하며 나에게 피난처를 달라."



"인류를 위해 내가 더 이상 어떤 고통을 받아야 하나! 네 기도를 나의 큰 고통에 일치시켜라. 조용한 가운데 나를 지켜다오. 나를 혼자 두고 떠나지 마라. 나의 말을 잘 들어라.나의 신성한 자비 뒤에는 주의 심판이 뒤따른다."


"너를 축복한다."


- 1988년 4월 24일 새벽 3시 -

132. "수도 없이 많은 사람들이 지옥으로 향하고 있다."


"나의 딸아, 이 위대한 시간을 나와 함께 보내자. 자지말고 기도해라. 나에게 다른 사람들을 데려와라. 이 귀중한 시간을 조금도 낭비하지 마라. 사람들을 구원할 시간이 짧다. 내가 얼마나 관대한가를 사람들이 알기 바란다. 어느 누구도 지옥에 가기를 원하지 않는다. 나의 신성한 자비는 주의 심판이 뒤따른다."



"사랑의 성체안에서 내가 매우 심하게 매도되고 비난받고 있다. 나의 ... 사람들은 꼼짝않고 걱정도 없이 조용하게 있다. 그들은 나를 짓밟고 모든 것을 내버려두고 있다. 나의 무리들이 막 흩어지고 있구나. 내가 사람들을 목이 타도록 갈망하고 있다.  수도 없이 많은 사람들이 지옥으로 향하고 있다. 나는 사람들 때문에 괴로워하고 있다."



"기도하고 속죄해라. 일단 지옥으로 떨어지기만 하면 그것은 영원토록 계속된다. 인류를 위해 내가 얼마나 더 큰 고통을 받아야 하나! 너는 사랑의 성체안에서 희생제물이 되었다. 나의 갈증을 풀어다오."



"아주 많이 기도해라. 세상은 오물과 수렁투성이의 늪이다. 하느님의 가장 엄격한 정의의 심판에 좌우될 때가 다가오고 있다. 내 마음에 눈물을 머금고서 때가 너무 늦기 전에 내가 외치고 있다. 신성한 자비로서 내가 계시를 주는 것이다. 아주 많이 기도하며 사람들을 네 마음 속에 가두어라. 내가 한 영혼을 구원할 때에는 그를 영원토록 구원할 것이다. 두려워 마라. 네가 기도하고 나에게 사람들을 데려올 수 있도록 힘을 주겠다. 네가 참을 수 없는 것을 요구하지는 않을 것이다."


"너를 축복한다."


- 1988년 4월 25일  -

133. "누구도 지옥에 떨어지는 것을 원치 않는다."


"나의 딸아, 내 말을 잘 듣고 이 어렵고도 무서운 시간을 나와 함께 깨어 있자. 나를 바라보며 네 자신을 나에게 맡겨라. 두려워 마라. 너에게 청하노니 나의 큰 뜻을 위해 봉사해라. 나는 항상 사람들을 목마르게 갈망하고 있다. 너도 항상 하느님을 만족시키기 위해 열심이라고 스스로 말하고 있구나. 나는 매순간 순간 사람들을 기다리고 있다."



"지치지 말고 기도해라. 네 의지에 대한 노력이 나를 기쁘게 해준다. 네가 강해지기를 바라며 선한 사람들을 위해 너의 존재를 내 안에 두기 바란다. 사랑의 성체안에서 나의 고난속으로 네가 들어올 수 있게 하겠다. 아주 많이 기도하며 내가 매우 사랑하는 사람들을 나에게 데려와라. 네가 보속하고자 하는 마음과, 나와 함께 하고자 하는 마음을 갖기 바란다. 사랑의 성체안에서, 나를 위로할 수 있는 방법을 네가 찾을 수 있기 바란다. 네가 매우 기쁜 마음으로 깨달을 수 있게 해주겠다. 그 기쁜 마음으로 나를 위해 봉사하여 사람들을 나에게 데려와라. 네가 나의 무한한 힘에 압도되지 않도록 내가 네 수준으로 낮추어 맞추겠다."



"누구도 지옥에 떨어지는 것을 원치 않는다. 세상을 굽어 보면서 내가 인류 위에 피눈물을 흘린다. 사람들은 밤낮으로 지옥으로 떨어지고 있으며 그들은 영원히 지옥에 남게 된다."


"인류를 위해 내가 얼마나 더 고통을 받아야 하나! 내가 모든 극심한 고통을 받으러 세상에  나가는 것은 사람들을 내가 크게 사랑하기 때문이다. 아주 많이 기도해라. 사람들을 구원해야 할 때이다."


"너를 축복한다."


- 1988년 4월 26일  -

134. "사랑의 성체안에서 나는 고통을 수집하며 그 가운데서

영광스러운 것들을 만들어 내고 있다... 사람들을 사랑한다."


"나의 딸아, 내 말을 들어라. 이 어둡고 외로운 시간을 나와 함께 보내자. 나에게 사람들을 데려와라. 너의 모든 생각을 나를 위해 헌신하는데 두어라. 나는 사람들을 목이 타도록 갈망하고 있다. 나는 사랑을 추구한다. 사랑의 성체안에서 나는 고통을 수집하며, 그 가운데서 영광스러운 것들을 만들어내고 있다. 그러니 모든 종류의 사람들을 나에게 데려와라. 너에게 가까이 가려는 사람들이, 나한테 다가올 수 있도록 네 미소를 이용해라. 너 같은 사람의 마음속에 나를 숨겨주지 않는다면 누가 나를 사람들에게 더 가깝게 해주겠느냐. 너에게 바라건대 나를 위해 사람들을 사냥해라."



"내가 땅에 서서 심판의 소리로 이야기할 날이 다가오고 있다. 사랑의 성사에서 내가 나타날 때에 나의 무한한 자비의 보화를 사람들의 마음속에 쏟아 붓겠다.  내가 계시를 내리며 그 계시를 축복한다. 사람들을 사랑한다. 사람들이 회개하기를 거부하기 때문에 나의 영원한 아버지가 처벌을 내리고자 하신다. 나의 신성한 자비로 계시를 가져왔다."


"너를 축복한다."


- 1988년 4월 27일  -


135. "성사를 하지 않은 결혼 때문에 내 마음이 아프다."


"나의 딸아, 이 어둡고 무서운 시간에 나와 함께 깨어 있자. 내가 매우 사랑하는 사람들이 어느 정도인지 알지 못하고 있다. 고통스런 마음으로 내가 기도를 구하러 왔다. 사람들을 위해 내가 계시를 주겠다. 사랑의 성체안에서 내가 사람들을 추구하고 있다는 것을 그들이 알기 바란다. 내가 인간의 모든 불행을 포옹하는 것은 사람들을 몹시 사랑하기 때문이다."



"나에게 봉헌한 사람들이 나를 마치 모르는 것처럼 대하고 있으니 매우 고통이 크다. 그들은 내 기분을 모른다. 나의 마음이 자비로 넘쳐 흐르고 있다는 사실을 그들이 알기 바란다. 오직 사람들이 그 사실을 깨닫기만 바란다."



"성사를 하지 않은 결혼 때문에 내 마음이 아프다. 사람들이 너무나 많이 나를 모독하고 매도한다. 나는 감실이라는 감옥안에서 휴식을 취하지 못하고 있다. 하지만 누구도 지옥에 떨어지는 것을 바라지 않는다. 이것은 나의 신성한 자비에서 나오는 계시이다. 아주 많이 기도해라. 나의 영원한 아버지의 분노를 진정시키기 위해서는 더 많은 기도가 필요하다."



"내 무리들이 마구 흩어지고 있다. 사람들을 위해서 기도와 묵상에 전념해라. 나의 울음소리를 들어봐라. 내가 입은 부상을 네가 알려라. 악은 스스로 반감을 품는다. 세계를 굽어보니 사람들이 지옥으로 떨어지는 것을 서서 볼 수가 없다. 나는 피난처를 찾아 이곳에 왔다. 너의 동반이 필요하다. 지치지 마라. 나는 ... 세상이 구원되기를 바란다."


"너를 축복한다."


- 1988년 4월 29일 새벽 3시 -

136. "내가 나타날 때 나의 무한한 자비의 보화를 사람들의 영혼속에 쏟아 붓겠다."


"나의 딸아, 나와 함께 가자. 악마가 모든 방법을 동원해서 너를 다치게 하는구나. 네가 악마의 소유물이 되지 않도록 해라. 내 말을 잘 들어라. 내가 너를 이끌고 지시하겠다."


"네가 사람들을 위해 기도할 때 파멸되는 자는 없다. 너는 그것을 볼 수 없지만 나는 보고 있다. 사랑의 성체안에서 나와 함께 깨어 있자. 나는 매우 목이 마르다. 나를 위해 사람들을 찾는 사냥에 나서라. 나의 갈증은 인간의 갈증보다 더욱 심하다. 아주 많이 기도해라. 사람들을 구원할 시간이 짧다. 나는 누구도 지옥에 떨어지는 것을 원하지 않는다. 지옥에 떨어지는 사람은 영원히 그곳에 남게 된다."



"나의 사랑의 성체안에서 선한 의지를 지닌 사람들의 보속을 하고자 하는 마음이 필요하다. 내가 나타날 때 나의 무한한 자비의 보화를 사람들의 영혼속에 쏟아 붓겠다. 나는 피눈물을 흘리면서 혼란스러운 군중들 사이를 떠밀려 걸어가고 있다. 나는 감실안에 있는 죄수다. 내가 그토록 사랑하는 사람들이 낯선 것처럼 느껴진다. 나의 영원한 아버지의 분노를 진정시키기 위해 기도하고 속죄해라. 사람들은 제 정신이 아니다. 나의 신성한 자비로서 주의 심판이 뒤따르는 나의 계시를 주겠다."


"너를 축복한다."


- 1988년 4월 30일 새벽 3시 -

137. "사람들 위에 내가 피눈물을 쏟고 있다.

나는 사람들이 다시 돌아오기를 바라지만 그들은..."


"나의 딸아, 내 말을 잘 듣고 나의 말을 받아 적어라. 나는 목이 마르다. 나는 고통을 수집하며 그 가운데서 영광된 것을 만들어 낸다. 아주 많이 기도해라. 이 어두운 시간을 나와 함께 보내자. 내가 매우 외롭구나. 나는 피난처를 찾아 여기에 왔다. 너에게 단언하건대 내가 매우 목이 마르다. 타오르는 사막보다도 더 심하다. 고통과 부상이 내 존재안에서 일어나고 있다. 더우기 나에게 봉헌한 사람들에 의해서 일어나고 있다. 인류를 위해 내가 얼마나 더 고통을 받아야 하나. 사람들을 위해서, 네가 기도 중에 더 많은 사람들을 나에게 데려올 수 있도록 내가 너를 조용하고 외롭게 있도록 할 것이다. 모든 것을 나에게 바쳐라. 사람들을 내가 매우 사랑하기 때문에 내가 계시를 준다. 나는 참을성있게 사람들을 기다리고 있다. 세상을 굽어보면서 나는 사람들 위에 피눈물을 쏟고 있다. 나는 사람들이 다시 돌아오기를 바라지만 그들은 내 말을 거절하고 있다. 사람들이 지옥으로 떨어지고 있는 것을 보니 마음이 아프다. 특히 나에게 봉헌한 자들이 맨 앞에 있다. 나의 사랑하는 종에게 말한다. 그가 사람들을 계속해서 구해낼 수 있도록 그를 축복하겠다."



"때가 너무 늦기 전에 사람들에게 분명히 말해주기 위해서 그 종안에 나 자신을 숨기겠다. 내 말을 듣고 내 사랑의 피난처로 돌아오는 자는 축복을 받는다. 내가 감실안에서 죄수로 남아 있는 것은 사람들을 매우 사랑하기 때문이다. 회개하고자 하는 마음이 필요하다."



"주로 나에게 봉헌한 자들에 의해 내가 매우 심하게 비난을 받으며 조롱당하고 있다. 내가 환영받지 못하는 곳에는 있지 않겠다. 사람들을 위해 아주 많이 기도하고 속죄해라.  나의 외로운 감옥안에서 나와 함께 있자. 나는 끈질기게 사람들을 기다리며 있다. 나는 피난처를 찾으려고 여기에 왔으며 나의 안식을 찾고 있다. 사람들을 위해서 고귀한 영혼의 묵상을 하여라. 내 종이 하는 말을 유념해라. 두려워 마라. 기도하고 회개해라."



"내 안에서 용기를 가져라. 악마는 친절하지 않다. 용감해져라. 내가 너에게 기도할 수 있는 모든 힘을 주겠다. 나를 위한 시간을 가져라. 봉헌한 사람들에게서 입은 부상을 널리 알려라."


"아주 많이 기도해라."


"너를 축복한다."


- 1988년 5월 1일 새벽 3시 -

138. "내가 성체를 만들었을 때, 나는 내가 그토록 사랑하는 사람들이

나를 매우 심하게 비난하고..."


"나의 딸아, 내 말을 잘 들어라.  아주 많이 기도해라. 나는 피난처를 찾으러 여기에 왔다. 네가 나의 말을 들을 때는 언제나 내 안에 고요함이 뒤따르고 있다. 내 말에 싫증을 내지 마라. 네가 나를 부를 때는 항상 이곳 사랑의 성체안에서 내가 듣고 있다. 나는 감실이라는 감옥안에서 낯선 손님처럼 있다. 밤낮으로 사람들을 기다리며 있다. 나는 항상 사람들을 목이타도록 갈망하고 있다. 네 기도 중에 사람들을 나에게 데려와라. 네가 고통을 감수하면서 사랑의 성체안에 있는 나의 용기를 배워라. 내가 성체를 만들었을 때, 나는 내가 그토록 사랑하는 사람들이 나를 매우 심하게 비난하고 매도하는 날이 올 것이라는 것을 알고 있었다.  나의 자비안에서 너는 빛과 사랑의 근원을 찾을 것이다."



"아주 많이 기도해라. 회개해라. 이 근심스러운 시간에 내 마음에 피가 흐른다. 두려워 마라. 너에게 바라건대 나의 지시를 전달하며, 사람들이 선하게 되라고 요구할 시간을 나에게 다오. 나의 고통스러운 외침을 잘 들어라. 이 귀중한 시간을 조금도 낭비하지 마라. 내 말을 받아 적고 기도해라. 나는 모든 것을 할 수 있다. 의심하지 마라. 고통스러운 마음으로 내가 피난처를 찾아 여기에 왔다. 모든 사람에게 변화하라고 내가 외치고 있다."



"사랑의 성체안에서 내가 매우 외롭게 비난받고 있다. 나에게 봉헌된 사람들이 밤낮으로 유다처럼 나를 배신한다. 내 마음에 한없는 눈물을 흘리며 나의 신성한 자비에서 나오는 계시를 주겠다. 사람들은 기도와 나의 성체를 통해서 변화되어야 한다. 악마는 사람들을 현혹시키기 위해 즐비하게 늘어서 있다. 아주 많이 기도해라. 나에게 사람들을 데려와라. 내가 매우 사랑하는 사람들을 목마르게 갈망한다."



" 신성을 모독하는 싸움에서 사람들이 이룩해 놓은 대부분의 야만적인 충동과 확장하고자 하는 욕심으로 파괴될 것이다. 내가 사랑의 성체안에서 매우 심하게 매도되고 있으니, 내 마음이 고통으로 찢어질 것 같다. 나는 쉬지 못하고 있다. 나를 조용히 있게 해다오."



"선한 사람들이 심판 때문에 고통을 받고 또 매우 괴로워하고 있다. 그들을 괴롭히고 있는 사악하고도 고집스러운 죄인들을 선한 사람들로부터 격리시킬 날이 있으니 두려워 할 필요가 없다. 세상에 그렇게 많은 유혈을 본다는 것이 얼마나 고통스러운가! 대단한 폐허가 될 것이다. 아주 많이 기도해라. 너는 사랑의 성체안에서 희생제물이다. 때가 너무 늦기 전에 사람들이 회개하러 오기를 내가 갈망하며 기다리고 있다. 만일 사람들이 내 말을 듣지 않는다면 내가 그들을 어떻게 구원할 수 있을 것인가? 내 고통을 보라!  나는 부득이 사람들의 영혼을 위해 그런 가련한 상처투성이 상태가 될 수밖에 없다. 기도하여 나의 갈증을 해소시켜라."


"너를 축복한다."


- 1988년 5월 6일  -

 139. "너에게 아주 단순하게 말한다."


"나의 딸아, 내 말을 잘 들어라. 아주 많이 기도해라. 나의 존재가 너를 완전히 제어할 때... 나의 존재에 대해 익숙해지기를 바란다. 너는 사랑의 성체안에서 희생제물이다. 네가 기도해야 한다. 너에게 아주 단순하게 말한다. 네가 기도하는데만 전념하도록 하겠다. 내가 인도하며 너에게 빛을 주겠다."



"내가 목이 마르다. 나는 너를 돌봐 주겠다. 감옥안에 있는 나를 보아라. 나는 매우 외롭게 비난받고 있다."



"나의 딸아, 나에게 사람들을 데려와라. 사람 하나 하나가 내 사랑의 일부분이다. 사람들을 위해 내 모든 것을 주었다. 나에게 더 많이 사람들을 데려와라. 내 사랑은 이 세상의 사랑이 아니다. 나는 어느 누구도 지옥에 떨어지는 것을 원치 않는다. 이것이 내가 나의 신성한 자비에서 우러나오는 계시를 내리는 이유다. 사람들을 구원할 시간이 짧다."



"세상은 제 정신이 아니다. 선한 자가 기도하지 않는다. 봉헌한 사람들이 나를 채찍질하고, 나의 존재에 대해 사방에서 나를 매도하고 있다. 나는 한 사람 한 사람을 마치 지구상에 남아있는 유일한 사람인 것처럼 기다리며 갈망한다. 사람들을 위해 항상 나를 보며 기도해라. 사람들을 구원하기 위해 이 귀중한 시간을 조금도 낭비하지 마라. 사랑의 성체안에서 나를 조용하게 지키며 나와 함께 하자. 봉헌한 사람들이 나에게 준 많은 부상을 널리 알려라. 나의 권유는 모든 사람을 위한 것이다. 내가 나타날 때 나의 무한한 자비를 사람들의 영혼속에 쏟아 붓겠다. 사람들을 위한 기도를 하기 위해 네 뜻을 나의 뜻의 일부가 되게 하라. 두려워 말고 고귀한 영혼으로 묵상을 해라."


"나의 이름으로 네게 축복을 준다."


- 1988년 5월 7일 새벽 2시 30분 -

 140. "나는 사람들을 아주 포근하게 사랑하는 예수다..."


"나의 딸아, 내 말을 잘 들어라. 나는 사람들을 추구하고 있다. 나의 구원 능력은 전세계에 걸쳐 퍼져나가야 한다. 내 안에 자비의 옥좌가 있고 가장 불행한 사람이 제일 환영을 받는다. 지금 네가 나의 사랑의 성체안에 깊이 들어와서 회개를 하기 바란다. 나를 따르던 사람들이 더 많이 있는데 그들은 나를 내버렸다. 내가 그들을 매우 사랑하는데, 반대로 그들은 오직 배은망덕하고 있다. 데려와라. 감실이라는 감옥안에 내가 담겨있다. 사람들이 나를 매도하고 발로 짓밟고 있다. 얼마나 고통스러운가!"



"나는 매우 목이 마르며, 사람들을 용서해 주고자 하는 욕망으로 불타 있다. 사람들은 스스로 지옥에 뛰어든다. 그리고나서 그들은 영원히 지옥에 남게 된다. 아주 많이 기도해라."



"사람들을 구원할 시간이 짧다. 세상이 파멸로 치닫고 있다. 내 마음은 나의 교회 때문에 고통을 받고 있다. 그곳은 위험으로 가득차 있다. 모든 사람이 나에게 소중하다. 내가 그들을 위해 매우 고통을 받았고, 또 누구도 지옥에 떨어지는 것을 원치 않기 때문에, 나는 그들에 대해 참고 있다. 아주 많이 기도해라. 사람들을 위해 기도해라. 밤낮으로 나에게 사람들을 데려오는 내 소중한 봉사에 전념해라."



"나는 사람들을 기다리고 있다. 내가 모든 불행한 사람을 포옹하는 것은 사람들을 매우 사랑하기 때문이다. 그 사람이 나에게 아주 수치스러운 모욕을 받게 하고 무서운 고통을 주었다. 이것이 이 세상 위에 내가 피눈물을 쏟는 이유다. 나는 사람들이 영원히 지옥으로 떨어지는 것을 서서 볼 수가 없다."



"나는 아주 포근하게 사람들을 사랑하는 예수다. 나는 절대로 그치지 않고 그들을 갈망하며 소리쳐 부르고 있다. 기도하며 사람들을 네 마음속에 가두어라. 나는 너를 기도하게 하며 내 기분과 일치된 시간을 보내게 하겠다."



"많은 사람들이 나를 공격하려고 노력한다. 내가 그들을 간절하게 용서하려고 하는데 그들은 돌아오지 않는다. 마침내는 그들이 영원히 지옥에 떨어질 것이다. 기도하고 회개하라."


"나의 부활로 축복을 준다."


- 1988년 5월 8일 새벽 2시 30분 -


141. "사람들을 사랑하기 때문에, 나의 피난처를 구하기 위해 내 자신을 보여주겠다..."


"나의 딸아, 내 말을 잘 들어라. 나의 자비의 옥좌에서 나오는 계시를 주겠다. 아주 많이 기도해라. 고통스러운 길을 가는 나를 따르라. 나에게 사람들을 데려와라. 내가 그들을 얼마나 사랑하는지를 사람들이 단지 깨닫기만을 바란다. 나는 사람들 위에 피눈물을 쏟고 있다."



"내가 모욕과 매도 그리고 비난을 참으며 작고 하얀 성체안에 숨겨져서 살고 있는 것은 사람들을 매우 사랑하기 때문이다. 사람들을 갈망하고 기다리면서 내가 매우 사랑하는 사람들에 의해 부서진 채로 나는 매우 외롭게 빈 교회안에 남아 있다. 나는 온갖 고통을 다 당했다. 인류를 위해 내가 더 이상 무슨 고통을 받아야 하나? 나의... 사람들이 나에게 준 부상을 네가 널리 알려라. 나의 마음은 자비로 넘쳐 흐르고, 한 사람 한 사람 모두를 사랑한다. 내가 나타났음을 모든 사람에게 알려야 한다. 이 귀중한 시간을 조금도 낭비하지 마라. 아주 많이 기도해라."



"사람들을 사랑하기 때문에, 나의 피난처를 구하기 위해 내 자신을 보여 주겠다. 내가 계시를 주겠다. 내 심판의 목소리로 말할 때가 오고 있다. 사람들이 내 자비의 옥좌로 오기 바란다. 이 계시로 많은 사람이 계몽되고 변화되도록 나의 자비를 주겠다. 내 무리들이 막 흩어지고 있다. 인류 전체가 회개하라고 외친다. 어느 누구도 귀 기울이지 않을 시대가 오고 있다."



"나의 영원한 아버지의 분노가 이 세상에 떨어진다. 때가 너무 늦기 전에 이 분노를 진정시키도록 기도하고 속죄해라. 회개를 위한 거룩한 교회의 기도에 참석해라. 사람들이 잘 되도록 고귀한 영혼으로 묵상하라. 나의 말을 듣고 따르라. 사람들을 구원할 시간이 짧다.


"나의 축복을 준다."


- 1988년 5월 9일  -

142. "내 마음이 찢어질 것 같다... 이 세상은 기도를 필요로 하고 있다."


"나의 딸아, 사람들을 향한 내 자비의 말을 잘 들어라. 나는 목이 마르다. 네 기도 중에 사람들을 나에게 데려와라. 아주 많이 기도하고 회개해라. 나는 피난처를 구하러 여기에 왔다. 사랑의 성체안에서 나는 매우 외롭게 부상당해 있다. 내 생명을 지불했던 사람들이 영원히 지옥에 떨어지는 것을 서서 볼수가 없다. 얼마나 큰 고통이냐! 내가 매우 사랑하는 사람들을 위해 네가 기도하도록, 너를 심하게 몰아 부치겠다. 사람들을 나에게 이끌기 위해서는 너의 기도와 희생이 필요하다."



"감옥안에 갇힌 나를, 세상이 어떻게 취급하는지 잘 생각해봐라. 나는 처참하게 부상당했다. 나는 사람들 가운데서 나의 모든 사랑으로 살고 있다. 모든 사람이 사랑과 자비의 원천으로 돌와올 수 있도록 밤낮으로 남아 있다. 나의 고통은 봉헌한 많은 사람들이, 감실 안에서 매우 심하게 비난받고 매도되고 있는 나를 놔두고 떠나가는 것이다. 미사의 거룩한 성사를 파괴하는데 매우 열중해 있는 나의... 사람들을 보며 나는 피눈물을 쏟는다. 내가 크게 바라는 것은, 내가 그들을 사랑한다는 것을 그들이 아는 것이다."



"나는 누구도 지옥에 떨어지는 것을 원치 않는다. 나는 인류를 위해 받을 수 있는 모든 고통을 다 받았다. 주의 심판이 뒤따르게 될 신성한 자비를 구해야 하는 귀한 때이다. 나의 영원한 아버지의 분노를 진정시키도록 아주 많이 기도해라. 고통 당하는 것을 두려워 마라. 이 비극적인 시대처럼 기도가 절실히 필요한 세계는 이전에 없었다."



"사람들을 구원할 시간이 짧다. 너에게 바라건데 사랑의 성체안에 있는 나를 돌보아라.사람들에 대한 나의 갈망은 지금도 새롭다. 나를 위해 사람들을 사랑해라. 나의 사랑은 언제나 같다. 내가 심판의 목소리로 일어설 때가 다가오고 있다는 것을 세상이 알기 바란다. 신성한 자비에 뒤이어 주님의 정의의 목소리가 따를 것이다. 비방의 사슬에 널리 얽매인 채 세상은 오물과 수렁투성이의 늪이 되었다. 회개하라. 내가 쉴 곳이 어디에도 없다."


"부활의 이름으로 너를 축복한다."


- 1988년 5월 11일  -



143. "나의 사랑은 속세의 사랑이 아니다..."


"나의 딸아, 사람들을 위한 나의 외침에 귀 기울여라. 나는 내가 매우 사랑하는 사람들의 영혼을 목마르게 갈망한다. 나의 영원한 아버지가 네 안에서 군림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네가 나에게 사람들을 더 많이 데려올 수 있도록, 깨달으며 네 자신을 버려라."



"네가 모르는 사람들을 위하여 아주 많이 기도해라. 나는 여기에 피난처를 찾아 왔다. 사람들이 준 고통스러운 부상으로 유린된, 나의 성스러운 성체를 오늘 찬미하며 보내라. 사람들을 사랑하기 때문에 내가 감실안에서 죄수처럼 있는 것이다. 내가 얼마나 외롭겠는가 생각해 봐라. 나의 사람들이 나를 버렸다. 이리와서 내 안에 들어와라."



"나에게서 멀리 떨어져 의심하는 많은 사람들에게 나의 말을 이야기해 주어라. 그들은 지옥으로 향하고 있다. 지금은 오로지 사람들이 구원되어야 할 때이다. 내가 나의 발현을 모든 사람에게 알리겠다. 사람들은 나를 알아야 한다. 세상은 제 정신이 아니다. 나를 조용하게 빛 가운데서 지켜다오. 사랑의 성체에서 나는 낯선 손님이다."



"나는 매일 여러 사건들을 통해서 너에게 기도하라고 외친다. 내게서 사람들을 맡았던 자들을 위해 기도해라. 사람들에 대한 자비로운 나의 말을 들어라. 나는 피난처를 찾아 여기에 왔다. 나와 함께 있자. 감실이라는 감옥안에서 내가 마치 추운 바깥에 버려진 어린애같이 느껴진다. 이것이 너에게 기쁨을 주는 이유다. 그 기쁨안에서 나를 더 잘 알 수 있을 것이다. 나에게 사람들을 데려와라. 너를 사랑하며 너를 이해한다. 사람들을 위해 기도하라고 너에게 애원한다. 내가 매우 사랑하는 사람들이 내 고통이 어느 정도인지 알지 못한다. 항상 내 말을 잘 들어라."


"너를 축복한다."


- 1988년 5월 12일  -

144. "나에게 사람들보다 더 귀중한 것은 없다."


"나의 딸아, 눈물로 하는 나의 말을 잘 들어라. 네가 기도하고 속죄하며 나에 대한 모든 공격과 매도에 대해 보속하면서 나를 받아들이라고 너를 부르는 것이다. 사람들을 대단히 사랑하기 때문에 내가 이 세상 위에 있다. 내 말을 잘 들어라. 매우 중요한 메시지가 있다. 그것은 세상을 구원할 수 있는 것이 오직 기도 뿐이라는 사실이다. 나의 영원한 아버지의 노여움이 이 세상에 떨어졌다. 지금은 무서운 때이다. 많은 매질을 보는 것에 두려워 마라. 나는 피눈물로 이 타락한 세상을 뒤덮고 싶구나."



"이 지구는 테러로 가득차 있고 악마는 사람들을 소유해 버렸다. 얼마나 고통스러운가! 사람들은 회개하려 들지 않는다. 아주 많이 기도해라. 네가 아는 것이 나에게 해가 될지라도 무서워 말고 나에게 이야기해라. 이곳에 내가 있다. 나에 대한 너의 애정을 잘 느끼고 있다. 내가 내 비밀스러운 생각을 너에게 이야기하듯이 조심스럽게 침묵을 지켜라."



"사람들이 잘 되기 위해 내가 하고자 하는 좋은 일을 너에게 시킬 정도로 너를 사랑한다. 사람들을 구원하고자 하는 큰 욕망 가운데 내가 있다. 조용히 하여라. 사람들의 영혼보다도 더 귀중한 것은 나에게 없다. 겸손해져라. 사람들을 위해서 네 자신을 버려라. 내 말을 따라서 나와 함께 하며 나를 위해 더 많은 사람들을 사랑해라. 시간이 별로 없다. 악마는 시간이 얼마나 짧은지 알고 있다. 신성한 자비로 내가 말하며 사람들이 돌아오라고 소리쳐 부르고 있다. 나의 외침소리를 잘 들어라."


"너를 축복한다."


- 1988년 5월 18일 새벽 3시 30분 -


 145. "기도하고 회개하라."


"나의 딸아, 나의 외치는 소리를 잘 들어라. 나는 피난처를 찾으러 여기에 왔다. 내가 모든 사람들을 위해서 피눈물을 흘리고 있다. 너에게 하는 말을 주의깊게 들어라. 나는 십자가 위해서 고난을 받음으로써 세상을 구했다. 사람들을 위해 기도하고 회개하라. 나는 온 세상에 있는 모든 교회안에서 너와 함께 있다."


- 1988년 5월 19일 -

146. "나의 왼손은 계시를 그리고 나의 오른손은 기적을 가리킨다."


"나의 딸아, 내 말을 잘 들어라. 나는 피난처를 찾으러 여기에 왔다. 아주 많이 기도하며 사람들을 네 마음속에 가두어라. 이 세상의 비방을 위해 아주 많이 기도하며 사람들을 네 마음속에 가두어라. 이 세상의 비방을 위해 아주 열심히 기도해라. 나의 왼손은 계시를 그리고 나의 오른손은 기적을 가리킨다. 너에게 애원하니 사람들의 영혼을 위해 기도해라. 그보다 더 귀중한 것은 나에게 없다."



,"내가 이를 사람들에게 알리겠다. 나와 성모님의 반복되는 메시지가 사람들의 저항을 이길 수 있도록 내가 많은 교류를 하고 있다. 너를 축복한다."


- 1988년 5월 20일 오전 10시 30분 -

147. "사람들이 진흙투성이인 조류에 빠져 있다."


"나의 딸아, 내 앞에서 사람들이 나를 매우 심하게 매도하며 비난을 하고 있다."



"아주 많이 기도해라. 지금 인류에게는 심각한 때이다. 세계는 황폐해 있다. 폐허와 죽음이 다가오고 있다. 회개하고자 하지 않는 자는 지옥으로 던져질 것이다. 많은 국가들이 지구의 표면에서 사라질 것이다. 죄악은 황폐와 죽음, 지진, 굶주림 그리고 기근을 가져온다. 아주 많이 기도해라. 그리고 내가 외로운 이 시간에 나와 함께 있자. 항상 네가 기도하도록 내가 너를 강하게 이끌 것이다. 이것이 너에게 많은 눈물과 굴욕을 안겨줄 것이다. 사람들이 잘 되기 위해 너는 나의 고통스러운 길을 따라 와야 할 것이다."



"얼마나 슬픈 일이냐! 사람들이 진흙투성이인 조류에 빠져 있다. 타락이 이 세계를 피눈물 가운데로 빠뜨리려고 한다. 너에게 애원하니 기도해라. 그리고 사람들을 위해 고통을 감수해라. 네 자신을 희생해라. 그러나 고통스러울 것이다. 너에게 단언하건대 만일 많이 기도하지 않으면 그 때가 올 것이다. 악마는 그 악의 힘을 모든 국가에 던져서 기회만 있으면 내 무리 가운데 가장 선한 사람들을 파괴하려고 한다. 나의... 사람들에게서 모든 수치심이 없어졌다. 이 정화작업은 역사상 가장 큰 응징이 될 것이다."



"아주 많이 기도하고 이 죄악들에 대해서 묵상해라. 나에게 사람들을 데려와라. 무서워하지 마라. 너는 사랑의 희생제물이다."


"너를 축복한다."


- 1988년 5월 21일 -

148. "사람들은 스스로 악마와 연합했다."


"나의 딸아, 나의 신성한 자비에서 나오는 외침소리를 잘 들어라. 내가 너에게 말한다. 그들이 저지르는 모든 죄악을 위해 계속 기도하고, 사람들에게 말해 주어라. 나의  영원한 아버지의 분노가 넘쳐 흐르고 있다. 그들은 악마와 스스로 연합했다. 나의 성직자들은 걱정도 없이 조용하기만 하다. 그들은 나를 보호하지 않는다. 오히려 그들은 나는 짓밟고 모든 것을 방임하고 있다. 내 팔이 냉혹하게 떨어질 것이다. 그들 중 많은 사람들이 내 말을 믿지 않는다."



"어둠의 때가 지구를 뒤덮을 것이다. 스스로의 죄  때문에 전율할 것이다. 지구 이쪽 끝에서 저쪽 끝까지 나의 메시지를 전도할 수 있도록 너를 데려다 줄 것이다. 나는 사람들에게 경고하고 있다. 네가 대신 말할 수 있도록 너에게 계시를 주고 그들의 양심을 볼 수 있도록 빛을 주겠다."


"교회가 파괴되고... 가 짓밟히는 날이 오기 전에 네가 행동을 취할 수 있도록 너에게 조언해 주겠다. 인류 전체가 구원되기를 바란다. 나에게는 사람들의 영혼보다 더 귀중한 것은 없다. 아주 많이 기도해라. 내 말을 잘 듣고 주의깊게 새겨 두어라. 내가 인류 위에 피눈물을 뿌린다. 세계는 테러로 가득찼다."


"너를 내 이름으로 축복한다."


- 1988년 5월 22일 새벽 2시 -


149. "내 머리를 눕힐 곳이 어디에도 없다."


"
주의깊게 듣고 모두 적어라. 기도하며 사람들을 네 마음속에 두어라. 나의 영원한 아버지의 심판은 냉혹하다. 나는 사람들을 열심히 타일러 줄 사람을 찾고 있다. 나는 사람들의 영혼을 목이 타도록 갈망하고 있다. 너무도 자유롭고 망설임없이 저지르는 사악한 죄악 때문에 이 세계는 황폐되어 있다. 악마는 사람들을 선동하며 그들은 나를 믿지 않는다. 얼마나 고통스러운가!  인간의 수치 위에 내 피눈물을 뿌린다. 사랑의 성체안에서 내가 모욕받고 부정되며 심하게 비난을 받고 있다. 내 머리를 눕힐 곳이 어디에도 없다. 너에게 말하니 아주 많이 기도하고 회개해라."

"너를 축복한다."

- 1988년 5월 24일 새벽 2시 -

 

 

 

 

 

 

 

 

 

150. "내가 나타날 때, 사람들의 영혼속에 나의 무한한 자비의 보화를 쏟아 붓겠다."


"나의 딸아, 내가 나타날 때, 사람들의 영혼속에 나의 무한한 자비의 보화를 쏟아 붓겠다. 만일 사람들이 내 말을 듣지 않는다면, 그 때가 도래하여 그들은 이 죄의 늪으로 떨어질 것이다. 나는 사람들 때문에 괴로워하고 있다. 사람들을 위해 더욱 더 기도해라. 많은 사람들이 나의 생명을 잃었다. 그들은 스스로 악마에 지배되었다. 그들 중 거의 모두가 나를 매도한다. 이런 사람들을 위해 내가 더 이상 어떤 고통을 받아야 하나? 나는 사람들을 사랑하는데 그들은 나를 조각 조각 찢어놨다. 기도하고 회개하라. 지금은 기도할 때이다. 나의 축복을 준다."

- 1988년 5월 24일 -

 

 

 

 

 

 

 

 

 

151. "사람들이 지옥으로 질주하고 있다."


"나의 딸아, 신성한 자비에서 우러나오는 나의 계시를 들어라. 마치 걸인처럼 내가 회개의 기도를 애원한다. 사람들은 지옥으로 질주하고 있다. 신성한 나의 자비를 주의 심판이 뒤따를 것이다. 세상을 굽어보면서 나는 교회 위에 피눈물을 뿌린다."


"아주 많이 기도해라. 악마를 무서워하지 마라. 나에게 사람들을 데려와라. 그 악마는 항상 네 육체에 고통을 가할 것이다. 악마는 결코 네 편에 있지 않다. 내가 너를 죽게 하지 않겠다. 네가 나를 위해 사람들을 위해 사람들을 접하고 설득하는 것을 방해하기 위해, 악마는 항상 열심히 너를 파괴하려고 하고 있다. 그래도 지치지 마라. 나의 갈증을 해소시켜라. 일단 사람이 지옥에 떨어지면 영원히 그곳에 남게 된다."


"지금은 근심스러운 때이다. 축복된 성체속에 있는 나의 사랑에 응답해라. 내가 너를 희생제물로 선택했으니 이 세상에 있는 내 앞에 무릎 꿇고 기도해라. 나를 위로하고 나에게 사람들을 더 많이 데려와라. 네 개성을 잃는 것에 두려워하지 마라."


"사람들에게 만연하는 전염병처럼, 작은 화재들이 도처에서 발생하여 그들은 모든 것에 이르기까지 태워버린다. 커다란 비난이 내 형상과 고통으로 피흘리는 마음을 뒤덮어 버렸다. 때가 너무 늦기 전에 더욱 더 기도하라."

"나의 축복을 너에게 준다."

- 1988년 5월 25일 자정 -

 

 

 

 

 

 

 

 

 

152. "내 사랑의 자비가 충만하게 있는 신성한 감실안에서보다,
더 나에게 모욕을 주는 곳은 어디에도 없다."


"나의 딸아, 내말을 들어라. 사람들보다 더 귀중한 것은 나에게는 없다. 사람들을 위해 아주 많이 기도하고 속죄하라. 나는 사람들을 찾고 있다. 얼마나 고통스러운가! 내 눈물을 교회에 쏟는다. 내가 피난처를 찾아 여기에 왔다. 내 사랑의 자비가 충만하게 있는 신성한 감실안에서보다도, 더 나에게 비참하고 모욕을 주는 곳은 어디에도 없다. 그들이 마음속에 악마를 지닌 채 나를 모욕적으로 받고서는, 그들 마음속에 버티고 앉아있는 사탄의 발치에 나를 던져버린다. 프리메이슨파들! 나의 신성한 자비 뒤에는 주의 심판이 뒤따를 것이다."


"나는 영원히 존재하기 때문에 신성한 심판을 하기 위한 시간이 충분히 있다. 지금 나는 피눈물을 쏟고 있다. 나는 이 고통을 죄인들이 나를 공격하는 이상으로 더 사람들을 사랑하기 때문에 참고 견딘다. 그 죄인들을 위해 내가 이곳 사랑의 성체안에서 자비로운 마음으로 계속 존재하고 있다."

"아주 많이 기도해라. 지금은 나의 사랑이 사람들의 죄악보다 더 위대하다는 것을 보여줄 심각한 때이다."

"너를 축복한다."

- 1988년 5월 26일  -

 

 

 

 

 

 

 

 

 

153. "나의 불쌍하고 죄없는 아들 딸들이 진리가 어디에 있는지 알지 못한다."


"붉은 악마가 내 교회 한가운데 있다. 나의 불쌍하고 죄없는 아들 딸들이 진리가 어디에 있는지 알지 못하고 있다. 아주 많이 기도해라. 그리고 희생을 감수해라."


"내가 나타날 때 사람들 마음속에 나의 자비를 쏟아 붓겠다. 나의 자비는 주의 심판이 뒤따를 것이다. 기도하며 지치지 마라."

"내 축복을 준다."

- 1988년 6월 2일 -

 

 

 

 

 

 

 

 

 

154. "교회가 황폐되어 있다."


"나의 딸아, 아주 많이 기도해라. 이 세계를 나에게 인도해 줄 사람들을 찾고 있다. 내가 죄인으로 있는 것은 사람들을 대단히 사랑하기 때문이다. 나의 슬픈 기분을 알리겠다. 나의 성직자와 나에게 봉헌한 사람들 안에서 내가 안식과 위로를 찾지 못하고 있다. 예전보다 더욱 더 그들은 나에게 끊임없이 고통을 주고 있다."


"나의 살과 피가 나에게는 고통이다. 내가 그것을 사람들을 위해 헛되이 흘렸나? 이런 사람들을 위해 내가 얼마나 더 고통을 받아야 하나? 이것은 나의 신성한 자비에서 우러나오는 나의 계시다."


"깨어나 기도하고 그들의 사악한 성격과 싸우며 나쁜 습관에 젖지 말라고 내가 그들 모두에게 외치고 있다. 목초지의 잡초는 매년 베어내야 한다. 그 땅은 쟁기로 갈아 일구고 비료를 주며 잡초를 뽑아주어야 한다. 내 교회가 황폐되어 있다. 위대한 작업이 진행되어야 한다. 많은 사람들이 눈이 멀었다. 그들은 무엇이 진리인지 알지 못하고 있다. 하느님의 은총이 힘을 잃고 있다. 죄가 점점 많아져서 마침내는 사람들이 지옥으로 떨어진다. 나의 피눈물을 내 교회 위에 쏟는다. 아주 많이 기도해라. 너에게 단언하건대 네가 나의 더러워지고 상처투성이 모습을 깨끗하게 해줄 수 있다."

"너를 축복한다."

- 1988년 6월 3일  -

 

 

 

 

 

 

 

 

 

155. "두려워 마라."


"나의 딸아, 내 말을 잘 들어라. 내가 너에게 하는 말을 반드시 실행에 옮겨야 한다. 그것을 나의 영원한 아버지를 위해 사랑 가운데서 실행해라. 우리는 막바지에 와 있다. 뿌린 씨를 거둘 때가 오고 있다. 내가 너를 인도하고 지시하겠다. 나의 말을 잘 들어라. 내 안에서 모두 이루리라. 너에게 명령하니 죄악과 허약함에 대항해서 싸워라. 네가 나에게 완전히 순종하기를 바란다. 너는 무엇보다도 네게 굴욕적인 것을 받아들여야 한다. 두려워 마라. 너에 대한 완전한 권리가 나에게 있다."

"너를 축복한다."

- 1988년 6월 4일 새벽 2시 -

 

 

 

 

 

 

 

 

 

156. "용기를 가져라."


"나의 딸아, 아주 많이 기도해라. 너를 괴롭히는 악마를 보아라. 그 악마가 덤벼들어 너를 파괴하려고 항상 벼르고 있다. 악마의 교활한 말에 귀 기울이지 마라. 너에게 애원하니 눈을 들어 나를 봐라."


"어려움을 겪더라도 용기를 가져라. 무서워하지 마라. 내가 사람들을 위해 모든 고통을 겪는 것을 보아라. 보통 때보다 더 기도해라. 나는 네가 느낄 수 있는 방법으로 너를 항상 위로하지는 않는다. 황폐함이 너를 에워싸고 있으니, 악이 너를 고통스럽게 하고 있다는 혼란스러운 생각에 사로잡히지 마라. 나는 네가 조용하게 기도하는 마음으로 있기를 바란다."


"너를 축복한다."

- 1988년 6월 5일  -

 

 

 

 

 

 

 

157. "그들은 내가 힘없이 쓰러지도록 여러번 나를 밀어뜨린다."


"나의 딸아, 나는 사람들을 목마르게 갈망한다. 나는 무한한 자비이다. 나를 혼자 두고 떠나가지 마라. 내가 매우 사랑하는 사람들 때문에 감각이 없어지고 상처받은 나의 몸을 보아라.  나는 밤낮으로 감실이라는 감옥안에서 사람들이 찾아오기를 기다린다."


"그들은 내가 힘없이 쓰러지도록 여러번 나를 밀어뜨린다. 너에게 애원하니 나의 갈증을 풀어달라. 내가 사랑하는 사람들을 보니 괴롭다."

"너를 축복한다."

- 1988년 6월 6일  -

 

 

 

 

 

 

158. "내 마음은 자비로 넘쳐 흐른다."


"나의 딸아, 잘 들어라. 더욱 성실하게 기도해라. 네 기도중에 사람들을 나에게 데려와라. 내가 피난처를 찾아 여기에 왔다. 네가 무서워하고 혼란한 가운데 나의 사랑의 성체는 구원의 자비를 나누어 줄 것이다. 이 성체안에서 내 자신을 너에게 주겠다."

"그 성체가... 대부분의 신성이 떨어진 것같다. 만일 사람들이 자비의 보화로 나를 의지해서 안전해지기를 바란다. 나는 그들이 안전하게 나를  의지하도록 해주겠다. 그렇지 않으면 사람들은 많은 재난을 받을 것이다. 지구상의 나의 천국은 나를 받아들이는 사람들안에 있다. 그들은 몇 안된다."


"내가 피눈물을 지구 위에 쏟고 있다. 내가 매우 사랑하는 사람들이 그 고통의 정도를 모르고 있다. 나에게 봉헌한 사람들이 나를 채찍질하며 매도하고 있다. 나의 사랑의 성체안에 있는 모든 축복의 근원을 보아라. 내가 밤낮으로 깨어서 사람들을 기다리고 있다. 내가 사람들을 사랑하기 때문에, 얼마나 수치스럽게, 감실안에서 죄수처럼 있는가 생각해 보아라. 나의 성직자들은 걱정도 없이 조용하기만 하며 그래서 사람들이 지옥으로 떨어지고 있다. 이런 인류를 위해 내가 얼머나 고통받아야 하나?"


"내가 나타날 때 나의 무한한 자비의 보화를 사람들의 마음 속에 쏟아 붓겠다. 더욱 더 기도하며 사람들을 네 마음속에 가두어라. 내 마음은 자비와 개개인 사람들에 대한 사랑으로 넘쳐 흐른다. 나는 세상을 구하고자 하는 커다란 바램을 갖고 있다. 나의 영원한 아버지의 분노를 진정시키기 위해서는 회개하고자 하는 마음이 필요하다."


"나의 성스러운 자비는 주의 심판이 뒤따를 것이다. 이런 신성을 모독하는 싸움에서, 사람들이 만들어 놓은 대부분이 충동과 격렬한 저항에 의해서 파멸될 것이다. 때가 너무 늦기 전에 나의 양울타리로 돌아오라고 한 사람 한 사람에게 외친다. 아주 많이 기도해라. 악마는 현혹시키려고 나의 교회 한가운데서 진을 치고 있다."

"너를 축복한다."

- 1988년 6월 7일 새벽 2시 -

 

 

 

 

 

159. "지구가 산산히 부서질 것이다."


"나의 딸아, 너에게 말하겠다. 때가 너무 늦기 전에 사람들에게 경고해 주려고 너를 이용하고 있다. 지구는 유사처럼 산산히 부서질 것이다. 나의 교회 한가운데서 사탄이 모든 사람을 제거하려고 전보다 더욱 더 행진하고 있다. 악마는 맹렬하고 발광적으로 사람들을 포획하면서 이 세상을 활보한다. 너에게 애원하니 모든 사람이 네 말을 믿지 않을지라도 그들에게 이야기해 주어라. 나를 매도하고, 사람들을 위한 자비로운 나의 계시를 믿지 않는 성직자들에게 나의 손은 아주 엄격하게 내려질 것이다."


"지금은 사탄이 사람들을 포획하고 있는 시간이다. 이 인류를 위한 자비로운 나의 외침에 귀 기울여라. 이것은 구출하려는 나의 위대한 작업이다. 내가 뜻한 바와 같이 이 일을 도와줄, 내가 사랑하는 몇 사람을 너에게 데려다 주겠다."


"이 조그마한 성체를 위해 나의 계시를 주겠다. 나의 영원한 아버지의 분노를 진정시키도록 기도하는 마음을 가져라. 나의 자비에 찬 계시를 모두에게 알리고, 지옥으로 인도하는 죄악으로부터 그들이 구원되기를 바란다고 이야기해 주어라."

"너를 축복한다."

- 1988년 6월 8일 새벽 2시 -

 

 

 

 

 

160. "나는 아무도 거절하지 않는다."


"나의 딸아, 아주 많이 기도해라. 죄인들이 변화되기를 바란다. 나는 대부분의 성직자들 때문에 피눈물을 흘렸다. 그들은 천박하게 살면서 그들의 고귀한 직분을 깎아 내렸으며, 내가 그들을 위해 존재한다는 사실을 부정하고 있다. 그들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나를 매도하며 비난하고 있다. 나는 영원하다. 나의 영원한 아버지의 심판이 냉혹하게 내려질 것이다. 삶의 태도를 바꿀 것을 죄인들에게 타이르려고 내가 왔다. 그 때가 가까이 도래하고 있다. 아주 많이 기도해라."


"나를 믿는자가 별로 없는데 그 중에서도 나의 자비에 의지하는 자는 더더욱 없다.  많은 사람이 나의 영원한 아버지를 그들의 신이요 창조주로 알고 있는데, 그분을 그들의 영원한 아버지로 믿는 사람은 거의 없다. 감실이라는 감옥안에서 너에게 애원하니, 내가 그들의 죄를 보며 목마르게 갈망하고 있는데 그들은 나를 보려고 하지 않는다는 것을 주지시켜라."


"선두에 서서 나에게 봉헌한 사람들이 나를 경멸하고 있다. 그들 때문에 나는 오로지 고독하게 버려진 상태로 있다. 네가 모든 사람들에게 위험한 가운데 처해 있다고 이야기해 주기 바란다. 그들은 때가 너무 늦기 전에 지금 조심해야 된다. 나는 아무도 거절하지 않는다. 나는 한 사람 한 사람이 마치 지구상에 남아있는 유일한 사람인 것처럼 그들을 사랑하고 받아 들인다. 악마는 자기 시대가 얼마나 짧은지를 알고 있다."

"너를 축복한다."

- 1988년 6월 9일 새벽 2시 25분 -

 

 

 

 

 

161. "교회때문에 내가 괴로워하고 있다."


"나의 딸아, 내가 고통스럽게 피를 흘리고 있으며, 내 마음은 이 죄많은 사람들 때문에 갈기갈기 찢어졌다. 거의 모든 사람들은 나를 매도하며 모욕하고 있다. 나는 오랫동안 황폐한 가운데에 있어 왔다."


"사람들에게 경고한다. 나는 사람들을 추구하고 있다. 아주 많이 기도하며 나에게 사람들 - 나를 원하지 않는 자, 나를 찾는  자, 내 말을 듣지 않는 봉헌된 사람들, 혹은 나의 종 요한 바오로 2세에게 순종하지 않는 자들 - 을 데려와라."

"너를 축복한다."

- 1988년 6월 10일  -

 

 

 

 

 

162. "나는 사람들이 회개하기를 바란다."


"나의 딸아, 잘 들어라. 사람들이 회개하지 않고, 이 지구의 심각한 상태, 그리고 신성한 자비에서 우러나오는 나의 말을 유념하지 않고 기도하지 않는다면 냉혹한 하느님의 심판이 내려질 것이라는 것을 알고 있기를 바란다. 커다란 천벌이 인류에게 떨어질 것이다. 너는 아주 많이 기도해야 한다."

"너를 축복한다."

- 1988년 6월 15일 새벽 2시 30분 -

 

 

 

 

 

163. "나의 신성은 성스러운 성체안에 존재한다."


"나의 딸아, 내 말을  잘 들어라. 나의 신성과 인성이 네 안에 있다. 나는 이제 내가 사랑의 거룩한 성체안에서 펼치는 성스러운 자비안으로 너를 불러 들인다. 아주 많이 기도해라. 그리고 인류를 향한 나의 거대하고도 성스러운 자비를 묵상해라. 내가 모든 것을 포옹하겠다. 한 사람도 팽개치지 않겠다. 내가 모든 죄인들을 목마르게 갈망하며 감실안에서 죄수로 있는 것은 사람들을 대단히 사랑하기 때문이다. 나는 그들이 변화할 수 있도록 충만한 관용을 베풀어 주고 있다. 나의 관용은 이 세상 어디에서고 발견되는 모든 재난에까지 미치고 있다. 아무리 지독하더라고, 직접적이든 간접적이든, 나는 구원하도록 하겠다. 이제 내가 나의 기적같은 발명품을 보여주겠다. 이제 그들에게 알리는 것은 나의 성스러운 성찬물이다.  내가 동시에 발현하겠다. 내가 천국에서는 영광의 승리 가운데 있고 지구 위에서는 조용하게 있다. 이런 성찬물안에서 총괄적으로 사람들에게 내 자신을 주는 게 아니라, 간단한 방법으로 개개인에게 나를 주겠다. '나는 완전하다' 나의 신성은 신성한 성체안에 각각의 조그마한 부분으로 존재한다."


"매우 외롭게 있다. 나는 사람들을 목이 타도록 갈망한다. 사람들을 구원할 시간이 별로 없다.인류를 위해 내가 얼마나 더 고통을 받아야 하나? 사람들이 영원히 지옥으로 떨어지는 것을 바라본다는 것이 얼마나 고통스러운가?"


"나에게는 사람들의 영혼보다 더 귀중한 것은 없다. 너에게 애원하니 때가 너무 늦기 전에 나의 주장에 헌신 봉사해라. 사람들이 나를 부정하며 채찍질하고 있다. 나는 쉬지 못하고 있다. 사람들을 위해 나에게 사랑을 주어라. 너의 수준으로 낮추겠다."

"기도해라. 기도해라. 나의 축복을 준다."

- 1988년 6월 16일 새벽 1시 30분 -

 

 

 

 

 

 

164. "나는 나의 피로 그들의 모든 죄를 씻어주기를 목이 타도록 갈망한다."


"나의 딸아, 아주 많이 기도하며 사람들을 네 마음속에 가두어라. 내가 감실안에서 죄수로 남아 있는 것은 사람들을 매우 사랑하기 때문이다. 성스러운 자비로서 한번만이 아니고 사람들이 자비를 구할 때마다 용서해 줄 수 있도록 내가 고해성사를 만들었다. 그 때에 나의 피로 그들의 죄를 씻어주기를 목마르게 갈망하고 있다."


"여러 방법으로 나는 옛날부터 사람들에게 내 자신을 알려 주었다. 나에게 봉헌한 사람들이 항상 나를 채찍질하며 부정하고 있다. 나는 사람들을 위해 모든 고통을 당했다. 더 이상 무슨 고통을 당해야 하나? 빵 종류안에 감춰지고 조그맣고 하얀 성체안에 숨겨져서 나는 고독과 비난과 신성모독 그리고 멸시를 참으며 살고 있다."


"내가 나타날 때 무한한 자비의 보화를 사람들 영혼속에 쏟아 붓겠다. 사람들이 나의 사랑을 알기 바란다. 내가 어린 시절에 사람들의 사랑을 위해 추위와 굶주림 그리고 박해를 견뎠다. 오늘날 인류에 대한 나의 위대한 사랑 때문에 내가 똑같은 상황에서 밤낮으로 사랑의 성체안에서 살고 있는 것이다. 여기 감실안에서 내가 굶주려 있고 목이 타면서, 여전히 박해를 받고 있다."


"나는 누구도 지옥에 떨어지기를 원치 않는다. 내가 사람들을 내 생명의 댓가로 샀다. 나의 커다란 희망은 모든 사람이 포악한 행위에서 벗어나는 것이다. 나에게는 사람들의 영혼보다 더 귀중한 것은 없다."


"내가 밤낮으로 사람들을 부르고 있는데 고집스럽게도 계속 죄를 짓는 사람들이 나에게 심한 부상을 입힌다. 많은 사람들이 그들을 향한 나의 사랑을 거절하고 매도한다. 회개를 하고자 하는 마음이 필요하다. 나는 사람들을 목이 타도록 갈망한다. 내가 갈구하는 것은 나의 사랑과 용서를 그들이 의심하지 않도록 그들이 내게로 돌아오는 것뿐만 아니라 나의 성스러운 자비를 그들이 확신하는 것이다. 나에게는 얼마나 큰 고통인가! 사람들이 지옥으로 떨어지고 있는 것을 내가 서서 볼 수가 없다."

"나의 축복을 준다."

- 1988년 6월 17일 새벽 2시 30분 -

 

 

 

 

 

165. "아주 형언할 수 없을 정도로 혐오스러운 것들이..."


"나의 딸아, 아주 많이 기도해라. 위험에 처해있는 사람들을 위해 기도하기 바란다. 내가 이곳에 피난처를 찾으러 왔다. 나의 고통은 나에게 떠난 많은 사람들 때문이다. 그들은 항상 나를 버려둔 채 떠나가 버리고 성체안에 있는 나의 존재를 믿지않고 있다. 이루 형언할 수 없을 정도로 혐오스러운 것들이 외로운 날들을 보내며 오랫동안 갈망하고 있는 나에 대항해서 저질러지고 있다."


"나는 제단 앞에 오직 혼자 있다. 그들의 모독적인 행동은 그들에게 유죄판결을 내리게 만든다. 내가 너에게 이야기할 수 있도록 해라. 그리고 사람들을 향한 자비로운 나의 말을 쏟아낼 수 있도록 도와달라. 악마의 힘을 두려워 마라. 그것은 나의 힘만 못하다. 네가 나를 소리쳐 부르고 있으니 매우 위로가 된다."


"나는 슬픔을 위한 희생제물이다. 나는 아직도 더 깊은 슬픔에 잠겨있다. 내 마음은 특히 나에게서 떠난 사람들의 매우 심한 공격 때문에 바스러지고 있다. 너에게 애원하니 네가 기도해서 나의 노여움을 진정시키도록 해라. 사람들을 구원할 시간이 별로 없다."

"너를 축복한다."

- 1988년 6월 18일 새벽 2시 -

 

 

 

 

 

166. "목이 마르다."


"나의 딸아, 나의 외침을 잘 들어라. 특별한 시간에 기도하는 것만으로 만족하지 마라. 내가 너에게 바라노니 기도하며 무기력해지지 마라. 오늘 열심히 노력을 해라. 항상 기도하는 거룩한 습관을 가져라. 기도하면서 나는 봤던 바로 그 여명의 불빛을 보아라. 나는 나의 작업을 하면서도 나의 영원한 아버지에게 올라갔다. 밖에서든 안에서든, 비밀리에 혹은 공개적으로, 어디에서나 너는 어려움을 닥칠 것이다. 네가 유혹을 당할 때 흔들리지 마라."


"목이 마르다. 네 기도중에 사람들을 나에게 데려와라. 내가 매우 사랑하는 사람들이 나의 고통이 어느 정도 심한지를 알지 못한다. 이것이 계시다. 내가 사람들에게 요구하는 것은 나의 양울타리로 돌아오라는 것이다. 나의 고통에 가득찬 얼굴을 오랫동안 보아라."


"사랑의 성체안에서 더 많이 나를 이해하게 된 지금, 나의 사랑하는 모습에서 멀리 떠나지 마라. 내가 너를 원하고, 수많은 사람들이 나를 힐끗 힐끗 쳐다보는 것을 네가 고쳐주도록 해라. 나를 혼자 두고 떠나가지 마라. 사람들에 대한 나의 갈망이 매우 크다."

"너를 축복한다."

- 1988년 6월 19일  -

 

 

 

 

 

 

167. "너에게 받아쓰게 하겠다."


"내 말을 잘 들어라. 나의 딸아, 나의 계시를 받아 적는 것에 두려워 마라. 내가, 내 자신이 너에게 받아쓰게 하는 것이다. 너는 네 힘으로는 어떤 것도 쓸 수가 없다. 아주 천천히 그 결과를 네가 알게 될 것이다. 네 능력이 빛나고 있는 것을 알고 놀라지 마라. 사람들을 위해서, 마치 나를 위해 꽃을 꺾고 있듯이 조용히 해라. 네가 나 대신 사람들의 영혼을 위해 좋은 일을 하라고 말할 정도로 너를 사랑한다. 네가 타락한 사람들을 위해 아주 열정적이고 관대하게 되기를 바란다."

"너를 축복한다."

- 1988년 6월 19일 자정 -

 

 

 

 

 

168. "나는 온갖 종류의 신성모독에 갈기갈기 찟어졌다."


"나의 딸아, 내 말을 잘 들어라. 더욱 더 기도하고 내 말을 새겨 두어라. 나는 피난처를 찾아 여기에 왔다. 나의 성스러운 성체가 매우 심하게 유린되고 매도되며 비난을 받고 있다. 나는 이 모든 타락 때문에 피눈물을 흘리는데, 악마는 거의 모든 사람들을 파괴하고 있다."


"아주 많이 기도해라. 그들이 처벌, 기근, 전쟁 그리고 성스러운 심판의 위협을 스스로 야기하고 있다는 것을 듣고 알기를 바란다. 세상은 스스로 파괴하고 있다. 나는 온갖 종류의 신성모독에 갈기갈기 찢어졌다. 성직자들과, 나에게 봉헌한 많은 사람들이 나의 고통에 찬 발현을 믿지 않는다. 나는 인류 위에 피눈물을 쏟는다. 내가 사람들을 위해서 애걸하러 왔다. 대다수가 파멸의 위기를 향해 질주하고 있다. 아주 많이 기도해라. 나는 목이 마르다. 나에게 사람들을 데려와라."


"나는 누구도 지옥에 떨어지는 것을 원치 않는다. 나의 뜻에 맡겨라. 이 어둡고도 무서운 시간을 ... 나와 함께 보내자."


"사람들을 구원할 시간이 별로 없다. 사람이 일단 지옥에 떨어지기만 하면 영원히 그곳에 남게 된다. 축복된 성체안에 있는 나의 존재를 이용해서 네가 나를 볼 때마다 기도해라. 사람들이 회개하기를 바란다. 그렇지 않으면 수없이 많은 사람들이 지옥으로 던져질 것이다. 때가 다가오고 있다. 나는 영원하다."

"너를 축복한다."

- 1988년 6월 21일 새벽 2시 -

 

 

 

 

 

169. "내가 나타날 때 나는 자비의 보화를 사람들의 영혼속에 쏟아 붓겠다."


"기도해라. 나의 딸아, 그리고 이 어둡고 무서운 시간에 나와 함께 깨어 있자. 나의 사랑의 성체안에서 너는 희생재물이다. 하나 하나의 감실안에 내가 존재해 있다. '죽었던 사람이 바로 나다. 내가 이제 영원히 살리라.' 라고 바로 내가 말했다."


"나에게는 얼마나 고통스러운 일인가! 내가 마치 지나가는 나그네같구나. 내 머리를 눕혀 쉴 곳이 어디에도 없다. 나의 성스러운 자비는 주의 심판이 뒤따른다. 나의 영원한 아버지의 분노를 진정시키기 위해 아주 많이 기도해라. 사람들에 대한 나의 위대한 사랑이 사랑의 성체안에서 내가 매도와 모욕을 받게 하고 있다."


"밤낮으로 아주 많이 기도해라. 사람들이 지옥으로 뛰어가고 있다. 사람들을 위한 나의 계획을 완수할 수 있도록 네 자신을 완전히 버리고 나의 외침에 귀 기울여라."

"나의 축복을 준다."

- 1988년 6월 27일  -

 

170. "나는 누구도 지옥에 떨어지는 것을 원치 않는다."


"나의 딸아, 아주 많이 기도해라. 두려워하지 말며 의심하지 마라. 악한 것이 여전히 내가 구원하려는 힘에 대항해서 열심히 활동하며 배회하고 있다. 내가 그 악의를 알고 있다. 내가 이제 너를 부르니 아주 많이 기도하며 나와 함께 있자. 내가 피눈물을 사람들 위에 뿌리고 있다."


"너무 슬퍼하지 마라. 네 기도 중에 사람들을 나에게 데려와라. 나와 함께 기뻐하라. 나의 딸아, 내가 영광된 삶을 위해 부활한 이래로 이제는 더 이상 죽지 않으니 행복이란 것이 걱정할 대상만은 아니다."


"사람들을 내가 매우 사랑하기 때문에, 사랑의 감실안에서 내가 죄수처럼 있는 것이다. 사람들의 영혼처럼 나에게 더 귀중한 것은 없다. 나는 누구도 지옥에 떨어지는 것을 원치 않는다. 이것이 내가 성스러운 자비에서 우러나오는 계시를 주는 이유다."


"내 교회 한가운데서, 악마가 한 사람 한 사람을 포획해서 지옥으로 몰아가면서, 사람들을 유혹하려고 진을 치고 있다. 이 신성을 모독하는 싸움에서 사람들이 그동안 이룩해 놓은 대부분이 파괴될 것이다. 많이 기도해라. 내 지시를 따르라."

"부활의 이름으로 너를 축복하겠다."

- 1988년 6월 28일  -

  

 


 

171. "나의  교회가 어지러워질 것이다."


"나의 딸아, 아주 많이 기도하며 사람들을 네 마음속에 가두어라. 나의 딸아, 나의 교회가 어지러워질 것이다. 사람들이 비난을 급류처럼 쏟아내며 교회에 대해 거짓말을 하고 있다. 그들 가운데 많은 사람들이 나를 거절하고 사악한 것만 믿고 있다."


"나에게 얼마나 큰 고통이냐! 사람들이 악마와 같은 행동을 하면서 처벌과 하늘의 응징과 대규모의 홍수를 스스로 야기하고 있다. 성스러운 자비로 내가 계시를 주노라."


"내가 피눈물을 이 인류 위에 뿌리고 있다... 사람들이 사랑의 성체안에 있는 나를 짓밟도록 악마가 이끌면서 그들을 지옥으로 보내고 있다. 그들은 내 말을 믿으려고 하질 않는다. 그들은 난폭하게 행동한다. 또 그들은 다른 사람까지도 지옥으로 보내고 있다. 그들을 위해 내가 얼마나 더 고통을 받아야 하나. 나는 모든 고통을 받았었다. 사람들은 변화되어야 한다. 전염병같은 이런 죄악을 위해, 나의 영원한 아버지의 노여움을 진정시키기 위해, 기도하며 회개해야 한다. 나의... 사람들이 생활의 태도를 바꾸지 않는다면 그들은 주의 심판으로 파멸될 것이다. 마치 걸인처럼 내가 기도하라고 애원한다. 얼마나 많은 죄악이 내 면전에서 일어나고 있는가! 지치지 말고 기도해라. 내가 너를 인도하겠다."

"너를 축복한다."

- 1988년 6월 29일  -

 

172. "나는 슬프다."


"나의 딸아, 기도가 얼마나 많이 필요한지 네가 알지 못하고 있다. 너에게 하는 말을 잘 들어라. 지금은 행동을 더 빨리 취해야 할 때이다. 사람들이 천벌을 받을 위험에 처해 있다는 것을 알지 못하고 있다. 내가 피눈물을 쏟는다. 내 고통이 너무 크다. 아주 많이 기도해라. 우리는 지금 난폭한 시대에 있다. 커다란 재난들이 떨어질 것이다... 내가 슬프다. 그리고 내 마음은 아주 고통스럽게 칼로 난자당했다."


"... 들이 나의 교회에 대항해서 싸우고 있다. 사탄은... 를 통해서 승리하고 싶어 한다. 사랑의 성체안에서 내가 아주 심하게 비난받고 부정당하고 있다. 내가 너를 부르니 지금의 나를 이해하라. 조용하게 나를 지켜며 나와 함께 하자. 이 고통스러운 길을 가는 나를 따르라. 악마가 너를 괴롭히고 있다. 진정하고 강해져라. 이 신비스러운 시간에 기도해라."

"너를 축복한다."

- 1988년
6월 30일  -


173. "내가 그들의 형제요 영원한 성직자라는 것을 그들이 알기 바란다."


"나의 딸아, 내 말을 잘 들어라. 내가 피눈물을 인류 위에 뿌리고 있다. 네 기도 중에 사람들을 나에게 데려와라. 네가 알다시피 나한테서 네가 바라는 것을 나는 주의깊게 듣고 있다. 어떤 것도 두려워 마라."


"내가 너를 인도한다... 의심하지 마라. 나의 생각은 신비스럽다. 따라서 그들이 알고 있는 것은 너보다 못하다. 나의 종에 순종하며 나에게 사람들을 더 많이 데려와라. 지구상에 살면서 공포스러운 죽음을 맞이하는 그들이 바로 내가 태어난 이유라는 것을 사람들이 알기 바란다."


"아주 많이 기도하며 사람들을 네 마음속에 가두어라. 네가 흥분해서 말을 더듬거나 나를 못볼 때처럼 네가 모를 때에도 내가 나타난다."


"나에게 도움의 손길을 주면서 곰곰히 생각해라. 네가 사람들을 위해 기도할 때 네가 나에게 데려오는 모든 사람을 내가 받아들인다. 네가 알지 못한 사람들이 너의 기도로 구원된 것을 네가 지금은 모르겠지만 나중에 알게 될 것이다. 나를 위로하려는 뜻에서 하는 모든 너의 동작을 내가 사랑한다."


"사람들이 지구상에 있는 내 모든 것을 나누어 갖도록, 그리고 그들의 생명이 지구상에서 끝난 뒤에 나와 함께 나눌 수 있도록 사랑의 성체를 내가 만들었다. 나는 빈 교회안에서 사람들을 갈망하며 감실이라는 감옥안에서 밤낮으로 남아있다. 많은 사람들이 내가 그곳에 있다는 것을 알지 못하고 있다. 그들은 나에 대해 깨닫기를 거부하고 있다. 내가 그들의 형제요 영원한 사제라는 것을 그들이 알기 바란다."

"일단 지옥에 떨어지면 그것은 영원히 계속된다. 내가 나타날 때 나의 무한한 자비를 사람들의 영혼속에 쏟아 붓겠다."

"나의 축복을 준다."

- 1988년 7월 1일  -

 

 

 

174. "내가 사람들과 함께 지구상에서 빵이라는 형태로 머무르려는 나의 위대한 사랑에,
천국에 있는 천사들이 놀라고 있다."


"나의 딸아, 잘 들어라. 많은 희생제물 가운데서 나는 너를 원한다. 너에게 애원하니 너의 자유를 내게 바쳐라. 사람들에게 이 사실을 알리는 것이 시급하다. 그들이 기도와 사랑의 성체를 통해서 변화되어야 한다는 나의 뜻을 알려야 한다. 그것이 너를 고통스럽게 하고 눈물을 흘리게 할지라도 너는 내 말을 듣고 기도해야 한다."


"세상이 유사처럼 부서지고 있다. 나는 사람들을 구원하고자 한다. 지구 위에서 살면서 죽음을 맞이하는 인류가 바로 내가 태어난 이유다. 나는 모든 고통을 당해 왔다. 인류를 위해 내가 얼마나 더 고통을 받아야 하나?"


"일단 네 자신을 나의 사랑에 맡기면 결코 두려워하지 마라. 나의 사랑이 너를 도울 것이다. 나는 매우 외롭게 있으며, 나에게 봉헌한 사람들에게 채찍질 당하고 있다. 나는 피난처를 찾으러 왔다. 내가 사람들 가운데 있는 것은 그들을 매우 사랑하기 때문이다. 사람들이 천국에 있는 나의 신성한 생명을 기쁘게 나눠 가질 수 있도록, 빵이라는 형태로 사랑의 성체안에서 남아 있기를 내가 원하고 있다."


"고통 가운데서 사람들이 지옥으로 향하고 있는 것을 내가 볼 때에 피눈물이 쏟아진다. 신성한 성체 바로 그 안에 내가 존재하고 있다. 내가 사람들과 함께 지구상에 빵이라는 형태로 머루르려는 나의 위대한 사랑에 천국에 있는 천사들이 놀라고 있다."


"나는 사람들을 목이 타도록 갈망한다. 네 기도 중에 사람들을 나에게 더 많이 데려와라. 나의 말을 잘 듣고 그대로 따르라. 내가 안내하고 인도하겠다. 네 마음을 활짝 열고 네 모든 자유를 나에게 바쳐라. 이것은 내가 정한 일이다."

- 1988년 7월 2일 새벽 1시 -

  

 

175. "사람들이 그들의 진실한 아버지의 나라로 향하기 바란다."


"나의 딸아, 사람들을 향한 자비로운 나의 말을 잘 들어라. 나의 신성한 자비는 주의 심판이 뒤따를 것이다. 아주 많이 기도해라. 나에게 사람들을 데려와라. 그리고 나의 영원한 아버지의 분노를 진정시켜라. 사람들을 구원할 시간이 별로 없다. 이런 나의 고통에 대해 묵상을 하여라."


"사람들이 그들의 진실한 아버지 나라로 향하기 바란다. 너는 희생제물이다. 진실한 사랑은 자기가 얼마나 성실하며 애정이 있나를 충분히 증명해 보이려는 경향이 있다."

"나에 대해 깊이 생각해 보아라. 사람들을 구원할 수 있는 길을 열어 달라고 내가 불타는 마음으로 외치고 있다. 나는 이 세상에 열정을 던져주기 위해 왔다."


"아주 많이 기도해라. 그러나 기도 하나만으로 만족하지 마라. 나의 이름 안에서 풍부한 나의 자비를 따라, 계속 전진해라. 이 지구상에 있는 어떤 것에도 네 마음을 두지 마라. 내가 너를 인도한다. 너는 악마의 계략을 극복해야 한다."

"내가 나의 모든 슬픔과 희망사항을 너에게 알려 주겠다. 지금은 근심스러운 때이며, 사람들을 구원할 시간이 별로 없다."


"내가 매우 사랑하는 사람들이 내가 인류를 위해 당한 고통이 어느 정도인지 알지 못한다. 인류를 위해 내가 얼마나 더 고통을 받아야 하나? 오늘날 거의 모든 곳에서 내가 심하게 매도되고 모욕 당하며 비난을 받고 있다. 악마에 이끌려서 많은 사람들이 교회를 파괴하려고 열심히 활동하고 있다. 얼마나 고통스러운가!"


"내가 너를 부르는 것은 무엇보다도 나의 성스러운 성체를 위해서다. 네가 나와 더 밀착되기를 바란다."

"사람들을 구원할 시간이 별로 없다. 두려워 마라. 내가 너의 고통을 알지만 그보다는 내 자비로운 힘이 더 크다. 또 모든 악마의 힘보다도 더 크다."


"보아라. 대양과 같이 넓은 나의 자비로부터 우러나오는 사랑을, 내가 너에게 쏟아붓고 있다. 나의 순수함을 배워라. 그리고 사악한 것에 대항해서 확고히 서 있어라."

"나의 축복을 준다."

- 1988년 7월 4일 새벽 2시 -

 

 

176. "나는 이 지구상에 열정을 던져 주려고 왔다...
사람들의 파멸은 처음부터 스스로에 의해 시작되었다..."


"나의 딸아, 잘 들어라. 악마의 힘을 무서워 마라. 그 힘은 나의 사랑보다 크지 않다. 네 마음속에 나를 숨겨라. 나는 그런 잔인한 것들을 고통없이 감수했다. 기도해라. 그리고 두려워하지 마라. 사람들을 잘 되게 하기 위해 내가 너를 불렀다. 무슨 일이든지 견디어 낼 마음의 준비를 해라."


"사람들에게 단언하건대 사람들이 파멸은 처음부터 스스로에 의해 시작되었다. 악마는 그의 시대가 매우 짧다는 것을 알고 있다. 기도하며 깨어 있어라. 만일 그렇지 않으면  네 마음이 무기력하게 될 것이다."


"내가 나타날 때에, 내가 무한한 자비의 보화를 사람들의 마음속에 쏟아 붓겠다."

- 1988년 7월 5일 새벽 0시 15분 -

 

177. "나는 용서해주려는 욕망에 불타있다..."


"나의 딸아, 사람들을 향한 자비로운 나의 말을 잘 들어라. 내가 사랑과 자비로 넘쳐 흐르며 밤낮으로 사람들을 갈망하고 있다는 사실이 몇 안되는 나의 사람을 통해서 세상에 알려지기를 바란다. 나는 사람들을 추구하고 있다."


"오늘 나의 사랑 깊숙히 들어오라고 너에게 말한다. 너의 고통을 생각하지 마라. 나에게는 너를 지탱시켜줄 힘이 충분히 있다. 나는 용서해 주려고 하는 욕망에 불타 있다. 끊임없이 나는 너에게서 위로를 찾고 있다. 내가 바랄때면 언제나 준비된 네 모습을 볼 수 있도록 항상 방심하지 말고 있어라. 내가 관용을 베풀겠다. 나는 사람들을 매우 목이 타도록 갈망하고 있다. 내가 사랑하는, 나에게 봉헌한 사람들이 선두에 서서 나에게 고통을 주고 있다. 사람들은 오로지 나를 매도하며 배은망덕한 행위를 하고 있다. 매우 많은 사람들이 순간 순간마다 지옥으로 떨어지고 있으니 나의 피가 헛되이 되버려 아주 고통스럽구나!"


"나의 교회에서 내가 피눈물을 쏟는다. 나는 매우 많은 사람들인 나에게 등을 돌리고 있는 것을 보고 있다. 나는 또 많은 사람들이 내 외침에 귀 기울이지 않는 것을 보고 있다. 그들은 오직 지옥으로 가는 길만 가고 있을 뿐이다. 많은 사람이 잠깐이나마 반응을 보이지만 곧 나에게 이렇게 말한다 : 나는 나의 직책에 책임이 있다. 더 이상 다른 일은 내게 필요 없다."


"결국 그들은 파멸에 이르게 된다. 그들에게 단언하건대 그들이 사랑의 성체안에 있는 나에게 엄청나게 고통을 주고 있다. 사람들이 나를 매우 잔인하게 대한다. 나는 그들 모두를 사랑한다. 내가 감내하는 모든 고통이, 영원히 지옥으로 떨어지는 수많은 사람들에게는 무용지물이라는 것을 볼 때, 내가 매우 고통스럽다. 아주 많이 기도해라. 나의 축복을 준다."

- 1988년 7월 6일  -

 

178. "사람들은 고집스럽게도 죄 가운데서 살고 있다."


"나의 딸아, 잘 들어라. 아주 많이 기도해라. 너에게 애원하니 너를 완전히 이용하게 해다오. 나는 너와 함께 있다. 두려워 마라. 네가 사악한 것에 무서워하지 말고 강해지기를 바란다."


"사람들은 고집스럽게도 죄 가운데서 살고 있다. 나의 ... 사람들이 선두에 서 있다. 나의 영원한 아버지의 분노가 가까이 있으며 죄많은 사람들이 커다란 참화로 징벌을 받게 될 것이다."

"나의 교회에 있는 많은 사람들이 나를 배신하고 비난하며 매도한다. 사랑의 성체안에서 나는 부서지고, 부상당하며, 고통 중에 있다. 이것이 내가 피눈물을 쏟는 이유다. 너에게 단언하건대 이 신성을 모독하는 싸움에서 그동안 사람들이 이룩해 놓은 대부분이 지구상에서 파멸될 것이다. 그리고는 마침내 나의... 힘과 빛이 사악한 세력 위에 비칠 것이다."


"얼마나 큰 고통인가! 나의 교회안에서 ...들이 악마와 똑같은 모습으로 화신되었다. 그들이 사랑과 평화를 설교하면서, 한편으로는 사람들을 지옥으로 이끌면서 열심히 활동하고 있다."

"아주 많이 기도하며 사람들을 네 마음속에 가두어라. 내가 나타날 때에 나의 무한한 자비의 보화를 사람들의 영혼속에 쏟아 붓겠다."

- 1988년 7월 7일  -

  

179. "나는 풍부한 축복을 누구에게나 나누어 줄 준비가 되어 있다..."


"아주 많이 기도해라, 나의 딸아. 나의 신성한 심판이 나의 자비 때문에 방해를 받고 있다."

"사람들의 영혼보다 더 귀중한 것은 나에게 없다. 두려워하지 마라. 내가 너를 인도하며 너를 강하게 해주겠다. 네가 누군가와 이야기할 때에 더 자주 나의 이름을 언급해야 한다. 제발 나의 딸아, 항상 그렇게 하도록 해라. 더 많은 것을 받아들이기 위해 네 영혼을 활짝 열어라. 나는 네 마음속에 제단을 세워야 한다."


"지금 이 순간이 얼마나 중요한지 생각해 보아라. 나를 믿는 사람들을 늘려서 내 사랑에 보답해라. 일단 지옥에 떨어지기만 하면 그곳에 영원히 남게 된다."

"내가 사람들을 매우 목이 타도록 갈망하고 있다. 밤낮으로 그들을 기다리고 있다. 사람들에 대한 나의 갈증을 깨달아라. 나의 말에 대한 네 믿음을 더욱 강하게 가져라."


"나는 풍부한 축복을 누구에게나 나누어 줄 준비가 되어 있다. 아무도 오질 않고 반대로 그들은 나를 짓밟고 나에게 침을 뱉는다."

"내가 바로 이런 사람들을 위해 피눈물을 쏟고 있다."

"무서워하지 마라. 나의 사랑하는 종과 이야기를 나누어라. 나의 자비와 힘의 근원을 받아라. 네 마음을 열고 사랑의 감사하는 마음으로 그것을 가득 채워라."


"내가 나타날 때 나는 무한한 자비의 보화를 사람들의 영혼속에 쏟아 붓겠다."

"나의 축복을 준다."

- 1988년 7월 8일 새벽 0시 12분 -

  

 

180. "나의 딸아, 나의 외침을 잘 들어라...
많은 사람들이 이 어두운 시간에 나를 공격하고 있다..."


"나의 딸아, 나의 외침을 잘 들어라. 이 어둡고 무서운 시간에 나와 함께 깨어 있자."

"내가 몸을 웅크리고 있는 것은 사람들을 매우 사랑하기 때문이다. 많은 사람들이 이 어두운 시간에 나를 공격하고 있다. 나에게 사람들을 데려와라. 사람들에 대한 나의 사랑이 너무 커서, 나의 마음은 단지 아무것도 아닌 것으로부터 큰 보물을 끄집어 낼 수가 있다. 내가 그토록 사랑하는 사람들이(내 고통이) 어느 정도인지 알지 못하고 있다."


"사람들을 구원할 시간이 너무 짧다. 그리고 악마는 사람들을 유혹하기 위해 진을 치고 있다. 아주 많이 기도해라."

"내가 이 인류 위에 피눈물을 쏟는다. 봉헌한 사람들 가운데 많은 사람이 나에게 피눈물을 흘리게 했다. 그들은 나를 채찍질하고 짓밟음으로써 스스로를 경멸하고 있다. 그들 가운데서 쉴 곳은 없다."


"나의 사랑에 응답해라. 내가 너를 인도하고 축복하며 강하게 해주었다. 나를 위로하려고 노력해라. 네 자신을 잃는 것을 두려워하지 마라. 이 고통스러운 길을 가는 나를 따라와라. 나는 사랑이요..."

"나의 신성한 ... "

 

 

181. "지금처럼 기도가 절실히 필요한 세계는 예전에 결코 없었다."


"나의 딸아, 기도하며 이 어두운 시간에 깨어 있어라. 지금은(내가) 무섭게 버려진 시간이다. 내가 사람들 위에 피눈물을 쏟는 것이 고통스럽기 때문이다. 사람들은 자비에서 나오는 나의 말을 들으려고 하지 않는다. 나에게 봉헌한 많은 사람이 나를 채찍질하며 짓밟고 있다. 나의 교회를 지키기 위해 아주 많이 기도해라."


"나의 교회안에서 악마가 행진하고 있다... 모든 사람이 기도하고 회개하며 거룩한 교회에 참석하라고 말하는 것을 사람들이 알기 바란다. 지금처럼 기도가 절실히 필요한 세계는 예전에 결코 없었다. 악은 괴물과 같은 크기로 자란다... 사람들을 구원하는 직업을 가진 사람들, 그들 중 많은 사람이...얼마나 큰 고통인가!"


"많은 사람들이 영원히 지옥에 있고 나의 피는 지금 이런 특별한 사람들에게 헛되고 있다."

"아주 많이 기도해라. 내가 교회 위에서 울고 있다. 인류를 위해 내가 얼마나 고통을 받아야 하나!"


"나의 신성한 자비로서 때가 너무 늦기 전에 그들의 삶을 바꾸라고 죄인들에게 간곡히 타이르고 있다. 사람들을 구원할 시간이 별로 없다."


"내가 나타날 때, 나의 무한한 자비의 보화를 사람들의 영혼속에 쏟아 붓겠다. 나의 신성한 자비는 주의 심판이 뒤따를 것이다!"

"나의 축복을 준다."

- 1988년 7월 10일 새벽 1시 30분 -

 

 

 

182. "모든 사람은 기도해야 한다..."


"자비로운 내 말을 잘 들어라. 나의 사랑과 자비는 무한하다. 사랑의 성체안에서 내가 여태껏 사람들을 갈망하며 기다리고 있다. 나의 마음이 자비로 넘쳐 흐르고 있는 것을 세상이 알기 바란다. 내가 쉴 곳은 아무데도 없다... 나의 사랑은 그들의 죄보다도 더 크다. 그들이 나의 사랑에 응답해 주기를 갈망하고 있다. 나의 구원이 사람들의 영혼에 널리 보급되기를 바란다."


"아주 많이 기도해라. 두려워 하지 말고 나에게 모두 이야기해라. 나의 존재가 너를 조종할 때 겁내지 마라. 나의 존재에 의해서 네가 이용되기를 바란다."


"나는 사람들을 목이 타도록 갈망한다. 네 기도 중에 사람들을 나에게 데려와라. 나를 보아라. 사람들을 나에게 데려올 수 있는 힘이 더욱 강해지도록 네 마음을 활짝 열고 나의 자비를 받아들여라. 나는 피난처를 찾아 여기에 왔다. 내가 매우 사랑하는 사람들은 (나의 고통이) 어느 정도인지 알지 못하고 있다."


"보라. 지옥으로 떨어지기 전에 길잃은 사람들을 구원하기 위해서 내가 사랑의 성체안에 있다."


"나의 영원한 아버지의 분노는 노여움으로 가득 찼다. 모든 사람이 기도해야 한다. 지금처럼 기도가 절실히 필요한 세계는 이전에 결코 없었다. 사람들을 구원하기 위해 나는 어느 곳이든지 있겠다."


"나의 무리들이 마구 흩어지고 있다. 나는 밤낮으로 사람들을 갈망하며 기다리고 있다."

- 1988년 7월 11일 새벽 1시 30분 -

  

183. "사랑의 성체안에서 신성한 자비에서 우러나오는 나의 사랑에 대해 묵상해라..."


"전 세계 구석 구석에 나의 존재를 알리기 위해 나는 성체안에 머무르고 있다. 이 방법으로 나의 신성한 사랑이 전세계에 존재하고 있는 것이다."


"나에게 봉헌한 사람들에게 나는 나그네이다. 많은 사람들이 나에게 찾아와서는, 내 앞에 서서, 내가 보고 있는 동안 그들은 마음을 다른 데로 바꿔 돌려버린다. 많은 사람들이 기꺼이 그들 안에 악마를 소유하고 있다. 그들은 신비스러운 내 앞에 와서 나를 받고서는 자신들을 바쳤던 악의 발치 아래로 나를 던져버린다."


"나는 밤낮으로 피눈물을 흘리면서 계속 이런 신성모독적인 것을 견디고 있다. 나의 사랑이 그들의 죄보다도 더 크다. 나는 사람들이 나를 공격하는 이상으로 그들을 사랑한다. 매도와 모욕과 비난을 참으며 나의 사랑으로 그들이 돌아오라고 소리쳐 부른다. 만일 그들이 나의 외치는 소리를 듣고 대답만한다면! 내가 바라는 것은 그들을 구원하는 것이다. 내가 사람들을 매우 사랑하기 때문에 그들을 위해 주저하지 않고 나의 생명을 버렸던 것이다. 나는 죽었었고 이제 나는 영원히 살리라. 나는 영원하다."


"나는 오로지 모욕만 받고 있다. 내가 매우 사랑하는 사람들속에서는 어디에도 편안한 곳이 없다. 사람들의 영혼보다 더 귀중한 것이 나에게는 없다. 많은 사람들이 지옥을 향해 뛰어가서는 영원히 그곳에 있다."


"나는 누구도 지옥에 떨어지길 원치 않는다. 세상은 위험으로 가득차 있다. 나는 죄인들을 열심히 타이르려고 왔다."

"성체성사를 통해 나는 무한한 자비의 보화를 사람들의 영혼 속에 불어넣겠다."
"나의 축복을 준다."

- 1988년 7월 14일 자정 -

 

184. "만일 영혼들이 내 말을 듣고 내 자비로운 계시에 응답한다면,
그들은 구원과 평화를 얻을 것이다..."


"잘 들어라. 나의 딸아! 나의 뜻과 소망은, 인류가 기도와 거룩한 미사성체를 통해서 변화되는 것이다."

"이 세상과 나의 교회에는 온갖 종류의 혼란이 들끓고 있다. 지금은 근심스러운 때이다. 구원의 시간이 그렇게 많이 남아있지 않다. 세상에 만연하는 질병들은 그 경고의 징표이다. 끊임없는 기도로써 속죄하여 영원하신 나의 아버지의 분노를 진정시켜라."


"나의 계시가 사장되지 않도록 하여라. 만일 내가 너에게 하는 말이 이행되지 않을 때, 너는 사탄의 포로가 될 것이다. 붉은 악마는 이 근심스러운 때를 잘 알고 있다. 지금은 흉폭한 시대이다. 때가 다가오고 있다. 나의 영원하신 아버지는 수많은 질병들을 세상에 내려보낼 것이다. 그들은 치료할 약도 의사도 없을 것이다. 만일 영혼들이 내 말을 듣고 나의 자비로운 계시에 응답한다면, 그들은 구원과 평화를 얻을 것이다. 더욱 더 기도하며 서로 사랑하여라. 내 마음은 고통으로 가득차 있다. 나는 영혼들이 내게 돌아올 것을 많은 사람들에게 갈구한다."


"이미 악마는 많은 영혼들을 소유해 버렸으며 또 그 영혼들에게, 영원하신 나의 아버지가 존재하지 않는다고 설파하고 있다. 나는 인류를 위해 모든 고통을 다 받았다."


"... 많은 영혼들이 지옥에 떨어질 것이다. 이 말을 그들에게 전하라. 많은 사람들이 지옥의 고통과 아픔을 알지 못하고 있다. 나는 그들 모두를 외쳐 부른다. 나의 자비는 무한하며, 그들이 회개하기만 하면 그것으로 충분하다. 나는 기도를 갈구한다."

"나의 축복을 내린다."

- 1988년 7월 21일 자정 -

 

185. "선한 일을 하기 위해 배워라. 네가 기도하는 것만으로는 부족하다..."


"나의 딸아! 인류에 대한 나의 자비로운 계시를 잘 듣고 열심히 노력하길 바란다. 나의 존재를 기쁘게 받아들이는 습관을 가져라. 기도를 통해 영혼들을 나에게 데려다주면,  너는 진실한 평화를 누릴 것이다. 애원하니, 모든 것을 나의 뜻에 맡겨라."


"영혼들은  밤낮으로 지옥을 향해 달려가고 있다. 아주 많이 기도하라. 인류에 대한 나의 무한한 사랑을 기억하라. 나는 영혼들을 목마르게 갈망한다. 시간이 얼마 남아있지 않다. 악마는 이것을 알고 있다. 악마는 자신의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영혼을 이용하고 포획하려고 한다. 하지만 악마의 힘을 두려워하지 말라. 나의 종이 너를 안내해 줄 것이다. 나의 뜻이 그를 통해서 너에게 알려지도록 해 주겠다. 그의 말을 귀담아 들어라. 나는 그를 통해서, 내 마음의 제단을 쌓아, 영혼들이 선해지도록 하겠다. 사랑의 성체 안에서 나는 피난처를 찾으러 왔다."


"선한 일을 하기 위해서 내 종에게 배워라. 기도하는 것만으로는 부족하다. 너의 언행과 기도가 향상되길 바란다. 나는 나의 종을 통해서 너를 가르치겠다. 악마가 너를 이길 수 없도록, 의심과 두려움을 버려라. 그리고 나의 종에게 아무것도 숨기지 말아라."

"세상 사람들의 눈에 보이지 않는 전쟁이 있다.

- 1988년 7월 23일  0시 30분 -

 

 

 

186. "인류 구원을 위해 내가 당하는 고통을 묵상해라..."


"나의 딸아! 이 어둡고 깊은 시간에 기도하라. 너는 나의 희생제물이다. 내가 인류를 위해 얼마나 고통을 당하는지 기억하라. 내 땀이... 핏방울이 얼굴에서 줄줄 흘러내린다. 이처럼 심각한 상태에 와있는 현실을 인류가 깨닫기 바란다. 그들이 영원하신 아버지의 냉엄한 심판을 깨닫기 바란다. 영혼들을 구원할 시간이 얼마 남아 있지 않다."


"성직자들, 내게 봉헌한 사람들이 나에게 되돌아오길 바란다. 그렇지 않으면 그들은 수많은 영혼들을 영원한 불길 속에 내던지게 되고 말 것이다. 나의 교회 안에서 나의 ... 사람들이 내게 고통스러운 비난을 퍼붓고 있다. 그들은 사랑의 성체안에 존재하는 나에 대항해서, 신성을 모독하고 있다. 만일 내가 영혼들을 잃게 된다면 얼마나 고통스럽겠느냐? 아주 많이 기도하고 영혼들을 네 마음 속에 가두어라."


"사람들에게 말하라. 그리고 그들을 확신시켜라. 만일 그들이 회개하지 않으면 곧 나의 심판이 있을 것이라고. 나는 썩은 것들을 모두 몰살시키겠다. 나의 시대는 영원하다. 아주 많이 기도하라. 만일 교회에서 책임있는 지위에 있는 사람들이 사랑과 겸손으로 돌아오지 않는다면, 나의 교회는 다시는 번영하지 못할 것이다."


"이 얼마나 큰 고통이냐? 오래전부터 고집불통인 자들이 나의 교회 안에서 지배권을 행사하고 있다. 사랑의 성체 안에서 나는 심하게 비난당하고 있다. 그들은 신앙심도 없고 그들의 타락은 극에 달했다. 내가 나타날 때에, 나는 무한한 자비의 보화를 인간의 영혼 속에 쏟아 붓겠다."

"부활의 이름으로 나의 축복을 내린다."

- 1988년 7월 24일 자정 -

 

 

187. "어떤 장애물도 나의 사랑을 막을 수 없다."  "나는 인류를 매우 사랑한다."


"나의 딸아! 잘 들어 두어라. 어떤 장애물도 나의 사랑을 막을 수 없다. 인간들이 위대한 성체의 신비를 깨달을 수 있도록 내가 사랑의 성사를 만들었다. 나는 인류를 매우 사랑하며, 음식이라는 형태 안에서 이 사랑이 머물게 되었음을 크게 기뻐한다. 세상 사람들이 성체를 통해 나의 생명을 나누어 가질 수 있도록, 나는 일부러 감실이라는 감옥 안에서 밤낮으로 남아 있는 것이다. 나는 인류를 무척 사랑한다. 사랑은 사랑을 받고있는 대상과 완전히 일치되기 전까지는 멈추지 않고 계속 사랑을 줄 뿐이다. 인간들은 그 진리를 알아야 한다."


"나의 사랑의 성체는 모든 힘을 초월하는 신비로운 것이다. 사람들에게 믿음을 실천할 수 있는 기회를 주기 위해 나는 내 모습을 숨기고 있다. 단언하건대 인류에게 나의 모습을 드러내는 것은 인류에 대한 나의 위대한 사랑 때문이다. 영혼 개개인이 교회 안에서 나와  일치하여, 이 근심스러운 때를 이겨나가라고 외치고 있다."

"영혼들이 나의 사랑으로 활기가 넘쳐 나도록 더 많이 기도하라. 영혼들을 구원할 시간이 별로 남아 있지 않다."

- 1988년 7월 25일 자정 -

 

 

 

188. "자비로운 나의 계시

"나의 딸아! 잘 들어두어라. 아주 많이 기도하라... 잔인한 모욕이 산더미처럼 쌓여 내 어깨 위를 짓누르고 있다. 그 어느 때보다 더욱 많이 기도하라. 나는 아주 심하게 비난당하고 있다."


"피난처가 없다. 매순간마다 지옥을 향해 달려가고, 또 지옥으로 떨어지는 영혼들을 위해 밤낮으로 소리쳐 부를 수만은 없다. 이는 차마 눈뜨고 볼 수 없는 광경이다. 나의 귀중한 생명과 피가 이 영혼들에게는 헛된 것에 불과하다. 시간은 짧고 영혼들은 계속 지옥으로 떨어질 것이다. 나는 영혼들에게 사랑의 흐름에 합류하라고 외치고 있다. 내가 더이상 영원하신 아버지의 팔을 붙들 수 없는 때가 다가오고 있다.

자비로운 계시를 너에게 주겠다."


"나를 거부하고 있는 자들은 나의 신성한 힘을 거부하고 매도한다. 그들은 나의 교회를 파괴하려 한다. 그들은 내가 세상에 존재하지 않는다고 말하는 사탄과 손을 잡고 있다. 머지않아 그들은 심판받을 것이다."


"나는 사랑의 성체 안에서 특별한 연회의 형식으로 완전히 내 모습을 드러낼 것이다. 나는 영원하신 아버지의 오른편에 앉아 있음과 동시에 성체 하나하나 속에도 존재한다. 영혼들이 선을 베풀고 진실한 믿음을 실천할 수 있는 축복된 기회를 주기 위해서 나는 이 성찬물 속에 남아있는 것이다. 이렇게도 어리석다니! 사람들에 대한 큰 사랑 때문에 모든 굴욕을 감수해야 하다니!"


"내가 나타날 때에, 나는 무한한 자비의 보화를 인간들의 영혼속에 쏟아 붓겠다."

 

 

 

189. "나를 원하는 사람은 거의 없지만, 관대한 마음으로 나는 그들을 축복하고 인도한다."


"나의 딸아, 잘 들어라. 기도하며 사람들을 내게 데려와라. 내가 목이 마르다. 나는 십자가 위에서 죽음으로써 세상을 구했다. 내 얼굴은 눈물과 피로 뒤범벅되어 있다. 목마른 갈증이 나의 고통을 더욱 가중시켰다. 그것은 사람들을 구원하고 싶은 갈증이었다. 인류에게 영원한 생명을 주려는 나의 계획은 아무런 도움도 받지 못한 채, 고통스러운 죽음으로 끝났다. 영혼들은 지옥으로 떨어지고 있다. 나의 피는 이제 그들에게 아무런 소용이 없게 되어 버렸다. 이 얼마나 고통스러운 일이냐?"


"사랑하는 영혼들이 나의 이런 고통을 알지 못한다. 나는 커다란 사랑으로 피눈물을 흘리면서, 나의 왕국으로 돌아오라고, 한 사람 한 사람에게 소리쳐 부른다. 단언하건대 사악한 것들이 사라지고 영원한 정의가 이룩될 날이 다가오고 있다?"


"나는, 인류 한가운데 서서 소리쳐 부른다. 나는 그들을 용서한다. 하지만 나에게 문을 닫은 영혼들은, 나의 존재를 부정하며, 계속 내게 채찍질을 가하고 있다."


"네 기도 중에 사람들을 더 많이 내게 데려와라. 네 마음이 사랑으로 가득차고 나를 깨달을 수 있도록 너에게 충만한 기쁨을 주겠다. 끌로 깎아내는 듯한 고통이 오더라도 너의 모든 것을 나에게 맡겨라. 인류에 대한 나의 바램을, 너를 통해 실현하려고 할 정도로, 나는 너를 사랑한다.지치지 말고 기도하며 사람들을 내게로 불러와라. 나의 말을 주의깊게 들어주기 바란다. 비록 나를 원하는 사람은 거의 없지만, 나는 관대한 마음으로 항상 그들을 인도하며 축복한다."

- 1988년 7월 27일 -

 

 

 

190. "지옥에 떨어지면 더이상 구원받을 수 없다..."


"인류에 대한 자비로운 나의 외침을 잘 들어라.나는 영혼들을 갈망하며 찾아 헤매고 있다. 목이 마르다. 나는 피난처가 필요하다. 나에게 봉헌한 사람들은 평범한 삶을 택했다. 이 얼마나 큰 고통이냐? 그들은 생명의 말씀 앞에 의혹이라는 장애물을 쳐놓았다. 그들의 구원을 위해서는 나의 계시가 절대적으로 필요하다. 그러나 그들은 무척 나를 고통스럽게 하고 있다. 나는... 사람들을 참고 인내하며 기다리고 있다. 아무쪼록 기도하면서 이 비참한 현실을 묵상하기 바란다. 때가 너무 늦기 전에 영혼들을 위해 기도하라. 그들은 일단 지옥에 떨어지면 영원히 그곳에서 빠져나올 수 없다. 나는 피눈물을 쏟으며 신앙심이 깊은 영혼들에게 외친다. 불쌍한 영혼들이 지옥을 향해 달려가는 것을 막아달라고... 내가 온갖 굴욕을 당하는 것은 이런 영혼들을 향한 커다란 사랑 때문이다. 나의 ... 사람들이 선두에 서서 유다처럼 나를 배신하고 있다. 그들은 많은 영혼들을 지옥으로 끌어 가고 있다. 그들은, 어떤 계시도 주의깊게 들으려 하지 않는다."


"나는 사람들에게 나의 계시를 따르라고 외친다. 나의 계시가 간절해질 때가 오고 있다. 영혼들은 내 말을 듣지않고 있다. 시간이 별로없다. 나는 교회를 지키기 위해 조그만 성체 속에 있다. 그러나 나의 ... 사람들은 그 성체에 대항하고 있다. 아주 많이 기도하라."

"내가 나타날 때에, 나는 무한한 자비의 보화를 인간들에게 쏟아 붓겠다."

"나의 축복을 내린다."

 

 

191. "나의 일은 비참한 고통과 허무 한 가운데에서
그 싹을 틔워내야 한다는 사실을 알리고 싶다."


"나의 딸아!  이 시간을 나와 함께 지내자. 너는 인류를 구원하기 위한 희생제물이니 고통을 당할 것이다. 하지만 두려워하지 말라. 아무도 너를 해치지 못할 것이다. 사랑의 성체안에 있는 나를 편하게 해다오."

"나의 일은 비참한 고통과 허무 한 가운데에서 그 싹을 틔워내야 한다는 사실을 알리고 싶다. 이 일은 인류를 영원한 세계로 인도하려는 나의 사랑의 고리 가운데, 맨 앞줄에 있는 것이다. 사소한 모든 일에서부터 완전한 허무까지도 나는 사랑한다. 그것을 알리기 위해 너를 이용하고 있는 것이다. 너의 영혼은 고통 속에서도 평화로워야 한다. 나를 거부하는 사람들은 사랑의 성체 안에 있는 나를 심하게 비난하고 모욕하고 있다. 이 얼마나 큰 고통이냐?"


"어떻게 해야 인류에 대한 나의 사랑을 표현할 수 있을까? 나는 사람들이 내게 올 때까지 무한한 사랑으로 기다리고 있다. 나는 사람들이 매우 타락해 있다는 것도 잘 알고 있다. 하지만 용서해 주겠다. 나는 사랑과 자비에 충만하여 죄인들을  기다리고 있다. 나는 이 말을 내가 선택한 성직자들을 통해서 세상에 알리고 싶다. 세상은 온갖 위험으로 가득차 있다. 많은 사람들이 비참하게도 죄악에 끌여가고 있다. 그들에게는 눈에 보이건 안 보이건 도움의 손길이 절실히 필요하다. 이를 보는 나의 마음이 매우 고통스럽다. 나의 깊은 사랑을 그들이 깨닫기를 간절히 바란다. 나는 사랑 그 자체이기 때문에 모든 인류를 포옹한다."


"사람들이 그들의 시선을 다른 곳으로 돌리지 않고 나에게 고정시켜 주기를 갈망한다. 그리고 또 간절히 바란다. 불행의 늪에 빠진 사람들은 자신들에게 결코 좋은 일이 생기지 않는다고 불평한다."

"지금 세상은 죄악에 물들어 있다. 인류는 전지전능하시고 영원하신 아버지의 분노를 자아내고 있다. 그들이 속죄하길 바란다. 이 세상이 구원되길 빈다. 아주 많이 기도하라. 인류가 나의 자비의 품으로 돌아오라고 내가 소리쳐 부른다. 그들을 용서해주고 그들에게 평화를 주는것이 나의 뜻이다."

"나의 축복을 보낸다."

- 1988년 2월 22일 -

  

 

192. "사람을 통한 나의 계획은, 그들이 스스로 내게 맡긴 자유
(그들을 마음대로 조종할 수 있는 나의 자유)를 통해서 이루게 될 것이다."


"나의 딸아!  너에게 내리는 자비로운 나의 계시를 잘 들어두어라. 이 어둡고 무서운 시간에 아주 많이 기도해라. 사랑의 감옥안에 있는 나에게 쏟아지는, 온갖 매도와 비난에 대해 조용히 기도하는 시간이 필요하다. 강한 믿음을 가져라. 두려워하지 말라. 유혹을 받을 때마다 네 안에서 일어나는 의혹과 싸울 수 있도록 네 마음을 나에게 끌어 올려라."


"나는 나를 짓밟는 사람들에게 피눈물을 쏟는다."

"나의 관대한 품 안으로 돌아와라."

"사람을 통한 나의 계획은, 그들이 스스로 내게 맡긴 자유(그들을  마음대로 조종할 수 있는 나의 자유)를 통해서 이루게 될 것이다."

"네가 원한다면 나는 언제나 네 마음 속에 숨어있고 싶다."

- 1988년 9월 17일 -

 

 

193. "인류는 죄악이라는 장애물 안에서 살고 있다."


"나의 간곡한 계시를 받아 적어라.  아주 많이 기도하며 네 마음속에 영혼들을 가두어라. 나에게 봉헌한 사람들이 여러가지 방법으로 나에게 마음의 상처를 주는구나. 그들은 나를 거부하며 비난하고 있다. 그들은 감실이라는 감옥 안에 있는 나의 존재를 아직도 깨닫지 못하고 있다. 아직도 나의 교회 안에는 어둠 속에 살고 있는 사람들이 많이 있다. 나의... 들은 완전히 악의 화신이 되어가고 있다. 그들은 설교라는 뛰어난 무기로 사람들을 지옥으로 이끌고 있다. 그들은 사람들을 파멸로 이끄는 비방들을 수없이 만들어내고 있다."


"인류는 죄악이라는 장애물 안에서 살고있다. 나의 영원하신 아버지께서 분노하기 전에, 나는 그들에게 돌아오라고 피눈물을 흘리며 외치고 있다. 과거 어느때보다도 더욱 많은 도둑들이 악마의 진영에서 나의 희생제물들을 비난하고 있다. 나의 자비는 심판이 뒤따른다. 나의 시대는 영원하다."

- 1988년 10월 14일 새벽 2시 30분 -

 

 

194. "나의 감정에 동화되는 사람들은 행복과 축복을 받는다.
타락한 뒤에 나에게 오는 자도 충실한 복을 받는다."


"나의 딸아!  잘 들어라.  아주 많이 기도하라. 사탄을 마음속에 지니고 나에게 접근하는 사람들이 많다. 그들은 나를 모욕하고, 냉혹하게 사탄의 발치에 나를 던져 버린다. 나는 나의 교회에 피눈물을 쏟는다. 시간은 짧고 내 시대는 영원하다. 나의 자비는 심판이 뒤따른다. 나의 계시는 필요한 시간에 내린다."


"인류의 영혼보다 나에게 더 귀중한 것은 없다."

"악마는 사람들을 유혹하려고 진을 치고 있다. 사탄은 자신의 시대가 얼마나 짧은지 알고 있다. 나는 영혼들을 목마르게 갈망하고 있다."

"사랑의 성체 안에서 내가 그토록 처량한 신세로 전락하였다. 내가 매우 사랑하는 사람들은 이러한 사실을 알지 못한다. 나의 감정에 동화되는 사람들은 행복과 축복을 받는다. 나의 자비는 모든 고통을 받아들인다... 이 모든 계시는 고귀한 신성을 위하여, 그리고 마지막 승리를 위하여 사람들을 인도할 것이다."

- 1988년 10월 15일 새벽 2시 30분 -

  

 

 

195. "나의 통치는 곧 사랑의 통치이다."


"나의 딸아, 아주 많이 기도하라. 기도와 희생으로 사람들을 일깨워라. 악마는 많은 사람들을 포획하고 있다. 그들은 엄청난 파괴를 일으키고 있으며, 그 선두에 선 자들이 바로 나에게 봉헌한 사람들이다. 교회 안에서 나의 ... 사람들은 거만하고 자만심에 가득차있다. 그 어느 때보다 사람들은 진창 속으로 깊숙히 빠져들어가고 있다. 나는 인류에게 피눈물을 흘리며 외친다. 나는 너에게 인류 구원을 위해 열심히 노력하라고 애원한다. 인류의 영혼보다 더욱 귀중한 것은 나에게 없다."


"너를 축복한다."


- 1988년 10월 23일  -




1988년 최종 메시지



"나는 모든 사람의 구원을 위해 진실로 사랑의 성체 안에서 존재하고 있다. 나는 목이 마르다. 나는 인류가 사랑의 불길위에 올라앉기를 바란다."


"나는 감실이라는 감옥 안에서, 선한 사람이든 악한 사람이든 밤낮으로 기다리고 있다. 나는 인류 한 사람 한 사람을 대양같은 자비의 바다로 끌어들이고 싶다."